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뉴욕증시는 반도체와 AI 관련주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28%, S&P500은 0.70%, 나스닥은 0.83% 올랐고, 나스닥100은 1.09% 상승했습니다. 중동 긴장 완화에 따른 유가 하락과 기술주 저가 매수세가 투자심리를 지지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20에서 27로 반등했지만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1.50%, 산업재가 1.40%, 경기소비재가 1.11%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통신서비스는 1.42% 하락했고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2.39%), 브로드컴(2.33%), 마이크론(2.98%), AMD(2.80%) 등 반도체가 동반 상승했고, 테슬라는 5.21% 급등했습니다. GE버노바(4.92%), 블룸에너지(5.49%) 등 전력 인프라 관련주도 강세였습니다. 반면 알파벳(-1.06%), 메타(-1.88%), 애플(-1.10%)은 하락하며 빅테크 내부 차별화가 이어졌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국채 입찰 부진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10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는 13.4로 예상치 7.0을 웃돌았습니다. 690억달러 규모 2년물 국채 입찰은 낙찰금리 4.708%, 응찰률 2.59배를 기록했고, 해외투자 수요를 나타내는 간접 낙찰률은 45.7%로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2년물 국채금리는 3bp가량 상승했으며, 시장은 이번 주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10.5%로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0.19% 상승한 101.998을 기록했습니다. 달러·엔은 157.52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11778달러로 하락했습니다. 미국의 견조한 경기와 통화정책 경계감이 달러를 지지한 가운데, 브라질 헤알화는 룰라 대통령 재선에 따른 재정 우려로 8% 넘게 급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외교적 긴장 완화 기대에 하락했습니다. 사우디와 이란의 고위급 회담을 계기로 군사적 충돌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WTI는 1.46% 하락한 101.76달러, 브렌트유는 0.78% 내린 115.8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의 공급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1.50%, 산업재가 1.40%, 경기소비재가 1.11%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통신서비스는 1.42% 하락했고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2.39%), 브로드컴(2.33%), 마이크론(2.98%), AMD(2.80%) 등 반도체가 동반 상승했고, 테슬라는 5.21% 급등했습니다. GE버노바(4.92%), 블룸에너지(5.49%) 등 전력 인프라 관련주도 강세였습니다. 반면 알파벳(-1.06%), 메타(-1.88%), 애플(-1.10%)은 하락하며 빅테크 내부 차별화가 이어졌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국채 입찰 부진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10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는 13.4로 예상치 7.0을 웃돌았습니다. 690억달러 규모 2년물 국채 입찰은 낙찰금리 4.708%, 응찰률 2.59배를 기록했고, 해외투자 수요를 나타내는 간접 낙찰률은 45.7%로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2년물 국채금리는 3bp가량 상승했으며, 시장은 이번 주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10.5%로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0.19% 상승한 101.998을 기록했습니다. 달러·엔은 157.52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11778달러로 하락했습니다. 미국의 견조한 경기와 통화정책 경계감이 달러를 지지한 가운데, 브라질 헤알화는 룰라 대통령 재선에 따른 재정 우려로 8% 넘게 급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외교적 긴장 완화 기대에 하락했습니다. 사우디와 이란의 고위급 회담을 계기로 군사적 충돌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WTI는 1.46% 하락한 101.76달러, 브렌트유는 0.78% 내린 115.8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의 공급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5👍2
역사적으로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100bp 둔화될 때까지 연준의 누적 금리 인상폭은 중앙값 기준 약 200bp.
반면 2022년 시작된 긴축 사이클에서는 400bp에 달했음. 과거 중앙값의 두 배이자, 차트상 1980년대 초반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팬데믹 이후 연준이 제로금리를 장기간 유지하면서 자산가격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뒷받침했던 점을 생각하면, 이후의 급격한 긴축은 과거 과잉 유동성에 대한 뒤늦은 정상화 비용으로도 해석 가능.
문제는 금리 인상이 끝나더라도 그 비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 저금리 시기에 형성된 높은 밸류에이션은 재평가받고, 기업들은 차환 시점마다 높아진 자본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
결국 지금 시장이 치르는 비용은 단순히 높은 금리 때문이 아니라, 너무 낮은 금리가 오랫동안 유지됐던 데서 비롯됐을 가능성.
