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임혜윤] KO Export_261102.pdf
505 KB
<10월 한국 수출: 반도체 의존도 감소>
10월 수출도 강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속됐고, 산업재와 소비재 수출도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이외 품목 수출이 반등하면서 반도체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10월 수출도 강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속됐고, 산업재와 소비재 수출도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이외 품목 수출이 반등하면서 반도체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3 Bloomberg>
① 미·이란 협상 기대와 유가 급락
- 이란 최고지도자가 평화협상 권한을 부여하고 미·이란 대화가 진행 중이라는 발언에 브렌트유 선물이 장중 12% 넘게 급락해 104달러 하회
- 이란은 미국이 조건을 수용하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협상 재개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상황이 잘 풀리는 것처럼 보인다고 언급했으며 유럽 천연가스 선물도 한때 거의 11% 밀림
- TD증권은 공식 휴전과 해협 공격 중단이 없이는 유가의 위험 프리미엄이 완전히 사라지기 어렵다고 평가
② 빅테크의 대규모 채권 조달과 프리미엄 확대
- 메타가 최소 200억달러 투자등급 채권을 검토하고 알파벳이 60억유로 발행을 예고, 오라클은 보통주를 합쳐 200억달러 조달에 나서 AI 투자 재원 확보에 속도
- 메타는 첫 유로화 채권이 될 수 있고 알파벳은 2년에서 19년 만기의 유로화 채권을 계획하며 투자자들은 막대한 AI 설비투자의 수익성에 회의적이어서 빅테크 채권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
- 글렌미드는 AI 인프라 자금 수요가 끝이 없을 정도로 크다고 평가했고 미 재무부의 장기물 축소 유도와 기업의 중기물 발행 선호가 맞물릴 경우 수익률곡선 평탄화 가능성에 시장이 4일 국채 발행 계획을 주목
③ 앤트로픽의 매출 급증과 막대한 약정 부담
-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이 약 170억달러로 전년 14억달러의 12배로 늘었지만 향후 투자 약정액이 8950억달러에 달해 재무 부담 부각
- 이 중 약 4480억달러가 2030년 말까지 집행될 예정이며 추수감사절 이전 IPO를 목표로 862억달러 수준 이상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기업가치는 약 1.4조에서 1.5조달러로 거론
- 3분기 순손실이 233억달러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됐으며 가격 인하와 오픈AI 및 저가 오픈웨이트 모델과의 경쟁이 수익성에 부담이라는 평가
④ 중국의 증시 부양 조치 확대
- 인민은행이 증권사와 펀드 보험사를 대상으로 한 스와프 제도를 가동하고 자사주 매입과 대주주 지분 확대 재대출 금리를 1.25%에서 1%로 인하
- 증감위는 수일 내 3차 스와프 오퍼레이션을 시작하고 지원 대상을 주요 지수 구성 종목과 대표 기술기업까지 넓힐 예정이며 자사주 매입 규정과 신용거래 요건도 완화
- CSI 300의 10월 8.5% 급락과 12주 연속 하락에 대응한 조치로 유동성 공급과 가계 자금의 주식시장 유입을 통해 느린 강세장 조성을 노린다는 구상
⑤ 골드만의 AI 코딩 도구 접근 제한
- 골드만삭스가 생산성과 리스크 검토 후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와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등 첨단 코딩용 AI 도구 사용을 엔지니어로 제한
- 일부 트레이더는 거래 흐름 모니터링과 포지션 모델링 등에 도구를 활용해 왔다며 불만을 제기했지만 트레이딩과 퀀트 리서치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아우르는 스트랫은 제한 대상에서 제외
- 월가 은행들은 사이버보안과 비용 그리고 생산성 이슈를 점검하며 활용 방식을 재설계 중이며 JP모간은 업무 성격에 맞는 모델 선택으로 고가 모델 남용을 피하는 방안을 추진
(자료: Bloomberg News)
① 미·이란 협상 기대와 유가 급락
- 이란 최고지도자가 평화협상 권한을 부여하고 미·이란 대화가 진행 중이라는 발언에 브렌트유 선물이 장중 12% 넘게 급락해 104달러 하회
