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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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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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프라 자금 부족 현황

① 수도(Water) — 갭 최대, 구조적 수혜 가장 명확

계획 대비 미충족 비율이 가장 높음 → 민간 자본 유입 필요성 가장 절실
수처리·파이프 교체 관련 인프라 ETF 및 개별 종목 주목
관련: Xylem(XYL), Veolia, American Water Works(AWK)

② 전력(Power) — AI 수요와 맞물려 투자 가속화 불가피

데이터센터·AI 인프라 전력 수요 급증 → 그리드 현대화 투자 압력 상승
단순 유틸리티가 아닌 송배전망·에너지 저장 중심으로 투자 재편
관련: Quanta Services(PWR), Eaton(ETN), GE Vernova(GEV)

③ PE·인프라 펀드로의 민간자본 이동 — 구조적 트렌드 확인

정부 계획 자금만으로 갭 메우기 불가 → 민간 인프라 펀드 AUM 확대 지속
바이사이드 관점: PE → 인프라 자산으로의 자본 로테이션은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전환

④ 한국 시장 시사점

미국 인프라 수혜 한국 기업: 수처리 설비(코오롱글로벌, 두산에너빌리티), 전선·변압기(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은 이미 미국 변압기 수주 확대 중 → 펀딩 갭이 클수록 수주 모멘텀 지속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니라 AI를 활용한 코멘트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드러켄 밀러 형 역시...

