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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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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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장의 경기둔화 우려를 누그러뜨렸지만, 한편에선 고용 둔화의 신호들이 서서히 쌓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업로드된 그래프는 노동부의 비농업 고용(NFP)과 ADP 민간 고용의 3개월 평균치를 비교한 것으로, 두 지표 모두 팬데믹 이후 뚜렷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ADP의 하락 속도는 노동부 수치보다 더 가파르게 나타나며, 고용 시장의 선행 약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번 주 발표된 ADP 보고서는 소규모 기업에서만 4만7천 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고 밝히며, 지난달(-1만3천 개)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민간 부문의 빠른 반응이 경기 둔화의 신호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발표된 노동부의 6월 비농업 고용은 14만7천 명 증가로 깜짝 호조를 보였고, 실업률도 4.1%로 하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은 당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 줄였지만, 일각에선 정부 지표가 후행적이며 향후 하향 수정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기사는 “MRI만 믿고 엑스레이는 무시하는 셈”이라는 비유로 ADP의 경고 신호를 강조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보면 두 지표 모두 경기 침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과거 경기침체 시기마다 비농업 고용은 시작과 동시에 음전환 되었으며, 이는 주식 시장이 미리 반영해 하락하기 시작한 시점과도 유사했습니다.

결국 지금의 '소프트 랜딩' 기대는 고용지표 간 괴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한 NFP 지표는 당장의 안도감을 주지만, 하방 리스크를 경고하는 ADP와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등은 조용한 경고음을 내고 있는 셈입니다.

트럼프 입장에선 고용이 잘 나온다고 자랑하기엔 금리 인하가 고프고 그렇다고 고용이 깨지길 바라기엔 가오가 빠지는 모순된 상황
★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094.46p (-0.70%), 상승 종목수: 231, 하락 종목수: 641

- 코스닥: 784.85p (-1.07%), 상승 종목수: 453, 하락 종목수: 1145



* 특징 종목

- 한국전력(015760): 상법개정 수혜 전망 부각. 적자 지속으로 인한 배당 여력 축소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

- 콜마홀딩스(024720): 경영권 분쟁 격화에 강세. 동사 부회장과 동사그룹 회장의 경영권분쟁이 소송전으로 격화

- 태광산업(003240): 자사주 소각 회피 우려를 불러일으킨 교환사채 발행 중단에 강세. 동사 2대주주는 EB 발행 가처분 신청 진행

- 쏠리드(050890):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북미 판매용 중계기 공급계약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 계약금액은 195.4억원 규모



- 미래에셋증권(006800):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 전일 국회 본회의에서 3% 룰을 포함한 상법개정안이 통과되었으나 차익 매물이 출회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감세법안, 美의회서 최종 통과…트럼프 서명만 남아

- 미국 6월 고용 예상 밖 증가…7월 금리인하 기대 후퇴

- 트럼프 "4일부터 관세율 적은 서한 각국에 보낼 것"

- 애틀랜타 연은 총재 "관세발 인플레 일회성 아닐 수도…관망 지지"

- 5월 경상수지 101.4억달러…수입감소 등에 25개월 연속 흑자

-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3만3천건…시장 예상치 하회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066.90p (-1.58%), 상승 종목수: 147, 하락 종목수: 758

- 코스닥: 777.57p (-1.99%), 상승 종목수: 344, 하락 종목수: 1319



* 특징 종목

- 셀트리온(068270): 사업구조 재편 기대에 강세. 셀트리온홀딩스는 5천억원 규모의 동사 주식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

- 삼성물산(028260): 주주환원 확대 및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을 반영. 전일 국회에서 상법개정안이 통과되며 리레이팅 기대 증가

- 강원랜드(035250):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조정에 강세. VIP 고성장의 실적 기여 전망 부각. 기관은 9영업일째 순매수 지속

- 동국제약(086450): 신제품 매출 확대 기대를 반영. 동사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새로운 스킨부스터 라인을 공개



- 한화오션(042660):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 업종에 매도 압력 지속. 외국인은 10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며 하락을 주도



* 이 시각 주요 뉴스

- 올해 6월 선박 발주 81%↓…韓조선 수주량, 중국 이어 2위

- 트럼프 "4일, 10∼12개국 관세 서한 받겠다"

- 이-팔 ‘60일 휴전’ 가능성…“하마스, 휴전안 수용할 듯”

- 일본 5월 소비지출 4.7%↑…"자동차 구매 호조"

- 모처럼 분양시장 활기…전국서 6768가구 공급 봇물

- 미국 5월 제조업 신규수주 8.2%↑…"민간 항공기 주문 급증"
★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058.75p (+0.15%), 상승 종목수: 461, 하락 종목수: 404
- 코스닥: 776.49p (+0.09%), 상승 종목수: 675, 하락 종목수: 918
 