- 이란은 미국이 조건을 수용하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협상 재개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상황이 잘 풀리는 것처럼 보인다고 언급했으며 유럽 천연가스 선물도 한때 거의 11% 밀림
- TD증권은 공식 휴전과 해협 공격 중단이 없이는 유가의 위험 프리미엄이 완전히 사라지기 어렵다고 평가
② 빅테크의 대규모 채권 조달과 프리미엄 확대
- 메타가 최소 200억달러 투자등급 채권을 검토하고 알파벳이 60억유로 발행을 예고, 오라클은 보통주를 합쳐 200억달러 조달에 나서 AI 투자 재원 확보에 속도
- 메타는 첫 유로화 채권이 될 수 있고 알파벳은 2년에서 19년 만기의 유로화 채권을 계획하며 투자자들은 막대한 AI 설비투자의 수익성에 회의적이어서 빅테크 채권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
- 글렌미드는 AI 인프라 자금 수요가 끝이 없을 정도로 크다고 평가했고 미 재무부의 장기물 축소 유도와 기업의 중기물 발행 선호가 맞물릴 경우 수익률곡선 평탄화 가능성에 시장이 4일 국채 발행 계획을 주목
③ 앤트로픽의 매출 급증과 막대한 약정 부담
-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이 약 170억달러로 전년 14억달러의 12배로 늘었지만 향후 투자 약정액이 8950억달러에 달해 재무 부담 부각
- 이 중 약 4480억달러가 2030년 말까지 집행될 예정이며 추수감사절 이전 IPO를 목표로 862억달러 수준 이상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기업가치는 약 1.4조에서 1.5조달러로 거론
- 3분기 순손실이 233억달러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됐으며 가격 인하와 오픈AI 및 저가 오픈웨이트 모델과의 경쟁이 수익성에 부담이라는 평가
④ 중국의 증시 부양 조치 확대
- 인민은행이 증권사와 펀드 보험사를 대상으로 한 스와프 제도를 가동하고 자사주 매입과 대주주 지분 확대 재대출 금리를 1.25%에서 1%로 인하
- 증감위는 수일 내 3차 스와프 오퍼레이션을 시작하고 지원 대상을 주요 지수 구성 종목과 대표 기술기업까지 넓힐 예정이며 자사주 매입 규정과 신용거래 요건도 완화
- CSI 300의 10월 8.5% 급락과 12주 연속 하락에 대응한 조치로 유동성 공급과 가계 자금의 주식시장 유입을 통해 느린 강세장 조성을 노린다는 구상
⑤ 골드만의 AI 코딩 도구 접근 제한
- 골드만삭스가 생산성과 리스크 검토 후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와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등 첨단 코딩용 AI 도구 사용을 엔지니어로 제한
- 일부 트레이더는 거래 흐름 모니터링과 포지션 모델링 등에 도구를 활용해 왔다며 불만을 제기했지만 트레이딩과 퀀트 리서치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아우르는 스트랫은 제한 대상에서 제외
- 월가 은행들은 사이버보안과 비용 그리고 생산성 이슈를 점검하며 활용 방식을 재설계 중이며 JP모간은 업무 성격에 맞는 모델 선택으로 고가 모델 남용을 피하는 방안을 추진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4 Bloomberg>
① 미·이란 긴장 속 외교 창구 유지
- 미국의 이란 제한적 공습 이후에도 양측이 중재안을 검토 중이며 카타르가 이틀 내 답변을 기대
- 트럼프는 소규모 공격으로 전쟁은 아니었다고 밝혔고 이란 의장은 공이 미국에 넘어갔다며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평가
- 외교 해법 기대가 이어지며 최근 급등했던 유가는 이번 주 들어 급락세로 전환
② UBS의 연말 랠리 시나리오
- UBS는 중간선거 이후 연말 랠리 가능성을 제시하며 1950년 이후 11월 S&P 500의 평균 상승률 1.9%를 근거로 제시
- 낮은 헤지펀드 순익스포저가 숏스퀴즈를 촉발할 수 있고 대형 기술주 실적은 기대만큼 안도감을 주지 못했다고 진단
-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면 금융주와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부담이 될 수 있고 재생에너지주는 촉매가 될 수 있다며 XLF 풋 매수 권고와 TAN 콜 매수 동향을 언급
③ ING의 민주당 압승 시 달러 전망
- ING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달러가 단기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
- 시장은 공화당 하원 패배 가능성은 반영했지만 민주당의 양원 장악 가능성은 일부만 반영됐고 AI 규제 강화와 지출 교착이 달러에 부담이라는 분석
