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78.90p (-0.01%), 상승 종목수: 342, 하락 종목수: 509
- 코스닥: 800.41p (-0.16%), 상승 종목수: 573, 하락 종목수: 1028
* 특징 종목
- HD현대중공업(329180):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를 반영. 한화오션과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입찰에서 적격 후보에 선정
- 비에이치(090460):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투자심리 개선.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 진입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
- CJ(001040): 승계작업 본격화 기대에 상승. 중국 단체관광객 증가에 따른 올리브영 실적 개선 전망도 주가에 긍정적
- 한전케이피에스(051600): 원전 반발 매수 유입. 전일 한미정상회담 종료 이후 원자력협정 불발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로보티즈(108490): 로봇 차익실현 매물 출회. 노란봉투법, 휴머노이드 정부 육성 전략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을 일부 반납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 8월 소비자신뢰지수 97.4·전망치 상회…1년 기대 인플레는 반등
- 미국, 인텔 이어 방산업체 지분 보유 시사…美상무 "엄청난 논의 있어"
-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 모형위성 배치 성공…상용화 청신호
- 트럼프 "메타,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70조원 투자"
- 위기의 독일 자동차 산업…1년새 일자리 5만개 증발
- 빚더미 앞 허리띠 졸라매려다 해산 위기 몰린 프랑스 정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78.90p (-0.01%), 상승 종목수: 342, 하락 종목수: 509
- 코스닥: 800.41p (-0.16%), 상승 종목수: 573, 하락 종목수: 1028
* 특징 종목
- HD현대중공업(329180):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를 반영. 한화오션과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입찰에서 적격 후보에 선정
- 비에이치(090460):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투자심리 개선.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 진입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
- CJ(001040): 승계작업 본격화 기대에 상승. 중국 단체관광객 증가에 따른 올리브영 실적 개선 전망도 주가에 긍정적
- 한전케이피에스(051600): 원전 반발 매수 유입. 전일 한미정상회담 종료 이후 원자력협정 불발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로보티즈(108490): 로봇 차익실현 매물 출회. 노란봉투법, 휴머노이드 정부 육성 전략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을 일부 반납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 8월 소비자신뢰지수 97.4·전망치 상회…1년 기대 인플레는 반등
- 미국, 인텔 이어 방산업체 지분 보유 시사…美상무 "엄청난 논의 있어"
-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 모형위성 배치 성공…상용화 청신호
- 트럼프 "메타,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70조원 투자"
- 위기의 독일 자동차 산업…1년새 일자리 5만개 증발
- 빚더미 앞 허리띠 졸라매려다 해산 위기 몰린 프랑스 정부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80.63p (+0.04%), 상승 종목수: 296, 하락 종목수: 571
- 코스닥: 801.02p (-0.08%), 상승 종목수: 595, 하락 종목수: 1024
* 특징 종목
- 고바이오랩(348150): 미국 독점 권리 확보에 강세. 비만치료제 균주 KBL983의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 글로벌 사업 확대 기대
- 펄어비스(263750): 패티지 유통 계약 성사에 강세. 플레이온과 '붉은 사막' 패키지의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
- 한화오션(042660): 이재명 대통령의 필리조선소 방문을 호재로 반영.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도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
- 현대오토에버(307950): 모그룹의 로보틱스 사업 강화에 수혜 기대 증가. 현대차그룹은 로봇 공장 건설 등을 포함한 대미 미래산업 투자액을 증액
- 넥스틸(092790):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테마가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 전일 한미정상회담 이후 강세 보였으나 상승분 반납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 인도에 보복성 50% 관세 부과 시작…"印수출 경쟁력 위협"
- 中 “AI 보급률, 2030년 90%까지 올릴 것”
- 미국 7월 내구재수주 2.8%↓…"민간 항공기 주문 감소 여파"
- 기업 체감경기 석 달 만에 개선…"美 관세 타결·소비쿠폰 영향"
- 中 1~7월 공업이익 전년비 1.7% 감소
- 호주 7월 CPI 전년비 2.8%↑…예상치 상회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80.63p (+0.04%), 상승 종목수: 296, 하락 종목수: 571
- 코스닥: 801.02p (-0.08%), 상승 종목수: 595, 하락 종목수: 1024
* 특징 종목
- 고바이오랩(348150): 미국 독점 권리 확보에 강세. 비만치료제 균주 KBL983의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 글로벌 사업 확대 기대