📌 드러켄밀러 브라질 베팅 맥락

미-중 관세 전쟁 격화 국면에서
→ 브라질 = 대두·철광석·원유 수출국
→ 중국의 미국산 대체 수입처로 직접 수혜
신흥국 중 상품 수출 구조 + 미·중 양쪽에 줄 안 선 포지션
헤알화 안정 + 상품 가격 지지 = 복합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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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랠리 드라이버 분석
① 미-중 관세전쟁 반사이익
→ 중국, 미국산 대두 대신 브라질산 대량 수입 전환
② 원자재 슈퍼사이클 잔여 모멘텀
→ 철광석·원유·농산물 가격 지지
③ 글로벌 탈달러·신흥국 분산 수요
→ 미국 자산 리스크 회피 자금 일부 EM으로 유입
④ 연속 상승일 급증 → 모멘텀 추종 자금 유입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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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200,000 돌파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
연속 상승 10일 = 단기 과열 신호
중국 경기 둔화 시 대두·철광석 수요 급감 역풍
헤알화 변동성 확대 시 외국인 이탈
📊 S&P 500 Top 10 — 집중도 & 이익 비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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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요약
→ 시가총액 비중 (검정): 최근 ~40% 근처에서 소폭 반락 후 재반등
→ Trailing EPS 비중 (파랑): 사상 최고치 경신 중 (~34~35%)
→ Forward EPS 비중 (주황): 트레일링과 수렴하며 동반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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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닷컴 버블 vs 현재 비교
📍 2000년 버블
· 시총 비중: ~30%
· EPS 비중: 시총 대폭 하회
· 성격: 순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버블)
📍 현재
· 시총 비중: ~40%
· EPS 비중: 시총에 근접
· 성격: 이익 성장이 반영된 집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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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인사이트
① 집중도 리스크 = 버블이 아닌 구조적 이익 집중
→ 상위 10개 종목의 이익 창출력이 실제로 시장 내 지배적 위치 차지
→ 단순 "비싸다"는 논리로 언더웨이트 하기 어려운 구조
② Forward EPS가 Trailing에 수렴 = 어닝 모멘텀 피크아웃 경고
→ 통상 Forward > Trailing이어야 성장 기대 반영
→ 두 선이 붙을수록 EPS 리비전 사이클 둔화 가능성
→ Forward P/E 착시 주의: EPS 추정치 하향 시 멀티플 재평가
③ 시총 비중의 재반등 = 리스크온 복귀 신호
→ 최근 조정 이후 대형 기술주로 자금 재유입 중
→ 그러나 ~40% 레벨은 역사적 저항선 →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④ 한국 시장 시사점
→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S&P 500 상위 10 쏠림 지속 시
→ KOSPI 대형주 상대적 자금 이탈 압력 유효
→ 단, AI 반도체 공급망 편입 종목은 예외적 수혜 가능
⚠️ 핵심 리스크
→ EPS 비중 고점 → 시총 비중 선행 하락 패턴 반복 시
→ 대형 기술주 쏠림 해소 = 지수 전반의 조정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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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AI vs Non-AI EPS 성장률 격차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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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요약 (FactSet, Morgan Stanley / 14-Apr-2026)
→ AI 관련주 EPS 성장률: 2023년 0% → 2025/1Q 43% 피크 → 현재 31%
→ 非AI S&P 500: 전 구간 3~8% 박스권 유지
→ 점선 우측 (2026/1Q~): 컨센서스 추정치 구간
📍 구간별 EPS 격차
· 2023/1Q → AI 0% / Non-AI 0% / 격차 0%p
· 2024/3Q → AI 43% / Non-AI 5% / 격차 38%p ▲피크
· 2025/4Q → AI 31% / Non-AI 8% / 격차 23%p
· 2026/4Q E → AI 35% / Non-AI 7% / 격차 28%p
→ 격차 피크: 2024/3Q (38%p) → 이후 축소 → 2026년 재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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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인사이트
① AI EPS 사이클: 1차 가속 → 정상화 → 2차 가속 구조
→ 2024/3Q 43% 피크 후 31% 둔화는 버블 붕괴가 아닌 기저효과 정상화
→ 2026년 35% 재가속 = Hyperscaler CAPEX 집행 지속이 전제
→ 핵심 변수: 빅테크 CAPEX 가이던스 유지 여부
② Non-AI 이익 정체 = 지수 전체 이익 성장이 AI에 의존 심화
→ Non-AI 평균 5~7% → 인플레·금리 정상화에도 이익 레버리지 미발현
→ Mag-7 이외 종목의 EPS 리비전 상향 모멘텀 부재 확인
③ 2026년 추정치 신뢰성 체크 필요
→ 현재 관세 충격·거시 불확실성 미반영 가능성
→ EPS 추정치 하향 시 → Forward P/E 멀티플 착시 현실화
→ 가장 먼저 흔들릴 구간: 2026/1Q 실적 발표 시즌 (지금)
📊 AI 인프라 → S&P 500 EPS 기여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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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요약 (FactSet, Goldman Sachs GIR / 14-Apr-2026)