다만 400bp라는 인상폭만으로 긴축이 과도했거나 충분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움. 공급망·에너지 충격 등 금리로 해결하기 어려운 인플레이션 요인도 존재했고, 기업이익 성장이 밸류에이션 조정을 흡수할 가능성도 남아 있음.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연준이 언제 금리 인상을 끝내느냐뿐 아니라, 초저금리 없이도 현재의 기업이익과 주가를 유지할 수 있느냐는 것.
반면 2022년 시작된 긴축 사이클에서는 400bp에 달했음. 과거 중앙값의 두 배이자, 차트상 1980년대 초반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팬데믹 이후 연준이 제로금리를 장기간 유지하면서 자산가격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뒷받침했던 점을 생각하면, 이후의 급격한 긴축은 과거 과잉 유동성에 대한 뒤늦은 정상화 비용으로도 해석 가능.
문제는 금리 인상이 끝나더라도 그 비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 저금리 시기에 형성된 높은 밸류에이션은 재평가받고, 기업들은 차환 시점마다 높아진 자본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
결국 지금 시장이 치르는 비용은 단순히 높은 금리 때문이 아니라, 너무 낮은 금리가 오랫동안 유지됐던 데서 비롯됐을 가능성.
다만 400bp라는 인상폭만으로 긴축이 과도했거나 충분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움. 공급망·에너지 충격 등 금리로 해결하기 어려운 인플레이션 요인도 존재했고, 기업이익 성장이 밸류에이션 조정을 흡수할 가능성도 남아 있음.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연준이 언제 금리 인상을 끝내느냐뿐 아니라, 초저금리 없이도 현재의 기업이익과 주가를 유지할 수 있느냐는 것.
👍5❤4😁1
AI 투자 사이클이 "전부 오르는 장"에서 "고르는 장"으로 이동 중임. 연초 대비 수익률 기준 반도체(SOX)는 6월 말 기준 +94%로 1999년 이후 최고 연간 성과 페이스를 기록했으나 최근 상승폭이 +50%대로 축소됨.
반면 사이버보안은 조정 속에서도 상대 강세 유지. 골드만 TMT 사이버보안 바스켓 +60% 안팎으로 반도체를 웃돎. 개별 종목은 더 강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123%, 포티넷 +141%, 팔로알토 +117%(10월 초 기준)로 대형주가 일제히 더블 이상임
같은 기술주 안에서도 전통 소프트웨어는 소외됨. 나스닥100은 +10%대 중반, 소프트웨어 ETF(IGV)는 연초 대비 보합권. IGV는 1Q26에 24% 급락하며 2008년 4분기 이후 최악의 분기를 겪었고, 앤트로픽 ‘Claude Cowork’ 출시 후 SaaS 매도가 가속된 것이 출발점임. 이후 반등으로 손실을 메웠으나 연간 성과는 사실상 제로 → 자금은 “AI를 만드는 쪽(반도체)”과 “AI로부터 지키는 쪽(보안)”으로만 흐르고 “AI에 대체될 수 있는 쪽(앱 SaaS)”은 비켜간 구도임
반면 사이버보안은 조정 속에서도 상대 강세 유지. 골드만 TMT 사이버보안 바스켓 +60% 안팎으로 반도체를 웃돎. 개별 종목은 더 강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123%, 포티넷 +141%, 팔로알토 +117%(10월 초 기준)로 대형주가 일제히 더블 이상임
같은 기술주 안에서도 전통 소프트웨어는 소외됨. 나스닥100은 +10%대 중반, 소프트웨어 ETF(IGV)는 연초 대비 보합권. IGV는 1Q26에 24% 급락하며 2008년 4분기 이후 최악의 분기를 겪었고, 앤트로픽 ‘Claude Cowork’ 출시 후 SaaS 매도가 가속된 것이 출발점임. 이후 반등으로 손실을 메웠으나 연간 성과는 사실상 제로 → 자금은 “AI를 만드는 쪽(반도체)”과 “AI로부터 지키는 쪽(보안)”으로만 흐르고 “AI에 대체될 수 있는 쪽(앱 SaaS)”은 비켜간 구도임
👍5❤3
Live: S&P 500 posts back-to-back winning days as chips rally and oil prices slide https://www.cnbc.com/2026/10/26/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tock futures are little changed after Wall Street starts the week on a winning note: Live updates
The major U.S. stock averages ended Monday's session with solid gains.
