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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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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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차면 기운다" 라는 말에서 그냥 "기운다"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달도 차면"에 투자자는 초점을 맞출 필요도 있음
충분히 차야 기울어짐


이 문구가 너무 가슴에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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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기준이 우선주 포함인듯...
😁7❤5
YTD 수익률...
중형주 15.93%, 소형주 -5.18%
그냥 코스피 200 ETF 샀으면 세상 편한걸...
레버리지였으면 세상 행복한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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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0.29% 상승한 반면 S&P500(-0.37%)과 나스닥(-1.32%)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시장의 중심에는 AI 수익성 논란과 빅테크 차익실현이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가 AI 모델의 범용화와 가격 경쟁 심화를 언급한 데 이어 구글 딥마인드 핵심 연구진의 이탈 소식까지 겹치면서 AI 투자에 대한 기대보다 수익성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35로 'Fear' 구간을 유지했고 VIX는 17.28로 소폭 상승하며 투자심리는 다소 위축됐습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1.38%), 에너지(+1.24%), 헬스케어(+0.87%), 산업재(+0.76%), 금융(+0.54%)이 강세를 보인 반면 커뮤니케이션서비스(-3.83%), 경기소비재(-2.33%), 필수소비재(-0.68%)는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AI 플랫폼 기업들이 부진한 가운데 알파벳은 핵심 AI 연구진 이탈 여파로 4.99% 급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3.18%), 아마존(-4.75%), 브로드컴(-4.67%), 메타(-2.32%)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200억달러 이상 규모의 회사채 발행 계획 발표 이후 16% 넘게 급락하며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반도체는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마이크론은 6.82%, 인텔은 5.19%, AMD는 2.65%, 온세미는 8.17%,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15.66% 급등하는 등 메모리와 전력반도체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경제지표 발표는 제한적이었지만 시장은 연준의 긴축 기조를 더욱 반영했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 연말까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고, 뱅크오브아메리카는 9월·10월·12월 세 차례 금리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이에 미국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했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5.8bp 오른 4.508%, 2년물은 5.1bp 상승한 4.230%, 30년물은 4.945%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 급락에도 채권시장은 금리 상승 압력을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달러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101.03까지 상승하며 지난해 이후 처음으로 101선을 회복했고, 달러-엔 환율도 161.6엔대로 올라섰습니다. 연준의 매파적 전망이 달러 강세를 지지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진전을 보이며 큰 폭 하락했습니다. 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IAEA 핵사찰 재개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공급 확대 기대를 키웠습니다. WTI는 2.32% 하락한 배럴당 74.82달러, 브렌트유는 3.31% 내린 77.90달러로 마감했습니다.
❤6
글로벌 주식 지수에서 반도체 섹터의 시가총액 점유율은 매출액 점유율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

좋은건 맞는데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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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후 S&P 500 지수의 상승세는 전적으로 AI 및 에너지 관련 주식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나머지 시장은 연초 수준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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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AI 투자 지출이 빅테크 기업의 자사주 매입을 대체하고 있으며, AI 투자 규모가 큰 4대 기업 중 1분기에 자사주를 매입한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뿐

저 돈이 AI로 들어가면서 위 차트들을 만드는데 일조
😁6😱3
1926~2025년 연구에 따르면 美 주식의 단 41%만이 생애 동안 국채 수익률을 상회했고, 단 46개 기업이 시장 누적 부(富) 창출 91조 달러의 절반을 만들어냄.

소수 종목 쏠림은 구조적 특성으로 볼 수 있음.

그만큼 종목으로 시장을 이기는게 쉬운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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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도 코스피 들어오면 반 챙기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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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서킷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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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 Circuit Breakers(일시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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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역사에 남을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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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엉뚱하게 정리해 준 부분 다시 올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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