일단 닷컴 버블 때와 다른점은 빅테크들의 이익 성장과 현금 흐름은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하지만 주주환원을 유지한 채로 어마어마한 설비 투자를 병행하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는 순부채로 전환, 알파벳은 여전히 순현금이지만 보유량 감소
이 현금의 상당 부분은 엔비디아로 흘러들어가는 구조이다보니 일본이라는 경제대국의 사이즈마저 뛰어넘어버림
하지만 주주환원을 유지한 채로 어마어마한 설비 투자를 병행하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는 순부채로 전환, 알파벳은 여전히 순현금이지만 보유량 감소
이 현금의 상당 부분은 엔비디아로 흘러들어가는 구조이다보니 일본이라는 경제대국의 사이즈마저 뛰어넘어버림
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 코스피 거래대금 3배 늘 때 코인은 절반 급감
-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의 지난 3일 기준 일 거래대금은 34조390억원을 기록. 이는 올해 증시 시작일인 지난 1월 2일(11조669억원)과 비교해 207.57% 급증한 것.
- 반면 코인게코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의 지난 3일 24시간 거래대금은 5조5724억원(환율 1430원 일괄 적용)하며 지난 1월 2일(10조1196억원)대비 44.93% 급감한 수치.
- 양 시장을 비교하면 현재 국내 코인시장 거래대금은 코스피 거래대금의 16.37% 수준에 불과한 것.
- 이달들어 가상자산시장은 급락이 나타났던 지난달 10일 기록한 거래대금 12조5982억원 이후 거래량이 55.76% 급락.
- 특히 국내 가상자산시장의 거래량 급감이 심함.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달간 전세계 가상자산 거래소의 현물 거래대금은 2조1700억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8월 1조6900억달러대비 28.40% 증가. 특히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2조달러를 넘어섬.
- 그러나 국내 가상자산시장은 지난달 거래대금이 올해들어 최저 수준을 기록.
-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의 지난 3일 기준 일 거래대금은 34조390억원을 기록. 이는 올해 증시 시작일인 지난 1월 2일(11조669억원)과 비교해 207.57% 급증한 것.
- 반면 코인게코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의 지난 3일 24시간 거래대금은 5조5724억원(환율 1430원 일괄 적용)하며 지난 1월 2일(10조1196억원)대비 44.93% 급감한 수치.
- 양 시장을 비교하면 현재 국내 코인시장 거래대금은 코스피 거래대금의 16.37% 수준에 불과한 것.
- 이달들어 가상자산시장은 급락이 나타났던 지난달 10일 기록한 거래대금 12조5982억원 이후 거래량이 55.76% 급락.
- 특히 국내 가상자산시장의 거래량 급감이 심함.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달간 전세계 가상자산 거래소의 현물 거래대금은 2조1700억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8월 1조6900억달러대비 28.40% 증가. 특히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2조달러를 넘어섬.
- 그러나 국내 가상자산시장은 지난달 거래대금이 올해들어 최저 수준을 기록.
Live: Stocks close lower hit by AI valuation concerns, Nasdaq drops 2% after Palantir earnings https://www.cnbc.com/2025/11/03/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tocks close lower hit by AI valuation concerns, Nasdaq drops 2% after Palantir earnings
Stocks fell on Tuesday, pressured by declines in artificial intelligence-related names like Palantir.
뉴욕 증시는 AI 거품 우려와 고점 부담이 맞물리며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다우지수는 0.53% 하락한 47,085.24, S&P500은 1.17% 내린 6,771.55, 나스닥은 2.04% 급락한 23,348.64로 마감했습니다. 뚜렷한 악재보다는 올해 내내 이어진 상승세에 따른 피로감이 차익 실현으로 번졌습니다. 공포지수(VIX)는 10% 이상 뛰며 19선으로 상승, 투자심리 위축을 반영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2.27%)이 낙폭을 키웠고, 임의소비재·통신·산업도 1% 이상 하락했습니다. AI 대표주가 집중 타격을 받았습니다. 팔란티어는 3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250배를 넘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가 숏 포지션을 취했다는 소식이 겹치며 8% 급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블랙웰 칩의 대중 수출이 불허된다는 백악관 발언 이후 4% 하락했고, 버리의 공매도 대상이라는 점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알파벳은 2.1%, 아마존은 1.8%, 브로드컴도 2% 가까이 내렸습니다. 반면 애플은 AI 거품 논란에서 한발 비켜서며 0.37%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는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일론 머스크 CEO의 1조달러 보상안을 반대한 데 따른 불확실성으로 5% 하락했습니다. 우버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자율주행 수익화가 “수년은 걸릴 것”이라는 발언 이후 5% 밀렸고, 노르웨지안 크루즈는 가족 중심 예약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되며 15% 폭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위험회피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10년물 금리가 4.09%로 1.8bp 하락했고, 2년물도 3.58%로 내려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70%로 상승했습니다.