- 펄어비스(263750): 패티지 유통 계약 성사에 강세. 플레이온과 '붉은 사막' 패키지의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
- 한화오션(042660): 이재명 대통령의 필리조선소 방문을 호재로 반영.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도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
- 현대오토에버(307950): 모그룹의 로보틱스 사업 강화에 수혜 기대 증가. 현대차그룹은 로봇 공장 건설 등을 포함한 대미 미래산업 투자액을 증액
- 넥스틸(092790):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테마가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 전일 한미정상회담 이후 강세 보였으나 상승분 반납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 인도에 보복성 50% 관세 부과 시작…"印수출 경쟁력 위협"
- 中 “AI 보급률, 2030년 90%까지 올릴 것”
- 미국 7월 내구재수주 2.8%↓…"민간 항공기 주문 감소 여파"
- 기업 체감경기 석 달 만에 개선…"美 관세 타결·소비쿠폰 영향"
- 中 1~7월 공업이익 전년비 1.7% 감소
- 호주 7월 CPI 전년비 2.8%↑…예상치 상회
Live: S&P 500 closes at record high as traders brace for Nvidia earnings https://www.cnbc.com/2025/08/26/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P 500 closes at record high as traders brace for Nvidia earnings
Wall Street has high hopes that Nvidia's financial results, expected after the closing bell on Wednesday, can reignite the tech rally.
Nvidia beats on top and bottom lines as data center revenue surges 56% https://www.cnbc.com/2025/08/27/nvidia-nvda-earnings-report-q2-2026.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Nvidia beats on top and bottom lines as company expects breakneck AI spend to continue
Nvidia said sales growth this quarter will remain above 50%, signaling to Wall Street that demand for AI infrastructure shows no sign of fading.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S&P500은 0.24% 올라 6,481.40으로 마감, 9거래일 만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47포인트(0.32%) 오른 45,565.23, 나스닥은 0.21% 오른 21,590.14에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보다는 AI 모멘텀과 금리 인하 기대에 더 주목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산업, 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보합이었고, 몽고DB(38%), 콜스(24%), 아메리칸이글(8%) 등은 실적·이벤트 호재로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소폭 하락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467억달러, 주당순익 1.0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성장세가 세 자릿수에서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중입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와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3%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10년물은 4.2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1%로 오르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60bp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 이상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보합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선으로 밀렸고, 달러-엔 환율은 147.47엔에서 보합권, 유로는 프랑스 정국 불안을 소화하며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0월물은 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보다는 AI 모멘텀과 금리 인하 기대에 더 주목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산업, 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보합이었고, 몽고DB(38%), 콜스(24%), 아메리칸이글(8%) 등은 실적·이벤트 호재로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소폭 하락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467억달러, 주당순익 1.0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성장세가 세 자릿수에서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중입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와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3%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10년물은 4.2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1%로 오르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60bp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 이상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보합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선으로 밀렸고, 달러-엔 환율은 147.47엔에서 보합권, 유로는 프랑스 정국 불안을 소화하며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0월물은 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Nvidia FY2Q26 실적 요약