👍1
27일 뉴욕증시는 앤트로픽 기업공개(IPO) 기대감과 AI 인프라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0.03%, S&P500은 0.60%, 나스닥은 1.18% 상승했습니다. 메타의 대규모 자금조달에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AI 과잉투자 우려가 완화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60% 급등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VIX는 17.52로 하락했고 공포탐욕지수는 33으로 개선됐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1.49%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경기소비재와 소재도 각각 1.36%, 0.78% 올랐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2.20% 하락했고 부동산과 필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메타의 250억달러 유상증자에 5배 이상의 수요가 몰리면서 AI 투자에 대한 신뢰가 회복됐습니다. AMD가 5.45%, 브로드컴이 4.00%, 엔비디아가 0.90% 상승했고 마이크론도 2.77% 올랐습니다. 코어위브는 약 8% 반등했고 테슬라는 실적 발표와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에 4.04% 상승했습니다. 반면 메타는 1.65% 하락했고 보잉은 실적 부진과 생산 차질 우려로 10.69% 급락했습니다.
경제지표는 예상보다 견조했습니다. 10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1.7로 예상치 81을 크게 웃돌았고, 9월 내구재 수주도 1.8% 증가했습니다. 이에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해 10년물이 4.9920%, 2년물이 4.7390%, 30년물이 5.3050%를 기록했습니다.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25.3bp로 축소됐습니다. 시장은 28일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예상하면서도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과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달러는 AI 투자심리 회복과 FOMC 경계감에 3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95% 상승한 102.299를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157.918엔, 유로·달러 환율은 1.11365달러로 움직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이란 최고지도자의 조건부 종전 의지 표명에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WTI는 1.83% 내린 배럴당 99.90달러, 브렌트유는 1.67% 하락한 113.8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중동의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면서 하락폭은 제한됐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1.49%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경기소비재와 소재도 각각 1.36%, 0.78% 올랐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2.20% 하락했고 부동산과 필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메타의 250억달러 유상증자에 5배 이상의 수요가 몰리면서 AI 투자에 대한 신뢰가 회복됐습니다. AMD가 5.45%, 브로드컴이 4.00%, 엔비디아가 0.90% 상승했고 마이크론도 2.77% 올랐습니다. 코어위브는 약 8% 반등했고 테슬라는 실적 발표와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에 4.04% 상승했습니다. 반면 메타는 1.65% 하락했고 보잉은 실적 부진과 생산 차질 우려로 10.69% 급락했습니다.
경제지표는 예상보다 견조했습니다. 10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1.7로 예상치 81을 크게 웃돌았고, 9월 내구재 수주도 1.8% 증가했습니다. 이에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해 10년물이 4.9920%, 2년물이 4.7390%, 30년물이 5.3050%를 기록했습니다.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25.3bp로 축소됐습니다. 시장은 28일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예상하면서도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과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달러는 AI 투자심리 회복과 FOMC 경계감에 3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95% 상승한 102.299를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157.918엔, 유로·달러 환율은 1.11365달러로 움직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이란 최고지도자의 조건부 종전 의지 표명에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WTI는 1.83% 내린 배럴당 99.90달러, 브렌트유는 1.67% 하락한 113.8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중동의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면서 하락폭은 제한됐습니다.
❤5👍1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 SK하이닉스 3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104.6조원
영업이익 83.3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98.2조원
영업이익 77.0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 SK하이닉스 3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매출액 104.6조원
영업이익 83.3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98.2조원
영업이익 77.0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2😁2
SK Hynix third-quarter profit sharply beats estimates on AI memory boost
https://www.cnbc.com/2026/10/28/sk-hynix-third-quarter-profi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하이닉스 실적은 이제 CNBC 속보
https://www.cnbc.com/2026/10/28/sk-hynix-third-quarter-profi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하이닉스 실적은 이제 CNBC 속보
CNBC
SK Hynix third-quarter profit sharply beats estimates on AI memory boost
South Korean chipmaker SK Hynix on Wednesday reported its third-quarter earnings.
😁6❤3
앤트로픽, 이제 질문은 ‘매출이 늘어나는가’보다 ‘대규모 투자 이후에도 이익이 남는가’.
