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미중 갈등 등 지정학 긴장 → 국방비 구조적 증가
정부 계약 기반 안정적 캐시플로우 → PE 선호
글로벌 공급망 재편 → 중소 부품업체 성장 → 딜 기회 확대
무인기·전자전·신소재 등 기술 혁신 가속
대형 OEM의 비핵심 사업 매각 증가
→ A&D는 2020년대의 구조적 성장 섹터로 리레이팅됨
글로벌 A&D PE 딜 증가 → 한국 방산주 파급효과
긍정적
방산을 성장산업으로 재평가 → 한국 방산주 밸류 리레이팅
공급망 재편 → 한국 기업의 대체 공급자 가치 상승
글로벌 백로그 확대 → 수주 가시성 강화
해외 M&A/JV 기회 확대
섹터 전체 밸류 하방 경직성 강화
부정적(취약점)
해외 경쟁사 강화
이미 높아진 밸류 부담
지정학 악화 시 단기 변동성 확대
정부 계약 기반 안정적 캐시플로우 → PE 선호
글로벌 공급망 재편 → 중소 부품업체 성장 → 딜 기회 확대
무인기·전자전·신소재 등 기술 혁신 가속
대형 OEM의 비핵심 사업 매각 증가
→ A&D는 2020년대의 구조적 성장 섹터로 리레이팅됨
글로벌 A&D PE 딜 증가 → 한국 방산주 파급효과
긍정적
방산을 성장산업으로 재평가 → 한국 방산주 밸류 리레이팅
공급망 재편 → 한국 기업의 대체 공급자 가치 상승
글로벌 백로그 확대 → 수주 가시성 강화
해외 M&A/JV 기회 확대
섹터 전체 밸류 하방 경직성 강화
부정적(취약점)
해외 경쟁사 강화
이미 높아진 밸류 부담
지정학 악화 시 단기 변동성 확대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한투증권 문다운] FX Note: FOMC 이후 하단 체크
1,470원 부근에서 고환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내 환율 하락 예상 트리거로 FOMC, 11월 고용, BOJ에 주목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건 11월 고용입니다.
우선 FOMC에서는 금리 인하가 예상되나 동시에 시장 기대에 못미치는 인하 가이던스를 예상합니다. 이 때문에 오히려 달러가 반등할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11월 고용은 비교적 뚜렷한 약달러 재료입니다. 11월 민간 고용이 마이너스 전환하는 등 최근 지표에서 고용 둔화 시그널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OJ 금리 인상 기대가 확대된 상황입니다. 다만 인상 여부와 함께 최종 금리 가이던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달러-원은 1,400원대에서 순차적으로 하단이 지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 예상보다 높게 마감될 4분기 실제치를 반영하면 26년 전망도 기존 1,390원에서 20원 내외 기술적 상향이 예상됩니다. 이는 하단 확인 이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달러-원 1,470원대에서 당국 경계감, 레벨 부담에 고점 인식 강화
▶ 환율 하락 전환 예상 트리거: FOMC, 11월 고용 보고서, BOJ
▶ 하단 1차 1,420원, 2차 1,400원 순차적 지지, 26년 전망 상향 예정
자료 링크: https://alie.kr/7FSX4Fu
1,470원 부근에서 고환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내 환율 하락 예상 트리거로 FOMC, 11월 고용, BOJ에 주목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건 11월 고용입니다.
우선 FOMC에서는 금리 인하가 예상되나 동시에 시장 기대에 못미치는 인하 가이던스를 예상합니다. 이 때문에 오히려 달러가 반등할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11월 고용은 비교적 뚜렷한 약달러 재료입니다. 11월 민간 고용이 마이너스 전환하는 등 최근 지표에서 고용 둔화 시그널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OJ 금리 인상 기대가 확대된 상황입니다. 다만 인상 여부와 함께 최종 금리 가이던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달러-원은 1,400원대에서 순차적으로 하단이 지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 예상보다 높게 마감될 4분기 실제치를 반영하면 26년 전망도 기존 1,390원에서 20원 내외 기술적 상향이 예상됩니다. 이는 하단 확인 이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달러-원 1,470원대에서 당국 경계감, 레벨 부담에 고점 인식 강화
▶ 환율 하락 전환 예상 트리거: FOMC, 11월 고용 보고서, BOJ
▶ 하단 1차 1,420원, 2차 1,400원 순차적 지지, 26년 전망 상향 예정
자료 링크: https://alie.kr/7FSX4Fu
S&P 500 closes little changed ahead of Fed decision, JPMorgan weighs on Dow https://www.cnbc.com/2025/12/08/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P 500 closes little changed ahead of Fed decision, JPMorgan weighs on Dow: Live updates
Wall Street looked ahead to this week's interest rate decision from the Federal Reserve.
