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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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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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수익률"에 대한 구글 검색량이 지난 1년 동안 70% 하락했습니다.

소매 투자자들이 더 이상 예전처럼 DeFi 수익률을 쫓지 않고 있습니다.

https://x.com/stacy_muur/status/208940338938184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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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릴리온
미국 디젤과 난방유 가격이 오늘 엄청난 변동을 보였습니다.

전국 모든 지역에서 갤런당 10~12센트씩 올랐습니다. 이번 주 초 미국 소매 평균 가격은 갤런당 5.5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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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8월 19일 과창판 상장 예정

•유니트리는 회사 주식이 2026년 8월 19일 상해거래소 과창판에 상장된다고 발표

>【宇树科技:将于8月19日科创板上市】宇树科技公告称,公司股票将于2026年8月19日在上海证券交易所科创板上市。 (来自华尔街见闻)
난센에서 알파룸을 운영하나봐요

• 대상: 숙련된 트레이더, 현물 및 선물 거래자.
• 진입 장벽 : $250,000 이상의 현물 거래 또는 $1,250,000 이상의 선물 거래

난센을 통해서 거래해서 60일 기준으로 위의 거래사이즈 요건을 충족하면 Nansen은 앱 내에서 알림이 오고, 텔레그램 그룹에 참여 할수 있나봐요.

비용은 무료이고, Nansen팀에게서 온체인 거래에 대한 직접적인 연구 분석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알파 그룹인듯. 초대링크 통해 가입한 사람이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같이 혜택을 받을수도 잇는듯?!

https://nansen.ai/the-alpha-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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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와 빗썸의 2026년 상반기 매출과 이익이 크게 감소

• 두나무(업비트 모회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1% 감소한 4,081억 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1,115억 원(79.7% 감소), 순이익은 1,084억 원(74.1% 감소)으로 크게 하락

• 빗썸: 상반기 매출은 1,688억 원(48.7% 감소), 영업이익은 149억 원(83.4% 감소)을 기록. 당기순손익은 전년 동기 550억 원 흑자에서 1,087억 원 순손실로 적자 전환.


https://www.theblock.co/news/markets/2026-08-18-upbit-bithumb-h1-decline-4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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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듀레이션을 넘어 장기 금리가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간다는 사실은

1. 기업별 자금조달 능력 격차가 훨씬 더 드라마틱 해짐
2. 즉, 한동안은 '너, 까보니까 돈 없네?' 라는 질문이 주가를 박살내기 더 쉬워지는 중
3. 상환 능력을 더 본다는 건 현금흐름 창출력이 더 중요해진다는 뜻. 잘 벌어야 잘 빌리니까
4. 주도 섹터 중에서도 돈 버는 능력 따라 승자와 패자가 크게 갈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5. 당연히 단기 방향성이야 네러티브와 센티먼트에 멱살 잡혀 움직이겠지만, 커브 스티프닝 중이니 중앙은행 발 유동 자금 주입은 먼 나라 이야기이고, 현금 창출 능력 없이 꿈 팔이로 몸값 불리는 기업들의 성공 신화도 더 어렵지 않을까? 마치 2022 양적 긴축 환경처럼


이런 이유로 가치 평가 방법론을 깊게 파봐야 한다 생각하는 중. 주도 섹터와 주도주에 초점을 맞추어, 해자 검증하고, 현금 창출 능력 보는 정석에 가까운 방법.

다만 변화하는 산업 구도를 훨씬 더 감안할 필요는 있겠다.

가치 평가 기반 투자 붐은 온다.

https://x.com/nathanyjlee/status/20895639112680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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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q 한국 공지 채널
1. 핵심 요약
peaqOS를 탑재한 로봇과 기기가 이제 사람의 개입 없이 대한민국 공공데이터포털의 데이터를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2.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존에는 일일이 1만 개가 넘는 공공 API 계정을 만들고 승인받아 키를 기기에 심어두어야 했습니다.

➡️이제는 로봇이 peaqOS 신원을 사용해, 필요할 때마다 네트워크에 데이터를 요청해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peaqOS에 한국 공공데이터포털 데이터가 통합됐네요.

공공데이터포털은 개발자로 일할 때 프로젝트에 필요한 데이터를 붙이면서 여러 번 써봤는데요. 데이터 자체는 유용하지만, API마다 활용 신청을 하고 승인을 기다리거나 인증키와 서로 다른 응답 형식을 관리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번거로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파싱하거나 데이터 가공해서 형식 바꾸는 것들에서 귀찮음을 느꼈던 기억이 있네요.

이번 연동의 핵심은 단순히 11,867개의 데이터를 연결했다는 것보다, 로봇과 기계가 peaqOS 신원을 이용해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그때그때 요청할 수 있게 됐다는 점 같습니다. 전기차 충전소·기상 예보·미세먼지처럼 기계의 실제 판단과 행동에 바로 연결되는 데이터부터 연결한 것 같고, 네이버 지도에 이어 한국 공공데이터까지 붙는 걸 보면, peaq가 말하는 머신 이코노미를 한국부터해서 확장해 나가려는거 같기도...?

