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서클 주가는 -15% 하락, 코인베이스는 +12% 상승하는 상반된 흐름 기록
-서클 주가는 스태이블 코인 경쟁 심화 우려와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반면 trading 매출 비중이 큰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 등 크립토 가격 반등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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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trading 매출 비중이 큰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 등 크립토 가격 반등에 상승
★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12.97p (+0.28%), 상승 종목수: 438, 하락 종목수: 439
- 코스닥: 799.62p (-0.16%), 상승 종목수: 703, 하락 종목수: 880
* 특징 종목
- DL이앤씨(375500): 중동 지역 재건 수혜 기대를 반영. 이스라엘과 이란은 포괄적 휴전 합의에 도달했다며 전쟁 종식을 발표
- 한미반도체(042700): 전일 미국 반도체 랠리에 강세. 브로드컴이 투자은행의 투자의견 상향조정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심 개선
- 카카오페이(377300):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 지속. 주가 과열에 전일 주식 거래가 정지되었으나 금일 거래 재개후 재차 급등
- 에이비온(203400): 전일 1.8조원 규모 공동계약 및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기록.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
- 한화시스템(272210): 중동 휴전 합의에 방산 차익매물 출회가 지속. 방산, 정유 등 수혜주와 항공, 유틸리티 등 피해주의 주가 방향이 반전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IP4 회동 무산…'트럼프 2기 나토-인태 안보협력 약화 우려'
- 7월 금리 인하 선그은 美연준 의장…"서두를 필요 없다"
- 환율, 중동 위기 해소에 1350원대
- 네타냐후 "이란과 포괄적 휴전 합의 도달" 공식 발표
- 한국 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 관찰대상국 등재도 실패
-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비율 전년 대비 19.4%p↓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12.97p (+0.28%), 상승 종목수: 438, 하락 종목수: 439
- 코스닥: 799.62p (-0.16%), 상승 종목수: 703, 하락 종목수: 880
* 특징 종목
- DL이앤씨(375500): 중동 지역 재건 수혜 기대를 반영. 이스라엘과 이란은 포괄적 휴전 합의에 도달했다며 전쟁 종식을 발표
- 한미반도체(042700): 전일 미국 반도체 랠리에 강세. 브로드컴이 투자은행의 투자의견 상향조정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심 개선
- 카카오페이(377300):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 지속. 주가 과열에 전일 주식 거래가 정지되었으나 금일 거래 재개후 재차 급등
- 에이비온(203400): 전일 1.8조원 규모 공동계약 및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기록.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
- 한화시스템(272210): 중동 휴전 합의에 방산 차익매물 출회가 지속. 방산, 정유 등 수혜주와 항공, 유틸리티 등 피해주의 주가 방향이 반전
* 이 시각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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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금리 인하 선그은 美연준 의장…"서두를 필요 없다"
- 환율, 중동 위기 해소에 1350원대
뚝- 네타냐후 "이란과 포괄적 휴전 합의 도달" 공식 발표
- 한국 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 관찰대상국 등재도 실패
-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비율 전년 대비 19.4%p↓
그래프 설명: Old Age Dependency Ratio (노년 부양비)
Old age dependency ratio는 생산가능인구(15~64세)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 수를 의미합니다.
미국은 2010년 약 19에서 2055년 39로 증가.
중국은 2010년 약 12에서 2055년 63으로 급증.
2035년경부터 미국을 역전, 그 이후로 격차 확대.
1. 과거 인구 예측의 실패 사례
말서스의 인구 폭증 이론, 해리 덴트의 노인 경제 붕괴론 등은 과도한 비관론으로 틀림.
2. 중국 청년층의 도시 이주 효과
중국의 저임금 노동이 글로벌 저물가·저금리 환경을 유도했고, 이는 미국 주식 버블(닷컴, 주택 등)로 이어졌음.
반면, 미국은 젊은 인구와 이민에 힘입어 성장률을 유지.
3. 앞으로의 30년
미국조차도 2055년에는 노년 부양비가 39까지 상승.
일하는 인구가 줄어드는 구조는 인프라·복지 지출을 감당하기 어렵게 만듦.
일본(51), 독일(40)도 이미 취약.
4. 중국은 훨씬 더 심각
2055년에는 노년 부양비 63, 미국보다 60% 높음.
고령화 + 낮은 출산율 + 1가구 1자녀 정책의 복합 효과.