컴퓨팅 비용도 늘지만 매출이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매출 대비 컴퓨팅·인프라 비용 비중은 48%까지 하락. 별도 공시에서도 2026년 2분기 영업흑자가 확인돼, 매출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나타난 상황.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실제로 돈을 쓰는 고객층. 9월 말까지 최근 12개월 동안 1,000만달러 이상을 지출한 고객이 약 250곳으로, AI에 상당한 예산을 배정하는 수요가 존재한다는 근거. 다만 앤트로픽의 매출이 늘었다는 사실과 고객사가 그만큼의 투자 성과를 얻었다는 것은 별개.
문제는 앞으로 확보할 컴퓨팅 규모도 막대하다는 점. 첨부 FT 차트상 약정·예상 지출 합계는 8,070억달러지만, 최소 지급 의무·계약상 최대치·추정액이 섞여 있어 전부 취소 불가능한 확정 지출로 보면 안 됨. 그럼에도 일부 계약은 사용량과 무관한 지급 부담을 남기는 구조.
결국 현재의 흑자는 수익화 가능성의 증거이지, 앞으로 확보할 모든 컴퓨팅 자원의 수익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님. 매출이 계속 증가하더라도 신규 인프라 비용이 더 빠르게 반영되면 이익률은 다시 낮아질 수 있음.
국내 반도체·전력기기 관점에서는 AI 투자가 실제 유료 수요로 연결된다는 점이 수요 논리를 보강. 다만 앤트로픽의 컴퓨팅 확보 계획을 국내 개별 기업의 확정 수주·이익으로 곧바로 연결하기보다, 실제 가동 일정과 공급업체별 매출 전환을 확인하는 접근이 적절.
다만 상반기 전체로는 여전히 영업적자였다는 점도 함께 볼 필요. 핵심은 고객 지출의 지속성, 신규 컴퓨팅 비용의 반영 속도,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의 동반 개선 여부이며, 한 분기 흑자를 장기 수익성의 확정으로 해석하는 것은 경계할 부분.
#앤트로픽 #AI수익화 #기업용AI #컴퓨팅약정 #HBM #전력기기 #리스크점검
컴퓨팅 비용도 늘지만 매출이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매출 대비 컴퓨팅·인프라 비용 비중은 48%까지 하락. 별도 공시에서도 2026년 2분기 영업흑자가 확인돼, 매출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나타난 상황.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실제로 돈을 쓰는 고객층. 9월 말까지 최근 12개월 동안 1,000만달러 이상을 지출한 고객이 약 250곳으로, AI에 상당한 예산을 배정하는 수요가 존재한다는 근거. 다만 앤트로픽의 매출이 늘었다는 사실과 고객사가 그만큼의 투자 성과를 얻었다는 것은 별개.
문제는 앞으로 확보할 컴퓨팅 규모도 막대하다는 점. 첨부 FT 차트상 약정·예상 지출 합계는 8,070억달러지만, 최소 지급 의무·계약상 최대치·추정액이 섞여 있어 전부 취소 불가능한 확정 지출로 보면 안 됨. 그럼에도 일부 계약은 사용량과 무관한 지급 부담을 남기는 구조.
결국 현재의 흑자는 수익화 가능성의 증거이지, 앞으로 확보할 모든 컴퓨팅 자원의 수익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님. 매출이 계속 증가하더라도 신규 인프라 비용이 더 빠르게 반영되면 이익률은 다시 낮아질 수 있음.
국내 반도체·전력기기 관점에서는 AI 투자가 실제 유료 수요로 연결된다는 점이 수요 논리를 보강. 다만 앤트로픽의 컴퓨팅 확보 계획을 국내 개별 기업의 확정 수주·이익으로 곧바로 연결하기보다, 실제 가동 일정과 공급업체별 매출 전환을 확인하는 접근이 적절.
다만 상반기 전체로는 여전히 영업적자였다는 점도 함께 볼 필요. 핵심은 고객 지출의 지속성, 신규 컴퓨팅 비용의 반영 속도,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의 동반 개선 여부이며, 한 분기 흑자를 장기 수익성의 확정으로 해석하는 것은 경계할 부분.
#앤트로픽 #AI수익화 #기업용AI #컴퓨팅약정 #HBM #전력기기 #리스크점검
❤4👍3
S&P500의 3분기 이익 성장률은 29.7%. 그러나 성장의 상당 부분은 소수 반도체 기업에 집중.
