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83.03p (-0.47%), 상승 종목수: 603, 하락 종목수: 271
- 코스닥: 800.25p (+0.21%), 상승 종목수: 986, 하락 종목수: 593
* 특징 종목
-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 시설투자 결정 공시. 황화리튬 상업화 플랜트 구축 목적으로 852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
- 한국전력(015760): 풍력발전 투자 소식에 강세. 자회사 한수원과 함께 울산 해상풍력단지 프로젝트 지분 인수에 나선다는 보도 영향
- 에이피알(278470): 호실적 발표에 상승. 2분기 영업이익은 8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1.9% 증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
- 한미글로벌(053690): 해외 원전 시장 진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 설비 개선 인프라 PM 용역을 수주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의약품 관세 우려에 약세. 트럼프 대통령은 의약품 관세를 향후 최대 250% 수준까지 부과할 것이라고 예고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의약품 관세 250%까지 인상할 것"
- 美 7월 ISM 서비스업 PMI 50.1…인플레 압력 시사
- 美 6월 무역적자 602억달러…적자폭 감소
- 독일 7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 50.6…예비치 상회
- 수도권 호우예비특보…시간당 70㎜ 폭우 주의
- 트럼프 “반도체 관세, 이르면 다음 주 발표”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83.03p (-0.47%), 상승 종목수: 603, 하락 종목수: 271
- 코스닥: 800.25p (+0.21%), 상승 종목수: 986, 하락 종목수: 593
* 특징 종목
-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 시설투자 결정 공시. 황화리튬 상업화 플랜트 구축 목적으로 852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
- 한국전력(015760): 풍력발전 투자 소식에 강세. 자회사 한수원과 함께 울산 해상풍력단지 프로젝트 지분 인수에 나선다는 보도 영향
- 에이피알(278470): 호실적 발표에 상승. 2분기 영업이익은 8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1.9% 증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
- 한미글로벌(053690): 해외 원전 시장 진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 설비 개선 인프라 PM 용역을 수주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의약품 관세 우려에 약세. 트럼프 대통령은 의약품 관세를 향후 최대 250% 수준까지 부과할 것이라고 예고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의약품 관세 250%까지 인상할 것"
- 美 7월 ISM 서비스업 PMI 50.1…인플레 압력 시사
- 美 6월 무역적자 602억달러…적자폭 감소
- 독일 7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 50.6…예비치 상회
- 수도권 호우예비특보…시간당 70㎜ 폭우 주의
- 트럼프 “반도체 관세, 이르면 다음 주 발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코스닥 거래대금(日) / KRX & NXT 합산
※ 8월 / 6.39조원(3영업일)
※ 7월 / 8.32조원
※ 6월 / 9.83조원
※ 5월 / 8.14조원
※ 4월 / 7.72조원
※ 8월 / 6.39조원(3영업일)
※ 7월 / 8.32조원
※ 6월 / 9.83조원
※ 5월 / 8.14조원
※ 4월 / 7.72조원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90.22p (-0.24%), 상승 종목수: 574, 하락 종목수: 320
- 코스닥: 800.45p (+0.23%), 상승 종목수: 835, 하락 종목수: 775
* 특징 종목
- HD현대중공업(329180): 미 해군 MRO 사업 수주. 41,000톤급 화물보급함의 유지·보수·정비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강세
- 노랑풍선(104620):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에 강세. 국정기획위는 관광 규제 합리화 방안을 신속추진 과제로 선정
- 비에이치아이(083650): 중동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추가 수주 소식에 강세. 올해 상반기 중동 수주액은 4,500억원을 돌파
- 삼성E&A(028050): 인도네시아 LNG 프로젝트 수주에 강세. 친환경 LNG 플랜트 기본설계(FEED)를 수행할 예정
- 네이처셀(007390): 조인트스템 품목허가 반려에 하한가 기록. 식약처는 동사 개발사인 알바이오에 임상적 유의성 부족을 이유로 품목허가 반려를 통보
* 이 시각 주요 뉴스
- 중국 단체관광객 9월29일부터 내년 6월까지 한시 무비자 시
- 트럼프 "연준의장 후보 '해싯·워시' 등 4명…베선트는 제외"
- 태국, 경제부진 전망에 경기부양 착수…"美 관세 영향 등 대비"
- 유로존 7월 종합 PMI 50.9·0.3P↑…"10개월 만에 고수준"
- 100대 기업 주주환원액 2년 새 35% ‘쑥’…자사주 소각 활발
- 개미투자자 분노에 놀란 與,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원 유지 가닥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90.22p (-0.24%), 상승 종목수: 574, 하락 종목수: 320
- 코스닥: 800.45p (+0.23%), 상승 종목수: 835, 하락 종목수: 775
* 특징 종목
- HD현대중공업(329180): 미 해군 MRO 사업 수주. 41,000톤급 화물보급함의 유지·보수·정비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강세