- 다만 달러의 추세는 연준 정책 전망이 좌우되고 미국채 금리는 공화당이 양원을 모두 지키지 않는 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견해이며 WGC는 금에 불확실성 확대를 예상
④ 10월 헤지펀드 전반 부진
- 10월에 밀레니엄이 2.3% 손실을 내고 마셜웨이스는 5.4% 하락했으며 아리니는 10월 23일까지 12.1% 급락
- 엑소더스포인트는 2.4% 하락했고 노스록은 2.3% 밀렸으며 프랑스 시위로 유로존 국채 매도 심화와 AI 우려 그리고 기술주 실망과 브라질 대선 여파가 겹쳤다는 진단
- 반면 시타델의 웰링턴은 10월 1.7% 상승해 연초 이후 15.3%가 되었고 퀀트엣지는 7.2% 올라 연초 이후 60%를 기록했으며 JP모간은 대부분이 잊고 싶어 할 한 달이라고 평가
⑤ 비트코인 ETF 대규모 순유출
- 미국 상장 비트코인 펀드에서 최근 이틀간 10억4천만달러가 순유출됐고 2일에는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에서 4억500만달러가 빠져나감
- 바이낸스 해킹과 중간선거 불확실성 속에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장중 1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
- 힐버트 그룹은 민주당 대승이 비트코인 가격에 반영돼 있지 않다고 했고 Re7 리서치는 선거가 불확실성 해소로 위험선호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① 미·이란 긴장 속 외교 창구 유지
- 미국의 이란 제한적 공습 이후에도 양측이 중재안을 검토 중이며 카타르가 이틀 내 답변을 기대
- 트럼프는 소규모 공격으로 전쟁은 아니었다고 밝혔고 이란 의장은 공이 미국에 넘어갔다며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평가
- 외교 해법 기대가 이어지며 최근 급등했던 유가는 이번 주 들어 급락세로 전환
② UBS의 연말 랠리 시나리오
- UBS는 중간선거 이후 연말 랠리 가능성을 제시하며 1950년 이후 11월 S&P 500의 평균 상승률 1.9%를 근거로 제시
- 낮은 헤지펀드 순익스포저가 숏스퀴즈를 촉발할 수 있고 대형 기술주 실적은 기대만큼 안도감을 주지 못했다고 진단
-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면 금융주와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부담이 될 수 있고 재생에너지주는 촉매가 될 수 있다며 XLF 풋 매수 권고와 TAN 콜 매수 동향을 언급
③ ING의 민주당 압승 시 달러 전망
- ING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달러가 단기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
- 시장은 공화당 하원 패배 가능성은 반영했지만 민주당의 양원 장악 가능성은 일부만 반영됐고 AI 규제 강화와 지출 교착이 달러에 부담이라는 분석
- 다만 달러의 추세는 연준 정책 전망이 좌우되고 미국채 금리는 공화당이 양원을 모두 지키지 않는 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견해이며 WGC는 금에 불확실성 확대를 예상
④ 10월 헤지펀드 전반 부진
- 10월에 밀레니엄이 2.3% 손실을 내고 마셜웨이스는 5.4% 하락했으며 아리니는 10월 23일까지 12.1% 급락
- 엑소더스포인트는 2.4% 하락했고 노스록은 2.3% 밀렸으며 프랑스 시위로 유로존 국채 매도 심화와 AI 우려 그리고 기술주 실망과 브라질 대선 여파가 겹쳤다는 진단
- 반면 시타델의 웰링턴은 10월 1.7% 상승해 연초 이후 15.3%가 되었고 퀀트엣지는 7.2% 올라 연초 이후 60%를 기록했으며 JP모간은 대부분이 잊고 싶어 할 한 달이라고 평가
⑤ 비트코인 ETF 대규모 순유출
- 미국 상장 비트코인 펀드에서 최근 이틀간 10억4천만달러가 순유출됐고 2일에는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에서 4억500만달러가 빠져나감
- 바이낸스 해킹과 중간선거 불확실성 속에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장중 1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
- 힐버트 그룹은 민주당 대승이 비트코인 가격에 반영돼 있지 않다고 했고 Re7 리서치는 선거가 불확실성 해소로 위험선호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5 Bloomberg>
① 유가 급락과 이란전 종식 기대 확대
- 민주당 압승으로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가 커지며 브렌트유가 장중 10% 급락해 93달러로 2개월 만의 최저, WTI도 87달러대로 하락