5. 투자 관점
선진국 자산(주식/채권) 수익률 하락 예상: 고금리, 높은 복지 비용, 노동력 부족.
신흥국은 상대적으로 매력적: 젊은 인구, 낮은 부양비, 저평가된 주식.
특히 인도, 멕시코, 브라질, 남아공이 유망.
기사에서 신흥국의 저평가와 젊은 인구를 강조한 점은 동의할 만하지만, 생산성·제도적 안정성의 격차까지 고려해야 과도한 낙관을 피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인도는 인구는 많지만 교육 격차와 고용 흡수력이 취약하고, 브라질은 재정정책이 불안정.
그러니 신흥국 투자는 단순 인구통계만이 아니라 정책 지속성·인프라 확장성·글로벌 공급망 편입 여부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
Old age dependency ratio는 생산가능인구(15~64세)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 수를 의미합니다.
미국은 2010년 약 19에서 2055년 39로 증가.
중국은 2010년 약 12에서 2055년 63으로 급증.
2035년경부터 미국을 역전, 그 이후로 격차 확대.
1. 과거 인구 예측의 실패 사례
말서스의 인구 폭증 이론, 해리 덴트의 노인 경제 붕괴론 등은 과도한 비관론으로 틀림.
2. 중국 청년층의 도시 이주 효과
중국의 저임금 노동이 글로벌 저물가·저금리 환경을 유도했고, 이는 미국 주식 버블(닷컴, 주택 등)로 이어졌음.
반면, 미국은 젊은 인구와 이민에 힘입어 성장률을 유지.
3. 앞으로의 30년
미국조차도 2055년에는 노년 부양비가 39까지 상승.
일하는 인구가 줄어드는 구조는 인프라·복지 지출을 감당하기 어렵게 만듦.
일본(51), 독일(40)도 이미 취약.
4. 중국은 훨씬 더 심각
2055년에는 노년 부양비 63, 미국보다 60% 높음.
고령화 + 낮은 출산율 + 1가구 1자녀 정책의 복합 효과.
5. 투자 관점
선진국 자산(주식/채권) 수익률 하락 예상: 고금리, 높은 복지 비용, 노동력 부족.
신흥국은 상대적으로 매력적: 젊은 인구, 낮은 부양비, 저평가된 주식.
특히 인도, 멕시코, 브라질, 남아공이 유망.
기사에서 신흥국의 저평가와 젊은 인구를 강조한 점은 동의할 만하지만, 생산성·제도적 안정성의 격차까지 고려해야 과도한 낙관을 피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인도는 인구는 많지만 교육 격차와 고용 흡수력이 취약하고, 브라질은 재정정책이 불안정.
그러니 신흥국 투자는 단순 인구통계만이 아니라 정책 지속성·인프라 확장성·글로벌 공급망 편입 여부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02.71p (-0.03%), 상승 종목수: 427, 하락 종목수: 475
- 코스닥: 797.43p (-0.44%), 상승 종목수: 641, 하락 종목수: 972
* 특징 종목
- 한국전력(015760): 원전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를 반영. 중동 휴전 이후 유가 및 환율 하락으로 비용 우려 감소
- SK하이닉스(000660): 외국인 순매수 지속. 오늘 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 HBM 수요 강세와 D램 가격 상승에 호실적 기대 증가
- SK스퀘어(402340): 정책 수혜 기대를 반영. 여당은 7월 4일까지 상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 주주환원 제고 기대 부각
- 바이오다인(314930): 로열티 수익 기대에 강세. 일본 로슈는 동사가 이전한 기술을 바탕으로 자궁경부암 진단장비를 출시
- SK이터닉스(475150): 아마존과 데이터센터 구축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 반납. 사모펀드 운용사의 800억원 규모 블록딜 공시도 부정적
* 이 시각 주요 뉴스
-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4년 만에 최저... 민간부문 13.4%↓
- 4월 출생아 3년 만에 2만명대 회복…증가율 34년 만 최대
- 민주, 내달 4일 전 상법 개정안 처리
- 美 4월 주택가격 지수 0.4%↓…"2년8개월 만에 하락"
- 백화점·마트 매출 4개월만에 반등…‘가족의 달’ 휴일 증가 영향
- 취약 자영업자 연체율 12년 만에 최고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02.71p (-0.03%), 상승 종목수: 427, 하락 종목수: 475
- 코스닥: 797.43p (-0.44%), 상승 종목수: 641, 하락 종목수: 972
* 특징 종목
- 한국전력(015760): 원전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를 반영. 중동 휴전 이후 유가 및 환율 하락으로 비용 우려 감소
- SK하이닉스(000660): 외국인 순매수 지속. 오늘 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 HBM 수요 강세와 D램 가격 상승에 호실적 기대 증가
- SK스퀘어(402340): 정책 수혜 기대를 반영. 여당은 7월 4일까지 상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 주주환원 제고 기대 부각
- 바이오다인(314930): 로열티 수익 기대에 강세. 일본 로슈는 동사가 이전한 기술을 바탕으로 자궁경부암 진단장비를 출시
- SK이터닉스(475150): 아마존과 데이터센터 구축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 반납. 사모펀드 운용사의 800억원 규모 블록딜 공시도 부정적
* 이 시각 주요 뉴스
-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4년 만에 최저... 민간부문 13.4%↓