- 노랑풍선(104620):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에 강세. 국정기획위는 관광 규제 합리화 방안을 신속추진 과제로 선정
- 비에이치아이(083650): 중동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추가 수주 소식에 강세. 올해 상반기 중동 수주액은 4,500억원을 돌파
- 삼성E&A(028050): 인도네시아 LNG 프로젝트 수주에 강세. 친환경 LNG 플랜트 기본설계(FEED)를 수행할 예정
- 네이처셀(007390): 조인트스템 품목허가 반려에 하한가 기록. 식약처는 동사 개발사인 알바이오에 임상적 유의성 부족을 이유로 품목허가 반려를 통보
* 이 시각 주요 뉴스
- 중국 단체관광객 9월29일부터 내년 6월까지 한시 무비자 시
- 트럼프 "연준의장 후보 '해싯·워시' 등 4명…베선트는 제외"
- 태국, 경제부진 전망에 경기부양 착수…"美 관세 영향 등 대비"
- 유로존 7월 종합 PMI 50.9·0.3P↑…"10개월 만에 고수준"
- 100대 기업 주주환원액 2년 새 35% ‘쑥’…자사주 소각 활발
- 개미투자자 분노에 놀란 與,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원 유지 가닥
Live: S&P 500 closes higher Wednesday as Apple lifts market https://www.cnbc.com/2025/08/05/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P 500 closes higher Wednesday as Apple lifts market: Live updates
The three major indexes are coming off a losing session.
뉴욕 증시는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상승 흐름을 되찾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인도산 수입품에 대해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지만, 애플의 대규모 미국 투자 발표와 함께 9월 금리인하가 기정사실화되면서 투자심리는 오히려 살아났습니다.
시장 반등의 중심에는 애플이 있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유지하며 관세 회피를 위해 향후 4년간 미국 내 6,000억달러 투자 계획을 내놓자 주가는 5% 이상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1,600억달러 이상 불어났습니다. 애플이 이끄는 상승 랠리는 M7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돼 테슬라(+3.6%), 아마존(+4.0%), 엔비디아(+0.6%) 등 대부분이 강세를 보였고, 아마존은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부의 규제 통과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만 소폭 하락했고, AMD(-6.4%), 슈퍼마이크로컴퓨터(-18.3%), 스냅(-17.1%)은 실적 이슈로 급락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은 일제히 7월 고용지표의 신호를 ‘경제 변곡점’으로 해석하며 비둘기파적 입장을 강화했습니다. 쿡 이사,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등이 인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강조했고, 금리선물시장은 9월 25bp 인하 가능성을 95% 이상 반영하며 사실상 확정 분위기입니다.
이에 2년물 금리는 소폭 내린 3.714%를 기록했지만 10년물 입찰 에서 응찰률이 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부진에 장기 금리는 상승하하며 10년물은 3.6bp 오른 4.232%, 30년물은 5.4bp 상승한 4.823%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달러인덱스는 연준 인사들의 발언 이후 98선 초반까지 떨어졌고, 유로/달러는 1.16대를 회복했습니다. 특히 트럼프–푸틴–젤렌스키 3자 회담 가능성이 외교적 긴장 완화 기대를 자극하며 유로화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장중 러시아 제재 이슈로 한때 WTI 기준으로 66달러를 넘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와 큰 진전" 발언 이후 전쟁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1.24% 내린 배럴당 64.35달러로 5일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장 반등의 중심에는 애플이 있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유지하며 관세 회피를 위해 향후 4년간 미국 내 6,000억달러 투자 계획을 내놓자 주가는 5% 이상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1,600억달러 이상 불어났습니다. 애플이 이끄는 상승 랠리는 M7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돼 테슬라(+3.6%), 아마존(+4.0%), 엔비디아(+0.6%) 등 대부분이 강세를 보였고, 아마존은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부의 규제 통과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만 소폭 하락했고, AMD(-6.4%), 슈퍼마이크로컴퓨터(-18.3%), 스냅(-17.1%)은 실적 이슈로 급락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은 일제히 7월 고용지표의 신호를 ‘경제 변곡점’으로 해석하며 비둘기파적 입장을 강화했습니다. 쿡 이사,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등이 인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강조했고, 금리선물시장은 9월 25bp 인하 가능성을 95% 이상 반영하며 사실상 확정 분위기입니다.