뉴욕 증시는 FOMC를 하루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와 S&P500은 각각 0.38%, 0.09% 밀렸고, 나스닥만 0.13% 반등했습니다.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이지만 시장은 점도표와 파월 의장의 메시지를 확인하려는 분위기였습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0.21% 오르며 통화 완화 기대를 반영했습니다.
종목별로는 금융주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JP모건이 내년 지출 전망을 예상보다 크게 높여 비용 통제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가 4%대 급락했고 다우 약세를 이끌었습니다. 웰스파고·BOA도 하락했지만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는 1%대 상승했습니다. 기술주들은 대체로 제한된 움직임 속에서 엔비디아가 중국의 수입 제한 우려로 소폭 하락하며 AI 모멘텀 둔화를 드러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HBM 수요 기대와 목표가 상향으로 2% 넘게 상승했고, 테슬라·팔란티어·알파벳 등 AI 소프트웨어주는 견조했습니다.
채권시장은 고용지표 개선에 반응하며 단기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JOLTS 구인건수는 767만 건으로 3개월 연속 증가하며 노동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함을 보여줬고, ADP 민간고용도 5주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186%로 1.4bp 상승했고 2년물은 3.613%로 더 큰 폭 오르며 수익률곡선이 평탄화됐습니다. 자발적 퇴직률은 2020년 이후 최저로 떨어져 임금 압력 둔화 신호를 남겼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이틀 연속 강세였습니다. BOJ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엔화 약세를 자극하며 달러-엔은 157엔선에 근접했고, 탄탄한 고용 지표가 달러인덱스를 99선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로·파운드는 달러 대비 소폭 약세였습니다.
유가는 FOMC와 우크라이나 협상 관망 속에 2거래일째 하락하며 WTI가 배럴당 58.25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공급 과잉 전망이 상단을 누르는 가운데 시장은 연준의 시그널을 기다리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종목별로는 금융주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JP모건이 내년 지출 전망을 예상보다 크게 높여 비용 통제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가 4%대 급락했고 다우 약세를 이끌었습니다. 웰스파고·BOA도 하락했지만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는 1%대 상승했습니다. 기술주들은 대체로 제한된 움직임 속에서 엔비디아가 중국의 수입 제한 우려로 소폭 하락하며 AI 모멘텀 둔화를 드러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은 HBM 수요 기대와 목표가 상향으로 2% 넘게 상승했고, 테슬라·팔란티어·알파벳 등 AI 소프트웨어주는 견조했습니다.
채권시장은 고용지표 개선에 반응하며 단기물을 중심으로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JOLTS 구인건수는 767만 건으로 3개월 연속 증가하며 노동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함을 보여줬고, ADP 민간고용도 5주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186%로 1.4bp 상승했고 2년물은 3.613%로 더 큰 폭 오르며 수익률곡선이 평탄화됐습니다. 자발적 퇴직률은 2020년 이후 최저로 떨어져 임금 압력 둔화 신호를 남겼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이틀 연속 강세였습니다. BOJ 총재의 완화적 발언이 엔화 약세를 자극하며 달러-엔은 157엔선에 근접했고, 탄탄한 고용 지표가 달러인덱스를 99선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유로·파운드는 달러 대비 소폭 약세였습니다.
유가는 FOMC와 우크라이나 협상 관망 속에 2거래일째 하락하며 WTI가 배럴당 58.25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공급 과잉 전망이 상단을 누르는 가운데 시장은 연준의 시그널을 기다리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 중앙은행(RBA) 정책금리 동결, 그러나 메시지는 ‘매우 매파적’
1) RBA 결정 요약
정책금리 3.60% 동결(예상 부합)
그러나 성명서와 총재 발언 모두 확실한 매파 전환(hawkish pivot)
차트상 포워드레이트는 2026년까지 완만한 상방 경사 유지 → 시장은 “장기간 고금리”를 이미 선반영하는 중
2) 총재(Bullock)의 강경 메시지
“예측 가능한 미래에 금리 인하 없다”(explicitly ruled out cuts)
통화정책 경로는 ‘장기간 동결 vs 추가 인상’ 두 가지뿐이라는 구조적 가이던스
“향후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2월 금리인상 가능”이라고 구체적 타임라인까지 제시
→ 단순 매파가 아니라 데이터 종속 + 선제적 경고 형태에 가까움
3) 왜 이렇게 매파인가?