- 4월 출생아 3년 만에 2만명대 회복…증가율 34년 만 최대
- 민주, 내달 4일 전 상법 개정안 처리
- 美 4월 주택가격 지수 0.4%↓…"2년8개월 만에 하락"
- 백화점·마트 매출 4개월만에 반등…‘가족의 달’ 휴일 증가 영향
- 취약 자영업자 연체율 12년 만에 최고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nhtsa-contacts-tesla-robotaxi-issues-seen-online-videos-bloomberg-news-reports-2025-06-23/
1. 문제 제기 배경
테슬라 로보택시가 공개된 이후 SNS·유튜브 등을 통해 과속, 잘못된 차선 진입, 중앙선 침범 등의 운전 장면이 포착된 영상들이 공유됨.
2. 규제 당국 대응
미국 교통안전국(NHTSA)이 해당 영상들을 인지하고 테슬라에 연락하여 관련 정보를 요청함.
다만, 이는 공식적인 결함 조사 단계는 아님.
3. 과거 사례 언급
테슬라는 2023년에도 FSD 기능 관련 36만 대 리콜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사례도 그 연장선상에서 주목받는 중.
1. 문제 제기 배경
테슬라 로보택시가 공개된 이후 SNS·유튜브 등을 통해 과속, 잘못된 차선 진입, 중앙선 침범 등의 운전 장면이 포착된 영상들이 공유됨.
2. 규제 당국 대응
미국 교통안전국(NHTSA)이 해당 영상들을 인지하고 테슬라에 연락하여 관련 정보를 요청함.
다만, 이는 공식적인 결함 조사 단계는 아님.
3. 과거 사례 언급
테슬라는 2023년에도 FSD 기능 관련 36만 대 리콜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사례도 그 연장선상에서 주목받는 중.
Reuters
US safety agency contacts Tesla on robotaxi issues seen in online videos
The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is seeking information from Tesla after reviewing online videos of a robotaxi allegedly using the wrong lane and of speeding by another driverless vehicle.
S&P 500 ends Wednesday little changed as record high remains in reach
https://www.cnbc.com/2025/06/24/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6/24/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S&P 500 futures are little changed as index nears all-time high: Live updates
Stocks finished Tuesday's session in the green, bringing the S&P 500 closer to its record.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마이크론(MU US) FY3Q25 실적 요약
FY3Q25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93.0억달러 (+15.5% QoQ / +36.6% YoY)
[vs. 컨센서스 88.5억달러]
※ GPM: +39.0% (+1.1%p QoQ / +10.9%p YoY)
[vs. 컨센서스 36.8%]
※ 영업이익: 24.9억달러 (+24.1% QoQ / +164.6% YoY)
[vs. 컨센서스 21.3억달러]
※ EPS: 1.91달러 (+22.4% QoQ / +208.1% YoY)
[vs. 컨센서스 1.60달러]
DRAM/NAND 실적 관련
※ DRAM: 70.7억달러 (+15% QoQ / +51% YoY)
[vs. 컨센서스 68.0억달러]
※ NAND: 21.6억달러 (+16% QoQ / +4% YoY)
[vs. 컨센서스 18.9억달러]
※ DRAM
Bit shipment: +20% QoQ over
ASP: -low single digit% QoQ
※ NAND
Bit shipment: +mid 20% QoQ
ASP: -high single digit% QoQ
FY4Q25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107억달러 (vs. 컨센서스 98.1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42.0% (vs. 컨센서스 39.2%)
※ EPS: 중간값 기준 2.50달러 (vs. 컨센서스 2.03달러)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FY3Q25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93.0억달러 (+15.5% QoQ / +36.6% YoY)
[vs. 컨센서스 88.5억달러]
※ GPM: +39.0% (+1.1%p QoQ / +10.9%p YoY)
[vs. 컨센서스 36.8%]
※ 영업이익: 24.9억달러 (+24.1% QoQ / +164.6% YoY)
[vs. 컨센서스 21.3억달러]
※ EPS: 1.91달러 (+22.4% QoQ / +208.1% YoY)
[vs. 컨센서스 1.60달러]
DRAM/NAND 실적 관련
※ DRAM: 70.7억달러 (+15% QoQ / +51% YoY)
[vs. 컨센서스 68.0억달러]
※ NAND: 21.6억달러 (+16% QoQ / +4% YoY)
[vs. 컨센서스 18.9억달러]
※ DRAM
Bit shipment: +20% QoQ over
ASP: -low single digit% QoQ
※ NAND
Bit shipment: +mid 20% QoQ
ASP: -high single digit% QoQ