달러는 5거래일 연속 오르며 달러인덱스가 석 달 만에 100선을 회복했습니다. 파운드는 증세 시사로 1% 급락했고, 엔화는 153엔대로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달러와 엔이 동시에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와 증시 급락의 여파로 5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WTI 12월물은 배럴당 60.56달러로 0.8% 내렸고, 장중 한때 60달러선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2.27%)이 낙폭을 키웠고, 임의소비재·통신·산업도 1% 이상 하락했습니다. AI 대표주가 집중 타격을 받았습니다. 팔란티어는 3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250배를 넘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가 숏 포지션을 취했다는 소식이 겹치며 8% 급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블랙웰 칩의 대중 수출이 불허된다는 백악관 발언 이후 4% 하락했고, 버리의 공매도 대상이라는 점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알파벳은 2.1%, 아마존은 1.8%, 브로드컴도 2% 가까이 내렸습니다. 반면 애플은 AI 거품 논란에서 한발 비켜서며 0.37%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는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일론 머스크 CEO의 1조달러 보상안을 반대한 데 따른 불확실성으로 5% 하락했습니다. 우버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자율주행 수익화가 “수년은 걸릴 것”이라는 발언 이후 5% 밀렸고, 노르웨지안 크루즈는 가족 중심 예약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되며 15% 폭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위험회피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10년물 금리가 4.09%로 1.8bp 하락했고, 2년물도 3.58%로 내려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70%로 상승했습니다.
달러는 5거래일 연속 오르며 달러인덱스가 석 달 만에 100선을 회복했습니다. 파운드는 증세 시사로 1% 급락했고, 엔화는 153엔대로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달러와 엔이 동시에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와 증시 급락의 여파로 5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WTI 12월물은 배럴당 60.56달러로 0.8% 내렸고, 장중 한때 60달러선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한투증권 문다운] NDF 환율 상승 코멘트
▶ 전일 NDF 달러-원 상승
- 4일 NDF 달러-원 1,441.7원 마감
- 전일 코스피 하락 및 기술주 중심 미국 증시 조정 우려 확대
- 더불어 연준 인하 기대 후퇴, 미국 셧다운 최장기간(35일) 돌파, 관세 대법원 판결 앞두고 위험 회피 강화
- 다카이치 트레이드로 엔화 약세 지속된 점도 강달러 압력 자극
- 11/4 종가 기준 원화(-0.9%), 달러(+0.3), 유로(-0.3%), 엔(-0.4%)
▶ 지금 판단할 수 있는 것
1) 대미투자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강달러 지속되며 1,440원 복귀
2) 4Q 들어 원화 약세폭(-2.5%)은 달러 강세폭(+2.4%) 대비 과도하다고 보기 어려워
3) 하락 전환 트리거는 미국 셧다운 해제, 고용 둔화 시그널 재확인
4) 만약 달러가 계속 상승한다면 유의미한 상단은 계엄 당시 전고점 1,480원
5) 1,440원 이후부터는 과도한 오버슈팅, 약달러 전환 이후 급락 가능성 높아짐
6) 연내 하락 전환 예상은 유효, 다만 하락 하더라도 4Q 전망치(1,390원)보다 20원 내외 높을 것으로 예상(11/4 누적 1,425원)
▶ 전일 NDF 달러-원 상승
- 4일 NDF 달러-원 1,441.7원 마감
- 전일 코스피 하락 및 기술주 중심 미국 증시 조정 우려 확대
- 더불어 연준 인하 기대 후퇴, 미국 셧다운 최장기간(35일) 돌파, 관세 대법원 판결 앞두고 위험 회피 강화
- 다카이치 트레이드로 엔화 약세 지속된 점도 강달러 압력 자극
- 11/4 종가 기준 원화(-0.9%), 달러(+0.3), 유로(-0.3%), 엔(-0.4%)
▶ 지금 판단할 수 있는 것
1) 대미투자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강달러 지속되며 1,440원 복귀
2) 4Q 들어 원화 약세폭(-2.5%)은 달러 강세폭(+2.4%) 대비 과도하다고 보기 어려워
3) 하락 전환 트리거는 미국 셧다운 해제, 고용 둔화 시그널 재확인
4) 만약 달러가 계속 상승한다면 유의미한 상단은 계엄 당시 전고점 1,480원
5) 1,440원 이후부터는 과도한 오버슈팅, 약달러 전환 이후 급락 가능성 높아짐
6) 연내 하락 전환 예상은 유효, 다만 하락 하더라도 4Q 전망치(1,390원)보다 20원 내외 높을 것으로 예상(11/4 누적 1,425원)
Job cuts in October hit highest level for the month in 22 years, Challenger says https://www.cnbc.com/2025/11/06/job-cuts-in-october-hit-highest-level-for-the-month-in-22-years-challenger-say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Job cuts in October hit highest level for the month in 22 years, Challenger says
Job cuts for October totaled 153,074, a 183% surge from September.
