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SK하이닉스(000660) 주식선물 이야기 Ⅵ
- 미결제 약정 1,687,965계약 = 매도 미결제 1,687,964계약 = 매수 미결제 1,687,964계약
- 누가 보유하고 있는가?
- ETF 內 SK하이닉스주신선물 편입현황
☞ 5.28조원(매수 5.13조원, 매도 0.15조원)
- 매수
☞ 주식매수 대신 주식선물 매수
☞ 레버리지, 거래편의성 등의 수요
☞ 기관 투자자 中 SK하이닉스 시가총액비중 이상 편입하는 경우
- 매도
☞ 헤지
☞ 숏 or 롱숏전략의 숏
☞ 인버스, 2배 인버스(곱버스) 펀드
☞ 차익거래 中 매수차익거래(주식매수 & 선물매도)
- 미결제 약정 1,687,965계약 = 매도 미결제 1,687,964계약 = 매수 미결제 1,687,964계약
- 누가 보유하고 있는가?
- ETF 內 SK하이닉스주신선물 편입현황
☞ 5.28조원(매수 5.13조원, 매도 0.15조원)
- 매수
☞ 주식매수 대신 주식선물 매수
☞ 레버리지, 거래편의성 등의 수요
☞ 기관 투자자 中 SK하이닉스 시가총액비중 이상 편입하는 경우
- 매도
☞ 헤지
☞ 숏 or 롱숏전략의 숏
☞ 인버스, 2배 인버스(곱버스) 펀드
☞ 차익거래 中 매수차익거래(주식매수 & 선물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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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Dow surges nearly 900 points for record close as investors rotate away from tech names https://www.cnbc.com/2026/06/03/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Dow surges nearly 900 points for record close as investors rotate away from tech names: Live updates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rallied to a fresh all-time high on Thursday and closed at a record.
뉴욕 증시는 레바논 휴전 기대와 기술주 차익실현이 맞물리며 혼조 속 순환매 장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874.86포인트, 1.73% 급등한 51,561.9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0.41% 오른 7,584.31에 마감했습니다. 반면 나스닥은 브로드컴발 반도체 매도에 장중 흔들린 끝에 0.09% 내린 26,830.96으로 마무리됐습니다. VIX는 15.40으로 4.11% 하락했고, 공포탐욕지수는 55로 중립권에 머물렀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3.16% 뛰며 가장 강했고, 금융 2.68%, 커뮤니케이션서비스 2.12%, 부동산 2.07%, 산업재 1.24%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1.43% 하락해 시장의 색깔이 AI 반도체 쏠림에서 방어·금융·경기순환주로 옮겨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는 비용 추세 개선 기대와 투자의견 상향에 5% 넘게 올랐고, 골드만삭스와 JP모건도 강했습니다. 알파벳은 3.68%, 아마존은 1.51%, 엔비디아는 1.82% 올랐지만, 브로드컴은 AI 매출 기대치가 높았던 탓에 12.59% 급락했고 마이크론, AMD, ARM, 씨에나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급락과 실업지표 둔화 신호가 맞물리며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50bp 내린 4.4760%, 2년물은 3.70bp 낮아진 4.0490%, 30년물은 1.30bp 하락한 4.9770%를 기록했습니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22만5천건으로 예상치를 웃돌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베팅은 다소 약해졌고, 2년물 금리가 더 크게 내려 수익률곡선은 소폭 가팔라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4거래일 만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432로 0.097% 하락했고, 달러-엔은 160.018엔으로 160엔선을 유지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6125달러, 파운드-달러는 1.34239달러로 소폭 올랐고 역외 위안화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휴전 기대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지만, 헤즈볼라의 반발 이후 낙폭은 줄었습니다.