마이크론, 엔비디아, 브로드컴이 이익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론의 기여도가 엔비디아보다 높다는 점이 눈에 띔.
전체 기업 중 357개 기업이 이익 증가에 기여한 반면, 132개 기업은 성장률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 미국 기업 전반의 이익 개선도 존재하지만, 지수 성장률은 일부 AI·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
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GPU뿐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으로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지속성을 판단할 때도 중요한 참고 자료.
다만 이 차트는 이익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기업별 이익 증가율이나 주가 상승 여력을 직접 의미하지는 않음. 특히 마이크론의 높은 기여도에는 전년 기저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결국 미국 증시의 이익 성장을 주도하는 것은 여전히 AI이고, 그 중심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
Fact Check: 29.7%는 발표 실적과 미발표 기업의 추정치를 합산한 수치로 확정 실적이 아님. 또한 357개 증가 기여 기업과 132개 감소 기여 기업에는 모든 업종이 포함됨.
흠... 이러면...
반도체 EPS 유지 (A)
・반도체: 싸짐 → 매수 정답
・나머지 490: 비쌈 → 상대 열위
반도체 EPS 하향 (B)
・반도체: 싼 게 아니었음 → 주가 추가 하락, 가장 나쁜 자리
・나머지 490: 비쌈 노출 → 역시 하락
심플하게 정리 해 보면 이런 결론??
AI가 묻지 않은 개별 성장주를 찾을 수 있다면 또 다른 이야기인데...
KOSPI는 구조상 지수 자체가 A 베팅이라...
전닉 빠지면 같이 죽고 전닉 오르면 전닉에 빨려 죽고...
마이크론, 엔비디아, 브로드컴이 이익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론의 기여도가 엔비디아보다 높다는 점이 눈에 띔.
전체 기업 중 357개 기업이 이익 증가에 기여한 반면, 132개 기업은 성장률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 미국 기업 전반의 이익 개선도 존재하지만, 지수 성장률은 일부 AI·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
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GPU뿐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으로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지속성을 판단할 때도 중요한 참고 자료.
다만 이 차트는 이익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기업별 이익 증가율이나 주가 상승 여력을 직접 의미하지는 않음. 특히 마이크론의 높은 기여도에는 전년 기저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결국 미국 증시의 이익 성장을 주도하는 것은 여전히 AI이고, 그 중심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
Fact Check: 29.7%는 발표 실적과 미발표 기업의 추정치를 합산한 수치로 확정 실적이 아님. 또한 357개 증가 기여 기업과 132개 감소 기여 기업에는 모든 업종이 포함됨.
흠... 이러면...
반도체 EPS 유지 (A)
・반도체: 싸짐 → 매수 정답
・나머지 490: 비쌈 → 상대 열위
반도체 EPS 하향 (B)
・반도체: 싼 게 아니었음 → 주가 추가 하락, 가장 나쁜 자리
・나머지 490: 비쌈 노출 → 역시 하락
심플하게 정리 해 보면 이런 결론??
AI가 묻지 않은 개별 성장주를 찾을 수 있다면 또 다른 이야기인데...
KOSPI는 구조상 지수 자체가 A 베팅이라...
전닉 빠지면 같이 죽고 전닉 오르면 전닉에 빨려 죽고...
😢7😁2
Live: S&P 500, Dow rise for third consecutive day after Fed holds steady on rates https://www.cnbc.com/2026/10/27/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tocks are on hold ahead of Fed decision; chip stocks gain after SK Hynix profit boom: Live updates
The S&P 500 rose on Wednesday as investors awaited a rate policy decision from the Federal Reserve and earnings reports from mega-cap technology companies.
👍1
Alphabet's free cash flow sinks further, Q3 capex expectations miss in worrying sign for AI trade https://www.cnbc.com/2026/10/28/alphabet-googl-earnings-q3-2026.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Alphabet's free cash flow sinks further, Q3 capex expectations miss in worrying sign for AI trade
Alphabet faces a skeptical Wall Street as it prepares to report quarterly results.
😁1😭1
실발 후 마소는 오르고 알파벳은 크게 빠지면서 YTD 수익률에서도 극명하게 갈림
나노바나나 나올 때만 해도 상상도 못 했던 흐름...
나노바나나 나올 때만 해도 상상도 못 했던 흐름...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