* 특징 종목
- 신한금융지주(055550): 주주환원 기대를 반영. 양호한 실적과 함께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 부각
- 동양생명보험(082640): 피인수 가능성에 강세. 우리금융지주가 동사 잔여 지분을 전량 현금 인수하는 것을 검토중이라는 보도 영향
- 코나아이(052400): 31조원 규모 추경안 통과에 지역화폐 테마 강세. 정부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할 방침
- LG에너지솔루션(373220): 2분기 잠정실적 발표 후 상승. 2분기 매출액은 5.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치는 상회
 
- SK텔레콤(017670): 해킹 사고 관련 영업이익 훼손 우려를 반영. 정부의 위약금 면제 결정에 투자심리 악화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감세안에 서명…"미국, 로켓처럼 치솟을 것"
- 트럼프 "9일까지 대부분 협상 마무리…관세 서한 아니면 합의"
- ‘시진핑·푸틴’ 빠진 브릭스 정상회의, 美의 이란 타격·관세 규탄
- 예멘 반군 "텔아비브 공항에 미사일 공격"
- 日 도카라열도서 규모 5.5 지진…보름새 1천500회 발생
- 지난해 폐업신고 사상 첫 100만명 넘었다…절반은 소매업·음식점
인플레이션 헤지를 하지 않았을 때의 리스크가 ‘확’ 와닿는 그림

이 한 장의 그림은 1913년 $1의 구매력이 2020년에 불과 $0.04 수준으로 하락한 현실을
보여줌.
초콜릿바 30개에서 → 맥도날드 커피 한 잔으로.

100년 넘게 ‘가만히 있던 현금’의 결과는 가치의 96%
손실.
🌍 “1990년 이전 폴란드 이웃 국가들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 1989년 – 폴란드를 둘러싼 국가들
1. 동독 (East Germany) → 지금은 독일과 통일
2. 체코슬로바키아 (Czechoslovakia) → 지금은 체코(Czechia)와 슬로바키아(Slovakia)로 분리
3. 소련 (USSR) → 지금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리투아니아 등으로 분열

▶ 즉, 1989년 폴란드의 모든 이웃 국가는 현재 사라
짐

폴란드가 국방에 더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이유

1. 불안정했던 국경의 역사
20세기 초반부터 두 차례 세계대전의 전장을 직접 겪었고,이후에는 나치 독일과 소련 사이에서 수차례 분할과 침공을 경험.
국경선이 수차례 바뀌며 주권이 침해된 역사적 트라우마가 큼.

2. 지리적 지정학 리스크
러시아(과거 소련)와 직접 맞닿은 전선 국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다음은 우리일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크게 고조됨.

칼리닌그라드(러시아의 군사 요충지)와 국경을 맞댄 상태.

3. 이웃 국가들의 정치적 불안정
벨라루스: 러시아에 밀착된 독재 정권.
우크라이나: 전쟁 중.
리투아니아, 체코, 슬로바키아 등은 NATO 동맹이지만, 냉전 해체 이후 형성된 새 국가들로 체제적 불안정성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한 역사도 있음.

4. EU·NATO 내 국방 중심 국가로의 전환
최근 몇 년간 폴란드는 GDP 대비 국방비 비율을 4% 이상으로 확대해 유럽 내 최상위권에 진입.
미국·독일의 무기 대규모 도입, 자국 군 현대화 사업 가속.
NATO 동부전선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으며 ‘유럽의 방패’ 역할을 자임 중.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061.49p (+0.24%), 상승 종목수: 399, 하락 종목수: 486
- 코스닥: 779.17p (+0.43%), 상승 종목수: 635, 하락 종목수: 1003
 
* 특징 종목
- 롯데웰푸드(280360): 하반기 실적 기대를 반영. 정부가 추경 집행을 신속히 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점도 내수주 투심에 긍정적
- 현대제철(004020): 중국 감산 수혜 기대가 이어지며 철강 강세 지속.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흑자전환 전망도 부각
- 일동제약(249420): 동전파스 독점 공급에 강세. 동사는 일본 니치반과 계약을 맺고 '로이히츠보코'를 국내 약국 시장에 정식 출시
- 알테오젠(196170): 코스피 이전 상장 기대에 강세. 스위스 제네릭 기업이 동사 기술을 적용한 SC 바이오시밀러 개발 계획을 공개한 점도 긍정적
 
- LG전자(066570): 부진한 잠정실적 발표에 약세. 2분기 영업이익은6,3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6% 감소. 시장 예상치 하회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한국시간 8일 새벽 1시부터 각국에 관세서한
- 日, 5개월 연속 실질임금 감소…감소폭도 2년래 최대
- 이스라엘, 휴전 협상 앞두고 하마스 수정안 거부…7일 트럼프와 회담
- 테슬라, 머스크 창당에 美 야간거래 급락
- WTI 2% 가까이 하락…OPEC+ 8월 원유 증산 여파
- 美재무 "앞으로 72시간 동안 매우 바쁠 것"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격적인 관세 서한 발송 소식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트럼프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7개국에 8월 1일부터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고, 이는 글로벌 교역 불확실성을 다시 부각시키며 시장에 경계심을 키웠습니다. 특히 브릭스(BRICS)와 협조하는 국가에는 추가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언까지 더해지며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됐습니다.