국제유가는 휴전 기대와 미국·이란 종전 협상 재개 가능성에 크게 밀렸습니다. WTI 7월물은 3.10% 내린 배럴당 93.04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2.84% 하락한 95.0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3.16% 뛰며 가장 강했고, 금융 2.68%, 커뮤니케이션서비스 2.12%, 부동산 2.07%, 산업재 1.24%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기술주는 1.43% 하락해 시장의 색깔이 AI 반도체 쏠림에서 방어·금융·경기순환주로 옮겨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는 비용 추세 개선 기대와 투자의견 상향에 5% 넘게 올랐고, 골드만삭스와 JP모건도 강했습니다. 알파벳은 3.68%, 아마존은 1.51%, 엔비디아는 1.82% 올랐지만, 브로드컴은 AI 매출 기대치가 높았던 탓에 12.59% 급락했고 마이크론, AMD, ARM, 씨에나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급락과 실업지표 둔화 신호가 맞물리며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50bp 내린 4.4760%, 2년물은 3.70bp 낮아진 4.0490%, 30년물은 1.30bp 하락한 4.9770%를 기록했습니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22만5천건으로 예상치를 웃돌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베팅은 다소 약해졌고, 2년물 금리가 더 크게 내려 수익률곡선은 소폭 가팔라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4거래일 만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432로 0.097% 하락했고, 달러-엔은 160.018엔으로 160엔선을 유지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6125달러, 파운드-달러는 1.34239달러로 소폭 올랐고 역외 위안화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휴전 기대가 달러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지만, 헤즈볼라의 반발 이후 낙폭은 줄었습니다.
국제유가는 휴전 기대와 미국·이란 종전 협상 재개 가능성에 크게 밀렸습니다. WTI 7월물은 3.10% 내린 배럴당 93.04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2.84% 하락한 95.0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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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5% 하락한 8,081p, 코스닥은 5.0% 내린 997p로 확인(10시 20분 기준)
- 중동 리스크가 잔존한 가운데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반도체 종목 급락에 한국도 약세 출발
-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40원을 상회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88%로 전일 종가보다 상승. 고환율과 고금리 조합이 불리하게 작용
-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지속. 코스피 현물은 5월 7일부터 20거래일 연속 순매도 진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7~9% 하락. 코스피 200 중 은행, 유통, 음식료 등 20개 종목만 상승
- 최근 증시 부진은 스페이스X 상장, 연준 FOMC 경계감, 알파벳 유상증자 등 외부 요인에 기인
- 동 이슈는 글로벌 증시 수익률 1위인 한국 증시에서의 차익실현 후 자금 유출을 자극하는 요인
- 이벤트가 종료되면 수급 불안도 완화될 것. 아직 한국 증시에서 비중 축소로 전환할 때는 아님
- 당사는 수정된 코스피 예상 저점을 8,000p로 제시. 현재 EPS에서 12MF PER 기준 7.7배 수준
- 과거 평균-2표준편차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단기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 20일 이평선 지지도 기대
- 반도체는 실적 개선이란 방어 요인 존재. 고변동성에도 유지할 필요. 차주 이후 반등 모색할 것
- 다만 고금리와 고환율 환경을 방어할 수 있는 대안은 필요. 은행, 보험, 음식료, 통신 일부 확보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5% 하락한 8,081p, 코스닥은 5.0% 내린 997p로 확인(10시 20분 기준)
- 중동 리스크가 잔존한 가운데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반도체 종목 급락에 한국도 약세 출발
-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40원을 상회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88%로 전일 종가보다 상승. 고환율과 고금리 조합이 불리하게 작용
-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지속. 코스피 현물은 5월 7일부터 20거래일 연속 순매도 진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7~9% 하락. 코스피 200 중 은행, 유통, 음식료 등 20개 종목만 상승
- 최근 증시 부진은 스페이스X 상장, 연준 FOMC 경계감, 알파벳 유상증자 등 외부 요인에 기인
- 동 이슈는 글로벌 증시 수익률 1위인 한국 증시에서의 차익실현 후 자금 유출을 자극하는 요인
- 이벤트가 종료되면 수급 불안도 완화될 것. 아직 한국 증시에서 비중 축소로 전환할 때는 아님
- 당사는 수정된 코스피 예상 저점을 8,000p로 제시. 현재 EPS에서 12MF PER 기준 7.7배 수준
- 과거 평균-2표준편차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단기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 20일 이평선 지지도 기대
- 반도체는 실적 개선이란 방어 요인 존재. 고변동성에도 유지할 필요. 차주 이후 반등 모색할 것
- 다만 고금리와 고환율 환경을 방어할 수 있는 대안은 필요. 은행, 보험, 음식료, 통신 일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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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P 500, Nasdaq futures drop as chip sell-off continues, yields jump on jobs data: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6/06/04/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Nasdaq falls 4% and suffers worst day since April 2025 as traders flee chip stocks: Live updates