- JD 밴스 부통령은 공화당 참패를 해외 전쟁 탓으로 돌렸고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전쟁 종식을 약속하며 공화당 일부 동참을 전망
- 삭소뱅크는 트럼프가 이란 이슈를 털어내길 바라는 베팅이 커지며 어떤 형태로든 합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② 관세 완화와 부채한도 타협 시나리오 부상
-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며 관세 철회 표결과 USMCA 개정 압박이 추진되고 부채한도 미조치 시 2027년 말 디폴트 위험이 타협 동인이 될 가능성
- 트럼프 행정부는 캐나다와 재협상을 재개했고 참패 이후 관세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이 늘 수 있다는 관측
- 비컨폴리시어드바이저스는 부채한도 상향과 비국방 지출 확대를 맞바꾸는 합의의 윤곽이 보인다고 해석
③ AI 데이터센터와 월가 규제 강화 우려
- 민주당 압승으로 규제 리스크가 부상하며 텍사스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즉시 중단을 주장한 당선자가 나왔고 텍사스 13기가와트 설비가 영향권
- 조지아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에서도 규제 성향 후보가 승리해 미국에서 계획된 AI 데이터센터 증설의 절반가량이 더 엄격한 심사와 반발에 노출될 수 있고 2028년 가동 예정 물량의 약 30%가 텍사스에 집중
- 월가는 사모신용 스트레스테스트 확대와 은행 자본규제 강화 논의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이며 워런의 상원 은행위원장 가능성과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등 조사 가능성도 거론
④ 상원 장악이 연준 독립성에 미치는 영향
- 민주당 상원 장악으로 연준 재편 시도에 제동이 걸리며 파월 전 의장이 2028년 1월까지 이사직을 유지해 백악관의 새 이사 임명 여지가 제한
- 트럼프 충성파의 연준 이사회 진입이 어려워지고 워런의 상원 은행위원장 임명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연준 독립성을 옹호
- PGIM은 트럼프의 연준 영향력이 줄어 케빈 워시 의장이 높은 금리로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재량이 넓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으나 백악관의 압박 수단은 남았다는 지적
⑤ 재무부 가이던스 변경과 장기물 축소 신호
- 미 재무부가 발행 가이던스에서 최소를 삭제해 내년 장기물 축소 가능성을 시사했고 다음 주 분기 리펀딩은 1250억달러로 11회 연속 유지
- 고정금리 이표채와 변동금리채 입찰 규모는 당분간 유지할 전망이며 차입자문위는 20년물과 30년물 조정 가능성을 논의하고 추가 발행은 2년에서 10년 구간에 집중하는 데 의견을 모음
- 시장 예상보다 온건한 발표 이후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약세를 보이며 미 국채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고 장기 국채 바이백은 회당 최대 60억달러로 유지
(자료: Bloomberg News)
① 유가 급락과 이란전 종식 기대 확대
- 민주당 압승으로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가 커지며 브렌트유가 장중 10% 급락해 93달러로 2개월 만의 최저, WTI도 87달러대로 하락
- JD 밴스 부통령은 공화당 참패를 해외 전쟁 탓으로 돌렸고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전쟁 종식을 약속하며 공화당 일부 동참을 전망
- 삭소뱅크는 트럼프가 이란 이슈를 털어내길 바라는 베팅이 커지며 어떤 형태로든 합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② 관세 완화와 부채한도 타협 시나리오 부상
-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며 관세 철회 표결과 USMCA 개정 압박이 추진되고 부채한도 미조치 시 2027년 말 디폴트 위험이 타협 동인이 될 가능성
- 트럼프 행정부는 캐나다와 재협상을 재개했고 참패 이후 관세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이 늘 수 있다는 관측
- 비컨폴리시어드바이저스는 부채한도 상향과 비국방 지출 확대를 맞바꾸는 합의의 윤곽이 보인다고 해석
③ AI 데이터센터와 월가 규제 강화 우려