다우지수는 422포인트(0.94%) 하락한 44,406에 마감했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0.79%, 0.92% 떨어졌습니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CEO가 ‘아메리카당’ 창당을 선언하며 정치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히자 주가가 6.8% 급락했고, 시가총액 약 680억 달러가 증발했습니다. M7 가운데 아마존만 소폭 상승했을 뿐, 애플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주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반면 트럼프가 추진하던 Big, Beautiful Bill에서 이민자 구금센터에 대한 예산이 대폭 증액됐다는 소식이 부각된 영향에 민간 교정시설 운영업체인 지오그룹은 4.5%, 코어시빅은 3.92% 상승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선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며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상승하며 10년물은 4.30bp 오른 4.383%를 기록했고, 30년물은 4.93%를 넘기며 지난달 말 이후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은 146엔을 넘겼고, 유로화와 파운드화, 위안화는 모두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압박이 신흥국 통화에 추가적인 하방 압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유가는 사우디가 아시아향 수출가격을 전격 인상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OPEC+ 증산에도 공급 타이트 우려가 여전하다는 평가가 유가를 지지했고, WTI는 배럴당 67.93달러로 1.38% 상승했습니다.
“투자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비유되곤 하지만, 1990년대 신흥국 시장은 대부분 투자자들의 경험을 놀이기구 수준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라틴아메리카의 부채 구조조정, 베를린 장벽 붕괴, 그리고 서방 연금 자금의 물결이 초기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수익을 안겨줬습니다. 예를 들어, 러시아 주식 보유자는 몇 년 만에 자산을 10배로 불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빠르고, 너무 컸습니다.
1994년 멕시코 테킬라 위기,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그리고 1998년 러시아의 디폴트는 이들 시장의 주가를 폭락시켰고, 동시에 또 하나의 대규모 매수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1999년을 미국 기술주의 호황으로 기억하지만, 그 해는 오히려 신흥국 시장의 지속적인 상승세가 시작된 시기였습니다.
그로부터 10년 뒤에는 MSCI 신흥국지수가 S&P500을 무려 370%포인트 초과하는 성과를 냈고, 전 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 미만에서 20% 이상으로 확대됐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는 꽤나 암울했습니다.”
— 아버딘 자산운용의 글로벌 주식 및 신흥시장 부문 대표 데반 칼루(Devan Kaloo)

현재 전체적인 신흥국 시장의 밸류에이션은 예전만큼 저렴하지는 않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부 국가는 여전히 한 자릿수 수준의 경기조정 PER(CAPE)을 보입니다.
반면 미국은 다시 닷컴버블 당시와 유사한 고밸류 구간으로 진입했고, 그 배수는 일부 신흥국의 4배에 달합니다.

AI의 잠재력을 믿는 투자자라면 자원 부국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AI 기술은 구리, 우라늄, 철광석 등 막대한 전력과 자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조업체들이 중국 외 대체 생산지를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 저임금 국가들은 제조업 붐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개 중인 무역전쟁이 그 기회를 복잡하게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만약 1999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신흥국 펀드매니저가 있다면, 지금 상황을 보고 두 번쯤 놀랄 것입니다.”

그 사이 우리는 중국에서의 낙관과 실망을 모두 겪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통제를 강화했고, 세계 최대의 부동산 버블이 붕괴됐습니다.
또한 인도에서는 투기 열풍이 번지며 작년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식시장 중 하나가 됐습니다.
러시아는 다시 **투자 불가국가(uninvestable)**가 되었고, 그리스는 다시 ‘신흥시장’으로 재분류됐습니다.

기술 강국인 대만은 여전히 기술적 이유로 MSCI 신흥국지수에 포함되어 있으며, TSMC(대만 반도체)는 전체 지수의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네 번째로 비중이 크며, 이스라엘은 이미 15년 전에 선진국 지위로 승격됐습니다. 현재 신흥국지수에는 중동의 에너지 수출국 4곳도 포함됩니다.

진정한 ‘저평가 자산’은 여전히 투자자들을 밤잠 못 이루게 만드는 국가들입니다:
콜롬비아,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브라질 등.

