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산 원유 수입의 절대적 의존도
두 번째 그래프(Figure 2)에 따르면 중국이 이란산 원유의 가장 큰 수입국.
2022년 이후 수출이 회복되면서, 대부분의 증분 물량이 중국으로 향하고 있음.
특히 2023~2024년 동안 전체 수출량의 절반 이상이 중국으로 집중.
2. 미국 제재 완화 vs 재강화 가능성
첫 번째 그래프(Figure 1)는 이란의 생산 및 수출량이 미국 제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보여줌.
2023년 8월, 미국이 제재를 '완화(lighter touch)'하기로 하면서 이란 수출이 급증했지만,
향후 정세 변화나 미·이란 협상 결렬 시, 다시 수출 차단이 발생할 수 있음.
그 경우, 중국의 원유 수급 안정성에 직접적 타격이 될 수 있음.
3. 지정학 리스크가 가격 및 조달 전략에 미치는 영향
이란은 중국의 전략적 원유 공급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제재 상황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원유를 수입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
이런 배경에서, 미국-이란 긴장 또는 이스라엘과의 무력 충돌 심화는 중국 입장에서 원유 조달 비용 상승과 공급 불안이라는 리스크를 의미.
두 번째 그래프(Figure 2)에 따르면 중국이 이란산 원유의 가장 큰 수입국.
2022년 이후 수출이 회복되면서, 대부분의 증분 물량이 중국으로 향하고 있음.
특히 2023~2024년 동안 전체 수출량의 절반 이상이 중국으로 집중.
2. 미국 제재 완화 vs 재강화 가능성
첫 번째 그래프(Figure 1)는 이란의 생산 및 수출량이 미국 제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보여줌.
2023년 8월, 미국이 제재를 '완화(lighter touch)'하기로 하면서 이란 수출이 급증했지만,
향후 정세 변화나 미·이란 협상 결렬 시, 다시 수출 차단이 발생할 수 있음.
그 경우, 중국의 원유 수급 안정성에 직접적 타격이 될 수 있음.
3. 지정학 리스크가 가격 및 조달 전략에 미치는 영향
이란은 중국의 전략적 원유 공급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제재 상황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원유를 수입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
이런 배경에서, 미국-이란 긴장 또는 이스라엘과의 무력 충돌 심화는 중국 입장에서 원유 조달 비용 상승과 공급 불안이라는 리스크를 의미.
미국 유럽 간P/E 갭 축소 시기별 분석
📌 ① 2008–2010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회복기)
미국과 유럽 모두 멀티플 급락 → 동시에 저평가 상태 진입
금융 섹터 비중이 높았던 유럽과 미국 모두 동일하게 타격
다만 미국은 빠르게 구조조정, 유럽은 재정위기(그리스·PIIGS)로 회복 지연
📉 P/E 격차 거의 사라짐 → 2010년 초 일시적으로 유럽이 더 높은 멀티플도 기록
요약:
> “공멸기”였고, 미국이 구조조정 주도한 시기. 절대 밸류 하락으로 격차 축소
📌 ② 2015–2016년 (중국 충격 + 브렉시트 우려)
유가 폭락(2014~2015), 신흥국 자금 유출, 중국 성장 둔화 우려
미국도 이익 둔화, 특히 에너지 중심 수익성 악화
유럽은 ECB의 양적완화(QE)로 통화 완화 본격화, 기대감 상승
📉 P/E 격차 일시적으로 2~3pt로 축소
요약:
> “미국 실적 둔화 + 유럽 정책 기대”가 동시에 작용한 구조적 밸류 재조정 구간
📌 ③ 2020년 3~6월 (코로나 초기 충격기)
미국, 유럽 모두 선행 EPS 추정치 붕괴 → 동반 P/E 급등 → 이후 급락
유럽은 락다운과 산업 생산 붕괴 영향 더 커 멀티플 유지 힘들었음
미국은 Fed의 유동성 공급과 빅테크 호실적으로 빠른 반등
⚠️ P/E 격차는 일시 축소됐지만, 하반기엔 다시 급격히 벌어짐 (미국 테크 랠리)
요약:
> “위기 초기의 동시 멀티플 붕괴”에 따른 착시적 격차 축소
MSCI USA는 여전히 20배 내외, MSCI Europe은 13~14배 수준
미국은 AI·테크 중심 실적 기대가 밸류에이션을 떠받치고 있고
유럽은 경기 회복 불확실성과 정책 제약으로 프리미엄 확대가 어려움
단순히 P/E 차이만 보고 리밸런싱하면 오히려 가치 함정에 빠질 수 있음
📌 ① 2008–2010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회복기)