All three major averages closed out a losing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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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Nasdaq falls 4% and suffers worst day since April 2025 as traders flee chip stocks https://www.cnbc.com/2026/06/04/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Nasdaq falls 4% and suffers worst day since April 2025 as traders flee chip stocks: Live updates
All three major averages closed out a losing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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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강한 고용지표가 금리 인하 기대를 지우고 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을 키우며 급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35% 내린 50,866.78, S&P500은 2.64% 하락한 7,383.74, 나스닥은 4.18% 폭락한 25,709.43에 마감했습니다. 5월 비농업 고용이 17만2천명 증가해 예상치 8만5천명을 크게 웃돌자 위험선호가 빠르게 식었고, VIX는 21.51로 39% 가까이 뛰며 공포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섹터별로는 필수소비재가 1.64% 오르고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가 방어력을 보인 반면, 기술주는 5.78% 급락했고 임의소비재, 소재, 에너지,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약했습니다. 매도는 반도체에 집중됐습니다. 마이크론은 13.25%, AMD는 10.86%, 인텔은 11.28%, 브로드컴은 7.92%, 엔비디아는 6.20%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0% 넘게 밀렸습니다. WSJ는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가 대형 기술주에서의 자금 재배치 압력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짚었습니다. 다만 알파벳은 약보합,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상대적으로 선방해 투매의 중심은 플랫폼 전반보다 AI 하드웨어와 반도체 쪽에 가까웠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단기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급등하며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52% 부근, 2년물은 4.15%, 30년물은 5.00% 수준까지 올랐고, 2년물 상승폭이 더 커지며 금리 인상 베팅을 반영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상 연내 인상 가능성은 70% 안팎으로 뛰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강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053으로 0.624% 상승하며 100선을 회복했고, 달러-엔은 160엔대, 유로-달러는 1.15달러대로 밀렸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달러 강세, 금리 부담이 겹치며 하락했습니다. WTI는 2.69% 내린 배럴당 90.54달러, 브렌트유는 2.04% 하락한 93.0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필수소비재가 1.64% 오르고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가 방어력을 보인 반면, 기술주는 5.78% 급락했고 임의소비재, 소재, 에너지,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약했습니다. 매도는 반도체에 집중됐습니다. 마이크론은 13.25%, AMD는 10.86%, 인텔은 11.28%, 브로드컴은 7.92%, 엔비디아는 6.20%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0% 넘게 밀렸습니다. WSJ는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가 대형 기술주에서의 자금 재배치 압력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짚었습니다. 다만 알파벳은 약보합,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상대적으로 선방해 투매의 중심은 플랫폼 전반보다 AI 하드웨어와 반도체 쪽에 가까웠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단기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급등하며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52% 부근, 2년물은 4.15%, 30년물은 5.00% 수준까지 올랐고, 2년물 상승폭이 더 커지며 금리 인상 베팅을 반영했습니다. CME 페드워치상 연내 인상 가능성은 70% 안팎으로 뛰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강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053으로 0.624% 상승하며 100선을 회복했고, 달러-엔은 160엔대, 유로-달러는 1.15달러대로 밀렸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 긴장 완화 기대와 달러 강세, 금리 부담이 겹치며 하락했습니다. WTI는 2.69% 내린 배럴당 90.54달러, 브렌트유는 2.04% 하락한 93.0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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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KOSPI 써킷브레이커
- 주식시장 및 관련 파생상품 20분간 매매거래 정지
※ KOSDAQ 사이드카
- 프로그램 매매호가 5분간 정지
- 주식시장 및 관련 파생상품 20분간 매매거래 정지
※ KOSDAQ 사이드카
- 프로그램 매매호가 5분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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