→ S&P 500 전체 EPS 성장 중 AI 관련 기여 비중 추정치
📍 연도별 AI 기여 비중
· 2024 → 인프라 36% + 클라우드 1% = 합산 37%
· 2025 → 인프라 23% + 클라우드 1% = 합산 24%
· 2026E → 인프라 40% + 클라우드 4% = 합산 44% ▲피크
· 2027E → 인프라 28% + 클라우드 5% = 합산 32%
→ 2026년: AI 인프라만으로 S&P 500 EPS 성장의 40% 단독 기여
→ 클라우드 수익화는 2026~2027년부터 가시화 시작 (1%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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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인사이트
① 2026년 = AI 인프라 집중도 피크
→ 44%는 단일 테마가 지수 이익에 기여하는 극단적 수준
→ CAPEX 집행 모멘텀 유지 시 → 인프라 공급망 이익 가시성 높음
→ 단, 이 숫자가 훼손되면 지수 전체 EPS 컨센서스 연쇄 하향
② 2025년 24% 급락 → 2026년 44% 재가속 구조
→ 2025년 둔화: 1세대 CAPEX 사이클 소화 + 기저효과
→ 2026년 재가속: Blackwell/차세대 GPU + 데이터센터 신규 착공 본격 반영
→ 현재 관세·공급망 충격이 이 타임라인을 지연시킬 리스크 존재
③ 클라우드 수익화 2026~2027년이 변곡점
→ 인프라 투자 →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전환까지 18~24개월 래그
→ 클라우드 비중 1% → 5% 상승 = AI ROI 실현 국면 진입 신호
→ 전환 성공 여부가 2027년 이후 AI 프리미엄 유지의 핵심
④ 세 차트 연결 구조적 함의
→ [차트1] Top 10 시총 집중
→ [차트2] AI EPS 격차 심화
→ [차트3] 그 이익의 44%가 AI 인프라 단일 테마
→ S&P 500 전체가 AI 인프라 CAPEX 사이클에 인질로 잡힌 구조
→ Hyperscaler CAPEX 가이던스 = 시장 전체의 EPS 리스크 관리 지표
⑤ 한국 시장 시사점
→ AI 인프라 기여 피크(2026) = HBM·CoWoS·전력 인프라 수주 피크와 시차 일치
→ SK하이닉스 HBM4 양산 타임라인, 한화·LS그룹 전력기기 수주 사이클과 직결
→ 2027년 클라우드 수익화 전환 시 → 소프트웨어·플랫폼 중심 리밸런싱 주의
⚠️ 핵심 리스크
→ 2026년 44% 시나리오 전제 = Hyperscaler CAPEX 무결성
→ 관세 충격·경기 둔화로 CAPEX 가이던스 하향 시 → EPS 컨센서스 도미노 붕괴
→ AI 클라우드 수익화 지연 시 → 인프라 투자 정당성 자체에 시장 의문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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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S&P 500 밸류에이션 조정 성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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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요약 (FactSet, Morgan Stanley / 14-Apr-2026)
📍 NTM P/E 역사적 조정 비교
· 제조업 둔화 (2015~16) → -15% / 경기 우려
· 연준 긴축 (2018) → -27% / 유동성 충격
· 코로나/침체 (2020) → -31% / 외생 쇼크
· 연준 긴축 (2022) → -29% / 금리 재평가
· 성장 둔화 우려 (2023) → -13% / 일시적
· 관세/침체 우려 (현재) → -18% / 조정 중
→ 현재 -18%는 역사적 조정 스펙트럼의 중간값 수준
→ 완전한 침체(-29~31%) 대비 아직 여유 있는 구간
📍 NTM EPS 성장률 컨센서스
→ 현재: "Rolling Recession Ends + AI Capex Boom" 구간
→ 실제 침체 시 EPS -20~40% 급락 (2000·2009·2020 사례)
→ 현재 EPS 성장률은 플러스 유지 + 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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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인사이트
① 현재 조정 = P/E 디레이팅, EPS는 훼손 없음
→ 주가 하락 원인: 이익 감소가 아닌 멀티플 압축
→ 이익 성장 가속 국면의 P/E 조정 = 역사적으로 매수 기회
→ 단, 이 논리는 EPS 컨센서스가 유지될 때만 유효
② -18% P/E 조정의 역사적 포지셔닝
→ 단순 조정(-13~15%) 보다는 깊음
→ 본격 침체(-27~31%) 보다는 얕음
→ 추가 하락 시나리오: 관세 충격 → EPS 하향 전이 시 -25~27% 구간 열림
→ 반등 시나리오: EPS 유지 + 관세 협상 진전 시 P/E 리레이팅 복원
③ 가장 중요한 분기점: EPS 하향 조정 여부
→ Hyperscaler CAPEX 훼손 = EPS 컨센서스 붕괴 = 침체형 조정으로 격상
→ 현재는 강세장 조정이지만 AI CAPEX 변수 하나로 성격 전환 가능
④ Morgan Stanley 프레임 채택 시 전략적 함의
→ NTM EPS 가속 + P/E -18% =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국면
→ 유사 사례 (2015~16, 2023) 이후 12개월 수익률 플러스
→ 단기 변동성 확대 구간 = 비중 축적 기회 논리 성립
⑤ 한국 시장 시사점
→ 글로벌 P/E 디레이팅 → KOSPI 동반 멀티플 압축
→ KOSPI는 AI EPS 가속 수혜 제한적 → P/E 복원 속도 차별화
→ 반도체(HBM) 등 AI 인프라 직접 노출 종목만 복원 동참 가능
⚠️ 핵심 리스크
→ EPS 컨센서스 하향 시작 = 강세장 조정 프레임 붕괴
→ NTM EPS 성장률 마이너스 전환 시 → -27~31% P/E 조정 재진입
→ 핵심 모니터링: 1Q26 실적 시즌 EPS 서프라이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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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AI)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
표면적으로는 역설적으로 보임
→ 사회주의 국가(러시아·중국)가 자수성가 비율 1위
그러나 이건 사회주의의 결과가 아니라
→ 사회주의의 부작용으로 읽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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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해석 프레임
① 러시아·중국 — 97% 자수성가의 진짜 이유