미국과 유럽 모두 멀티플 급락 → 동시에 저평가 상태 진입
금융 섹터 비중이 높았던 유럽과 미국 모두 동일하게 타격
다만 미국은 빠르게 구조조정, 유럽은 재정위기(그리스·PIIGS)로 회복 지연
📉 P/E 격차 거의 사라짐 → 2010년 초 일시적으로 유럽이 더 높은 멀티플도 기록
요약:
> “공멸기”였고, 미국이 구조조정 주도한 시기. 절대 밸류 하락으로 격차 축소
📌 ② 2015–2016년 (중국 충격 + 브렉시트 우려)
유가 폭락(2014~2015), 신흥국 자금 유출, 중국 성장 둔화 우려
미국도 이익 둔화, 특히 에너지 중심 수익성 악화
유럽은 ECB의 양적완화(QE)로 통화 완화 본격화, 기대감 상승
📉 P/E 격차 일시적으로 2~3pt로 축소
요약:
> “미국 실적 둔화 + 유럽 정책 기대”가 동시에 작용한 구조적 밸류 재조정 구간
📌 ③ 2020년 3~6월 (코로나 초기 충격기)
미국, 유럽 모두 선행 EPS 추정치 붕괴 → 동반 P/E 급등 → 이후 급락
유럽은 락다운과 산업 생산 붕괴 영향 더 커 멀티플 유지 힘들었음
미국은 Fed의 유동성 공급과 빅테크 호실적으로 빠른 반등
⚠️ P/E 격차는 일시 축소됐지만, 하반기엔 다시 급격히 벌어짐 (미국 테크 랠리)
요약:
> “위기 초기의 동시 멀티플 붕괴”에 따른 착시적 격차 축소
MSCI USA는 여전히 20배 내외, MSCI Europe은 13~14배 수준
미국은 AI·테크 중심 실적 기대가 밸류에이션을 떠받치고 있고
유럽은 경기 회복 불확실성과 정책 제약으로 프리미엄 확대가 어려움
단순히 P/E 차이만 보고 리밸런싱하면 오히려 가치 함정에 빠질 수 있음
이 그래프는 미국 주식 및 채권에 투자하는 외국계 ETF로의 자금 흐름(1개월 롤링)을 보여주며, 제목 그대로 미국 자산에 대한 글로벌 자금 유입이 매우 약화되었음
ETF 기반 자금 유출은 패시브 흐름에 민감한 대형 기술주부터 타격이 갈 수 있으며,
수급 공백 구간에서 리스크가 가장 크게 반영될 수 있는 구간
올해 미국 증시 특히 M7이 예전같지 않았던 결정적 이유
달러 강세와 높은 수익률의 쌍끌이 효과로 과잉 레버리지를 일으킨 외국인 자금이,
달러 약세와 헤지비용 부담, 자산 밸류 부담까지 맞물리며 디레버리징을 가속화 했다고 볼 수 있을 듯
ETF 기반 자금 유출은 패시브 흐름에 민감한 대형 기술주부터 타격이 갈 수 있으며,
수급 공백 구간에서 리스크가 가장 크게 반영될 수 있는 구간
올해 미국 증시 특히 M7이 예전같지 않았던 결정적 이유
달러 강세와 높은 수익률의 쌍끌이 효과로 과잉 레버리지를 일으킨 외국인 자금이,
달러 약세와 헤지비용 부담, 자산 밸류 부담까지 맞물리며 디레버리징을 가속화 했다고 볼 수 있을 듯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943.42p (-0.11%), 상승 종목수: 255, 하락 종목수: 648
- 코스닥: 773.78p (-0.45%), 상승 종목수: 507, 하락 종목수: 1136
* 특징 종목
- LG CNS(064400): 美 로봇기업 투자 소식에 강세. 스킬드AI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산업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
- 신풍제약(019170): 피라맥스 특허 소식에 강세.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RNA바이러스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 획득
- 삼성전자(005930): AMD에 HBM 공급 사실 부각. 전일 AMD 주가가 향후 실적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급등한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 HLB테라퓨틱스(115450): 바이오 USA 개막에 투심 개선. 자회사 리젠트리의 안질환 치료 후보물질 유럽 임상 3상 톱라인 결과 기대도 긍정적
- 한화솔루션(009830): 재생에너지 관련주 약세. 美 상원 재무위는 28년까지 태양광 및 풍력 세액공제를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감세안 초안을 공개
* 이 시각 주요 뉴스
- 대통령실 “트럼프 귀국, 한미정상회담 어려워져…미국 측 양해 구해와”
- 일본은행 테이퍼링 완화, 엔화 0.6% 약세…기준금리 0.5% 동결
- 기상청 "19일 밤~20일 내륙 장마 시작 예상"
- WTI 선물, 트럼프 '테헤란 대피령'에 상승 전환
- 바이오 USA, 보스턴서 개막…국내 기업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 오픈AI, 美 국방부와 2억달러 AI 모델 계약 체결
