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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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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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ving Consumer Credit (회전 신용 대출) 2020년 팬데믹 직후 급격히 감소했던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다가 최근에 처음으로 하락 전환됨

대출이 줄어드는 이유가 빚을 갚아서 상환된 것인지, 연체율이 높아져 강제로 정리된 것인지가 중요한데
명목 기준과 실질 기준 모두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 상환이 아닌 연체율 증가와 신용 리스크 관리가 원인일 가능성이 큼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578.65p (-0.03%), 상승 종목수: 304, 하락 종목수: 580

- 코스닥: 720.54p (-1.25%), 상승 종목수: 404, 하락 종목수: 1229



* 특징 종목

- 한국콜마(161890): 호실적 발표하며 상승. 1분기 영업이익 59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4.8% 증가. 선케어 수출 호조 영향

-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이익 개선에 강세.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블랙핑크 월드투어 기대도 유효

- LG유플러스(032640): 호실적과 주주환원 기대에 강세.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연간 이익 턴어라운드 전망 부각

- 코웨이(021240): 긍정적 실적발표에 강세. 1분기 영업이익은 2,112억원으로 전년대비 9% 증가. 1,100억원 규모 자사주 연내 매입 및 소각 계획 발표



- 카페24(042000):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에 약세.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늘었으나 실망 매물 출회



* 이 시각 주요 뉴스

- 중국 4월 수출 8.1% 증가

- 中과 협상' 기대감 드러낸 트럼프 "시진핑 통화할 수도"

- 미국 가구 3분의1 이상 "1년 뒤 가계 형편 더 나빠질 것"

- 4대銀, LCR 모두 100%↑…밸류업에 건전성-수익성 줄타기

- 日 3월 가계지출, 전년비 2.1%…컨센서스 대폭 상회

- 영화 시장 '지각변동'…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한다
TSMC 4월 매출: 349,567 NTD mn
(+22.2% MoM, +48.1% YoY)
글로벌 자금 흐름 현황 (2025년 연초 ~ 4월 30일 기준)

미국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다른 모든 지역을 압도하며, 약 2000억 달러에 가까운 자금이 유입.

이는 유럽(Europe) 대비 5배에 달하는 수준

여전히 미국인가...
4월까지 가열차게 사고 5월 반등에 차익실현
뉴욕 증시는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감 속에 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9.07포인트(0.29%) 하락한 41,249.38을 기록했고, S&P500 지수는 4.03포인트(0.07%) 내린 5,659.91에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78포인트(0.00%) 상승한 17,928.92로 소폭 올랐습니다.

주말간 스위스에서 예정된 미·중 무역 협상에 대한 기대와 불확실성이 시장에 혼조세를 불러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중국에 80%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고 언급하며 기존 145%에서 낮아진 수치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시장에서는 60% 수준으로 조정될 가능성에 기대를 걸었지만, 트럼프의 강경 발언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하지만 중국 측에서는 왕샤오훙 공안부장 겸 국가마약방지위원장도 협상단에 합류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펜타닐' 문제 해결을 중요 과제로 제시했기 때문으로 풀이되며, 협상의 진전을 기대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1% 이상 상승하며 선전했지만, 의료건강 섹터는 1% 이상 하락했습니다. M7 중에서는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 기대감에 4.7% 급등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리프트(Lyft)는 깜짝 실적 발표와 자사주 매입 확대 소식에 28% 폭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 내 경쟁력 약화 우려로 0.61%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도 뚜렷한 방향성 없이 10년물 국채금리가 4.382%로 소폭 상승했고, 2년물 금리는 3.889%로 하락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3선에서 박스권을 유지했고, 국제유가는 미·중 협상 기대감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는 1.85% 상승한 배럴당 61.0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주말간 양국 간 긍정적인 발표가 이어지며 오는 12일 공동성명 발표가 예고됐습니다. 실질적 진전이 나와서 시장의 모멘텀이 됐으면 좋겠네요.
[한투 전략 김대준] 중국 대륙에서 전해진 희소식

