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시황/전략 박기훈/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1.8% 하락한 2,559p, 코스닥은 1.9% 내린 694p로 확인(13시 30분 기준)
- 미국 상호관세 부과 우려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엔비디아 등 빅테크 부진도 악재
- 공매도 재개 부담에 거래는 비활성화.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4.7조 원(3월 평균 11.2조 원)
- 금일 코스피 상장사 중 85%가량 하락.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물량 출회
- 단기적으로 시장 반등을 유도할 재료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방어적 대응이 필요한 단계
- 코스피는 12MF PER 10년 평균의 -1표준편차인 2,600p 내외에서 등락을 반복할 수 있음
- 지수 방향이 모호해 당분간 업종과 종목 대응에 집중. 대차잔고가 늘어난 업종은 회피
- 고평가 종목보다 주주환원율이 높은 종목에 관심을 둘 것. 금융, 통신, 유틸 등이 대표적
- 공매도 충격은 1~2주 정도 지속될 전망. 가격 조정이 끝난 후 주도주 저가 매수를 다시 고려
- 코스피는 전일대비 1.8% 하락한 2,559p, 코스닥은 1.9% 내린 694p로 확인(13시 30분 기준)
- 미국 상호관세 부과 우려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엔비디아 등 빅테크 부진도 악재
- 공매도 재개 부담에 거래는 비활성화.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4.7조 원(3월 평균 11.2조 원)
- 금일 코스피 상장사 중 85%가량 하락.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물량 출회
- 단기적으로 시장 반등을 유도할 재료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방어적 대응이 필요한 단계
- 코스피는 12MF PER 10년 평균의 -1표준편차인 2,600p 내외에서 등락을 반복할 수 있음
- 지수 방향이 모호해 당분간 업종과 종목 대응에 집중. 대차잔고가 늘어난 업종은 회피
- 고평가 종목보다 주주환원율이 높은 종목에 관심을 둘 것. 금융, 통신, 유틸 등이 대표적
- 공매도 충격은 1~2주 정도 지속될 전망. 가격 조정이 끝난 후 주도주 저가 매수를 다시 고려
Wall Street sell-off deepens on inflation worries, Dow closes 700 points lower: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5/03/27/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3/27/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Stock futures are little changed as traders brace for Fed’s preferred inflation reading: Live updates
Investors looked ahead to the latest reading of th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price index, due on Friday.
뉴욕 증시는 금요일,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에 3일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715.80포인트(1.69%) 떨어진 41,583.90, S&P 500은 1.97% 하락한 5,580.94, 나스닥은 2.70% 급락해 17,322.99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소비 둔화와 끈질긴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징후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3개월 연속 하락하며 2022년 11월 이후 최저치인 57.0을 기록했고,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5.0%, 장기 기대치는 1993년 이후 최고인 4.1%로 치솟았습니다. 2월 근원 PCE 지수는 전월 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실질 소비는 0.1% 증가에 그쳐 경기 둔화 우려를 부추겼습니다.
애틀랜타 연은이 금 수출입 조정 모델로는 -0.5% 성장을 예상했지만, 기존 모델 기준으로는 -2.8%까지 하향 조정돼 경기 위축 우려가 더욱 커졌습니다.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M7 대형 기술주는 일제히 하락했으며, 알파벳(-4.89%), 메타(-4.29%), 아마존(-4.29%) 등이 큰 낙폭을 기록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한편, 테슬라는 이날 3.51% 하락했음에도 주간 기준으로 9주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약 6% 올랐습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룰루레몬은 실적 가이던스 하향 여파로 14% 넘게 급락해 소비 둔화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리세션 공포가 덮으면서 미국채 2년물은 8.6bp 내린 3.912%, 10년물은 11.6bp 급락한 4.253%를 기록해습니다. 달러도 달러인덱스는 기준 0.274% 내린 104.014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미국 경기 우려에 WTI 기준으로 0.8% 내린 배럴당 69.3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번주는 4월2일 상호 관세와 함께 미국 경제를 판단하게 해 줄 1일 ISM 제조업 PMI, 4일 ISM 서비스업 PMI, 4일 고용지표가 대기중입니다.
시장에서는 소비 둔화와 끈질긴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징후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3개월 연속 하락하며 2022년 11월 이후 최저치인 57.0을 기록했고,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5.0%, 장기 기대치는 1993년 이후 최고인 4.1%로 치솟았습니다. 2월 근원 PCE 지수는 전월 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실질 소비는 0.1% 증가에 그쳐 경기 둔화 우려를 부추겼습니다.
애틀랜타 연은이 금 수출입 조정 모델로는 -0.5% 성장을 예상했지만, 기존 모델 기준으로는 -2.8%까지 하향 조정돼 경기 위축 우려가 더욱 커졌습니다.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M7 대형 기술주는 일제히 하락했으며, 알파벳(-4.89%), 메타(-4.29%), 아마존(-4.29%) 등이 큰 낙폭을 기록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한편, 테슬라는 이날 3.51% 하락했음에도 주간 기준으로 9주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약 6% 올랐습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룰루레몬은 실적 가이던스 하향 여파로 14% 넘게 급락해 소비 둔화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리세션 공포가 덮으면서 미국채 2년물은 8.6bp 내린 3.912%, 10년물은 11.6bp 급락한 4.253%를 기록해습니다. 달러도 달러인덱스는 기준 0.274% 내린 104.014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미국 경기 우려에 WTI 기준으로 0.8% 내린 배럴당 69.3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번주는 4월2일 상호 관세와 함께 미국 경제를 판단하게 해 줄 1일 ISM 제조업 PMI, 4일 ISM 서비스업 PMI, 4일 고용지표가 대기중입니다.
US retail investors bought the dip during the latest selloff, concentrating on single stocks.
기관과는 반대로 개인들은...
기관과는 반대로 개인들은...
https://www.wsj.com/tech/feeling-ripped-off-by-1-000-phones-the-secondhand-market-is-taking-off-37670ecd?st=AzPxgU&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핵심 요약:
최신 스마트폰 가격이 1,000달러를 넘어서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신제품 구매를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음
이로 인해 중고 스마트폰 시장(리퍼비시 포함)이 빠르게 성장 중
특히 iPhone과 Galaxy 같은 프리미엄 기종은 중고에서도 수요가 매우 높음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성능의 제품을 원하고 있으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도 반영됨
Best Buy, Amazon, Back Market 같은 리셀 플랫폼도 리퍼비시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판매 중
스마트폰에서 신모델이 나와도 이전만큼 임팩트가 없음
핵심 요약:
최신 스마트폰 가격이 1,000달러를 넘어서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신제품 구매를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음
이로 인해 중고 스마트폰 시장(리퍼비시 포함)이 빠르게 성장 중
특히 iPhone과 Galaxy 같은 프리미엄 기종은 중고에서도 수요가 매우 높음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성능의 제품을 원하고 있으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도 반영됨
Best Buy, Amazon, Back Market 같은 리셀 플랫폼도 리퍼비시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판매 중
스마트폰에서 신모델이 나와도 이전만큼 임팩트가 없음
WSJ
Feeling Ripped Off by $1,000 Phones? The Secondhand Market Is Taking Off
While most buyers still want a new device, those looking for an alternative will find that mobile carriers, retailers and even Apple and Samsung themselves are stepping up their used-phone offer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