이에 2년물 금리는 소폭 내린 3.714%를 기록했지만 10년물 입찰 에서 응찰률이 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부진에 장기 금리는 상승하하며 10년물은 3.6bp 오른 4.232%, 30년물은 5.4bp 상승한 4.823%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달러인덱스는 연준 인사들의 발언 이후 98선 초반까지 떨어졌고, 유로/달러는 1.16대를 회복했습니다. 특히 트럼프–푸틴–젤렌스키 3자 회담 가능성이 외교적 긴장 완화 기대를 자극하며 유로화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장중 러시아 제재 이슈로 한때 WTI 기준으로 66달러를 넘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와 큰 진전" 발언 이후 전쟁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1.24% 내린 배럴당 64.35달러로 5일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Reddit, AI 검색 시대의 핵심 수혜자
1. AI 챗봇의 주요 정보 출처 부상
ChatGPT, Perplexity, Google Gemini 등 AI 챗봇들이 Reddit 게시글을 가장 많이 인용하고 있습니다. Profound와 Ahrefs 등의 분석에 따르면, Reddit은 AI 검색 결과의 최대 5.5%를 차지하며, 전체 웹사이트 중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2. 실적 급등과 기대 이상 사용자 수
2025년 2분기 Reddit의 매출은 전년 대비 78% 증가한 약 5억 달러로, 2022년 이후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광고 수익은 전년 대비 84% 증가했으며, 미국 내 일간 활성 사용자 수(DAU)는 5030만 명으로 증가해 시장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3. 데이터 라이선스 수익은 아직 적지만 잠재력 충분
OpenAI, Google 등과 체결한 데이터 라이선스 수익은 전체 매출의 7% 수준에 불과하지만, 향후 성장성과 고마진 구조(총마진 91%)를 고려할 때 중요한 부문으로 평가됩니다.
4. 상업적 대화의 비중이 높아 광고 매력도↑
New Street Research에 따르면 Reddit 내 대화 중 약 40%가 제품·서비스 구매에 관한 상업적 주제로, 광고주 입장에서 ‘구매 고려’ 단계의 타깃층과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5. 주가 반등과 향후 과제
Reddit은 과거 사용자 수 감소와 AI 검색 확산에 따른 트래픽 우려로 주가가 반토막 났지만, 최근 실적 발표 이후 24% 반등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향후 광고 성과 유지와 데이터 라이선스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입니다.
올해 초 도쿄 여행을 갔을 때 GPT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 내용의 대부분의 출처가 네이버 여행 블로그였습니다
레딧의 경우도 그렇고 경쟁력 있는 컨텐츠를 보유하면 AI로 인해 되려 트래픽이 늘어나는 수혜를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레딧을 보면서 느끼는건 성장주가 발목을 삐긋했을 때 반도막 나는 주가 변동성 ㄷㄷㄷ
1. AI 챗봇의 주요 정보 출처 부상
ChatGPT, Perplexity, Google Gemini 등 AI 챗봇들이 Reddit 게시글을 가장 많이 인용하고 있습니다. Profound와 Ahrefs 등의 분석에 따르면, Reddit은 AI 검색 결과의 최대 5.5%를 차지하며, 전체 웹사이트 중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2. 실적 급등과 기대 이상 사용자 수
2025년 2분기 Reddit의 매출은 전년 대비 78% 증가한 약 5억 달러로, 2022년 이후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광고 수익은 전년 대비 84% 증가했으며, 미국 내 일간 활성 사용자 수(DAU)는 5030만 명으로 증가해 시장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3. 데이터 라이선스 수익은 아직 적지만 잠재력 충분
OpenAI, Google 등과 체결한 데이터 라이선스 수익은 전체 매출의 7% 수준에 불과하지만, 향후 성장성과 고마진 구조(총마진 91%)를 고려할 때 중요한 부문으로 평가됩니다.
