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6.7K subscribers
18.8K photos
7 videos
26 files
3.63K links
"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66.91p (+0.80%), 상승 종목수: 412, 하락 종목수: 464
- 코스닥: 780.18p (+0.38%), 상승 종목수: 787, 하락 종목수: 825
 
* 특징 종목
- 두산퓨얼셀(336260): 연료전지 수주 공시에 강세. 삼천리이에스와1,074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
-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로봇 강세.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성장 기대를 반영. 저가 매수 유입. 최근 기술주 약세에 따른 낙폭을 일부 만회
- 셀트리온(068270): 미국과 EU가 의약품 관세 15% 합의에 도달. 동사 서정진 회장의 한미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동행 소식도 긍정적
- 에스티팜(237690): 원료 공급 파트너사의 FDA 허가 소식에 강세. 미국 아이오니스는 '던제라'의 FDA 품목허가 승인을 발표
 
- OCI홀딩스(010060): 트럼프 대통령의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사기극이라는 발언에 연일 하락. 투심악화에 외국인 매도 지속
 
* 이 시각 주요 뉴스
- 李대통령 "역대 최대·파격 R&D 예산 편성…미래 투자 다시 시작"
- 수도권·공공부문 호조에 작년 건설계약액 3.4%↑…1년 만에 반등
- "엔비디아, 中 지시 후 H20 칩 생산 중단"
- 美, EU산 의약품·반도체 관세 15% 안넘게 보장…EU와 공동성명
- "메타, 구글과 14조원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 中, 소수지분 M&A 대출 허용 확대…기업 구조조정·투자 촉진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투자심리를 단숨에 되돌린 하루였습니다. 다우지수는 846포인트나 급등하며 8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1.5%, 1.9% 뛰며 고점을 향해 질주했습니다. 파월이 고용의 하방 위험을 강조하며 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시장을 크게 달군 배경입니다.

섹터별로는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전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금리 인하 수혜 기대가 큰 임의소비재가 3% 넘게 급등했습니다. 금융주와 부동산, 산업재 등 금리 민감 업종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으며, 캐터필러와 홈디포 같은 경기 대표주도 4% 안팎 상승했습니다. 특징주로는 인텔이 미국 정부의 10% 지분 투자 소식으로 5% 이상 뛰었고, 줌(Zoom)은 3년 만의 최대 매출 성장률 발표에 13% 급등했습니다.

M7 빅테크도 랠리를 이끌었습니다. 테슬라가 6% 넘게 폭등했고 아마존·알파벳·메타가 2~3%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와 애플, 브로드컴, MS도 모두 1% 이상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 테마에 대한 기대가 다시 불붙으며 성장주의 강세가 두드러진 하루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2년물 금리가 10bp 넘게 하락하며 3.7% 아래로 밀렸고, 10년물도 4.26%로 내려앉으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불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선물시장에서는 연내 두 차례 인하가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로 가격이 재조정됐습니다.

외환시장은 달러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선으로 밀렸고, 유로·파운드가 1% 가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화도 달러당 147엔 아래로 급등하며 달러 하락세를 부추겼습니다.

국제유가는 금리 인하 기대에 위험자산 선호가 강해지면서 사흘 연속 상승하며 WTI 기준 0.22% 오른 배럴당 63.6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불투명성도 유가에 추가 지지력을 제공했습니다.
📅 주간 주요 일정 (8/25~8/29)

8월 25일 (월)
• 7월 신규주택판매
• 댈러스 연은 8월 제조업지수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8월 26일 (화)
• 7월 내구재 주문
• 6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6월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
• 8월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미 재무부 2년물 국채 입찰(690억 달러)

8월 27일 (수)
•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시장 핵심 이벤트)
• 미 재무부 5년물 국채 입찰(700억 달러)

8월 28일 (목)
•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
•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2차 수정치)
• 7월 잠정주택판매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마이애미 경제클럽, 시장 주목)
• 미 재무부 7년물 국채 입찰(440억 달러)

8월 29일 (금)
•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주간 최대 관심 지표)
• 7월 도매재고
•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 7월 상품 무역수지
• 일본 도쿄지역 8월 CPI (BOJ 금리전망 관련 주목)
📊 비트코인 vs 이더 성과
2025년 들어 비트코인은 꾸준히 상승(+20% 내외)했지만, 이더는 상반기 -60% 저점에서 반등하며 최근 +40%까지 급등. 변동성은 크지만 모멘텀은 확실히 이더 쪽이 강함.