최근 중국 증시가 양호합니다. 경기 회복 기대를 선반영한 결과로 보입니다. 최근 중국은 부양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주 인민은행의 완화정책도 이에 해당합니다. 각종 조치는 중국 내수 회복 강화에 기여하는데 CPI-PPI 스프레드를 통해 유의미한 신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선제적으로 중국 소비주에 베팅하는 전략은 수익률 확보에 유효한 조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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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증시는 성과 양호. 미중 무역협상과 인민은행 부양 조치가 우호적

- CPI-PPI 스프레드는 완화적인 통화정책 효과를 반영해 확대될 수 있음

- CPI가 상승하는 흐름은 중국 내수 소비 회복과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요인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aF6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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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몇몇 소비재들의 시총 변화들.
출처 : 이것 또한 .. | 블로그

https://naver.me/x5GD9pKc
★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592.53p (+0.59%), 상승 종목수: 617, 하락 종목수: 267

- 코스닥: 724.96p (+0.34%), 상승 종목수: 1008, 하락 종목수: 584



* 특징 종목

- 케어젠(214370): 황반변성 치료제 기술이전 기대 증가에 상승. 첫 번째 신약후보 물질 'CG-P5' 7월 최종 데이터 발표 전망 부각

- 현대백화점(069960): 호실적 발표에 강세. 주주환원 기대도 부각. 현대홈쇼핑 잔여 지분 매각을 통해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것이라 발표

- HMM(011200): 주말간 미중 무역협상 진전에 강세. 무역갈등에 따른 물동량 감소 우려 완화에 운송 업종 전반 반등

- 엔켐(348370): 국책과제 진행 소식에 강세.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나트륨 배터리 과제 선제 추진 발표. 리튬 대체 소재 개발 기대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미국 약값 인하 행정명령 예고에 약세. 트럼프 대통령은 처방약과 의약품 가격을 최대 80%까지 낮출 것이라고 발언



* 이 시각 주요 뉴스

- 中 "양측 모두 중요한 합의 도달…실질적 진전 이뤄"

- 백악관 "中, 정상화 의지 매우 강해…엄청난 진전 이뤄지는 듯"

- OECD도 한국 잠재성장률 '2% 밑돌 것' 전망…10년새 1%p '뚝'

- 트럼프 “약값 최대 80% 낮춘다” 행정명령 예고

- 중국 티베트서 규모 5.5 지진… "피해 상황 조사 중"

- 이란- 우즈벡 상호협력 확대에 관한 4개 조약에 서명
Figure 14: Pre-buying or excess imports has created a buffer of about 3 weeks

과거 월간 평균 수입량이 약 $275bn이었지만, 최근 $320bn을 초과.
이는 약 $190bn에 달하는 초과 수입분이 축적되었고, 이는 3주 정도의 추가적인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 수준

Figure 15: Median number of days of inventories held by goods-oriented industries in the S&P 500

지난 10년 동안 최저 수준이 2개월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현재는 1개월가량의 추가 버퍼가 형성된 상황

미국 기업들은 현재 약 3주치의 초과 수입과 1개월치의 추가 재고를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공급망 혼란이나 무역 마찰이 생기더라도 최소 7주(약 2개월) 동안은 대응할 수 있는 상황
5월 마지막 주부터 입항량이 크게 줄며, 6월 첫 주에는 약 10,000개 미만으로 예상.

철도 운송 또한 동반 감소하여, 물류 공급이 빠르게 축소될 것으로 보임

위 두 가지 버퍼를 합치면 약 7주간(1.75개월)의 여유가 있으나
5월 말부터 항구 입항량이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하면, 버퍼 소진 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6월 중순~말부터 재고가 부족할 수 있으며, 공급망 혼란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관세 때문에 유통업자들이 재고 선구매를 상당히 많이 했는데도 미국 소매업체들이 보유한 평균 재고일수는 약 35일 수준.
이는 COVID 팬데믹 당시 기록한 최저치에 근접한 수치

소비자들도 사재기를 상당히 해 놓은 상황
파월이 이야기한 관세 영향으로 인한 인플레 우려는 상당히 근거 있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