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announces 25% tariffs on all cars 'not made in the United States'
https://www.cnbc.com/2025/03/26/trump-could-sign-new-auto-tariffs-as-soon-as-wednesday-white-house-says.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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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Trump announces 25% tariffs on all cars 'not made in the United States'
Trump had hinted that the auto tariffs could arrive prior to April 2, the day his sweeping "reciprocal tariff" plan is set to begin.
뉴욕 증시는 4거래일 만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및 구리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예고하며 시장의 경계감이 커지면서 매도 주문이 쏟아졌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 넘게 급락해 조정 국면에 재진입했습니다.
M7 모두 하락한 가운데 그들이 속한 테크,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재의 낙폭이 2% 내외로 가장 컸고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에너지, 부동산 등 경기 방어주가 상승했습니다. 에너지는 경기를 가장 많이 타는 섹터였는데 이제는 방어주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네요. 버핏옹의 셰브론 오늘도 1.23% 오르며 52주 신고가...
최근 반등세가 컸던 테슬라가 차익 물량과 자동차 관세 충격으로 5.58%, 엔비디아가 미국 사우부가 이날 중국 50여 업체를 비롯해 80개 업체를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엔비디아와 AMD 등의 첨단 반도체 중국 수출을 더 압박한 것에 더불어 중국 당국이 주요 기술 업체들에 중국용으로 만든 엔비디아 H20 반도체를 쓰지 말라고 압박하고 있다는 FT 보도까지 이중 악재에 5.74% 급락해 M7 중 내림폭이 가장 컸습니다.
미국채는 연준 무살렘 총재의 "관세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발언이 시장에 매파적 긴장을 더하면서 2년물은 3.7bp 오른 4.021%, 10년물은 4.6bp 상승한 4.354%를 기록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인덱스는 104.57까지 올라섰고, 유로와 파운드는 각각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파운드는 CPI 부진과 영국 성장률 전망 하향으로 2주 만에 최저치로 후퇴했습니다.
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데다 베네수엘라 제재 우려가 상승세를 견인하며 WTI 기준 0.94% 오른 배럴당 69.6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 종료 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자동차에 대해서 4월 2일부터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 한다고 발표했네요. 발표 직후 GM, 포드의 시간외 주가는 5% 이상 하락중입니다.
M7 모두 하락한 가운데 그들이 속한 테크,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재의 낙폭이 2% 내외로 가장 컸고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에너지, 부동산 등 경기 방어주가 상승했습니다. 에너지는 경기를 가장 많이 타는 섹터였는데 이제는 방어주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네요. 버핏옹의 셰브론 오늘도 1.23% 오르며 52주 신고가...
최근 반등세가 컸던 테슬라가 차익 물량과 자동차 관세 충격으로 5.58%, 엔비디아가 미국 사우부가 이날 중국 50여 업체를 비롯해 80개 업체를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엔비디아와 AMD 등의 첨단 반도체 중국 수출을 더 압박한 것에 더불어 중국 당국이 주요 기술 업체들에 중국용으로 만든 엔비디아 H20 반도체를 쓰지 말라고 압박하고 있다는 FT 보도까지 이중 악재에 5.74% 급락해 M7 중 내림폭이 가장 컸습니다.
미국채는 연준 무살렘 총재의 "관세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발언이 시장에 매파적 긴장을 더하면서 2년물은 3.7bp 오른 4.021%, 10년물은 4.6bp 상승한 4.354%를 기록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인덱스는 104.57까지 올라섰고, 유로와 파운드는 각각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파운드는 CPI 부진과 영국 성장률 전망 하향으로 2주 만에 최저치로 후퇴했습니다.
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데다 베네수엘라 제재 우려가 상승세를 견인하며 WTI 기준 0.94% 오른 배럴당 69.6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 종료 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자동차에 대해서 4월 2일부터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 한다고 발표했네요. 발표 직후 GM, 포드의 시간외 주가는 5% 이상 하락중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03/27 관세 부과에 따른 자동차 기업 영업이익 민감도
▣ 수입산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발표
- 현지시각 기준 26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 멕시코산에도 25%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
▣ 자동차/부품/타이어 영업이익 민감도 분석
- 자동차와 부품 관세율이 최종적으로 25%로 확정되지는 않겠으나
- Worst-case 시나리오(한국산 15% / 멕시코산 25%) 가정 시 가장 크게 수익성이 하락하는 기업은 넥센타이어, 한온시스템, 금호타이어, 현대위아, 현대차, 기아, 한국타이어, HL만도, 현대모비스 순 (커버리지 기업 내)
>> 자료 링크: https://vo.la/yzZ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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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관세 부과에 따른 자동차 기업 영업이익 민감도
▣ 수입산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발표
- 현지시각 기준 26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 멕시코산에도 25%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
▣ 자동차/부품/타이어 영업이익 민감도 분석
- 자동차와 부품 관세율이 최종적으로 25%로 확정되지는 않겠으나
- Worst-case 시나리오(한국산 15% / 멕시코산 25%) 가정 시 가장 크게 수익성이 하락하는 기업은 넥센타이어, 한온시스템, 금호타이어, 현대위아, 현대차, 기아, 한국타이어, HL만도, 현대모비스 순 (커버리지 기업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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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Dow posts back-to-back losses Thursday as Trump’s auto tariffs weigh on stocks: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5/03/26/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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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Stock futures fall as investors weigh Trump's auto tariffs: Live updates
Stocks are clinging to marginal gains this week.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외국산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 소식이 투심을 압박하며 다우지수는 155포인트 0.37% 떨어진 42,299.70에, S&P500은 0.33% 하락한 5,693.31에, 나스닥은 0.53% 내린 17,804.03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11개 섹터 가운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가 선방한 가운데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주가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GM은 7.36%%, 포드는 3.88% 내렸고 부품사인 애디언트(-10.47%), 마그나(-7.12%) 등도 급락했습니다. 반면에 테슬라는 미국 내 생산 비중 덕에 장중 7%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0.4% 상승에 그쳤습니다.
