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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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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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키옥시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그 많던 상한가 매수호가도 순식간에 전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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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Stripe를 통한 데이터 제품 및 API 비용 결제 지원

유럽 연합(EU)에서 Stripe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받는 최초의 기업 중 하나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 기존 워크플로우에서의 불필요한 환전 등의 문제 해결

http://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7/30/3336095/0/en/Dune-Becomes-One-of-the-First-Companies-in-the-EU-to-Accept-Stablecoin-Payments-via-Stripe.html
Galxe는 2025년 5월에 출시했던 Starboard를 종료

Starboard는 소셜 영향력과 온체인 활동을 통합 분석해 실제 기여도가 높은 사용자를 식별하고 보상하는 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성장 도구로 동작했지만, 8월 3일부터 서비스가 중단.

Galxe는 대신 Quest, Passport, Loyalty Points 등 온체인 성장과 아이덴티티에 집중하는 제품에 자원을 쏟기로 결정.

갤즈도 순수 소셜/오프체인 중심 모델의 한계를 어느 정도 인식하고 범위를 조정하는듯 하네요.


https://x.com/Galxe/status/2083177444454924471
레오폴드가 LP들에게 보낸 서신

이번 달 우리는 여러분을 실망시켰습니다. 영구적 자본 손실에 용인할 수 없을 만큼 가까이 갔습니다.

펀드는 7월 핵심 AI 종목들이 절반 이상 하락하고, 기존에 수익을 내던 롱·숏 스프레드까지 급격히 역전되면서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펀드와 연관된 종목들에 불리한 거래가 몰리고 유동성까지 말라가자, 이를 “취약성이 더 큰 취약성을 부르는 뱅크런과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공개 포트폴리오 일부를 블록딜로 매각하고 모든 숏과 레버리지를 제거했습니다. 현재 상장 포트폴리오는 마진·강제청산 위험이 없는 주식 및 옵션 롱으로만 구성되며, 이를 통해 비상장 포지션을 보존했습니다.

펀드가 폐쇄되거나 비상장 전용으로 전환된 것은 아닙니다. 상장·비상장 혼합 구조는 유지하되, 당분간 상장 포트폴리오는 전액 납입 방식으로 운용합니다.

잠정·미감사 성과는 7월 -67%, 연초 이후 +80%입니다. AI 주가는 크게 하락했지만 기술적·사업적 펀더멘털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메모리의 하락 원인으로 지목되어서 이슈였던 레오폴드가 직접 LP에게 보낸 메세지가 공개됐네요.

https://x.com/tbpn/status/208322645350903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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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 Guy
trade xyz 하이닉스 청산 손실 보상 예정
trade xyz 하이닉스 청산 손실 보상 배포 완료 및 추가안내

적격 청산은 1115.5 기준으로 측정. 결과금액이 10,000usdc 미만일 경우 지갑에 전액 적립

초과하는 경우, 9,999USDC 적립된 상태이므로 8월 15일 전까지 tradexyz 서포트채널 통해서 문의해야한다네요.

https://x.com/tradexyz/status/2083350061984170027
디파이라마의 데이터에 따르면, DEX 거래량과 퍼프스 거래량 모두 10월 최고점 대비 60% 이상 하락 및 연간 최저치 기록

https://x.com/DefiLlama/status/2083329993111658616
Hyperliquid HIP-4 퍼미션리스 배포가 테스트넷에서 LIVE 상태

* HIP-4는 Hyperliquid의 예측 시장

https://x.com/louisdives/status/2083158124844974085
peaq Economics 2.0: 머신이 늘면 PEAQ 수요도 늘어나는 구조 #amb

peaq가 기존 앱 중심 토크노믹스를 머신 중심으로 전환하네요.

핵심은
- 머신 한 대가 peaqOS를 활성화할 때 매년 달러 기준 비용을 지불
- 그 금액만큼 PEAQ를 Machine ID에 영구 본딩
- 본딩량과 갱신 이력은 Economic Weight가 되어 머신의 신뢰도·서비스 우선순위·금융 접근성을 결정.
- 결제는 USDT·카드·은행송금으로도 가능. 머신은 어느 체인에서든 이용가능.

PEAQ Flow 배분 구조

- Trust Validator 스테이킹 30%
- Machine Pool 30%
- Treasury 20%
- Activation Token Provision Pool 20%

디테일

- 퍼블릭 스테이킹도 블록 생성이 아니라 실제 머신의 존재·서비스 수행·매출을 검증하는 Trust Validator로 이동
- 머신 간 거래에서 받은 ETH·SOL·USDT 등의 coordination fee는 PEAQ로 강제 환전하지 않고 Treasury와 Trust Validator에 50:50으로 배분하는 구조.
- 공급 측면에서는 머신 갱신 때마다 PEAQ가 추가 본딩되고, 머신이 네트워크에서 나가면 남은 본딩 물량의 50%를 소각.
- peaq는 현재 330만 Machine ID를 기준으로 출시 시 약 3,800만 PEAQ, 유통량의 약 1.6%가 본딩될 것으로 추산중.