▶ FY2Q26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액: 467.4억달러
(+6.1% QoQ / +55.6% YoY)
vs. 컨센서스 462.3억달러
※ 영업이익: 301.7억달러
(+29.6% QoQ / +51.3% YoY)
vs. 컨센서스 293.6억달러
※ EPS: 1.05달러
(+29.6% QoQ / +54.4% YoY)
vs. 컨센서스 1.01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411.0억달러
(+5.1% QoQ / +56.4% YoY)
vs. 컨센서스 412.9억달러
※ Gaming: 42.9억달러
(+13.9% QoQ / +48.9% YoY)
vs. 컨센서스 38.2억달러
※ Professional Visualization: 6.0억달러
(+18.1% QoQ / +32.4% YoY)
vs. 컨센서스 5.3억달러
※ Automotive and Embedded: 5.9억달러
(+3.4% QoQ / +69.4% YoY)
vs. 컨센서스 5.9억달러
▶ FY2Q26 가이던스
※ 매출액: 540억달러 (+/- 2%)
vs. 컨센서스 534.6억달러
※ 매출총이익률: 73.4% (+/- 50bp)
vs. 컨센서스 73.4%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FY2Q26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액: 467.4억달러
(+6.1% QoQ / +55.6% YoY)
vs. 컨센서스 462.3억달러
※ 영업이익: 301.7억달러
(+29.6% QoQ / +51.3% YoY)
vs. 컨센서스 293.6억달러
※ EPS: 1.05달러
(+29.6% QoQ / +54.4% YoY)
vs. 컨센서스 1.01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411.0억달러
(+5.1% QoQ / +56.4% YoY)
vs. 컨센서스 412.9억달러
※ Gaming: 42.9억달러
(+13.9% QoQ / +48.9% YoY)
vs. 컨센서스 38.2억달러
※ Professional Visualization: 6.0억달러
(+18.1% QoQ / +32.4% YoY)
vs. 컨센서스 5.3억달러
※ Automotive and Embedded: 5.9억달러
(+3.4% QoQ / +69.4% YoY)
vs. 컨센서스 5.9억달러
▶ FY2Q26 가이던스
※ 매출액: 540억달러 (+/- 2%)
vs. 컨센서스 534.6억달러
※ 매출총이익률: 73.4% (+/- 50bp)
vs. 컨센서스 73.4%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96.18p (+0.28%), 상승 종목수: 462, 하락 종목수: 388
- 코스닥: 798.86p (-0.36%), 상승 종목수: 703, 하락 종목수: 903
* 특징 종목
- 농심(004370): 스페셜 제품 출시에 강세.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며 브랜드 홍보 기대
- HD한국조선해양(009540): 사업 재편 소식에 강세.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합병으로 해양 방산 분야 경쟁력 강화
- 나우로보틱스(459510): 로봇 산업 성장 전망에 강세. 노란봉투법 통과에 따른 수혜 기대를 반영. 차익실현 압력에 장중 상승폭 둔화
- 삼양식품(003230): 실적 성장 기대를 반영. 동사 밀양 2공장 관련 보도에 강세. 중국을 비롯한 해외 사업 확장 기대감도 유효
-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투자심리 혼조.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하락한 영향에 약세. SK하이닉스는 장중 상승전환
* 이 시각 주요 뉴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 ‘동결’…올해 성장률은 0.9%로 상향
- ‘둘째 출산’ 9년만에 반등… 작년 7만5900명, 2% 늘어
- 美재무,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언급…마스가 연동될까
- 젠슨 황 "中 올해 70조원 기회…블랙웰 판매도 美 정부와 논의"
- 엔비디아, 최근 분기 주당순이익 1.05달러…예상치 1.01달러 상회
- 뉴욕 연은 총재 "25bp 내려도 통화정책 제약적…불확실성은 큰 상황"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96.18p (+0.28%), 상승 종목수: 462, 하락 종목수: 388
- 코스닥: 798.86p (-0.36%), 상승 종목수: 703, 하락 종목수: 903
* 특징 종목
- 농심(004370): 스페셜 제품 출시에 강세.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며 브랜드 홍보 기대
- HD한국조선해양(009540): 사업 재편 소식에 강세.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합병으로 해양 방산 분야 경쟁력 강화
- 나우로보틱스(459510): 로봇 산업 성장 전망에 강세. 노란봉투법 통과에 따른 수혜 기대를 반영. 차익실현 압력에 장중 상승폭 둔화
- 삼양식품(003230): 실적 성장 기대를 반영. 동사 밀양 2공장 관련 보도에 강세. 중국을 비롯한 해외 사업 확장 기대감도 유효
-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투자심리 혼조.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하락한 영향에 약세. SK하이닉스는 장중 상승전환
* 이 시각 주요 뉴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 ‘동결’…올해 성장률은 0.9%로 상향
- ‘둘째 출산’ 9년만에 반등… 작년 7만5900명, 2% 늘어
- 美재무,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언급…마스가 연동될까
- 젠슨 황 "中 올해 70조원 기회…블랙웰 판매도 美 정부와 논의"
- 엔비디아, 최근 분기 주당순이익 1.05달러…예상치 1.01달러 상회
- 뉴욕 연은 총재 "25bp 내려도 통화정책 제약적…불확실성은 큰 상황"
안녕하세요.
