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ation rate hits 2.8% in February, less than expected
https://www.cnbc.com/2025/03/12/cpi-inflation-report-february-2025.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3/12/cpi-inflation-report-february-2025.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Inflation rate eased to 2.8% in February, lower than expected
The core consumer price index was expected to increase 0.3% in February and 3.2% from a year ago.
S&P 500 closes higher on soft inflation report, Nasdaq jumps 1% as traders snap up tech shares
https://www.cnbc.com/2025/03/11/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3/11/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S&P 500 closes higher on soft inflation report, Nasdaq jumps 1% as traders snap up tech shares
On Wednesday, a benign inflation report helped ease concerns about the economy.
뉴욕증시는 3대지수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양호한 CPI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낙폭이 컸던 기술주 위주로 반등이 나오며 나스닥은 크게 상승했지만 상대적으로 잘 버티던 필수소비재(-2.02%), 헬스케어(-1.02%)가 크게 내리며 다우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수급이 몰리면서 다 함께 상승하던 미국 시장도 이제 제한된 수급 안에서 움직이는 느낌이 드네요. 미국 매니저들도 이제 코스피의 난이도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을려나 싶기도 하네요.
이날 발표된 2월 CPI는 전월비 0.2% 올랐고 전년비 2.8% 상승해 1월 3% 대비 상승률이 완만해졌습니다. 2월 근원 CPI도 전월비 0.2% 올라 1월의 0.4% 상승보다 둔화해 시장의 안도랠리 모멘텀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관세의 파장이 아직 반영이 안 됐을 뿐 아니라 연준이 기준으로 삼는 PCE 가격지수를 낮추는 영향도 없을 것이라는 지적들이 제기되며 국채금리는 되려 상승세를 타며 2년물은 4.8bp 오른 3.989%, 10년물은 2.8bp 상승한 4.316%를 기록했습니다.
애플(-1.75%)을 제외한 M7이 모두 오르며 S&P500 11개 섹터 중 테크,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재 M7이 포진한 섹터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대만 TSMC가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미국의 팹리스 반도체 업체들과 손잡고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 부문 인수에 나설 것이란 보도에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했습니다.
특히 인텔은 정규장에서 4.55% 상승한 뒤 립부 탄을 새 CEO를 임명했다고 발표하면서 시간외로 11.22% 급등 중입니다.
반면에 CPI에서 항공쪽 수요 부진이 확인되면서 유나이티드 항공(-4.83%), 델타항공(-2.96%)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치를 밑돌며 직전주 대비 크게 감소했다는 뉴스에 WTI 기준으로 2.16% 상승한 배럴당 2.16% 상승했습니다.
양호한 CPI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낙폭이 컸던 기술주 위주로 반등이 나오며 나스닥은 크게 상승했지만 상대적으로 잘 버티던 필수소비재(-2.02%), 헬스케어(-1.02%)가 크게 내리며 다우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수급이 몰리면서 다 함께 상승하던 미국 시장도 이제 제한된 수급 안에서 움직이는 느낌이 드네요. 미국 매니저들도 이제 코스피의 난이도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을려나 싶기도 하네요.
이날 발표된 2월 CPI는 전월비 0.2% 올랐고 전년비 2.8% 상승해 1월 3% 대비 상승률이 완만해졌습니다. 2월 근원 CPI도 전월비 0.2% 올라 1월의 0.4% 상승보다 둔화해 시장의 안도랠리 모멘텀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관세의 파장이 아직 반영이 안 됐을 뿐 아니라 연준이 기준으로 삼는 PCE 가격지수를 낮추는 영향도 없을 것이라는 지적들이 제기되며 국채금리는 되려 상승세를 타며 2년물은 4.8bp 오른 3.989%, 10년물은 2.8bp 상승한 4.316%를 기록했습니다.
애플(-1.75%)을 제외한 M7이 모두 오르며 S&P500 11개 섹터 중 테크,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재 M7이 포진한 섹터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대만 TSMC가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미국의 팹리스 반도체 업체들과 손잡고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 부문 인수에 나설 것이란 보도에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했습니다.
특히 인텔은 정규장에서 4.55% 상승한 뒤 립부 탄을 새 CEO를 임명했다고 발표하면서 시간외로 11.22% 급등 중입니다.
반면에 CPI에서 항공쪽 수요 부진이 확인되면서 유나이티드 항공(-4.83%), 델타항공(-2.96%)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치를 밑돌며 직전주 대비 크게 감소했다는 뉴스에 WTI 기준으로 2.16% 상승한 배럴당 2.16% 상승했습니다.