주의해야할 부분은 330만의 머신아이디라는 것이 수익을 내는 활성 머신 수가 아니라는 점과, 50% 소각은 머신이 이탈할 때만 발생한다는 부분일 것 같아요. 디테일한 부분들과 2.0의 효과는 앞으로 활성될 Machine Explorer가 어떻게 동작할지, 활성화된 머신 수, 갱신, 레비뉴 등을 잘 살펴봐야 알수 있을것 같고, peaq는 수치로 증명하는게 중요할듯.

https://x.com/peaq/status/208281536591924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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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프리미엄: -0.28%
USD : 1,446원
USDT: 1,442원

정상화되는중
사는 것에 대한 두서없는 이야기

투자와는 관계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습니다. 자기고백적 일기에 가깝습니다.

https://blog.naver.com/shadow_investor/224365285373
Uniswap Launches : Uniswap에서 다양한 토큰 런치패드 한곳에서 탐색할 수 있는 기능

· 통합 탐색 탭 제공: Uniswap Web App 내에 신규 생성된 Launches 탭에서 Uniswap 기반의 주요 토큰 출시 프로젝트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제휴 런치패드: Bankr, Pons, Long 등 여러 런치패드 빌더들이 Uniswap을 거래 인프라로 채택하고 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지원 네트워크: 현재 Robinhood Chain 기반의 상위 토큰 런치패드를 우선 지원하며, 향후 더 많은 네트워크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 성장 성과: 7월 한 달 동안에만 Robinhood 론치패드를 통해 34만 개 이상의 신규 토큰이 Uniswap에 출시되었으며, 총 36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유용한 기능:
· 필터 및 정렬: 특정 론치패드별 필터링 기능 및 24시간 거래량, 유동성, 최신 출시순, 트렌딩순 정렬 기능을 지원합니다.
· 개발사 및 트레이더 혜택: 토큰 발행 팀은 Uniswap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즉시 유저에게 노출시킬 수 있고, 트레이더는 신규 프로젝트를 손쉽게 발견하여 바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런치패드 링크


https://blog.uniswap.org/launch-aggregator-explore-top-uniswap-launchpads-in-one-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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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에 대한 공격이 계속 되고 있다는듯.

갤럭시 리서치의 데이터에 따르면 Coldcard 해킹의 추정 관측 규모는 이제 4,585개 주소에 걸쳐 1,367.05 BTC(약 8,860만 달러) 규모.

이를 파악하기 위해 미국LLM 모델들을 사용하려했으나 허깅페이스 해킹 사건 때처럼 방어 관련 보안에서 사용제약이 걸려서 중국 모델을 사용해야하는 이슈도 있는듯

https://x.com/intangiblecoins/status/208375671051089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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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 축소 움직임 확산

: 미국 각 주가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제공했던 판매세(Sales Tax) 면제 등 세제 혜택의 축소 및 폐지 움직임 확산. 현재 4개 주가 혜택을 철회 또는 중단했고 9개 주가 추가 검토 중

: 판매세 면제가 폐지될 경우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당 약 400억 달러의 IT 장비 투자 비용에 최대 7%(약 30억 달러) 추가 가능

: 가장 큰 변수는 텍사스로, 그렉 애벗 주지사가 데이터센터 판매세 면제 폐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수십 GW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가운데 향후 2027년 의회에서 관련 법안 논의 예정

: 워싱턴주는 데이터센터 장비 교체, 리퍼비시 관련 판매세 면제 종료, 애리조나는 3년간 세제 혜택을 일시 중단하는 등 다른 주들도 유사한 정책 도입 중

: 다만 상당수 주는 세제 혜택을 전면 폐지하기보다 고용 창출, 지역 투자, 공공 인프라 지원, 전력 비용 부담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혜택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하는 방안 검토

: 버지니아는 판매세 면제는 유지하는 대신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세를 신설해 연간 약 6억 달러의 추가 세수를 확보하기로 했으며, 루이지애나는 메타 등 데이터센터 기업이 전력 관련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세제 혜택을 유지하도록 제도 변경

: 데이터센터 업계는 세제 혜택이 사업성 확보에 핵심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각 주 정부는 AI 투자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과도한 세수 손실이 발생했다고 판단하고 있어 향후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인센티브 축소와 성과 연계형 지원이 확산될 가능성 제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0월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XRP Seoul 2026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네요. 현장 래플도 있어서 관심있는 분들은 참가하시면 좋을듯해서 우선 무료티켓 10자리를 받아왔습니다. (구글폼 작성)

행사 정보
● 일시: 10월 3일(토)
● 장소: 그랜드 하얏트 서울
● 주요 의제: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관 도입, 온체인 활용 사례, 결제·토큰화


현장 Raffle 이벤트 보상
● 200만원 상당 XRP
● 갤럭시 워치
● 백화점 상품권
● XRP Seoul 한정 굿즈


XRP Seoul 2026 구독자 이벤트
100만원 상당, 무료 티켓 10장 추첨 👉 구글폼 작성
티켓 예매하기 (50% 할인) 👉 여기 클릭


연사와 스폰서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눈에 익으신분들 5분 정도 핸드픽하고, 나머지는 구글폼 통해서 랜덤선정하겠습니다. 수요 많으면 더 들고와볼게요