파란선(Challenger Layoff Announcements): 챌린저사에서 발표한 민간 부문 해고 계획 건수로, 계절 조정치.
→ 최근 급등세를 보이며 “고용 둔화” 우려를 자극했지만, 과거에도 잦은 ‘허위 신호(false positives)’가 있었던 지표.
검은선(WARN Layoff Announcements): 각 주(State)의 법적 해고 사전 통보(WARN) 데이터를 연준 클리블랜드 지점이 집계한 수치.
→ 실질 해고를 예고하는 보다 현실적인 지표로 평가됨. 이 수치도 증가하긴 했지만, 상승 폭은 챌린저 지표에 비해 훨씬 완만.
전일 챌린저 보고서의 “해고 급증”으로 시장이 놀랐지만,
정확도가 낮은 과거 패턴을 고려하면 실제 노동시장 악화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음
향후 WARN이 추세적으로 상승세로 전환하면 소비 둔화 및 실적 하방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음, 다만 실제 해고 확산이 입증될 경우, 연준의 완화 전환(금리 인하 논의)이 빨라질 가능성도 존재
AI 성장에 대한 확신에 연준의 완화 기대감까지 시장이 땡겨 오면서 과열되었던 시장이 속도 조절을 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됨
→ 최근 급등세를 보이며 “고용 둔화” 우려를 자극했지만, 과거에도 잦은 ‘허위 신호(false positives)’가 있었던 지표.
검은선(WARN Layoff Announcements): 각 주(State)의 법적 해고 사전 통보(WARN) 데이터를 연준 클리블랜드 지점이 집계한 수치.
→ 실질 해고를 예고하는 보다 현실적인 지표로 평가됨. 이 수치도 증가하긴 했지만, 상승 폭은 챌린저 지표에 비해 훨씬 완만.
전일 챌린저 보고서의 “해고 급증”으로 시장이 놀랐지만,
정확도가 낮은 과거 패턴을 고려하면 실제 노동시장 악화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음
향후 WARN이 추세적으로 상승세로 전환하면 소비 둔화 및 실적 하방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음, 다만 실제 해고 확산이 입증될 경우, 연준의 완화 전환(금리 인하 논의)이 빨라질 가능성도 존재
AI 성장에 대한 확신에 연준의 완화 기대감까지 시장이 땡겨 오면서 과열되었던 시장이 속도 조절을 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됨
이 차트는 골드만삭스의 비수익 기술주 바스켓(GS Non-Profitable Tech Basket)의 최근 흐름을 보여줍니다.
즉,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성장·테마주들의 시장 내 위치를 측정한 지표
상단 (검은선): 비수익 기술주 지수의 수준(Index)
→ 2023~2024년 중반까지는 횡보하다가, 2025년 초부터 급등하며
250 수준까지 치솟은 뒤 최근 조정을 받는 모습.
하단 (파란선): 최대 낙폭(Drawdown, % 단위)
→ 최근 낙폭이 약 –10% 수준,
기술적으로는 ‘조정(Correction)’ 구간에 진입한 상황
지금 시장은 AI 열풍 속에서 무분별하게 자란 ‘잡초’를 솎아내는 과정??
즉,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성장·테마주들의 시장 내 위치를 측정한 지표
상단 (검은선): 비수익 기술주 지수의 수준(Index)
→ 2023~2024년 중반까지는 횡보하다가, 2025년 초부터 급등하며
250 수준까지 치솟은 뒤 최근 조정을 받는 모습.
하단 (파란선): 최대 낙폭(Drawdown, % 단위)
→ 최근 낙폭이 약 –10% 수준,
기술적으로는 ‘조정(Correction)’ 구간에 진입한 상황
지금 시장은 AI 열풍 속에서 무분별하게 자란 ‘잡초’를 솎아내는 과정??
Live: Nasdaq closes lower, capping its worst week since April https://www.cnbc.com/2025/11/06/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Nasdaq closes lower, capping its worst week since April
Stocks logged a losing week, bogged down by tech, as new economic data added to investors' fears of a slow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