M7은 혼조세를 기록한 가운데 엔비디아(-2.05%)가 3일 연속 하락하며 누적으로 8.2% 급락했습니다. 브로드컴(-4.06%), AMD(-3.21%) 등도 약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7% 하락했습니다.
게임스톱은 비트코인을 매입하기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한다는 소식에 22%, 앱러빈은 머디 워터스의 공매도 리포트로 20.12% 급락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대체로 양호했습니다. 미국 4분기 GDP는 연율 2.4%로 상향 조정되며 예상치를 웃돌았고 PCE 물가는 2.6%로 다소 완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2.4만건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고용시장의 견고함을 반영했습니다.
4분기 인플레 압력이 제한적으로 나오면서 2년물은 1.2bp 내린 3.996%를 기록한 반면 7년물 국채 입찰 부진과 영국 길트채 금리 급등에 10년물은 2.3bp 상승한 4.361%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 감소와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 차질 우려에 WTI 기준으로 0.39% 오른 배럴당 69.92달러에 거래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S&P500 11개 섹터 가운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가 선방한 가운데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주가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GM은 7.36%%, 포드는 3.88% 내렸고 부품사인 애디언트(-10.47%), 마그나(-7.12%) 등도 급락했습니다. 반면에 테슬라는 미국 내 생산 비중 덕에 장중 7%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0.4% 상승에 그쳤습니다.
M7은 혼조세를 기록한 가운데 엔비디아(-2.05%)가 3일 연속 하락하며 누적으로 8.2% 급락했습니다. 브로드컴(-4.06%), AMD(-3.21%) 등도 약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7% 하락했습니다.
게임스톱은 비트코인을 매입하기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한다는 소식에 22%, 앱러빈은 머디 워터스의 공매도 리포트로 20.12% 급락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대체로 양호했습니다. 미국 4분기 GDP는 연율 2.4%로 상향 조정되며 예상치를 웃돌았고 PCE 물가는 2.6%로 다소 완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2.4만건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고용시장의 견고함을 반영했습니다.
4분기 인플레 압력이 제한적으로 나오면서 2년물은 1.2bp 내린 3.996%를 기록한 반면 7년물 국채 입찰 부진과 영국 길트채 금리 급등에 10년물은 2.3bp 상승한 4.361%로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 감소와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 차질 우려에 WTI 기준으로 0.39% 오른 배럴당 69.92달러에 거래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시황/전략 박기훈/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1.8% 하락한 2,559p, 코스닥은 1.9% 내린 694p로 확인(13시 30분 기준)
- 미국 상호관세 부과 우려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엔비디아 등 빅테크 부진도 악재
- 공매도 재개 부담에 거래는 비활성화.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4.7조 원(3월 평균 11.2조 원)
- 금일 코스피 상장사 중 85%가량 하락.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물량 출회
- 단기적으로 시장 반등을 유도할 재료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방어적 대응이 필요한 단계
- 코스피는 12MF PER 10년 평균의 -1표준편차인 2,600p 내외에서 등락을 반복할 수 있음
- 지수 방향이 모호해 당분간 업종과 종목 대응에 집중. 대차잔고가 늘어난 업종은 회피
- 고평가 종목보다 주주환원율이 높은 종목에 관심을 둘 것. 금융, 통신, 유틸 등이 대표적
- 공매도 충격은 1~2주 정도 지속될 전망. 가격 조정이 끝난 후 주도주 저가 매수를 다시 고려
- 코스피는 전일대비 1.8% 하락한 2,559p, 코스닥은 1.9% 내린 694p로 확인(13시 30분 기준)
- 미국 상호관세 부과 우려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엔비디아 등 빅테크 부진도 악재
- 공매도 재개 부담에 거래는 비활성화.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4.7조 원(3월 평균 11.2조 원)
- 금일 코스피 상장사 중 85%가량 하락.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물량 출회
- 단기적으로 시장 반등을 유도할 재료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방어적 대응이 필요한 단계
- 코스피는 12MF PER 10년 평균의 -1표준편차인 2,600p 내외에서 등락을 반복할 수 있음
- 지수 방향이 모호해 당분간 업종과 종목 대응에 집중. 대차잔고가 늘어난 업종은 회피
- 고평가 종목보다 주주환원율이 높은 종목에 관심을 둘 것. 금융, 통신, 유틸 등이 대표적
- 공매도 충격은 1~2주 정도 지속될 전망. 가격 조정이 끝난 후 주도주 저가 매수를 다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