* 시장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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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 LG CNS(064400): 美 로봇기업 투자 소식에 강세. 스킬드AI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산업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
- 신풍제약(019170): 피라맥스 특허 소식에 강세.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RNA바이러스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 획득
- 삼성전자(005930): AMD에 HBM 공급 사실 부각. 전일 AMD 주가가 향후 실적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급등한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 HLB테라퓨틱스(115450): 바이오 USA 개막에 투심 개선. 자회사 리젠트리의 안질환 치료 후보물질 유럽 임상 3상 톱라인 결과 기대도 긍정적
- 한화솔루션(009830): 재생에너지 관련주 약세. 美 상원 재무위는 28년까지 태양광 및 풍력 세액공제를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감세안 초안을 공개
* 이 시각 주요 뉴스
- 대통령실 “트럼프 귀국, 한미정상회담 어려워져…미국 측 양해 구해와”
- 일본은행 테이퍼링 완화, 엔화 0.6% 약세…기준금리 0.5% 동결
- 기상청 "19일 밤~20일 내륙 장마 시작 예상"
- WTI 선물, 트럼프 '테헤란 대피령'에 상승 전환
- 바이오 USA, 보스턴서 개막…국내 기업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 오픈AI, 美 국방부와 2억달러 AI 모델 계약 체결
이 차트는 1950년 이후 미국 주식 대비 세계 다른 지역(Rest of World, RoW) 주식의 상대 성과를 보여주는 시계열
현재 값: 3.6배 이상
→ 미국 주식의 성과가 비미국 주식 대비 거의 4배 가까이 우세한 수준에 도달
1970s Nifty Fifty 대형 우량주 고밸류 버블 (GE, Coke, IBM 등)
2000 닷컴버블 기술주 중심의 고평가, 폭락으로 이어짐
2024–25 M7 집중 랠리 Magnificent 7 중심의 AI 주도 슈퍼랠리
과거 두 번의 고점은 결국 mean-reversion (평균 회귀) 발생
타이밍상 "미국 비중 축소" 논리가 다시 커지고 있음 (역사적 고점 경계심리)
과거보다 더 견고한 실적 기반 위에서 형성된 고점이라는 점이 핵심 차이이기 때문에
단순 밸류 관점이 아닌 실적 구조/자본 효율/시장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함
현재 값: 3.6배 이상
→ 미국 주식의 성과가 비미국 주식 대비 거의 4배 가까이 우세한 수준에 도달
1970s Nifty Fifty 대형 우량주 고밸류 버블 (GE, Coke, IBM 등)
2000 닷컴버블 기술주 중심의 고평가, 폭락으로 이어짐
2024–25 M7 집중 랠리 Magnificent 7 중심의 AI 주도 슈퍼랠리
과거 두 번의 고점은 결국 mean-reversion (평균 회귀) 발생
타이밍상 "미국 비중 축소" 논리가 다시 커지고 있음 (역사적 고점 경계심리)
과거보다 더 견고한 실적 기반 위에서 형성된 고점이라는 점이 핵심 차이이기 때문에
단순 밸류 관점이 아닌 실적 구조/자본 효율/시장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함
Retail sales fell 0.9% in May, worse than expected as consumers pulled back
https://www.cnbc.com/2025/06/17/retail-sales-may-2025-.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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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Retail sales fell 0.9% in May, worse than expected as consumers pulled back
Retail sales were expected to decline 0.6% in May, according to the Dow Jones consensus.
