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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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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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계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프라이빗 클라이언트의 주식 보유 변화 추이를 보여주는 그래프

미국 가계 주식 보유 가치가 약 8조 달러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과거 어느 시점보다도 큰 폭의 주식 자산 감소가 나타남

일부 주식 비중 축소 영향도 있겠지만 시장 급락에 따른 평가액 감소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음

보통 자산 가격 상승은 소비 증가로 이어지는데, 그 반대의 경우 소비 위축 → 경기 둔화로 연결될 수 있음.

특히 미국은 소비가 GDP의 약 70%를 차지하므로, 주식 자산 가치 하락은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3월 소매판매 호조에도 시장이 반응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듯
트럼프 재선해서 제일 기쁜 사람은 푸틴일 듯
중국은 미국채 대신 금으로 몰빵
China’s domestic oil production surged to a record high of about 4.5 million barrels per day (19 million tonnes) in March.

중국이 준비가 상당히 되어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
2000년 이후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S&P 500 연말 타깃(고점 vs 저점)의 격차

한마디로 모르겠다
레버리지 펀드는 숏 자산운용은 롱
운용 기간 성향을 고려하면 단기 숏 장기 롱 시각으로 해석 가능
뉴욕 증시는 성금요일 휴장을 하루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S&P500 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을 멈추며 5,282.70(+0.13%)으로 소폭 반등했고, 다우지수는 유나이티드헬스의 급락 여파로 39,142.23(-1.33%)까지 밀리며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지수도 16,286.45(-0.13%)로 약세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일본·멕시코와의 관세 협상이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강조하며 대중적 낙관론을 퍼뜨리는 동시에,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향해 “내가 원하면 그는 곧장 떠날 것”이라며 해임 가능성을 또다시 시사했습니다. 시장은 실제 해임 가능성에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지만, 수익률곡선은 베어 스티프닝으로 반응했습니다.

M7 대형 기술주 대부분이 하락하면서 지수는 눌렸지만, 전체 시장의 체감은 달랐습니다.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보다 훨씬 많았고, 특히 필수소비재, 에너지, 부동산, 유틸리티 등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은 탄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가 H20 칩의 중국 수출 통제 여파가 이틀째 이어지며 2.87% 추가 하락했고, 유나이티드헬스는 기대 이하 실적과 실적 가이던스 하향으로 무려 22.38% 급락했습니다. 반면 일라이 릴리는 먹는 당뇨·다이어트 치료제의 임상 성공 소식에 14.3% 폭등했습니다. 허츠는 헤지펀드 퍼싱스퀘어가 지분을 4.1%까지 확대했다는 소식에 전날에 이어 이날도 44% 급등하며 이틀간 100% 가까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10년물 국채금리는 4.333%로 나흘 만에 반등했고, 2년물은 3.802%를 기록했습니다. 유럽에서는 ECB가 25bp 금리를 인하하며 6차례 연속 인하를 이어갔고, 독일 10년물 분트 수익률은 2.47%로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이 이란산 원유를 구매한 중국 민간 정유사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면서 공급 불안이 부각돼 WTI 기준으로 3.54% 오른 배럴당 64.6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stocks/the-post-covid-era-of-ultra-calm-markets-is-over-54015a3d?st=upx2D3&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지수 하락: S&P500: 올해 들어 8% 이상 하락

나스닥: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 → 베어마켓 진입


VIX(공포지수) 급등락: 이달 중 최고치 기록 (코로나 시기 이후 최고 수준)

하루 만에 사상 최대 낙폭 기록


거래량 폭증: NYSE + 나스닥 합산 거래량: 98억 주 (사상 최대 주간 거래량)


기존 전략 붕괴: "Buy the dip" 같은 기존 매수 전략 무력화

투자자들, 새로운 전략 모색 중


옵션시장 변화:

VIX 상승에 베팅한 콜옵션 거래 급증 (행사가격 55, 60)

S&P500 '스큐 지수' 팬데믹 이후 최고 → 하방 방어 수요 증가 시사


정책 리스크 인식:

트럼프: “시장 반응이 과했다”며 일부 관세 유예

재무장관: “명확한 협상 진행, 시장이 안도할 것” 발언


실적 전망은 여전히 강세:

2025년 S&P500 기업 실적: 전년 대비 +11% 예상 (초기 예상 +14%에서 하향)

규제 완화·감세정책이 관세 부작용을 일부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도 존재

"한 마디로 좋은 시절 끝났다..."라는 내용

원래 주식 투자는 불로소득이 아님
수익은 엄청난 스트레스 뒤에 얻어지는 인고의 열매
The index of economic policy uncertainty is at multi-decade highs.

투자자들 피로도도 최고치
3월 소매판매는 관세 영향을 제외하고도 견조했음
항공여행은 대표적인 "선택적 소비"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 가장 먼저 줄이는 부분
소매판매보다는 이 지표가 현 시점에서는 더 신뢰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함
투자자들은 가드를 단단히 올린 포트 구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