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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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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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92.03p (+0.74%), 상승 종목수: 615, 하락 종목수: 256
- 코스닥: 796.85p (+1.83%), 상승 종목수: 1267, 하락 종목수: 355
 
* 특징 종목
- 미래에셋증권(006800): 지난주 잭슨홀 미팅 이후 미국 금리인하 기대가 증가. 위험자산 선호 회복에 증권주 동반 강세
- SK스퀘어(402340): 주주환원 기대를 반영. 자회사 가치 상승에 따른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한 전망이 부각
- 다날(064260):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 기대를 반영.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에 이어 USDC 발행사 서클과의 협력 가능성 부각
- 애니플러스(310200): 극장판 귀멸의 칼날 흥행에 성장 기대 부각. 주요 IP 흥행발 콘텐츠 수익 및 MD 수익 증가 기대를 반영
 
- 한화오션(042660): 한미 협력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을 반납. 오늘 밤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경계심에 차익 매도압력에 노출
 
* 이 시각 주요 뉴스
- 미국, 결국 인텔 지분 10% 챙겼다…트럼프 "위대한 거래"
- 트럼프 "쿡 연준 이사 사임하지 않으면 해임"
- 파월, 금리인하 열어놔 "고용하방 증가…정책기조 조정 정당화"
- 독일 2분기 GDP 전기비 0.3% 감소…예상보다 악화
- GS건설, 자회사 '이니마' UAE 국영기업에 1.7조 매각
- 한화오션, '마스가 거점' 미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투자
음식과 악몽의 연관성

1. 연구 배경
• 캐나다 연구진에 따르면, **특정 음식(특히 유제품)**이 악몽과 관련될 수 있음.
• 이유는 수면 중 발생하는 **위장관 불편감(가스, 복통, 더부룩함 등)**이 뇌에 신호를 주어 꿈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2. 연구 결과
• 약 1,000명 대학생 대상 조사:
• 40%가 “음식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준다”고 응답.
• 5.5%는 “음식이 꿈의 톤(분위기)에 영향을 준다”고 인식.
• 주범: 유제품, 디저트/단 음식 → 생생하고 불편한 꿈
• 반대로 허브차, 과일·채소 → 더 나은 수면에 연관.

3. 전문가 코멘트
• 단점: 자가 보고(self-reporting) 기반이라 주관성 개입 가능.
• 하지만 기존 연구와 일치: 음식은 꿈·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핵심은 무엇을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
• 밤 늦게 먹으면 소화 활동이 수면을 방해.
• 특히 REM 수면 중 각성 → 꿈·악몽을 더 잘 기억하게 됨.

4. 실용 조언
• 유제품뿐 아니라 모든 음식은 취침 2시간 전에는 피하는 게 바람직.
• “It’s not just about what we eat, it’s about when.”

어릴 땐 이노무 잠 좀 안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언제부턴가 숙면은 정말 큰 복이죠

https://www.wsj.com/health/wellness/cheese-dreams-research-8171688e?st=1HJKc6&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First-time home buyers have fallen to a record low

내 집 마련의 꿈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05.09p (+1.15%), 상승 종목수: 610, 하락 종목수: 271
- 코스닥: 798.05p (+1.99%), 상승 종목수: 1160, 하락 종목수: 468
 
* 특징 종목
- 로보티즈(108490): 로봇 강세.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기업들의 자동화 채택 가속화 전망 부각. 정부 정책 기대도 반영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수주 공시에 상승.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5,600억원 규모의 당진 LNG 저장탱크 건설을 수행
- 이브이첨단소재(131400): 베트남 2공장 설립 추진. 280억원 규모의 FPBC 공장 신설.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체제에 돌입할 계획
- 한전산업개발(130660):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매수세 유입. 원자력협정 개정 가능성 부각. 트럼프 정부의 원전 정책 수혜 기대
 
- 현대제철(004020): 업황 부진 우려를 반영. 동사 사내협력업체 비정규직 지회가 원청 교섭 요구한 점도 불확실성 확대 요인
 
* 이 시각 주요 뉴스
- 백악관, 한미정상회담 일정 확정…한국시간 26일 오전 1시15분 시작
-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상법 개정안도 상정
- 푸틴, 내주 나흘간 중국 방문…SCO·전승절 참석
- 퇴진론' 日이시바, 지지율 17%포인트 급반등…사임 불필요도 과반
- “역대급 두께, 5㎜ 아이폰 나온다…9월 9일 출시 행사 열릴 듯”
- “긴 연휴 미리 표 끊으세요”…코레일 추석 기차표 9월 1~4일 예매
* 본토 거래대금 3조위안 돌파. 10/8 이후 처음이자 역대 두번째