📰 WSJ 보도
• 피터 틸의 Founders Fund, ETHZilla(7.5%)·Bitmine(9.1%) 지분 투자 → 두 기업 주가 급등, 시총 수백% 폭발.
• 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 MMF, 아폴로 신용펀드 등 토큰화 금융상품이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으로 확산 중.
• 올해 이더리움 거래액은 1.2조 달러(전년 9,600억 달러)로 급증.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암호화폐 기조,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 기대감 부각.

⚠️ 리스크
• 네트워크 내 스팸·피싱 거래, 경쟁 블록체인(골드만·BNY) 등장.
• 이번 급등이 ‘비트코인 대안 찾기’라는 투기적 성격일 가능성도 존재.

👉 정리
• 비트코인: 여전히 ‘디지털 금’, 안정적 자산.
• 이더: ‘금융 인프라 성장주’, 월가 서사 덕분에 자금 유입 가속.
• 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토큰화 금융상품 확산 여부가 장기 성패 좌우.

🔗
WSJ 원문 기사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WP, 미국은 중국식 산업정책이 아닌 프렌드 쇼어링을 활용해야…

——————————————————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사설에서 “미국은 중국이 되는 방식으로 중국을 이기려고 해서는 안 된다”며 “우리는 항상 해왔던 방식으로 경쟁해야 한다. 그것은 오랫동안 잘 작동해온 자유 기업 체제에 의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WP는 “엔비디아와 AMD가 중국에 특정 칩을 수출하게 해주는 대신 매출의 15%를 받기로 한 합의처럼, 대통령의 이런 거래는 나쁜 선례가 된다”면서 “이런 정책은 미국과 세계에 국가 주도 경쟁자보다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준 자유시장 체제를 왜곡할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다.

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제품에 대해서는 산업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지만 산업정책은 까다로운 노력과 조건 하에서만 성공할 수 있다면서, 특정 기업과 산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중국도 일부의 성공만 거뒀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WP는 “미국이 공급망을 확보하려면,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해 언젠가는 그들이 문제를 해결하리라는 희망을 품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서 ‘프렌드쇼어링’(우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실행하라고 제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77462?sid=104
📊 중국 기술주 ETF vs M7 & 나스닥100 (’24~’25 성과)
• M7: +78.8%
• 나스닥100: +39.7%
• 중국 기술 ETF: +45.5%

🇨🇳 중국 증시 자금 유입 요약
• DeepSeek 열풍 + 정부 AI·반도체 지원 → 기술주 강세
• 불과 몇 년 전 “투자 불가” 평가에서 벗어나 글로벌 자금 유입 확대
• 홍콩·본토 증시에 수백억 달러 규모 유입, 대안 투자처 부각