FY4Q25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107억달러 (vs. 컨센서스 98.1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42.0% (vs. 컨센서스 39.2%)
※ EPS: 중간값 기준 2.50달러 (vs. 컨센서스 2.03달러)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뉴욕 증시는 막판 혼조 속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는 106포인트 하락하며 42,982.43에, S&P500은 6,092.16으로 사실상 보합권에 머물렀고, 나스닥은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0.31% 상승하며 사흘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과 통신이 강세를 보였고, 부동산과 소비재, 유틸리티는 1% 이상 밀렸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4.3% 급등해 시총 3조7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AI 다음 성장축으로 로보틱스를 지목한 CEO 발언이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 올랐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유럽 판매 부진 여파로 이틀 연속 급락했습니다. 비야디(BYD)를 비롯한 중국 토종 업체들에 밀리면서 테슬라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비야디는 5월에도 전년동월비 397% 폭증세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채권 시장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이틀째 의회 발언을 '신중한 비둘기파'로 해석하며 금리 인하 기대를 확대했습니다. 여기에 연준이 발표한 SLR(보완적 레버리지비율) 완화안이 시장에 추가적인 모멘텀을 제공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글로벌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GSIB)에 적용되는 eSLR은 지주회사 기준 5%에서 3.5~4.5%로, 은행 자회사 기준 6%에서 동일하게 하향 조정됩니다. 이 조치는 미국 대형은행들이 미 국채를 보유할 수 있는 여력을 넓혀 주며, 결과적으로 국채 수요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했지만 5년물 국채 입찰 부진에 장기채 금리는 소폭 오르며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51.2bp로 확대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는 97.6대로 밀렸고, 유로는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원유시장에서는 미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하면서 WTI는 0.85% 오른 배럴당 64.92달러로 반등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과 통신이 강세를 보였고, 부동산과 소비재, 유틸리티는 1% 이상 밀렸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4.3% 급등해 시총 3조7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AI 다음 성장축으로 로보틱스를 지목한 CEO 발언이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 올랐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유럽 판매 부진 여파로 이틀 연속 급락했습니다. 비야디(BYD)를 비롯한 중국 토종 업체들에 밀리면서 테슬라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비야디는 5월에도 전년동월비 397% 폭증세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채권 시장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이틀째 의회 발언을 '신중한 비둘기파'로 해석하며 금리 인하 기대를 확대했습니다. 여기에 연준이 발표한 SLR(보완적 레버리지비율) 완화안이 시장에 추가적인 모멘텀을 제공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글로벌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GSIB)에 적용되는 eSLR은 지주회사 기준 5%에서 3.5~4.5%로, 은행 자회사 기준 6%에서 동일하게 하향 조정됩니다. 이 조치는 미국 대형은행들이 미 국채를 보유할 수 있는 여력을 넓혀 주며, 결과적으로 국채 수요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했지만 5년물 국채 입찰 부진에 장기채 금리는 소폭 오르며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51.2bp로 확대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는 97.6대로 밀렸고, 유로는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원유시장에서는 미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하면서 WTI는 0.85% 오른 배럴당 64.92달러로 반등 마감했습니다.