Dow closes nearly 300 points lower Tuesday as Israel-Iran conflict intensifies: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5/06/16/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6/16/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Dow closes nearly 300 points lower Tuesday as Israel-Iran conflict intensifies: Live updates
Stocks were lower on Tuesday as investors pored through the latest developments in the Middle East, with the conflict between Israel and Iran raging on.
뉴욕 증시는 중동발 불안이 다시 고조되며 하루 만에 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99포인트(–0.70%), S&P500은 0.84% 하락하며 6,000선을 내줬고, 나스닥도 0.91% 떨어졌습니다. 전날 이란의 휴전 의사 보도로 반등했던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다시 위험 회피로 돌아섰습니다. 그는 “이란은 무조건 항복해야 한다”고 외치며 핵시설 타격 가능성까지 거론했고, 이로 인해 공포지수(VIX)는 13% 급등해 21.6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만 상승하고, 임의소비재·헬스케어·소재가 1% 넘게 빠졌습니다. 테슬라는 수요 부진과 실적 우려로 3.88% 급락했고, M7 전 종목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태양광주는 세제혜택 폐지 법안 우려로 선런 –40%, 퍼스트솔라 –17.9% 등 폭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로, 예상치를 밑돌며 소비 둔화 조짐을 보였으나, 자동차·휘발유 등을 제외한 핵심 소비는 0.4% 늘어나며 소비 기반이 완전히 꺾이진 않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에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2년물은 2.3bp 내린 3.946%, 10년물 금리는 6bp 넘게 하락한 4.387%로 내려왔고, 수익률 곡선은 평평해졌습니다. 연준은 SLR 개정 관련 회의를 예고했고, 이는 장기물 금리에 추가 하락 압력을 더했습니다.
달러는 위험 회피 수요에 강세를 보이며 달러인덱스는 98.8을 넘겼고, 유로·엔 등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습니다. 외환시장은 트럼프의 이란 관련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달러를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긴장이 격화되며 4% 넘게 급등했습니다. WTI는 74.84달러, 브렌트유는 76.45달러로 각각 1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아직 이란의 원유 시설 피해는 없지만,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주목하며 유가 상방 압력을 키우는 중입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만 상승하고, 임의소비재·헬스케어·소재가 1% 넘게 빠졌습니다. 테슬라는 수요 부진과 실적 우려로 3.88% 급락했고, M7 전 종목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태양광주는 세제혜택 폐지 법안 우려로 선런 –40%, 퍼스트솔라 –17.9% 등 폭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로, 예상치를 밑돌며 소비 둔화 조짐을 보였으나, 자동차·휘발유 등을 제외한 핵심 소비는 0.4% 늘어나며 소비 기반이 완전히 꺾이진 않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채권시장은 안전자산 선호에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2년물은 2.3bp 내린 3.946%, 10년물 금리는 6bp 넘게 하락한 4.387%로 내려왔고, 수익률 곡선은 평평해졌습니다. 연준은 SLR 개정 관련 회의를 예고했고, 이는 장기물 금리에 추가 하락 압력을 더했습니다.