호주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고착화가 가장 큰 리스크
임금상승률 지속(노동시장 경직성),
렌트 및 주거비 상승 압력,
인구 유입(이민 증가로 주택 수요 확대)
여기에 최근 호주 소비와 노동 시장이 예상보다 견조 → RBA는 “물가 둔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판단
취약한 포인트는 성장 모멘텀 둔화인데, RBA는 물가 안정 우선으로 선회 → 시장은 이를 “경제 희생을 감수한 물가 우선” 메시지로 해석
4) 글로벌 맥락에서 본 파급효과
호주 = 글로벌 선행지표 성격을 자주 보임
노동시장 경직 → 서비스 인플레 → 장기 고금리
이는 미국·영국·캐나다와 구조적으로 비슷
RBA의 매파 전환은 다른 중앙은행들에도 압력
특히 서비스 물가가 다시 끈적거리는 국가들은 인하 기대를 낮출 수밖에 없음
시장에서는 “글로벌 금리 인하 사이클이 늦춰질 수 있다”는 해석이 강화될 가능성
1) RBA 결정 요약
정책금리 3.60% 동결(예상 부합)
그러나 성명서와 총재 발언 모두 확실한 매파 전환(hawkish pivot)
차트상 포워드레이트는 2026년까지 완만한 상방 경사 유지 → 시장은 “장기간 고금리”를 이미 선반영하는 중
2) 총재(Bullock)의 강경 메시지
“예측 가능한 미래에 금리 인하 없다”(explicitly ruled out cuts)
통화정책 경로는 ‘장기간 동결 vs 추가 인상’ 두 가지뿐이라는 구조적 가이던스
“향후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2월 금리인상 가능”이라고 구체적 타임라인까지 제시
→ 단순 매파가 아니라 데이터 종속 + 선제적 경고 형태에 가까움
3) 왜 이렇게 매파인가?
호주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고착화가 가장 큰 리스크
임금상승률 지속(노동시장 경직성),
렌트 및 주거비 상승 압력,
인구 유입(이민 증가로 주택 수요 확대)
여기에 최근 호주 소비와 노동 시장이 예상보다 견조 → RBA는 “물가 둔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판단
취약한 포인트는 성장 모멘텀 둔화인데, RBA는 물가 안정 우선으로 선회 → 시장은 이를 “경제 희생을 감수한 물가 우선” 메시지로 해석
4) 글로벌 맥락에서 본 파급효과
호주 = 글로벌 선행지표 성격을 자주 보임
노동시장 경직 → 서비스 인플레 → 장기 고금리
이는 미국·영국·캐나다와 구조적으로 비슷
RBA의 매파 전환은 다른 중앙은행들에도 압력
특히 서비스 물가가 다시 끈적거리는 국가들은 인하 기대를 낮출 수밖에 없음
시장에서는 “글로벌 금리 인하 사이클이 늦춰질 수 있다”는 해석이 강화될 가능성
S&P 500 heads for record close, Dow rallies 500 points after Fed cuts rates https://www.cnbc.com/2025/12/09/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Dow closes nearly 500 points higher after Fed cuts rates: Live updates
The Dow jumped after the Federal Reserve decided to cut interest rates once again this year and as traders bet more easing was ahead next year.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오라클 FY2Q26 매출 기대치 소폭 하회, 조정 EPS 상회
-FY2Q26 매출 160.6억달러 vs 컨센 161.9억달러, 기대치 소폭 하회. 단 클라우드 매출은 80억달러로 기대치(79.2억달러) 소폭 상회
-조정 영업이익률 41.9% vs 컨센 42.1%
-조정 EPS 2.26달러 vs 컨센 1.64달러
-RPO 5,230억달러, +438% YoY
-오라클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 발언:
우리는 이제 ‘칩 중립성(chip neutrality)’ 정책을 공식적으로 채택. 이는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뜻.
NVIDIA(NVDA)의 최신 GPU를 계속해서 구매할 것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어떤 칩이라도 배치(deploy)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함. 향후 몇 년 동안 AI 기술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첩성을 유지해야 함
-시간외 주가는 -5.9% 하락 중
-FY2Q26 매출 160.6억달러 vs 컨센 161.9억달러, 기대치 소폭 하회. 단 클라우드 매출은 80억달러로 기대치(79.2억달러) 소폭 상회
-조정 영업이익률 41.9% vs 컨센 42.1%
-조정 EPS 2.26달러 vs 컨센 1.64달러
-RPO 5,230억달러, +438% YoY
-오라클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 발언:
우리는 이제 ‘칩 중립성(chip neutrality)’ 정책을 공식적으로 채택. 이는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뜻.
NVIDIA(NVDA)의 최신 GPU를 계속해서 구매할 것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어떤 칩이라도 배치(deploy)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함. 향후 몇 년 동안 AI 기술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첩성을 유지해야 함
-시간외 주가는 -5.9% 하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