★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085.21p (-0.74%), 상승 종목수: 170, 하락 종목수: 733
- 코스닥: 790.96p (-0.91%), 상승 종목수: 372, 하락 종목수: 1251
* 특징 종목
- 한미반도체(042700): 미국 반도체 강세. 엔비디아는 전일 4.33%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 마이크론은 실적과 가이던스 호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반발매수세 유입. NATO는가 2035년까지 방위비를 GDP의 5%까지 증액하기로 합의한 점도 긍정적
- F&F홀딩스(007700): 골프 브랜드 인수 기대를 반영. 테일러메이드 인수를 처음으로 공식화한 24일 이후 상승세
- 네이처셀(007390):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투여 허가 소식에 강세. 동사는 FDA로부터 최종 확인을 받았고 환자 투여를 개시한다고 발표
- NHN(181710): 스테이블코인 테마 과열에 변동성 확대. 한은의 코인런 경고도 부정적. 카카오페이는 이틀만에 재차 거래정지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 5월 신규주택 판매 62.3만채…전월비 대폭 감소
- 연준, SLR 하향 개정안 발표…바·쿠글러 이사 반대
- 마이크론, 실적 예상치 상회…HBM 수요 '급증'
- 나토, 2035년까지 국방비 GDP 5%로 증액 합의
- 기업심리지수 넉달 만에 다시 악화…수출 둔화·중동 위기 영향
- 李대통령, 취임 후 첫 국회 시정연설…추경안 처리 협조 당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085.21p (-0.74%), 상승 종목수: 170, 하락 종목수: 733
- 코스닥: 790.96p (-0.91%), 상승 종목수: 372, 하락 종목수: 1251
* 특징 종목
- 한미반도체(042700): 미국 반도체 강세. 엔비디아는 전일 4.33%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 마이크론은 실적과 가이던스 호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반발매수세 유입. NATO는가 2035년까지 방위비를 GDP의 5%까지 증액하기로 합의한 점도 긍정적
- F&F홀딩스(007700): 골프 브랜드 인수 기대를 반영. 테일러메이드 인수를 처음으로 공식화한 24일 이후 상승세
- 네이처셀(007390):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투여 허가 소식에 강세. 동사는 FDA로부터 최종 확인을 받았고 환자 투여를 개시한다고 발표
- NHN(181710): 스테이블코인 테마 과열에 변동성 확대. 한은의 코인런 경고도 부정적. 카카오페이는 이틀만에 재차 거래정지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 5월 신규주택 판매 62.3만채…전월비 대폭 감소
- 연준, SLR 하향 개정안 발표…바·쿠글러 이사 반대
- 마이크론, 실적 예상치 상회…HBM 수요 '급증'
- 나토, 2035년까지 국방비 GDP 5%로 증액 합의
- 기업심리지수 넉달 만에 다시 악화…수출 둔화·중동 위기 영향
- 李대통령, 취임 후 첫 국회 시정연설…추경안 처리 협조 당부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075.71p (-1.05%), 상승 종목수: 132, 하락 종목수: 772
- 코스닥: 787.50p (-1.35%), 상승 종목수: 302, 하락 종목수: 1350
* 특징 종목
-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 전고체 배터리 기대 부각. 전일 퀀텀스케이프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에 급등한 점을 호재로 반영
- 코오롱인더스트리(120110): 아라미드 슈퍼사이클 기대에 강세. 전세계 5G 통신망 확대에 수요 증가. 공장가동률 회복 소식도 긍정적
- LG유플러스(032640): 수급 개선에 강세 지속. 외국인은 전일 기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5G 보급률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부각
- 미스토홀딩스(081660):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500억원 규모의 보통주를 취득한다고 공시
- 미래에셋증권(006800): 증시 약세에 영향. 7월 관세 유예 종료, 미국 부채한도 협상 등 이벤트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이 시각 주요 뉴스
- 이 대통령 첫 시정연설…"경제위기서 긴축 고집 무책임"
- 작년 대미 투자 1581억 달러↑…역대 최대 규모
- 잠정관세 부과한 中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 덤핑관세 확정
- 달러인덱스, 파월 후임 조기 지명 검토 보도에 낙폭 확대
- 5월 서울 원룸 월세 평균 72만원…한 달 만에 4만원 상승
- 한국 경제 버팀목 '자동차'…현대차그룹, 경제기여액 1위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075.71p (-1.05%), 상승 종목수: 132, 하락 종목수: 772
- 코스닥: 787.50p (-1.35%), 상승 종목수: 302, 하락 종목수: 1350
* 특징 종목
-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 전고체 배터리 기대 부각. 전일 퀀텀스케이프가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대에 급등한 점을 호재로 반영
- 코오롱인더스트리(120110): 아라미드 슈퍼사이클 기대에 강세. 전세계 5G 통신망 확대에 수요 증가. 공장가동률 회복 소식도 긍정적
- LG유플러스(032640): 수급 개선에 강세 지속. 외국인은 전일 기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5G 보급률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부각
- 미스토홀딩스(081660):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500억원 규모의 보통주를 취득한다고 공시
- 미래에셋증권(006800): 증시 약세에 영향. 7월 관세 유예 종료, 미국 부채한도 협상 등 이벤트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이 시각 주요 뉴스