4. 상업적 대화의 비중이 높아 광고 매력도↑
New Street Research에 따르면 Reddit 내 대화 중 약 40%가 제품·서비스 구매에 관한 상업적 주제로, 광고주 입장에서 ‘구매 고려’ 단계의 타깃층과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5. 주가 반등과 향후 과제
Reddit은 과거 사용자 수 감소와 AI 검색 확산에 따른 트래픽 우려로 주가가 반토막 났지만, 최근 실적 발표 이후 24% 반등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향후 광고 성과 유지와 데이터 라이선스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입니다.
올해 초 도쿄 여행을 갔을 때 GPT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 내용의 대부분의 출처가 네이버 여행 블로그였습니다
레딧의 경우도 그렇고 경쟁력 있는 컨텐츠를 보유하면 AI로 인해 되려 트래픽이 늘어나는 수혜를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레딧을 보면서 느끼는건 성장주가 발목을 삐긋했을 때 반도막 나는 주가 변동성 ㄷㄷㄷ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13.57p (+0.48%), 상승 종목수: 398, 하락 종목수: 458
- 코스닥: 804.14p (+0.08%), 상승 종목수: 814, 하락 종목수: 766
* 특징 종목
- 삼성전자(005930): 테슬라에 이어 애플과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하며 강세. 오스틴 공장에서 협력 진행. 이미지센서 생산 추정
- 하이브(352820): 호실적 발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0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 역대 2분기 최고 기록
- HD현대중공업(329180): 미국 협력 기대 지속. 전일 MRO 사업 수주 소식에 이어 미국 AI 방산 기업과 함정 협력을 밝히며 강세
- 미래에셋증권(006800):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강세.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1% 증가한 5,004억원 기록
- SK하이닉스(000660): 관세 불안에 약세.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에 대해 10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예고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칩과 반도체에 거의 100%의 관세 부과할 것"
- 애플, 美에 1천억달러 추가 투자…"삼성 등과 협업 확대"
- 트럼프 "매우 이른 시기에 푸틴 만날 가능성 상당해"
- "모디 인도 총리, 7년만에 중국 방문"…트럼프 관세발 해빙 기류
- 6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규모…26개월째 흑자 지속
- 트럼프, 인도 관세율 50%로 상향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13.57p (+0.48%), 상승 종목수: 398, 하락 종목수: 458
- 코스닥: 804.14p (+0.08%), 상승 종목수: 814, 하락 종목수: 766
* 특징 종목
- 삼성전자(005930): 테슬라에 이어 애플과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하며 강세. 오스틴 공장에서 협력 진행. 이미지센서 생산 추정
- 하이브(352820): 호실적 발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0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 역대 2분기 최고 기록
- HD현대중공업(329180): 미국 협력 기대 지속. 전일 MRO 사업 수주 소식에 이어 미국 AI 방산 기업과 함정 협력을 밝히며 강세
- 미래에셋증권(006800):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강세.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1% 증가한 5,004억원 기록
- SK하이닉스(000660): 관세 불안에 약세.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에 대해 10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예고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칩과 반도체에 거의 100%의 관세 부과할 것"
- 애플, 美에 1천억달러 추가 투자…"삼성 등과 협업 확대"
- 트럼프 "매우 이른 시기에 푸틴 만날 가능성 상당해"
- "모디 인도 총리, 7년만에 중국 방문"…트럼프 관세발 해빙 기류
- 6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규모…26개월째 흑자 지속
- 트럼프, 인도 관세율 50%로 상향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18.87p (+0.65%), 상승 종목수: 403, 하락 종목수: 478
- 코스닥: 804.23p (+0.09%), 상승 종목수: 815, 하락 종목수: 799
* 특징 종목
- 신세계아이앤씨(035510): 양호한 실적 발표에 강세.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1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
- 대한항공(003490): 무인기 사업 진출에 강세. 미국 AI 방산기업 안두릴과 무인항공기 개발 협력. 아태 지역 수출 기대 부각