미중 경제 블록화에 따른 투자 포트폴리오 재편이 필요함

📌 경제 블록화와 투자 포트폴리오 관점
1. 미국 vs 중국 이원화 심화
• 미국은 반도체·AI 장비·첨단소재 수출 규제로 중국을 압박.
• 중국은 내수 확대 + 국산화(반도체·AI·전기차 등) 전략으로 대응.
• → 결국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는 미국 중심 자산 + 중국/비미국 자산으로 양분화될 수밖에 없음.
2. 정책 드라이브 vs 시장 효율성
• 미국: 민간 혁신 + 자본시장의 유연성.
• 중국: 정부 자금(국가 반도체 펀드·AI 산업 펀드) 주도 성장.
• → 투자자는 정책 수혜주 비중 확대라는 차별화 전략을 고려해야 함.
3. 포트폴리오 전략적 시사점
• 미국: M7·AI 인프라(반도체·클라우드) 중심의 고성장 종목.
• 중국: AI·반도체·신에너지 중심의 정책 지원 업종.
• 기타 아시아/신흥국: 공급망 다변화(인도·베트남 등) 수혜.
• → 즉, “글로벌 포트폴리오 = 미국 성장주 + 중국 정책주 + 아시아 대체 공급망주”라는 3축 구조가 점점 뚜렷해지는 상황.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92.03p (+0.74%), 상승 종목수: 615, 하락 종목수: 256
- 코스닥: 796.85p (+1.83%), 상승 종목수: 1267, 하락 종목수: 355
 
* 특징 종목
- 미래에셋증권(006800): 지난주 잭슨홀 미팅 이후 미국 금리인하 기대가 증가. 위험자산 선호 회복에 증권주 동반 강세
- SK스퀘어(402340): 주주환원 기대를 반영. 자회사 가치 상승에 따른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한 전망이 부각
- 다날(064260):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 기대를 반영.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에 이어 USDC 발행사 서클과의 협력 가능성 부각
- 애니플러스(310200): 극장판 귀멸의 칼날 흥행에 성장 기대 부각. 주요 IP 흥행발 콘텐츠 수익 및 MD 수익 증가 기대를 반영
 
- 한화오션(042660): 한미 협력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을 반납. 오늘 밤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경계심에 차익 매도압력에 노출
 
* 이 시각 주요 뉴스
- 미국, 결국 인텔 지분 10% 챙겼다…트럼프 "위대한 거래"
- 트럼프 "쿡 연준 이사 사임하지 않으면 해임"
- 파월, 금리인하 열어놔 "고용하방 증가…정책기조 조정 정당화"
- 독일 2분기 GDP 전기비 0.3% 감소…예상보다 악화
- GS건설, 자회사 '이니마' UAE 국영기업에 1.7조 매각
- 한화오션, '마스가 거점' 미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투자
음식과 악몽의 연관성

1. 연구 배경
• 캐나다 연구진에 따르면, **특정 음식(특히 유제품)**이 악몽과 관련될 수 있음.
• 이유는 수면 중 발생하는 **위장관 불편감(가스, 복통, 더부룩함 등)**이 뇌에 신호를 주어 꿈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2. 연구 결과
• 약 1,000명 대학생 대상 조사:
• 40%가 “음식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준다”고 응답.
• 5.5%는 “음식이 꿈의 톤(분위기)에 영향을 준다”고 인식.
• 주범: 유제품, 디저트/단 음식 → 생생하고 불편한 꿈
• 반대로 허브차, 과일·채소 → 더 나은 수면에 연관.

3. 전문가 코멘트
• 단점: 자가 보고(self-reporting) 기반이라 주관성 개입 가능.
• 하지만 기존 연구와 일치: 음식은 꿈·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핵심은 무엇을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
• 밤 늦게 먹으면 소화 활동이 수면을 방해.
• 특히 REM 수면 중 각성 → 꿈·악몽을 더 잘 기억하게 됨.

4. 실용 조언
• 유제품뿐 아니라 모든 음식은 취침 2시간 전에는 피하는 게 바람직.
• “It’s not just about what we eat, it’s about when.”