달러는 위험 회피 수요에 강세를 보이며 달러인덱스는 98.8을 넘겼고, 유로·엔 등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습니다. 외환시장은 트럼프의 이란 관련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달러를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긴장이 격화되며 4% 넘게 급등했습니다. WTI는 74.84달러, 브렌트유는 76.45달러로 각각 1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아직 이란의 원유 시설 피해는 없지만,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주목하며 유가 상방 압력을 키우는 중입니다.
★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955.98p (+0.19%), 상승 종목수: 361, 하락 종목수: 506
- 코스닥: 777.99p (+0.30%), 상승 종목수: 701, 하락 종목수: 890
* 특징 종목
- S-Oil(010950): 중동 위기가 재차 고조되며 유가 강세.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을 동원해 이란 핵시설을 타격할 수 있다는 보도에 영향
- 네이버(035420):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조정에 투자심리 개선. 정부의 AI 투자 확대 정책에 따른 수혜 기대 속 실적 개선 전망이 부각
- 한화시스템(272210): 방산 강세 지속. 이스라엘-이란 전쟁의 미군 개입 가능성 대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등 갈등 고조
- 비올(335890): 공개매수 추진에 강세. 사모펀드 VIG파트너스는 동사를 인수하여 100% 자회사로 만들고 자진 상장 폐지를 추진
- 씨에스윈드(112610): 신재생에너지 약세 지속. 미국 상원이 제출한 세법 개정안에 IRA 재생에너지 세액 공제 축소 내용이 포함
* 이 시각 주요 뉴스
- CNN “트럼프,‘미군 동원 이란 핵시설 타격’ 고민”…80분간 안보회의
- 코인 날개 달까…美 상원,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통과
- 美 5월 소매판매 0.9% 급감…전망 하회·외식 부진
- 러시아 대규모 공습…우크라 전역서 15명 사망·116명 부상
- 李대통령, 이시바 총리와 첫 한일정상회담…취임 14일만
- 민생지원금, 전국민 보편지원…취약계층·지방은 추가지원
* 시장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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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 S-Oil(010950): 중동 위기가 재차 고조되며 유가 강세.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을 동원해 이란 핵시설을 타격할 수 있다는 보도에 영향
- 네이버(035420):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조정에 투자심리 개선. 정부의 AI 투자 확대 정책에 따른 수혜 기대 속 실적 개선 전망이 부각
- 한화시스템(272210): 방산 강세 지속. 이스라엘-이란 전쟁의 미군 개입 가능성 대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등 갈등 고조
- 비올(335890): 공개매수 추진에 강세. 사모펀드 VIG파트너스는 동사를 인수하여 100% 자회사로 만들고 자진 상장 폐지를 추진
- 씨에스윈드(112610): 신재생에너지 약세 지속. 미국 상원이 제출한 세법 개정안에 IRA 재생에너지 세액 공제 축소 내용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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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지원금, 전국민 보편지원…취약계층·지방은 추가지원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964.53p (+0.48%), 상승 종목수: 355, 하락 종목수: 535
- 코스닥: 776.73p (+0.14%), 상승 종목수: 757, 하락 종목수: 877
* 특징 종목
- 카카오페이(377300): 스테이블코인 활성화 기대에 관련 테마 강세. 전일 미국 상원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칙 등을 규정한 지니어스 액트 통과
- 한국항공우주(047810): 중동 분쟁 격화 속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미국 록히드 마틴과 국방 및 항공우주산업 부문에서 전략적 협력을 확대
- STX 그린로지스(465770): 운임 급등에 강세.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인근 유조선 충돌, GPS 교란 소식 등에 일부 선박 우회 움직임
- 콜마홀딩스(024720): 경영권 분쟁 소식에 강세. 한국콜마 회장이 동사 부회장을 상대로 주식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영향
- 삼성생명(032830):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 전일 1분기 지급여력비율이 부진하게 발표된 이후 보험사 전반 하락. 동사 킥스 비율은 전 분기 대비 7.7%p 하락
* 이 시각 주요 뉴스
- EU, '2028년부터 러시아 가스·석유 영구 차단' 구체안 발표