- 카카오(035720): 실적 서프라이즈에 강세. 2분기 영업이익은 1,8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 역대 최대 실적 기록
- 현대글로비스(086280): 외국인이 10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 해수부의 북극항로 시범운항 재추진 소식도 긍정적
- 현대홈쇼핑(057050): 실적 부진에 약세. 2분기 매출액은 9,2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 주요 자회사들의 업황 부진 영향
* 이 시각 주요 뉴스
- 통상본부장 "삼성·하이닉스, 美 100% 관세 맞을 일 없어"
- 타이완 당국 "TSMC, 트럼프 반도체 관세 면제"
- 우크라 가스 비축량, 12년내 최저…저장고 3분의 1도 못 채워
- 中 7월 무역실적 예상치 크게 웃돌아…대미·희토류 수출은↓
- 유로존 6월 소매매출 전년비 3.1%↑…"내수 회복 확실"
- 현대차, GM 미주 지역 판매 차량 5종 공동 개발키로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18.87p (+0.65%), 상승 종목수: 403, 하락 종목수: 478
- 코스닥: 804.23p (+0.09%), 상승 종목수: 815, 하락 종목수: 799
* 특징 종목
- 신세계아이앤씨(035510): 양호한 실적 발표에 강세.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1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
- 대한항공(003490): 무인기 사업 진출에 강세. 미국 AI 방산기업 안두릴과 무인항공기 개발 협력. 아태 지역 수출 기대 부각
- 카카오(035720): 실적 서프라이즈에 강세. 2분기 영업이익은 1,8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 역대 최대 실적 기록
- 현대글로비스(086280): 외국인이 10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 해수부의 북극항로 시범운항 재추진 소식도 긍정적
- 현대홈쇼핑(057050): 실적 부진에 약세. 2분기 매출액은 9,2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 주요 자회사들의 업황 부진 영향
* 이 시각 주요 뉴스
- 통상본부장 "삼성·하이닉스, 美 100% 관세 맞을 일 없어"
- 타이완 당국 "TSMC, 트럼프 반도체 관세 면제"
- 우크라 가스 비축량, 12년내 최저…저장고 3분의 1도 못 채워
- 中 7월 무역실적 예상치 크게 웃돌아…대미·희토류 수출은↓
- 유로존 6월 소매매출 전년비 3.1%↑…"내수 회복 확실"
- 현대차, GM 미주 지역 판매 차량 5종 공동 개발키로
Live: Dow closes more than 200 points lower Thursday in sharp reversal https://www.cnbc.com/2025/08/06/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Dow closes more than 200 points lower Thursday in sharp reversal: Live updates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gave back gains and turned lower on Thursday as investors failed to move past concerns over President Donald Trump's tariffs.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뚜렷한 방향성은 없었지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 경제책사 스티븐 미런을 연준 이사로 지명하면서 투자심리가 장 막판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0.51% 하락했으나, 나스닥은 0.35% 올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장 초반엔 제약 대장주 일라이릴리의 14% 폭락과 세일즈포스 해킹 여파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에 우호적인 미런을 쿠글러 연준 이사 후임으로 지명한 것이 호재로 작용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애플은 미 백악관 투자회의 참석 이후 3.18% 급등했고, AI 수혜주 팔란티어는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에는 100% 관세 방침이 발표됐지만, 미국 내 생산 기업은 면제된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오히려 TSMC, ASML, AMD 등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반면 인텔은 CEO의 중국 관련 의혹으로 3%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 통화정책 기대가 엇갈리며 수익률곡선이 평평해졌습니다. 2년물 국채금리는 2.3bp 오른 3.734%, 10년물은 4.244%로 1.6bp 상승하며 단기물 중심 약세가 나타났습니다. 