어릴 땐 이노무 잠 좀 안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언제부턴가 숙면은 정말 큰 복이죠

https://www.wsj.com/health/wellness/cheese-dreams-research-8171688e?st=1HJKc6&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First-time home buyers have fallen to a record low

내 집 마련의 꿈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05.09p (+1.15%), 상승 종목수: 610, 하락 종목수: 271
- 코스닥: 798.05p (+1.99%), 상승 종목수: 1160, 하락 종목수: 468
 
* 특징 종목
- 로보티즈(108490): 로봇 강세.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기업들의 자동화 채택 가속화 전망 부각. 정부 정책 기대도 반영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수주 공시에 상승.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5,600억원 규모의 당진 LNG 저장탱크 건설을 수행
- 이브이첨단소재(131400): 베트남 2공장 설립 추진. 280억원 규모의 FPBC 공장 신설.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체제에 돌입할 계획
- 한전산업개발(130660):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매수세 유입. 원자력협정 개정 가능성 부각. 트럼프 정부의 원전 정책 수혜 기대
 
- 현대제철(004020): 업황 부진 우려를 반영. 동사 사내협력업체 비정규직 지회가 원청 교섭 요구한 점도 불확실성 확대 요인
 
* 이 시각 주요 뉴스
- 백악관, 한미정상회담 일정 확정…한국시간 26일 오전 1시15분 시작
-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상법 개정안도 상정
- 푸틴, 내주 나흘간 중국 방문…SCO·전승절 참석
- 퇴진론' 日이시바, 지지율 17%포인트 급반등…사임 불필요도 과반
- “역대급 두께, 5㎜ 아이폰 나온다…9월 9일 출시 행사 열릴 듯”
- “긴 연휴 미리 표 끊으세요”…코레일 추석 기차표 9월 1~4일 예매
* 본토 거래대금 3조위안 돌파. 10/8 이후 처음이자 역대 두번째

>> 약 581조원

沪深京三市成交额突破3万亿元,为去年10月8日以来首次突破3万亿元,也是A股历史第二次突破3万亿元。今日较上个交易日放量超6000亿元。
📌 중국 증시 활황의 최대 수혜주 = FUTU
• 홍콩·미국 주식 거래를 잇는 중국판 Robinhood, 리테일 거래량 폭증의 직접적 수혜.
• 단순 중개를 넘어 투자 커뮤니티·데이터·기업 IR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수익원 다각화.
• 중국 증시/홍콩 IPO 회복 + 글로벌 자금 유입이 맞물리며 대표적 수혜주로 부각.

⚠️ 다만 정책 규제 리스크와 거래량 의존도는 핵심 변수.
뉴욕 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 후유증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22일 하루 사이 급등했던 3대 지수는 다시 움츠러들며 다우가 0.77%, S&P500이 0.43%, 나스닥이 0.22% 내렸습니다. 파월 의장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지만 확정적이지 않다는 경계감이 퍼지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고, 연내 추가 인하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도 투자심리를 제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과 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약세였고, 필수소비재·헬스케어·산업주가 1% 넘게 떨어졌습니다. M7 가운데서는 엔비디아, 테슬라, 알파벳이 상승세를 지켰습니다. 엔비디아는 새 로봇 반도체 ‘젯슨 AGX 토르’를 공개하며 1% 넘게 오르며 AI 성장 동력을 과시했고, 테슬라는 전기차 세제혜택 연장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가구 관세 발언 여파로 웨이페어, RH, 윌리엄스소노마 등 가구주는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뛰며 베어 플래트닝을 연출했습니다. 2년물 금리가 4bp 넘게 오르며 3.73%를 회복했고, 10년물은 4.275%로 1.6bp 상승했습니다. 잭슨홀 직후 과도하게 떨어졌던 단기물 금리가 되돌림에 나선 모습입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4% 안팎으로 여전히 높지만, 투자자들은 이번 주 PCE 물가와 다음 주 고용지표 발표를 기다리며 신중한 태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5선까지 회복했고, 유로는 프랑스 정치 불안으로 달러 대비 1%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바이루 총리의 신임 투표 추진 소식에 유럽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입니다. 엔화 약세로 달러-엔 환율은 147.8엔까지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 리스크를 타고 1% 넘게 급등했습니다. 미국이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제재 가능성을 시사한 데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시설 공격 소식이 더해지며 WTI는 배럴당 64.8달러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