- 민주당 압승으로 규제 리스크가 부상하며 텍사스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즉시 중단을 주장한 당선자가 나왔고 텍사스 13기가와트 설비가 영향권
- 조지아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에서도 규제 성향 후보가 승리해 미국에서 계획된 AI 데이터센터 증설의 절반가량이 더 엄격한 심사와 반발에 노출될 수 있고 2028년 가동 예정 물량의 약 30%가 텍사스에 집중
- 월가는 사모신용 스트레스테스트 확대와 은행 자본규제 강화 논의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이며 워런의 상원 은행위원장 가능성과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등 조사 가능성도 거론
④ 상원 장악이 연준 독립성에 미치는 영향
- 민주당 상원 장악으로 연준 재편 시도에 제동이 걸리며 파월 전 의장이 2028년 1월까지 이사직을 유지해 백악관의 새 이사 임명 여지가 제한
- 트럼프 충성파의 연준 이사회 진입이 어려워지고 워런의 상원 은행위원장 임명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연준 독립성을 옹호
- PGIM은 트럼프의 연준 영향력이 줄어 케빈 워시 의장이 높은 금리로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재량이 넓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으나 백악관의 압박 수단은 남았다는 지적
⑤ 재무부 가이던스 변경과 장기물 축소 신호
- 미 재무부가 발행 가이던스에서 최소를 삭제해 내년 장기물 축소 가능성을 시사했고 다음 주 분기 리펀딩은 1250억달러로 11회 연속 유지
- 고정금리 이표채와 변동금리채 입찰 규모는 당분간 유지할 전망이며 차입자문위는 20년물과 30년물 조정 가능성을 논의하고 추가 발행은 2년에서 10년 구간에 집중하는 데 의견을 모음
- 시장 예상보다 온건한 발표 이후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약세를 보이며 미 국채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고 장기 국채 바이백은 회당 최대 60억달러로 유지
(자료: Bloomberg News)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6 Bloomberg>
① AI 투매와 연준 동결 베팅 확산
- AI 규제 우려 확산 속 나스닥 100지수가 6.4% 급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2% 하락
-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데이터센터 규제 가능성과 시스템 펀드의 대규모 매도에 테슬라와 스페이스X도 9% 넘게 하락
- 미국채 랠리 속 단기금리 옵션시장에서 12월 동결을 겨냥한 거래가 나타났고 10년물 금리 하락에 베팅하는 헤지 수요가 포착
② 달러-원 50일선 상향 돌파
-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달러-원 환율이 전일 대비 거의 16원 오른 1356원 부근까지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
- 코스피 급락과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도 서울장에선 수출업체 달러 매도로 상승폭이 제한됐지만 나스닥 급락 이후 NDF에서 원화 매도세 강화
- BofA는 AI 주가 급락 시 기업 달러 매도 축소와 주식 자금 유출로 원화 약세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고 연말 달러-원 전망은 1330원으로 유지
③ AI 규제 우려의 크레딧 파급
-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가 17%를 넘고 스페이스X CDS 프리미엄이 사상 최고로 상승
- 미국 회사채 위험 지표들이 약 8개월 만에 가장 크게 악화했고 스페이스X는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감독 강화와 테슬라와의 결합 제동 우려로 상승폭이 두드러짐
- 인트레피드캐피털은 자금 공급 경색 시 일부 기업이 버티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일각에선 규제 강화가 대형 기술기업의 크레딧에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는 평가
④ BOE 3년여 만의 인상
- 영란은행이 8대 1 표결로 기준금리를 25bp 올려 4%로 결정하고 몇 달 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