금일 오후 특징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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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07.85p (+0.65%), 상승 종목수: 528, 하락 종목수: 334
- 코스닥: 798.50p (-0.36%), 상승 종목수: 749, 하락 종목수: 871
* 특징 종목
- 한국항공우주(047810): 계약체결 공시에 강세. 일본 가와사키중공업과 1,102.76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 연구소 설립 발표도 긍정적
- 미래에셋증권(006800): 정부가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 낙폭키웠던 증권, 금융 강세
- 한국전력기술(052690): 원전 반발 매수세 유입. 한미정상회담 이후 세부의제 논의 진전 가능성 부각. 원자력협정 개정 논의 기대에 강세
- 현대바이오사이언스(048410): 일본 JBP와 천연두 치료제 공급망 구축 논의.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 연구가 AACR에 공식 채택된 점도 긍정적
- SK텔레콤(017670): 해킹 사태 관련 과징금 부과 결정. 개인정보위는 전체회의를 통해 동사에 과징금 1,347.9억원을 부과
* 이 시각 주요 뉴스
- 이창용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 인하 기조 유지 가능성 커"
- 한은총재 "韓 잠재성장률, 고령화 등에 2% 밑으로 떨어져"
- 국민연금, HD현대·한화에어로 투자 목적 변경 "주주활동 예고"
- 인도 정유업계 "나랏일이 먼저"…美 압박에도 러 원유 수입 계속
- 美, 외국학생·교환방문자 비자 기간 4년으로 제한 추진
- 우크라, 리튬 채굴 프로젝트 시작…美와 광물협정 첫발
금일 오후 특징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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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07.85p (+0.65%), 상승 종목수: 528, 하락 종목수: 334
- 코스닥: 798.50p (-0.36%), 상승 종목수: 749, 하락 종목수: 871
* 특징 종목
- 한국항공우주(047810): 계약체결 공시에 강세. 일본 가와사키중공업과 1,102.76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 연구소 설립 발표도 긍정적
- 미래에셋증권(006800): 정부가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 낙폭키웠던 증권, 금융 강세
- 한국전력기술(052690): 원전 반발 매수세 유입. 한미정상회담 이후 세부의제 논의 진전 가능성 부각. 원자력협정 개정 논의 기대에 강세
- 현대바이오사이언스(048410): 일본 JBP와 천연두 치료제 공급망 구축 논의.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 연구가 AACR에 공식 채택된 점도 긍정적
- SK텔레콤(017670): 해킹 사태 관련 과징금 부과 결정. 개인정보위는 전체회의를 통해 동사에 과징금 1,347.9억원을 부과
* 이 시각 주요 뉴스
- 이창용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 인하 기조 유지 가능성 커"
- 한은총재 "韓 잠재성장률, 고령화 등에 2% 밑으로 떨어져"
- 국민연금, HD현대·한화에어로 투자 목적 변경 "주주활동 예고"
- 인도 정유업계 "나랏일이 먼저"…美 압박에도 러 원유 수입 계속
- 美, 외국학생·교환방문자 비자 기간 4년으로 제한 추진
- 우크라, 리튬 채굴 프로젝트 시작…美와 광물협정 첫발
S&P 500 closes at another record high as Nvidia results validate AI boom https://www.cnbc.com/2025/08/27/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P 500 closes over 6,500 for the first time as Nvidia results validate AI boom
Investors weighed Nvidia's latest quarterly results.