월러 연준 이사가 차기 의장으로 거론되며 장기물은 일시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미런 지명 이후엔 단기물 금리도 하락 반전하며 금리 인하 기대가 되살아났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장중 월러 효과로 강세를 보이다, 미런 지명 소식 이후 하락 전환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13으로 마감하며 약세 흐름을 보였고, 파운드는 영란은행의 '매파적 금리 인하'와 금리 동결 가능성 축소로 0.65% 급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푸틴-트럼프 회담 기대에 따른 러시아 제재 완화 관측으로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WTI 기준 0.73% 내린 배럴당 63.8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엔 제약 대장주 일라이릴리의 14% 폭락과 세일즈포스 해킹 여파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에 우호적인 미런을 쿠글러 연준 이사 후임으로 지명한 것이 호재로 작용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애플은 미 백악관 투자회의 참석 이후 3.18% 급등했고, AI 수혜주 팔란티어는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에는 100% 관세 방침이 발표됐지만, 미국 내 생산 기업은 면제된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오히려 TSMC, ASML, AMD 등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반면 인텔은 CEO의 중국 관련 의혹으로 3%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 통화정책 기대가 엇갈리며 수익률곡선이 평평해졌습니다. 2년물 국채금리는 2.3bp 오른 3.734%, 10년물은 4.244%로 1.6bp 상승하며 단기물 중심 약세가 나타났습니다. 월러 연준 이사가 차기 의장으로 거론되며 장기물은 일시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미런 지명 이후엔 단기물 금리도 하락 반전하며 금리 인하 기대가 되살아났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장중 월러 효과로 강세를 보이다, 미런 지명 소식 이후 하락 전환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13으로 마감하며 약세 흐름을 보였고, 파운드는 영란은행의 '매파적 금리 인하'와 금리 동결 가능성 축소로 0.65% 급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푸틴-트럼프 회담 기대에 따른 러시아 제재 완화 관측으로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WTI 기준 0.73% 내린 배럴당 63.8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요? 주식시장 전문가가 되어 보세요.
요즘은 소셜미디어와 24시간 금융 방송 덕분에 기준이 낮아졌지만, 경쟁자는 훨씬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기본 재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뭐, 금융과 경제에 대한 깊은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요?
하하, 농담입니다. 진짜 필요한 건 엄청난 자기 확신과 실패한 예측은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 있는 뻔뻔함입니다. 왜냐고요? 틀린 예측을 수없이 하게 될 테니까요.
오늘로부터 딱 35년 전, 이 신문은 뉴스레터 작가인 조셉 그랜빌(Joseph Granville)의 “주식시장이 폭락할 것”이라는 예측을 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시장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년 수백만 달러를 벌고 있었죠.
물론 그때는 그의 전성기가 지난 후였습니다. 그랜빌은 1980년 1월, 고객들에게 **“전부 매도하라”**는 조언을 했고, 당시 다우지수는 사상 최대 거래량 속에 4.2% 폭락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곧 반등했고, 결국 훨씬 더 높이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런 예측을 해서 정말 맞았다면 어떨까요?
전략가 일레인 가르자렐리(Elaine Garzarelli)는 1987년 블랙먼데이 직전에 TV 인터뷰에서 시장 붕괴를 예측했고, 이로 인해 한동안 월가에서 가장 높은 보수를 받는 전략가가 됐습니다. 그러나 이후 운영한 뮤추얼펀드들은 성적이 매우 부진했습니다.
그녀의 영향력은 줄었지만, 여전히 시장 타이밍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거의 모든 예측이 정확하다고 주장하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녀의 대리인은 “2023년 2월부터 강세론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상 가장 수익성 있었던 예측은 **1929년 대공황 직전 ‘밥슨 붕괴(Babson Break)’**일 수 있습니다.
로저 밥슨(Roger Babso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만간 큰 폭락이 올 것이고, 그것은 엄청날 수 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충격적인 이 발언은, 그가 1927년과 1928년에도 같은 경고를 했던 점과 상관없이, 대공황 시절에 그의 뉴스레터 사업을 대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이런 방식으로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만약 헐리우드가 당신을 영화로 만들어준다면요.
마이클 버리(Michael Burry)는 그 예입니다. 그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정확히 예측했고, 영화 『빅쇼트』에서 크리스찬 베일이 그를 연기했습니다. 이후 버리는 가끔씩 SNS를 통해 모호한 시장 경고를 해왔습니다.
가장 최근 경고는 단 한 단어였습니다.
“SELL(매도하라)” – 2023년 1월
그 전에는 “2008년보다 더 나쁠 수 있다”는 발언도 있었죠.