- 인도·캐나다 정상, G7서 회담…'시크교 갈등' 딛고 정상화 시동
- 日 5월 무역수지 6조원 적자…대미 자동차 수출 24% 급감
- IAEA "이란 나탄즈 지하 핵시설 피해"…첫 공식 확인
- 이란 최고지도자 "이스라엘과 타협 없다…전투 시작"
- "美 상원, 반도체법 세액공제 25%→30% 제안"
* 시장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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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 카카오페이(377300): 스테이블코인 활성화 기대에 관련 테마 강세. 전일 미국 상원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칙 등을 규정한 지니어스 액트 통과
- 한국항공우주(047810): 중동 분쟁 격화 속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미국 록히드 마틴과 국방 및 항공우주산업 부문에서 전략적 협력을 확대
- STX 그린로지스(465770): 운임 급등에 강세.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인근 유조선 충돌, GPS 교란 소식 등에 일부 선박 우회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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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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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베너(Samuel Benner)와 그의 사이클 이론 정리
사무엘 베너(Samuel Benner)는 19세기 미국 오하이오의 농부였으며, 1873년 대공황으로 전 재산을 잃은 후 시장 사이클에 깊은 관심을 갖고 1875년 《Benner’s Prophecies》라는 책을 출간.
그는 역사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의 주기적 움직임을 분석해, 공황(panic), 호황(good times), 불황(hard times)의 반복되는 패턴을 도출
베너는 이 사이클이 농산물·철강 등 실물 경제의 주기와 태양 흑점(11년 주기) 등 자연 현상과도 연관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실제 시장에서의 적중 사례
대공황(1930년대), 닷컴버블(2000년), 2008년 금융위기 등 주요 시장 변동과 베너 사이클의 공황/불황 시기가 상당히 일치해왔다는 평가가 많음.
예를 들어, 2007년은 베너 사이클상 고점(매도 타이밍)으로 제시되었고, 실제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
2023년 역시 사이클상 저점(매수 타이밍)에 해당하며, 실제로 2022~2023년 글로벌 증시가 조정장을 겪은 뒤 반등세가 나타남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에서 자주 언급되는 10년 위기설과 유사한 패턴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사무엘 베너(Samuel Benner)는 19세기 미국 오하이오의 농부였으며, 1873년 대공황으로 전 재산을 잃은 후 시장 사이클에 깊은 관심을 갖고 1875년 《Benner’s Prophecies》라는 책을 출간.
그는 역사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의 주기적 움직임을 분석해, 공황(panic), 호황(good times), 불황(hard times)의 반복되는 패턴을 도출
베너는 이 사이클이 농산물·철강 등 실물 경제의 주기와 태양 흑점(11년 주기) 등 자연 현상과도 연관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실제 시장에서의 적중 사례
대공황(1930년대), 닷컴버블(2000년), 2008년 금융위기 등 주요 시장 변동과 베너 사이클의 공황/불황 시기가 상당히 일치해왔다는 평가가 많음.
예를 들어, 2007년은 베너 사이클상 고점(매도 타이밍)으로 제시되었고, 실제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
2023년 역시 사이클상 저점(매수 타이밍)에 해당하며, 실제로 2022~2023년 글로벌 증시가 조정장을 겪은 뒤 반등세가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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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posts narrow loss after Fed signals it’s in no hurry to cut rates: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5/06/17/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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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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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s were downbeat earlier this week as the conflict between Israel and Iran mou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