- 이 대통령 첫 시정연설…"경제위기서 긴축 고집 무책임"
- 작년 대미 투자 1581억 달러↑…역대 최대 규모
- 잠정관세 부과한 中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21.6% 덤핑관세 확정
- 달러인덱스, 파월 후임 조기 지명 검토 보도에 낙폭 확대
- 5월 서울 원룸 월세 평균 72만원…한 달 만에 4만원 상승
- 한국 경제 버팀목 '자동차'…현대차그룹, 경제기여액 1위
S&P 500 closes modestly higher, a hair’s breadth away from hitting a new record
https://www.cnbc.com/2025/06/25/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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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S&P 500 closes modestly higher, a hair’s breadth away from hitting a new record
Stocks climbed on Thursday as the S&P 500 continued its march toward the all-time highs set earlier in the year.
뉴욕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과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맞물리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404포인트(0.94%) 올라 43,386을 기록했고, S&P500은 6,141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6,147)에 단 3포인트 차로 다가섰습니다. 나스닥은 2만선을 회복하며 0.97% 오른 20,167에 마감했습니다.
기술, 금융, 산업, 에너지 전반이 강세를 보였고, 통신과 임의소비재는 1% 이상 상승했습니다. AI 투자 열기가 지속되며 엔비디아는 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메타(+2.5%), 아마존(+2.6%), 브로드컴(+2.3%)도 강하게 올랐습니다. JP모건은 1.65% 상승하며 시총 8천억 달러를 돌파했고, 연준의 레버리지 규제 완화안 발표 이후 은행주 전반이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웃돌았음에도 주가는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0.5%로 발표되며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됐지만, 이는 오히려 금리 인하 기대를 키우는 재료가 됐습니다. 개인소비도 0.5% 증가에 그치며 잠정치(1.2%) 대비 크게 하향됐고,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 국채시장에서 단기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2년물은 3.71%로 하락했고, 10년물도 4.7bp 내린 4.246%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선 파월 의장 후임 조기 지명설이 불거지며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졌고,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5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2까지 하락하며 2022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유로화는 1.17달러대까지 상승하며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유가는 이란 핵시설이 미군 공습 이후 대체로 온전하다는 유럽 당국자들의 평가와, 트럼프 대통령이 우라늄 이동 가능성을 부인한 발언이 전해지며 WTI 기준으로 0.49% 오른 배럴당 65.24달러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 금융, 산업, 에너지 전반이 강세를 보였고, 통신과 임의소비재는 1% 이상 상승했습니다. AI 투자 열기가 지속되며 엔비디아는 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메타(+2.5%), 아마존(+2.6%), 브로드컴(+2.3%)도 강하게 올랐습니다. JP모건은 1.65% 상승하며 시총 8천억 달러를 돌파했고, 연준의 레버리지 규제 완화안 발표 이후 은행주 전반이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웃돌았음에도 주가는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0.5%로 발표되며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됐지만, 이는 오히려 금리 인하 기대를 키우는 재료가 됐습니다. 개인소비도 0.5% 증가에 그치며 잠정치(1.2%) 대비 크게 하향됐고,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 국채시장에서 단기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2년물은 3.71%로 하락했고, 10년물도 4.7bp 내린 4.246%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선 파월 의장 후임 조기 지명설이 불거지며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졌고,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5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2까지 하락하며 2022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유로화는 1.17달러대까지 상승하며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유가는 이란 핵시설이 미군 공습 이후 대체로 온전하다는 유럽 당국자들의 평가와, 트럼프 대통령이 우라늄 이동 가능성을 부인한 발언이 전해지며 WTI 기준으로 0.49% 오른 배럴당 65.24달러로 상승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