결론적으로 2019년 이후 버리의 다섯 차례 경고 시점에 S&P 500 인덱스 펀드를 매수했을 경우, 그 후 6개월간 연율 기준 평균 34%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 갑작스럽고 극단적인 투자 결정은 대개 후회를 남깁니다.
물론,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전문가가 우연히 맞췄다면 운이 좋은 것이죠.
하지만 그 후엔 구독을 해지하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2010년 발표된 **《다음 대박을 예측하기: 성공이 잘못된 판단력의 신호일 수 있다》**라는 연구에 따르면, 한 번 대박 예측을 성공한 전문가일수록 그 이후에는 무작위로 찍는 것보다 정확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고장 난 시계는 하루에 두 번은 맞기라도 하니까요.
한번의 큰 성공이 이후의 성공을 보장하는건 아니죠 특히나 주식시장에선...
재미있는 칼럼이라 공유드립니다
요즘은 소셜미디어와 24시간 금융 방송 덕분에 기준이 낮아졌지만, 경쟁자는 훨씬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기본 재료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뭐, 금융과 경제에 대한 깊은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요?
하하, 농담입니다. 진짜 필요한 건 엄청난 자기 확신과 실패한 예측은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 있는 뻔뻔함입니다. 왜냐고요? 틀린 예측을 수없이 하게 될 테니까요.
오늘로부터 딱 35년 전, 이 신문은 뉴스레터 작가인 조셉 그랜빌(Joseph Granville)의 “주식시장이 폭락할 것”이라는 예측을 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시장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년 수백만 달러를 벌고 있었죠.
물론 그때는 그의 전성기가 지난 후였습니다. 그랜빌은 1980년 1월, 고객들에게 **“전부 매도하라”**는 조언을 했고, 당시 다우지수는 사상 최대 거래량 속에 4.2% 폭락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곧 반등했고, 결국 훨씬 더 높이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런 예측을 해서 정말 맞았다면 어떨까요?
전략가 일레인 가르자렐리(Elaine Garzarelli)는 1987년 블랙먼데이 직전에 TV 인터뷰에서 시장 붕괴를 예측했고, 이로 인해 한동안 월가에서 가장 높은 보수를 받는 전략가가 됐습니다. 그러나 이후 운영한 뮤추얼펀드들은 성적이 매우 부진했습니다.
그녀의 영향력은 줄었지만, 여전히 시장 타이밍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 회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거의 모든 예측이 정확하다고 주장하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녀의 대리인은 “2023년 2월부터 강세론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상 가장 수익성 있었던 예측은 **1929년 대공황 직전 ‘밥슨 붕괴(Babson Break)’**일 수 있습니다.
로저 밥슨(Roger Babso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만간 큰 폭락이 올 것이고, 그것은 엄청날 수 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충격적인 이 발언은, 그가 1927년과 1928년에도 같은 경고를 했던 점과 상관없이, 대공황 시절에 그의 뉴스레터 사업을 대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이런 방식으로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만약 헐리우드가 당신을 영화로 만들어준다면요.
마이클 버리(Michael Burry)는 그 예입니다. 그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정확히 예측했고, 영화 『빅쇼트』에서 크리스찬 베일이 그를 연기했습니다. 이후 버리는 가끔씩 SNS를 통해 모호한 시장 경고를 해왔습니다.
가장 최근 경고는 단 한 단어였습니다.
“SELL(매도하라)” – 2023년 1월
그 전에는 “2008년보다 더 나쁠 수 있다”는 발언도 있었죠.
결론적으로 2019년 이후 버리의 다섯 차례 경고 시점에 S&P 500 인덱스 펀드를 매수했을 경우, 그 후 6개월간 연율 기준 평균 34%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 갑작스럽고 극단적인 투자 결정은 대개 후회를 남깁니다.
물론,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전문가가 우연히 맞췄다면 운이 좋은 것이죠.
하지만 그 후엔 구독을 해지하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2010년 발표된 **《다음 대박을 예측하기: 성공이 잘못된 판단력의 신호일 수 있다》**라는 연구에 따르면, 한 번 대박 예측을 성공한 전문가일수록 그 이후에는 무작위로 찍는 것보다 정확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고장 난 시계는 하루에 두 번은 맞기라도 하니까요.
한번의 큰 성공이 이후의 성공을 보장하는건 아니죠 특히나 주식시장에선...
재미있는 칼럼이라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