#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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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계정 의심되는 계정 제외하고, 미션 수행 안하신분들 제외한 후에 총 9분 선발했습니다!
다음번 이야기하고 있는 팀이랑은 더 많은 자리 가져올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확인 겸 지갑주소 디엠으로 한번 더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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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5. 당연히 단기 방향성이야 네러티브와 센티먼트에 멱살 잡혀 움직이겠지만, 커브 스티프닝 중이니 중앙은행 발 유동 자금 주입은 먼 나라 이야기이고, 현금 창출 능력 없이 꿈 팔이로 몸값 불리는 기업들의 성공 신화도 더 어렵지 않을까? 마치 2022 양적 긴축 환경처
단기 시장은 뉴스와 투자심리에 따라 움직이겠지만, 지금처럼 장기금리가 더 빠르게 올라 수익률곡선이 가팔라지는 환경에서는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나 대규모 유동성 공급을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실제 현금흐름 없이 미래 기대만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기업도 2022년 긴축기처럼 버티기 어려울 수 있다.

단, 커브 스티프닝 = 무조건 유동성 공급이 멀다는 공식은 아님. 경기침체 우려로 단기금리가 급락하는 불 스티프닝일 수도 있기 때문이야. 장기금리 상승형인 베어 스티프닝을 전제로 하는 문장.
가솔린은 곧 ath
크립토는 토큰을 발행해 자금을 모으는 방식은 많이 발전했는데, 정작 그 돈을 어디에 쓰고 약속한 로드맵을 어떻게 이행하게 만들지는 여전히 팀의 판단에 맡기는 경우가 많음. Sonar나 CoinList 같은 런치패드들조차 출시 이후의 자금 집행을 책임지지 않다 보니, 그 결과로 인한 손실이 오롯이 투자자에게 전과되는 경험을 크립토에 오래 있었던 사람들이면 모두 해봤을 것임.

그런데 이제 이 문제는 투자자 보호 차원을 넘어 프로젝트의 생존 및 규제 문제로 확장되고 있음. 최근 SEC의 Regulation Crypto Assets 안건에는, 토큰이 증권성 규제에서 벗어나려면 발행 팀의 필수적 관리 노력이 종료되었거나 완전히 이전되었음을 증명하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팀이 자금을 쥐고 독단적으로 운영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증권성 시비에서 자유롭기 어렵다는 의미.

이부분에서 Umia를 살펴볼만 한데, Umia는 토큰 세일 이후 팀에 쏠린 의사결정권과 트레저리 통제권을 시장과 커뮤니티로 자연스럽게 이관하는 토큰 기반 벤처용 운영 스택을 제시함.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필요한 법적 구조와 토큰 발행, 비수탁형 트레저리 구성을 한 번에 제공하고, 이후 공개 옥션을 통해 커뮤니티에서 자금을 모으는 구조로, 자금을 모은 뒤에는 팀이 월간 운영 예산 안에서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고, 트레저리 지출이나 예산 확대, 전략 방향 같은 큰 결정은 디시전 마켓에 올리게 됨.

디시전 마켓의 경우는 홀더가 단순히 찬반 버튼만 누르는 게 아니라, 어떤 선택이 프로젝트 가치를 높일지 실제 자금을 걸고 거래하며 그 시장 결과를 의사결정과 집행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모든 전략적 결정이 시장이 되어,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자신의 믿음을 실제 자본으로 뒷받침하는 형식을 가지고 있음.
01 누군가가 결정을 제안
02 거래자들은 의사 결정 결과에 따라 토큰을 매수 또는 매도
03 시장이 가치를 창출한다고 판단하면 자동으로 실행


최근 2주 넘게 진행한 테스트넷을 종료했는데, Umia 측 통계에 의하면 66,344명이 방문해 옥션 입찰 15만 9천여 건, 디시전 마켓 거래 9만 6천여 건을 만들었고, 종료일에는 Base Sepolia 전체 트랜잭션의 28.5%를 차지했다고 함. 팀도 상당수 활동이 파밍을 기대한 트래픽이었다고 인정한 만큼 이 숫자를 그대로 실수요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실제 트래픽을 받아 공개 옥션과 디시전 마켓 구조를 시험해봤다는 점은 볼 만한 요소인 것 같음.

이제 테스트넷이 끝났으니 메인넷과 옥션을 준비하는 페이즈로 돌입했음. 개인적으로는 테스트넷 숫자보다 실제 자금이 들어온 뒤에도 이 구조가 프로젝트의 돈 쓰는 방식과 운영 방향을 제대로 통제할 수 있느냐는 부분을 유심히 지켜볼 계획임.

토큰 세일 이후의 '운영 공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까지 기술적으로 풀어보려는 프로젝트가 등장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살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중국(로봇)몽

상장이후 두배오름 70 ->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