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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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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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PCE 가계소비에서 자동차 구매는 늘었는데 식음료 서비스 및 숙박이 급감
관세 우려로 자동차 구매는 앞당긴 듯하고 일단 가장 먼저 줄일 수 있는 외식 및 여행 지출을 줄였다고 해석 가능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는 증거
오늘부터 공매도 재개
관련해서 코스피, 코스닥 대차잔액 증가 상위 50개 종목
Consumer goods imports reached a new high.

관세 대비해서 겁나 땡기는 중
이러면 미국향 수출주 실적이 잘 나온다 해도 모멘텀을 받기 쉽지 않음
이 지수는 미국의 전문 자산운용사(NAAIM 회원)들이 주식에 얼마나 포트폴리오를 노출시키고 있는지를 측정한 지표

많이 하락하긴 했지만 아직 과매도 신호까지 내려간 수준은 아님
US retail investors bought the dip during the latest selloff, concentrating on single stocks.

기관과는 반대로 개인들은...
https://www.wsj.com/tech/feeling-ripped-off-by-1-000-phones-the-secondhand-market-is-taking-off-37670ecd?st=AzPxgU&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핵심 요약:

최신 스마트폰 가격이 1,000달러를 넘어서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신제품 구매를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음

이로 인해 중고 스마트폰 시장(리퍼비시 포함)이 빠르게 성장 중

특히 iPhone과 Galaxy 같은 프리미엄 기종은 중고에서도 수요가 매우 높음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성능의 제품을 원하고 있으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도 반영됨

Best Buy, Amazon, Back Market 같은 리셀 플랫폼도 리퍼비시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판매 중

스마트폰에서 신모델이 나와도 이전만큼 임팩트가 없음
[한투 시황/전략 박기훈/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2.7% 하락한 2,487p, 코스닥은 2.6% 내린 675p로 확인(12시 30분 기준)

- 트럼프 관세 현실화, 미국 침체 우려, 공매도 재개 등 변동성 확대 요인이 증시에 부정적

- 트럼프는 4월 2일 모든 국가에 상호관세를 부과할 예정. 세율은 20%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미시간대 소비심리 부진과 근원 PCE 물가 예상 상회 조합도 스태그플레이션 불안 자극

- 공매도 재개를 맞이해 대차잔고가 늘었던 2차전지, 바이오, HBM 등 종목군은 낙폭 확대

- 금일 코스피는 갭 하락하며 2,500p선 하향 돌파. 하단이 열려 있어 추가 하락도 가능

- 코스피 상장사 중 88%가량 하락. 조선, 방산 외에 금융, 음식료 등 방어주 정도만 양호

- 대응 관점에서 충격 소화에 시간 필요. 약세 압력을 높이는 요인이 많아 보수적 대응 필요

- 12MF PER 8.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단기 가격조정을 거친 후 저가 매수 시도

- 단기 전술 측면에선 지주, 소프트웨어, 미디어, 통신 등 저위험, 중수익 내수주에 관심 필요

- 중장기 대응 관점에선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 업종의 저가 매수 기회로 고려할 수 있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장중 낙폭을 만회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1.00%)와 S&P500(+0.55%)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4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으나, 나스닥은 -0.14% 하락하며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분기 기준으로는 S&P500이 5분기 연속 상승세를 마감하며 -4.6% 하락했고, 나스닥은 -10.4%로 2022년 2분기 이후 최악의 분기를 기록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임의소비재를 제외한 10개 섹터가 반등한 가운데 필수소비재(+1.63%), 금융(+1.25%), 에너지(+1.07%) 등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월마트(+3.1%)는 다우지수 강세를 견인했고, M7 중 애플(+1.94%)과 구글(+0.20%)만 상승했습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장중 7.7%, 5.5% 넘게 급락했으나 1.67%, 1.2% 수준으로 낙폭을 좁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한 상호 관세"를 예고하며 시장에 긴장을 더했습니다. 최근 자문진에게 관세를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경제 둔화나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미 국채 금리는 트럼프 관세 발표 경계감 속에 10년물 금리는 4.4bp 내린 4.211% 2년물은 2.3bp 하락한 3.887%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선 달러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4.20(+0.18%)로 상승했고, 유로는 ECB 금리 동결 전망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엔은 일본의 관세 사례 언급 여파로 150엔선을 넘기도 했습니다.

유가는 트럼프가 러시아산 원유에 25~50% 2차 관세를 예고하며 공급 불안 심리가 자극됐고, 증시 반등과 맞물려 WTI 기준으로 3.06% 급등한 배럴당 71.48달러(+3.06%)로 마감했습니다.
중국 1선 도시 부동산이 돌기 시작
상승 전환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최악의 국면은 벗어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