- 캐서린 만 위원은 50bp 인상을 주장했고 베일리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되지 않으면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약 50%로 반영
- BOE는 내년 2분기 물가상승률 정점을 4.9%로 보고 이란 분쟁이 반복해 격화되면 2027년 3분기 6.2%까지 오를 수 있다고 경고
⑤ MS의 네오클라우드 재검토와 데이터센터 차질
- 마이크로소프트가 규제와 비용 부담 및 건설 지연을 이유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과의 거래에 신중해지고 일부 프로젝트 감독을 강화
- 아이렌 텍사스 데이터센터는 케이블 설치 문제로 완공이 수주에서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MS는 신규 외부 계약보다 자체 데이터센터 확충에 초점
- 아이렌과 네비우스 주가가 장중 한때 약 20% 급락했고 가트너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의 80%가 2030년 말까지 통합되거나 폐업할 수 있다고 전망
(자료: Bloomberg News)
① AI 투매와 연준 동결 베팅 확산
- AI 규제 우려 확산 속 나스닥 100지수가 6.4% 급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2% 하락
-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데이터센터 규제 가능성과 시스템 펀드의 대규모 매도에 테슬라와 스페이스X도 9% 넘게 하락
- 미국채 랠리 속 단기금리 옵션시장에서 12월 동결을 겨냥한 거래가 나타났고 10년물 금리 하락에 베팅하는 헤지 수요가 포착
② 달러-원 50일선 상향 돌파
-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달러-원 환율이 전일 대비 거의 16원 오른 1356원 부근까지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
- 코스피 급락과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도 서울장에선 수출업체 달러 매도로 상승폭이 제한됐지만 나스닥 급락 이후 NDF에서 원화 매도세 강화
- BofA는 AI 주가 급락 시 기업 달러 매도 축소와 주식 자금 유출로 원화 약세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고 연말 달러-원 전망은 1330원으로 유지
③ AI 규제 우려의 크레딧 파급
-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가 17%를 넘고 스페이스X CDS 프리미엄이 사상 최고로 상승
- 미국 회사채 위험 지표들이 약 8개월 만에 가장 크게 악화했고 스페이스X는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감독 강화와 테슬라와의 결합 제동 우려로 상승폭이 두드러짐
- 인트레피드캐피털은 자금 공급 경색 시 일부 기업이 버티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일각에선 규제 강화가 대형 기술기업의 크레딧에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는 평가
④ BOE 3년여 만의 인상
- 영란은행이 8대 1 표결로 기준금리를 25bp 올려 4%로 결정하고 몇 달 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
- 캐서린 만 위원은 50bp 인상을 주장했고 베일리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되지 않으면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약 50%로 반영
- BOE는 내년 2분기 물가상승률 정점을 4.9%로 보고 이란 분쟁이 반복해 격화되면 2027년 3분기 6.2%까지 오를 수 있다고 경고
⑤ MS의 네오클라우드 재검토와 데이터센터 차질
- 마이크로소프트가 규제와 비용 부담 및 건설 지연을 이유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과의 거래에 신중해지고 일부 프로젝트 감독을 강화
- 아이렌 텍사스 데이터센터는 케이블 설치 문제로 완공이 수주에서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MS는 신규 외부 계약보다 자체 데이터센터 확충에 초점
- 아이렌과 네비우스 주가가 장중 한때 약 20% 급락했고 가트너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의 80%가 2030년 말까지 통합되거나 폐업할 수 있다고 전망
(자료: Bloomberg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