그리고 진짜 모험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는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베트남, 루마니아 같은 프런티어 마켓도 있습니다.

수익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아드레날린은 확실히 보장됩니다.

WSJ
By Spencer Jakab
★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03.61p (+1.44%), 상승 종목수: 674, 하락 종목수: 181
- 코스닥: 782.45p (+0.53%), 상승 종목수: 1113, 하락 종목수: 451
 
* 특징 종목
- 하나금융지주(086790): 주주환원 기대 부각. 은행주 전반에 하반기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 삼성중공업(010140): 실적 기대에 강세. 상선 수익성 개선과 해양 매출액 증가 전망에 투심 개선.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조정도 긍정적
- KT&G(033780): 정책 수혜 전망에 상승.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담배가격 인상 기대와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 발표 기대 부각
- 동양철관(008970):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관세 서한을 공개. 통상협상 과정에서 알래스카 프로젝트가 재조명 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 삼성전자(005930):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4.6조원. 전년대비56% 감소하며 예상치 하회. 자사주 매입 결정에 낙폭 만회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한국에 25% 단일 관세 부과"…日도 25% 적용
-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워시 전 이사 "금리 인하해야…관세, 인플레 유발 않아"
- 반도체가 발목 잡았다…삼성전자, 2Q 영업익 4.6조 '어닝 쇼크'
- 달러-원, 트럼프 25% 관세 발표에 급등…1,377원 마감
- 삼성전자, 3.9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테슬라, 머스크 CEO 정치 행보 본격화에 주가 6%↓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05.13p (+1.49%), 상승 종목수: 590, 하락 종목수: 306
- 코스닥: 781.86p (+0.43%), 상승 종목수: 852, 하락 종목수: 759
 
* 특징 종목
- 파마리서치(214450): 인적분할 계획을 철회. 승계 의혹과 함께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부각되며 변동성을 키웠으나 철회 결정에 반등
-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2분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 블랙핑크가 월드투어를 통해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점도 투자심리 개선 요인
- 솔트룩스(304100): 수주 공시에 강세. 국가기록원이 추진하는 AI 기반 지능형 기록정보 검색 솔루션 개발 사업을 수주
- 신한금융지주(055550): 배당세제 개편 기대에 금융 강세. 배당소득을 종합소득과 분리해 별도 과세하는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에 영향
 
- 일동제약(249420): 전일 동전파스 국내 출시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 반납. 관세 불확실성 완화에 증시 반등하며 상대적 매력 하락
 
* 이 시각 주요 뉴스
- 백악관 "트럼프, 관세 시한 8월 1일까지 연장 행정명령에 서명"
- 뉴욕 연은 "제로금리 중장기적으로 돌아올 위험 상당…2018년과 비슷"
- 1분기 가계 여유자금 93조원, 역대 최대…예금·주식 증가
- 日 5월 경상수지 3조4천364억엔 흑자…예상치 대폭 상회
- BOJ, 인플레·임금·성장 둔화 '삼중고'…美 관세 압박에 '정책 시험대'
- 삼성전자, 美 '젤스' 인수…디지털 헬스케어 확대한다
우리나라가 없다는게 놀랍긴 하지만…
그만큼 Korea라는 브랜드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인지되지 못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반대로 인식이 개선이 더 진행되면 그만큼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룸도 늘어난다고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33.64p (+0.60%), 상승 종목수: 659, 하락 종목수: 240
- 코스닥: 789.71p (+0.70%), 상승 종목수: 918, 하락 종목수: 702
 
* 특징 종목
- 덴티움(145720): 높은 자사주 보유 비중 부각. 과거 지분매입을 진행한 얼라인파트너스가 주주환원을 요구할 것이라는 전망 부각
- 풍산(103140): 구리 가격 급등에 강세.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구리에 50% 관세 부과를 예고하자 관련주 반등
- 이마트(139480): 실적 성장 전망에 강세. 6월 매출액이 전년동월대비 11.5% 증가한 1.32조원으로 발표된 점도 긍정적
- 더블유게임즈(192080): 3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소셜카지노 개발사 인수를 발표한 점도 긍정적. 유럽 모바일 시장 공략 목적
 
- 동양철관(008970):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전일 관세 서한 공개 후LNG 가스관 프로젝트 협상 진전 기대를 선반영하며 상승
 
* 이 시각 주요 뉴스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美 관세 서한 직후 상무장관 면담
- 6월 은행권 가계대출 6.2조↑…집값 뛰자 10개월만 최대폭 증가
- 6월 中 소비자물가 0.1%↑…"내수확대·소비진작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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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롱 英 방문…브렉시트 10년 만에 첫 ‘국빈 EU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