사회주의 체제가 기존 귀족·부르주아 자산을 국유화·몰수
상속할 민간 부(富) 자체가 역사적으로 존재하지 않았음
억만장자 대부분 = 1990년대 이후 체제 전환기 올리가르히 or 공산당 인맥
즉, "자수성가"가 아니라 "국가 자산 사유화"에 가까움

② 독일·스웨덴 — 상속 비율 높은 이유

장기 안정된 자본주의 + 강력한 상속세 완화 전통
미텔슈탄트(독일 중소기업) 세습 구조 → 부의 대물림 합법적·문화적으로 정착
오히려 복지국가 = 중산층 보호 + 기존 부 유지 구조

③ 한국 — 상속 58%의 의미

재벌 중심 경제구조 직접 반영
창업 1세대(이병철·정주영) 이후 2~3세 세습 진행 중
자수성가 비율 낮음 = 신규 억만장자 배출 구조 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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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사이드 판단
사회주의 ≠ 자수성가 친화적
오히려 "상속할 자산이 없었던 역사"의 통계적 흔적
진짜 시사점은 따로 있음:
→ 자수성가 비율 높은 국가 = 창업 생태계 활성화 or 체제 전환 특수
→ 상속 비율 높은 국가 = 자본 축적 역사 길고 제도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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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투자 시사점

한국 상속 58% → 재벌 지배구조 개편 압력 지속
밸류업 프로그램 핵심 타겟 = 상속 재벌 계열사 저PBR 구조
지배구조 개선 수혜주 관점에서 재벌 2·3세 승계 완료 기업 모니터링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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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억만장자 #자수성가 #상속부 #재벌 #한국지배구조 #밸류업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기술 붐 사이클별 투자수익률 — AI 시대 사상 최고 📅 14-Apr-2026 | Source: UBS / The Daily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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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 핵심

* 현금흐름 투자수익률(CFROI) 기준
* PC → 인터넷 → 모바일 → 클라우드 → AI 각 사이클마다 수익률 전고점 경신
* AI 시대 현재 수익률 ~15% 수준 → 사상 최고
* UBS 포캐스트: 추가 상승 여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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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클별 수익률 흐름
① PC 시대 (1980년대): ~5% → IBM PC 출시, 초기 하드웨어 중심
② 인터넷 시대 (1990년대): ~8~9% → Netscape IPO → 닷컴 버블 → 붕괴 → 버블 꺼진 후에도 수익률 기반은 PC 대비 높아짐
③ 모바일 시대 (2000년대 후반): ~9~11% → iPhone 출시 이후 앱 생태계 수익률 급상승 → 통신 버스트 저점에서 빠른 회복
④ 클라우드·소셜 시대 (2010년대): ~11~13% → AWS $1B ARR 달성이 변곡점 → 구독·SaaS 모델이 현금흐름 안정성 대폭 향상
⑤ AI 시대 (2020년대): ~15%+ → 사상 최고 → ChatGPT 출시 이후 수직 상승 → UBS 포캐스트 구간도 상승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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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인사이트
① 각 사이클은 버블 붕괴 후에도 이전 사이클보다 높은 수익률 기반 유지 → 기술 혁신은 단순 버블이 아닌 실질 수익률 개선의 구조적 드라이버
② AI는 단순 테마가 아닌 현금흐름 창출 능력 자체를 끌어올리는 중 → 밸류에이션 논쟁보다 CFROI 추이가 더 중요한 지표
③ UBS 포캐스트 구간 상승 지속 → AI 수익화(Monetization) 아직 초기 단계 →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실적으로 전환되는 2026~2027년이 진짜 수익률 확인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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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 닷컴 버블처럼 수익률 선반영 후 급락 가능성
* AI CAPEX 과잉 → ROI 실망 시 급격한 멀티플 조정
* 현재 포캐스트 구간 = 아직 실현되지 않은 기대치

⚡️ 현 국면은 닷컴 버블보다 클라우드 전환기(2012~2015)에 가까움 → 수익률 실체가 뒷받침되는 상승 → 단,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가 이 논리의 유일한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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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 시사점