뉴욕 금융시장은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GDP 잠정치에 초점을 맞추며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는 0.16% 오른 45,636.90, S&P500은 0.32% 올라 6,501.86으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은 0.53% 상승한 21,705.16에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깜짝’의 정도가 기대에 못 미쳐 주가는 0.8% 하락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2.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는 AI 모멘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부진했으나, 아마존·MS·메타·애플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제히 상승해 AI 중심의 ‘신중한 낙관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중국 H20 판매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매출 상향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3.3% 증가로 상향 조정돼 예상(3.1%)과 속보치(3.0%)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다만 1분기 기저효과와 수입 감소에 따른 ‘신기루 성장’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9만 건으로 예상과 거의 부합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08%로 3bp 하락했고, 30년물은 4.874%로 4bp 내렸습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7%로 유지됐으나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는 다소 줄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 3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9로 밀렸습니다.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평가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반영되며 WTI 기준 0.7%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깜짝’의 정도가 기대에 못 미쳐 주가는 0.8% 하락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2.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는 AI 모멘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부진했으나, 아마존·MS·메타·애플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제히 상승해 AI 중심의 ‘신중한 낙관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중국 H20 판매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매출 상향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3.3% 증가로 상향 조정돼 예상(3.1%)과 속보치(3.0%)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다만 1분기 기저효과와 수입 감소에 따른 ‘신기루 성장’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9만 건으로 예상과 거의 부합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08%로 3bp 하락했고, 30년물은 4.874%로 4bp 내렸습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7%로 유지됐으나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는 다소 줄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 3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9로 밀렸습니다.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평가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반영되며 WTI 기준 0.7%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 1Q25 매출 변화 현황
Morgan Stanley 자료 기준, 전년 대비 매출 증감액(십억 달러 단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 Dollar General: +약 0.55B
• Dollar Tree: +약 0.45B
• Rite Aid: -약 0.1B
• CVS: -약 0.2B
• Temu: -약 0.3B
• Party City: -약 0.35B
• Walgreens: -약 0.5B
• Big Lots: -약 1.0B
👉 Dollar General과 Dollar Tree만 매출이 증가했고, 나머지 소매업체는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
🛍️ 소비자 트렌드 변화
• 소득 상위층 고객 유입
• 중산층·고소득층이 절약을 위해 달러 스토어를 적극 이용.
• Dollar General: 지난 4년 중 가장 높은 ‘트레이드 다운(상위소득 소비자 유입)’ 비중 보고.
• Dollar Tree: 연소득 10만 달러 이상 가구에서 방문 증가.
• 주가 반영
• Dollar General, Dollar Tree 모두 연초 이후 주가 +50% 내외 상승.
• 이는 S&P500 내 오프라인 리테일러 중 가장 높은 상승률, 엔비디아보다 높은 YTD 상승폭.
⸻
⚠️ 해석: 소비자 건강의 신호?
• 과거 사례 (2008 금융위기)
고소득층이 달러 스토어로 몰린 적이 있었는데, 당시엔 전체 소매판매가 급락.
• 현재 상황 (2025)
전체 리테일 매출은 여전히 견조 → 경기침체의 직접적 전조라기보다 소비 패턴 변화에 가깝다는 평가.
⸻
🔻 경쟁사 부진 요인
• 점포 축소·파산: Big Lots, Rite Aid, Walgreens, Party City 등이 매장 폐쇄.
• Temu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800 이하 무관세 직구 금지 → 미국 매출 약 -30%.
• Morgan Stanley 추정: 1Q25에 경쟁사 매출 -$3B, 달러 스토어 +$1B 흡수.
⸻
🔮 전망과 리스크
• 2025 4Q: 경쟁사 매출 손실 최대 $5.9B 전망, 2026년부터 완화 예상.
• 달러 스토어 리스크:
• Walmart·Amazon은 멤버십·광고 수익으로 가격 경쟁력 유지 가능.
• Amazon은 농촌 배송 인프라에 40억 달러 투자 (Dollar General의 텃밭 잠식 가능성).
• 저소득층 시장 축소: 미국 식비보조(SNAP) 10년간 1,500억 달러 삭감 → 2026년부터 연간 100억 달러 규모 축소.
⸻
📌 투자 시사점
1. 단기 모멘텀: 경쟁사 부진과 무관세 특혜 종료로 달러 스토어들의 매출 점유율 확대는 지속될 가능성 높음.
2. 중기 리스크: 아마존·월마트의 구조적 가격 경쟁력, SNAP 축소로 성장세 둔화 우려.
3. 투자 관점:
• 단기 트레이딩: Dollar General·Dollar Tree에 긍정적.
• 중장기 투자: 경쟁 심화와 소비 패턴 변화(온라인 전환)에 주의 필요.
Morgan Stanley 자료 기준, 전년 대비 매출 증감액(십억 달러 단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 Dollar General: +약 0.55B
• Dollar Tree: +약 0.45B
• Rite Aid: -약 0.1B
• CVS: -약 0.2B
• Temu: -약 0.3B
• Party City: -약 0.35B
• Walgreens: -약 0.5B
• Big Lots: -약 1.0B
👉 Dollar General과 Dollar Tree만 매출이 증가했고, 나머지 소매업체는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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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트렌드 변화
• 소득 상위층 고객 유입
• 중산층·고소득층이 절약을 위해 달러 스토어를 적극 이용.