>> 약 581조원

沪深京三市成交额突破3万亿元,为去年10月8日以来首次突破3万亿元,也是A股历史第二次突破3万亿元。今日较上个交易日放量超6000亿元。
📌 중국 증시 활황의 최대 수혜주 = FUTU
• 홍콩·미국 주식 거래를 잇는 중국판 Robinhood, 리테일 거래량 폭증의 직접적 수혜.
• 단순 중개를 넘어 투자 커뮤니티·데이터·기업 IR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수익원 다각화.
• 중국 증시/홍콩 IPO 회복 + 글로벌 자금 유입이 맞물리며 대표적 수혜주로 부각.

⚠️ 다만 정책 규제 리스크와 거래량 의존도는 핵심 변수.
뉴욕 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후유증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22일 하루 사이 급등했던 3대 지수는 다시 움츠러들며 다우가 0.77%, S&P500이 0.43%, 나스닥이 0.22% 내렸습니다. 파월 의장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확정적이지 않다는 경계감이 퍼지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고, 연내 추가 인하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도 투자심리를 제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과 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약세였고, 필수소비재·헬스케어·산업주가 1% 넘게 떨어졌습니다. M7 가운데서는 엔비디아, 테슬라, 알파벳이 상승세를 지켰습니다. 엔비디아는 새 로봇 반도체 ‘젯슨 AGX 토르’를 공개하며 1% 넘게 오르며 AI 성장 동력을 과시했고, 테슬라는 전기차 세제혜택 연장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가구 관세 발언 여파로 웨이페어, RH, 윌리엄스소노마 등 가구주는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뛰며 베어 플래트닝을 연출했습니다. 2년물 금리가 4bp 넘게 오르며 3.73%를 회복했고, 10년물은 4.275%로 1.6bp 상승했습니다. 잭슨홀 직후 과도하게 떨어졌던 단기물 금리가 되돌림에 나선 모습입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4% 안팎으로 여전히 높지만, 투자자들은 이번 주 PCE 물가와 다음 주 고용지표 발표를 기다리며 신중한 태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5선까지 회복했고, 유로는 프랑스 정치 불안으로 달러 대비 1%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바이루 총리의 신임 투표 추진 소식에 유럽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입니다. 엔화 약세로 달러-엔 환율은 147.8엔까지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 리스크를 타고 1% 넘게 급등했습니다. 미국이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제재 가능성을 시사한 데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시설 공격 소식이 더해지며 WTI는 배럴당 64.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 마진 대출(투자자 신용거래 대출) 규모가 2025년 6월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7월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
• 흔히 생각하듯 마진 대출 급증 = 투자자 과열 신호로 보지만, 실제로는 단순히 시장 상승에 따른 기계적 확대 요인도 큼.
• 주가 상승 시 공매도 투자자들이 추가 담보를 요구받아 마진 대출로 충당 → 수치가 자동으로 커짐.
• 따라서 마진 대출 증가가 꼭 시장 고점 신호는 아님.


📌 투자 시사점
1. 브로커리지(증권사) 수혜
• 찰스슈왑,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로빈후드 등은 마진 대출 잔액 증가로 순이자수익(NII) 확대.
• 로빈후드는 작년 대비 마진 대출 90% 증가.
• 주가도 동반 급등: 로빈후드(+400%), 인터랙티브 브로커스(+100%), 슈왑(+45%), 모건스탠리·골드만(+40%), vs S&P500 (+13%).
• 투자 아이디어: 시장 상승기에는 증권사·브로커리지 섹터가 S&P 대비 레버리지 베팅처럼 더 크게 오른다.
2. 양날의 검
• 시장 급락 시 담보 요구 축소 → 마진 잔액 감소 → 이자수익·자산가치 기반 수수료 동반 감소.
• 브로커리지 주가는 상승기보다 하락기엔 더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음.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88.29p (-0.67%), 상승 종목수: 439, 하락 종목수: 393
- 코스닥: 801.62p (+0.45%), 상승 종목수: 886, 하락 종목수: 685
 