* AI 인프라 수혜 한국 기업 (HBM: SK하이닉스 / 전력: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 글로벌 CFROI 상승 사이클의 직접 수혜 구조
* 단, 한국 AI 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의 자체 CFROI 개선 여부는 별도 검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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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투자수익률 #CFROI #기술사이클 #UBS #하이퍼스케일러 #SK하이닉스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뉴욕 금융시장은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이 가시화되면서 불확실성을 털어내고 강력한 랠리를 펼쳤습니다. 특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역사상 처음으로 7,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고, 나스닥 지수 역시 약 5개월 반 만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달 초만 해도 전쟁 여파로 지수가 급락하며 공포 심리가 시장을 지배했으나,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 논의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낙관적인 종전 전망이 전해지자 투자 심리는 급격히 호전되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전쟁 리스크로 인해 줄였던 위험 자산 비중을 다시 확대하며 상승장을 놓치지 않으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이는 주요 지수를 단기간에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게 만드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다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급반등에 따른 피로감과 캐터필러, JP모건 등 전통 우량주들의 약세 속에 소폭 하락하며 지수별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종목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빅테크와 기술주들의 강세가 독보적이었습니다. 테슬라는 자체 인공지능 칩인 AI5의 양산 직전 단계 진입 소식에 7.6% 이상 폭등하며 시장의 열기를 주도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브로드컴도 4%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터 설계 및 제어를 돕는 오픈소스 AI 모델 아이징을 공개함에 따라 양자컴퓨팅 관련 스타트업들이 두 자릿수 폭등세를 보이며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금융 섹터 역시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힘을 보탰습니다. 반면 경기 순환주인 소재와 산업 섹터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채권시장은 중동 협상 진전 소식과 트럼프 대통령의 제롬 파월 연준 의장 경질 시사 발언 등을 주시하며 신중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소폭 상승하는 베어 스티프닝 양상을 나타냈으나, 협상의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금리 재조정을 유보하려는 관망세가 짙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28%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으며, 수입물가지수가 예상치를 밑돌았음에도 불구하고 유가 상승분이 아직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 속에 금리 하락은 제한되었습니다. 연방준비제도는 베이지북을 통해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으나, 시장은 올해 말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유가 흐름과 동조하며 98선에서 지지력을 시험받았고, 미국과 이란의 2차 대면 회담이 파키스탄에서 열릴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위험 선호 심리가 유지되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일본 재무상의 구두 개입에도 불구하고 반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달러 약세의 영향으로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으로의 자본 유입 흐름이 꺾이지 않는 한 달러의 추가적인 급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는 중동의 긴장 완화 분위기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라는 상반된 재료 속에서 소폭 상승하며 배럴당 91달러선을 유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종료가 임박했다고 언급하며 하방 압력을 가했으나,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한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가는 강세 압력을 받았습니다. 시장은 전면적인 공급 중단 우려는 가격에서 걷어내는 분위기지만, 공급망의 완전한 정상화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고 여전히 일정 수준의 지정학적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투증권 김대준]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옥석 가리기

코스닥이 부실기업 퇴출과 장기투자 자금 유입을 통한 '질적 성장'의 변곡점을 맞았습니다. 코스닥 부양을 위한 조치는 앞으로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의 시기에 새로운 밸류에이션 잣대를 바탕으로 수급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을 선별했습니다. 추가로 코스닥 150 미편입 대형주, 신규 액티브 ETF 수혜주, 그리고 핵심 육성 산업인 AI·에너지(ESS)·우주 분야에 대한 선제적 접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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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의 질적 성장을 위한 활성화 정책을 점검

- 시장 진입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적용

- 코스닥 유망 종목 제시 및 투자 포인트 요약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Buy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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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
최근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신흥시장 주식에 대한 비중확대 포지션을 보고한 글로벌 투자자의 비율은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유지

액면 그대로 보기 보다는 비중 확대는 아시아 반도체 위주로 이루어졌지만 수익률 부진은 중국 증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지정학적 충격 이후 시장이 바닥을 치는 데는 약 3주(15거래일)가 걸리고, 그 손실을 회복하는 데는 3~4주가 더 걸림

현재 반등은 과거 기준으로 볼 때 상당히 빨랐음
4월 FMS는 193명의 펀드매니저, 5,630억 달러 운용자산 기준으로 4월 3~9일 사이에 진행된 설문에 따르면 주식 비중 확대 투자자의 비율은 24%포인트 하락한 13%를 기록

그걸 도로 급하게 채우면서 나온 가파른 반등이라고 봐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