• Dollar General: 지난 4년 중 가장 높은 ‘트레이드 다운(상위소득 소비자 유입)’ 비중 보고.
• Dollar Tree: 연소득 10만 달러 이상 가구에서 방문 증가.
• 주가 반영
• Dollar General, Dollar Tree 모두 연초 이후 주가 +50% 내외 상승.
• 이는 S&P500 내 오프라인 리테일러 중 가장 높은 상승률, 엔비디아보다 높은 YTD 상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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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 소비자 건강의 신호?
• 과거 사례 (2008 금융위기)
고소득층이 달러 스토어로 몰린 적이 있었는데, 당시엔 전체 소매판매가 급락.
• 현재 상황 (2025)
전체 리테일 매출은 여전히 견조 → 경기침체의 직접적 전조라기보다 소비 패턴 변화에 가깝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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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사 부진 요인
• 점포 축소·파산: Big Lots, Rite Aid, Walgreens, Party City 등이 매장 폐쇄.
• Temu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800 이하 무관세 직구 금지 → 미국 매출 약 -30%.
• Morgan Stanley 추정: 1Q25에 경쟁사 매출 -$3B, 달러 스토어 +$1B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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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과 리스크
• 2025 4Q: 경쟁사 매출 손실 최대 $5.9B 전망, 2026년부터 완화 예상.
• 달러 스토어 리스크:
• Walmart·Amazon은 멤버십·광고 수익으로 가격 경쟁력 유지 가능.
• Amazon은 농촌 배송 인프라에 40억 달러 투자 (Dollar General의 텃밭 잠식 가능성).
• 저소득층 시장 축소: 미국 식비보조(SNAP) 10년간 1,500억 달러 삭감 → 2026년부터 연간 100억 달러 규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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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시사점
1. 단기 모멘텀: 경쟁사 부진과 무관세 특혜 종료로 달러 스토어들의 매출 점유율 확대는 지속될 가능성 높음.
2. 중기 리스크: 아마존·월마트의 구조적 가격 경쟁력, SNAP 축소로 성장세 둔화 우려.
3. 투자 관점:
• 단기 트레이딩: Dollar General·Dollar Tree에 긍정적.
• 중장기 투자: 경쟁 심화와 소비 패턴 변화(온라인 전환)에 주의 필요.
🛍️ 소매 섹터 흐름의 분화
1. 달러 스토어(Discount Retailers)
• Dollar General, Dollar Tree: 중산층·고소득층 유입으로 매출 반등 → 경기 불확실성 구간에서 디펜시브 성격 강화.
• 경쟁사 구조조정 효과: 파산·점포 축소한 Big Lots, Rite Aid, Party City, Walgreens의 고객층 흡수.
• 리스크: 저소득층 지원 축소(SNAP), Amazon·Walmart의 가격 경쟁.
2. 대형 리테일(Walmart, Costco, Target)
• Walmart: 광고·멤버십 등 비(非)상품 매출로 가격 경쟁력 유지. Amazon과 유사하게 플랫폼형 수익 구조 강화.
• Costco: 충성도 높은 멤버십 기반으로 경기침체기에도 안정적.
• Target: 중산층 의존도가 높아 달러 스토어와 소비자층 일부 중첩, 경쟁 압박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음.
3. 온라인 플랫폼(Amazon, Temu, Shein)
• Amazon: 농촌 지역 배송 인프라 확대(40억 달러 투자). Dollar General의 지역 기반 우위를 잠식 가능.
• Temu: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타격(-30% 매출). 저가 온라인 직구 모델이 정책 리스크에 크게 노출됨을 보여줌.
• Shein: Temu와 비슷한 압력 가능, IPO 여부에 따라 단기 모멘텀 변동성 클 수 있음.
4. 전통 오프라인 체인(CVS, Walgreens 등 약국/생활 필수재 소매업)
• 구조조정과 점포 축소 본격화. 단순 소매에서 벗어나 헬스케어 서비스 전환 필요성이 확대.