티켓 구매 | 홈페이지 | X(트위터) | 링크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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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 인프라 시장은 닷컴 버블 당시의 자기자본(주식) 중심 투자와 달리, 리스, 대출, 수주잔고(RPO) 유동화 등 ‘부채’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음. 신용 시장 특유의 음의 볼록성(상방은 제한적이고 하방은 무제한인 구조)을 띠고 있어, 평소에는 안정적으로 보여도 약한 고리가 하나라도 깨지면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처럼 계단식으로 급격히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차입자(서브프라임)로 지목되는 곳은 바로 오픈AI. 오픈AI는 자체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으로 컴퓨팅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계속해서 이전보다 더 높은 기업가치로 다음 자금 조달을 성공시켜 빚을 돌려막아야 하는 구조. 그러나 최근 기업가치 상승 배수가 급격히 하락(1.23배 수준)하며 재융자 동력이 떨어지고 있으며, B2C 중심의 매출 구조라 고객 이탈에도 취약함. 무엇보다 핵심 파트너였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익 분배 계약을 종료하고 우선협상권을 내려놓는 등 재정적 보증 관계를 정리하면서, 오픈AI는 어떠한 신용 보증인도 없는 '무담보 고위험 차입자'로 남게 되었습니다.

반면, 경쟁사인 앤트로픽은 B2B 중심의 높은 마진 구조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구글과 브로드컴이 대출과 TPU 잔존가치를 보증해 주는 이른바 단일보증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또한 앤트로픽의 단위 경제성은 확실하게 손익분기점을 넘어서, 컴퓨팅 비용 1달러당 1.70달러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고, 현금 소진율은 2027년 안에 관리 가능한 수준인 매출의 9%로 수렴할 전망이라 안정적인 구조.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오라클 등 4대 하이퍼스케일러가 보유한 총 2조 1,00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RPO) 중 절반 이상(약 1조 500억 달러)이 오픈AI와 앤트로픽 단 두 회사에 쏠려 있다는 점. 월가는 RPO를 확실한 미래 매출 가시성으로 평가하지만, RPO는 당장 들어오는 현금이 아닌 약정. 특히 오픈AI처럼 보증인이 없고 손실이 막대한 차입자가 파산할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의 RPO는 회수할 담보가 없는 '부실 채권'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데이터센터 증설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시장에서 도태될 수 없다는 군비 경쟁 때문. 여기서 심각한 현금흐름의 미스매치가 발생함. RPO 계약 대금은 3~5년에 걸쳐 천천히 유입되는 반면,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자본지출(CapEx) 현금은 지금 당장 집행되어야 함. 빅테크의 영업현금흐름 대비 CapEx 비중은 2026년에 1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이제 버는 돈을 전부 쏟아부어도 투자를 감당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르고, 결국 채권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 부담이 극대화될 것이며, 이는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의 신용 위험과 재무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blog.naver.com/dhgusdnd44/22436589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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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현재 AI 인프라 시장은 닷컴 버블 당시의 자기자본(주식) 중심 투자와 달리, 리스, 대출, 수주잔고(RPO) 유동화 등 ‘부채’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음. 신용 시장 특유의 음의 볼록성(상방은 제한적이고 하방은 무제한인 구조)을 띠고 있어, 평소에는 안정적으로 보여도 약한 고리가 하나라도 깨지면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처럼 계단식으로 급격히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가장 취약한 차입자(서브프라임)로 지목되는 곳은…
원글에서 제시한 PRO의 핵심 문제는 거래상대방 신용 위험, 비대칭적 리스크 (무담보 대출격), 현금흐름 시차와 부채 폭증 이거라고 생각되는데 이를 컴퓨트 거래·헤지 시장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도 잠깐 생각해봤는데,

실제로 빅테크나 AI 기업이 장기 계약에 묶인 연산 자원을 파생상품 형태로 분산시키거나, 미사용 컴퓨트를 즉시 전매할 수 있게 된다면 특정 단일 기업에 쏠린 위험을 분산하고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측면에서는 분명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음.

하지만 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한계에서 볼수 있는 케이스가 있는데, 당시에도 모기지 채권을 잘게 쪼개고 헤지하는 수많은 파생금융상품이 존재했으나, 근본 원인이었던 '차입자들의 실질적인 상환 능력'이 무너지자 금융 기법 전체가 유동성 고갈과 함께 무너져 내렸었음.

결국 문제의 본질은 컴퓨트 자원을 '어떻게 헤지하고 유동화할 것인가'라는 금융적 기법이 아니라, 'AI 서비스 자체가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하는 펀더멘탈에 있는듯.

결론적으로 컴퓨트 거래·헤지 시장은 위험을 시장 전체로 분산시키는 유동성 도구로서 구조적 불안정성을 일부 완화하는 시스템으로 동작할 수는 있지만, AI 산업의 수익성 부재에서 오는 원천적인 시스템 리스크를 완전히 소멸시키지는 못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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