* 특징 종목
- 삼성중공업(010140): 한미 조선 협력 소식에 강세. 미국 비거 마린과 미 해군 MRO 사업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 넥스틸(092790): 한미정상회담에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언급. 논의 진전 기대에 가스관 관련주 동반 강세
- 고려아연(010130): 록히드마틴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MOU를 체결. 울산 온산제련소에 게르마늄 생산 공장을 신설
- 대웅제약(069620): 수출 확대 기대를 반영. 콜롬비아에 341억원 규모 '나보타' 수출 계약을 체결. 중남미 5년 내 점유율 30%를 목표
 
- 삼성증권(016360):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미국 금리인하 기대 불확실성 확대에 미국 증시가 부진한 영향
 
* 이 시각 주요 뉴스
- 한미정상회담 '돌발상황' 없이 종료…2시간 20분간 대화
- 트럼프 "한국과 무역 포함 여러 논의…'마스가' 강력 추진"
- 트럼프 알래스카 에너지 개발 관련 "한국과 합작투자"
- 트럼프 "10월에 방한…남북 정상회담 주선할 수도"
-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엔비디아, 차세대 로봇 두뇌 '젯슨 AGX 토르' 공개…가격 486만원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80.80p (-0.91%), 상승 종목수: 279, 하락 종목수: 593
- 코스닥: 800.92p (+0.37%), 상승 종목수: 618, 하락 종목수: 1017
 
* 특징 종목
- F&F(383220): 테일러메이드 인수전 본격화. 기업가치가 4조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측 속 우선매수권 활용 여부 관심 증가
- 오리온(271560):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에 안정적 매력 부각. 차익실현 매도, 미국 증시 선물 하락 등에 증시는 부진한 흐름
- 파미셀(005690): 인공혈액 합성 성공 소식에 매수세 유입. 세계 최초 PEG-기반 인공혈액 '헴파민-16' 합성에 성공
- 코오롱티슈진(950160): 골관절염 세포유전차치료제 TG-C에 대한 특허가 인도네시아에서 허가.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강세
 
- 대우건설(047040):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정상회담 간 SMR 등 원전 협력 논의에도 불구하고 원자력 협정 개정 불발에 하락
 
* 이 시각 주요 뉴스
- 정책실장 "한미, 원전 분야 SMR 활용 위해 협력"
- 일본 7월 기업서비스 가격 2.9%↑…"10개월 만에 2%대"
- 트럼프 "경주 APEC 기꺼이 참석할 의향… 조만간 한국 방문할 수 있어"
- 트럼프 "디지털세 시행국 추가 관세 및 반도체 수출 제한"
- 트럼프 "쿡 연준 이사 즉시 해임"…달러-엔·美 금리 '출렁'
- 7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73만원…마포 88만원
뉴욕 금융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흔들기를 주시했습니다. 트럼프가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을 통보하며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졌지만, 쿡 이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연준도 방어에 나서자 일단은 큰 변동성이 없이 넘어간 하루였습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27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쏠린 가운데 3대 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는 0.30%, S&P500은 0.41%, 나스닥은 0.44% 오르며 우려보단 기대감이 더 큰 흐름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주가 1% 이상 오르며 강세를 이끌었고,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신형 아이폰 공개 행사 초청장 발송 소식에 1% 가까이 올랐습니다. 방산주는 미 정부가 주요 업체 지분 확보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보잉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AMD도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2% 뛰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2년물은 3.68%로 5bp 넘게 하락했지만, 30년물은 4.92%로 올랐습니다. 이는 트럼프의 압박으로 단기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진 반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모습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전달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예상치를 웃돌았고, 내구재 수주는 두 달 연속 감소했으나 낙폭은 예상보다 작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로 밀리며 한때 98대 초반까지 하락했고, 유로·파운드·위안화 대비 달러가 모두 약세였습니다. 다만 프랑스 정국 불안이 부각되며 유로는 장 후반 들어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곧 60달러를 깰 것”이라고 전망하자 WTI 기준으로 2.4% 급락해 배럴당 63.2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지정학적 긴장과 관세 변수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발언 한마디가 단기 흐름을 좌우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