• CVS는 보험·헬스케어 서비스 확장 중이나, 소매 부문만 보면 Dollar Store에 고객 뺏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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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 환경과 소비자 트렌드
• 중산층·고소득층의 절약 소비: “가성비 소비”가 일시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굳어질 수 있음.
• 정책 변수:
• 관세 강화 → 저가 직구 모델(Temu, Shein)에 부정적.
• SNAP 축소 → 저소득층 소비에 직접적 타격, Dollar Store·Walmart 일부 매출 기반 위축.
• 경기 사이클: 리세션 가능성이 커질 경우 달러 스토어·Costco는 방어주로 부각, 반대로 백화점·고급 소비재 리테일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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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시사점 (섹터 전체)
1. 달러 스토어/대형 할인점
• 단기적으로 섹터 내 상대적 강세 (Dollar General, Dollar Tree, Walmart, Costco).
• 경기 방어주로서 포지셔닝 가능.
2. 온라인 플랫폼
• Amazon은 인프라 투자로 중장기 성장 견조.
• Temu·Shein은 규제·관세 리스크로 변동성 확대 → 단기 트레이딩 종목 성격.
3. 전통 체인
• Walgreens, CVS 소매부문 등은 구조적 침체 지속. 단, 헬스케어 전환 전략에 따라 장기적 리레이팅 여지는 있음.
1. 달러 스토어(Discount Retailers)
• Dollar General, Dollar Tree: 중산층·고소득층 유입으로 매출 반등 → 경기 불확실성 구간에서 디펜시브 성격 강화.
• 경쟁사 구조조정 효과: 파산·점포 축소한 Big Lots, Rite Aid, Party City, Walgreens의 고객층 흡수.
• 리스크: 저소득층 지원 축소(SNAP), Amazon·Walmart의 가격 경쟁.
2. 대형 리테일(Walmart, Costco, Target)
• Walmart: 광고·멤버십 등 비(非)상품 매출로 가격 경쟁력 유지. Amazon과 유사하게 플랫폼형 수익 구조 강화.
• Costco: 충성도 높은 멤버십 기반으로 경기침체기에도 안정적.
• Target: 중산층 의존도가 높아 달러 스토어와 소비자층 일부 중첩, 경쟁 압박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음.
3. 온라인 플랫폼(Amazon, Temu, Shein)
• Amazon: 농촌 지역 배송 인프라 확대(40억 달러 투자). Dollar General의 지역 기반 우위를 잠식 가능.
• Temu: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타격(-30% 매출). 저가 온라인 직구 모델이 정책 리스크에 크게 노출됨을 보여줌.
• Shein: Temu와 비슷한 압력 가능, IPO 여부에 따라 단기 모멘텀 변동성 클 수 있음.
4. 전통 오프라인 체인(CVS, Walgreens 등 약국/생활 필수재 소매업)
• 구조조정과 점포 축소 본격화. 단순 소매에서 벗어나 헬스케어 서비스 전환 필요성이 확대.
• CVS는 보험·헬스케어 서비스 확장 중이나, 소매 부문만 보면 Dollar Store에 고객 뺏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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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 환경과 소비자 트렌드
• 중산층·고소득층의 절약 소비: “가성비 소비”가 일시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굳어질 수 있음.
• 정책 변수:
• 관세 강화 → 저가 직구 모델(Temu, Shein)에 부정적.
• SNAP 축소 → 저소득층 소비에 직접적 타격, Dollar Store·Walmart 일부 매출 기반 위축.
• 경기 사이클: 리세션 가능성이 커질 경우 달러 스토어·Costco는 방어주로 부각, 반대로 백화점·고급 소비재 리테일은 부진.
⸻
💡 투자 시사점 (섹터 전체)
1. 달러 스토어/대형 할인점
• 단기적으로 섹터 내 상대적 강세 (Dollar General, Dollar Tree, Walmart, Costco).
• 경기 방어주로서 포지셔닝 가능.
2. 온라인 플랫폼
• Amazon은 인프라 투자로 중장기 성장 견조.
• Temu·Shein은 규제·관세 리스크로 변동성 확대 → 단기 트레이딩 종목 성격.
3. 전통 체인
• Walgreens, CVS 소매부문 등은 구조적 침체 지속. 단, 헬스케어 전환 전략에 따라 장기적 리레이팅 여지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