S&P 500 closes in correction territory Thursday as stocks tumble again on Trump tariff threats: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5/03/12/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3/12/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S&P 500 closes in correction territory Thursday as stocks tumble again on Trump tariff threats: Live updates
Investors digested the latest tariff threat from President Donald Trump, while they pored through new U.S. inflation figures.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위협에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이날까지 14.2% 내렸고 S&P500은 이날부로 10.1% 하락해 조정장에 진입했습니다.
다우도 지난해 12월4일 최고가 대비 낙폭이 9.33%로 바로 앞까지 온 상황입니다.
월가는 10% 이상이면 조정장, 20% 이상 내리면 약세장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날 2월 PPI가 전월비 0.5% 상승해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PCE 가격지수에 영향을 주는 항목들은 상승해 채권 금리에 상승 재료를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EU에서 수입되는 모든 알콜 제품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고 4월2일 상호관세에 대해서도 확고함을 다시 나타내면서 증시가 급락하자 안전자산 선호에 따라 미국채 금리 2년물은 3.8bp 내린 3.957%, 10년물은 4.6bp 하락한 4.27%를 기록했습니다.
S&P500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를 제외한 10개 섹터가 모두 내린 가운데 M7이 모두 하락하며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는데요. 시총 1위 애플은 3.36% 급락해 이번주만 12% 급락했습니다. 테슬라도 2.99% 내려 애플에 이어 8.4%로 주간 낙폭 2위를 기록했지만 JP모건의 12일 분석 노트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지난 4일 이후 테슬라 주가가 13% 가까이 폭락하는 동안 약 41억달러어치를 쓸어담았다고 합니다.
반면에 작년 최고의 찐따 종목이였던 인텔은 이날 케인던스 시스템의 CEO였던 립부 탄 새 CEO 임명에 대한 기대감에 14.6% 폭등했습니다.
미국 개인 투자자 협회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소매 투자자의 약 60%가 3주 연속으로 주가에 대한 6개월 전망에 대해 약세를 유지하면서 2주 전에 기록한 수년 최고치인 60.6%에서 약간 하락했지만 3주 연속 약세 의견이 57%를 넘은 적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유가는 관세 불확실성과 IEA 월간 보고서 영향에 WTI 기준으로 1.67% 떨어진 배럴당 66.55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은 이날까지 14.2% 내렸고 S&P500은 이날부로 10.1% 하락해 조정장에 진입했습니다.
다우도 지난해 12월4일 최고가 대비 낙폭이 9.33%로 바로 앞까지 온 상황입니다.
월가는 10% 이상이면 조정장, 20% 이상 내리면 약세장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날 2월 PPI가 전월비 0.5% 상승해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PCE 가격지수에 영향을 주는 항목들은 상승해 채권 금리에 상승 재료를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EU에서 수입되는 모든 알콜 제품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고 4월2일 상호관세에 대해서도 확고함을 다시 나타내면서 증시가 급락하자 안전자산 선호에 따라 미국채 금리 2년물은 3.8bp 내린 3.957%, 10년물은 4.6bp 하락한 4.27%를 기록했습니다.
S&P500 11개 섹터 중 유틸리티를 제외한 10개 섹터가 모두 내린 가운데 M7이 모두 하락하며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는데요. 시총 1위 애플은 3.36% 급락해 이번주만 12% 급락했습니다. 테슬라도 2.99% 내려 애플에 이어 8.4%로 주간 낙폭 2위를 기록했지만 JP모건의 12일 분석 노트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지난 4일 이후 테슬라 주가가 13% 가까이 폭락하는 동안 약 41억달러어치를 쓸어담았다고 합니다.
반면에 작년 최고의 찐따 종목이였던 인텔은 이날 케인던스 시스템의 CEO였던 립부 탄 새 CEO 임명에 대한 기대감에 14.6% 폭등했습니다.
미국 개인 투자자 협회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소매 투자자의 약 60%가 3주 연속으로 주가에 대한 6개월 전망에 대해 약세를 유지하면서 2주 전에 기록한 수년 최고치인 60.6%에서 약간 하락했지만 3주 연속 약세 의견이 57%를 넘은 적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유가는 관세 불확실성과 IEA 월간 보고서 영향에 WTI 기준으로 1.67% 떨어진 배럴당 66.55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일 CPI에서 핵심 서비스는 좀 잡혔는데 핵심 상품 가격이 부담되는 상황
팬데믹 때도 공급이 막히면서 상품 가격이 급등했는데 관세로 인해 상품쪽에서 인플레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
팬데믹 때도 공급이 막히면서 상품 가격이 급등했는데 관세로 인해 상품쪽에서 인플레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