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https://m.sedaily.com/article/20073564?ref=naver
정부는 우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개인별 투자한도를 설정해 투자 규모를 관리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제한 수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개인의 총 투자금액 가운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 비중을 20% 이내로 제한하는 방안이 예시로 제시됐다.
과도한 주문과 단기 매매를 억제하기 위해 거래비용 부담도 높인다. 선물시장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주문을 반복적으로 제출할 경우 비용을 부과하는 ‘과다호가부담금’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도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현행 사전교육에 더해 일정 시간 모의거래를 거쳐야 실제 투자할 수 있도록 진입 요건도 강화한다.
과도한 주문과 단기 매매를 억제하기 위해 거래비용 부담도 높인다. 선물시장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주문을 반복적으로 제출할 경우 비용을 부과하는 ‘과다호가부담금’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도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현행 사전교육에 더해 일정 시간 모의거래를 거쳐야 실제 투자할 수 있도록 진입 요건도 강화한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Kaito의 신규 야핑에 대한 생각 (2/2)
사실 겉으로 보면 되게 그럴싸하고 뭔가 해볼 수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KOL 인력사무소 같은 플랫폼이 될 것 같긴합니다.
일단 팔로워나 혹은 제 3자를 실제 프로덕트 이용으로 전환하는 것 자체가 난이도가 너무 높은 일인데요.
제 채널도 원래 전환율이 낮은 편인데 크립토 시장이 얼어붙은 이후로는 정말 전환율이 바닥입니다.
대부분 저를 포함해서 이 시장에서 돈을 쓰는 것을 망설이고 있고 하도 에어드랍 통수도 많다보니 '에드작' 자체가 사멸위기에 놓인 수준입니다. 거기다가 온체인은 해킹 위험성까지 있어서 예치작도 쉽게 권장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Kaito가 이전에 그렇게 프로젝트를 까다롭게 필터링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 이거하세요 라고 쉽게 이야기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기존 야핑과는 확연히 다르고 실제 '전환'이 성과가 될텐데 이걸 충족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리스팅 신청한 프로젝트가 없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엔 아마도 마이너한 Perp DEX들이 한 90%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조상 전환율에 가장 신경쓰는 프로젝트들이고 비교적 큰 비용 안들이고 소셜에서 인지도를 올릴 수 있는 기회니까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별 기대는 없습니다.
사실 겉으로 보면 되게 그럴싸하고 뭔가 해볼 수 있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KOL 인력사무소 같은 플랫폼이 될 것 같긴합니다.
일단 팔로워나 혹은 제 3자를 실제 프로덕트 이용으로 전환하는 것 자체가 난이도가 너무 높은 일인데요.
제 채널도 원래 전환율이 낮은 편인데 크립토 시장이 얼어붙은 이후로는 정말 전환율이 바닥입니다.
대부분 저를 포함해서 이 시장에서 돈을 쓰는 것을 망설이고 있고 하도 에어드랍 통수도 많다보니 '에드작' 자체가 사멸위기에 놓인 수준입니다. 거기다가 온체인은 해킹 위험성까지 있어서 예치작도 쉽게 권장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Kaito가 이전에 그렇게 프로젝트를 까다롭게 필터링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 이거하세요 라고 쉽게 이야기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기존 야핑과는 확연히 다르고 실제 '전환'이 성과가 될텐데 이걸 충족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리스팅 신청한 프로젝트가 없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엔 아마도 마이너한 Perp DEX들이 한 90%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조상 전환율에 가장 신경쓰는 프로젝트들이고 비교적 큰 비용 안들이고 소셜에서 인지도를 올릴 수 있는 기회니까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별 기대는 없습니다.
세 줄 요약
1. Katalyst는 기존 야핑과 달리 실제 프로젝트 전환율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플랫폼
2. 시장상황이 안좋기에 전환율을 충족하고 보상받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음
3. 주요 클라이언트 대부분 마이너한 Perp DEX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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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Tree News: FED LEAVES RATES UNCHANGED AT 3.5-3.75%
트리 뉴스: 연준, 금리를 3.5-3.75%로 동결
————————————
2026-07-30 02:00:02
트리 뉴스: 연준, 금리를 3.5-3.75%로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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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02:00:02
Arcus x Fun 파트너십
저도 Arcus를 꾸준히 사용해보면서 팀에 피드백을 하고 있습니다. 웨잇리스트에 있는 사람들 중에 최근에 퍼프 트레이딩 열린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등록해보시죠.
웨잇리스트
입출금 절차 단순화: 보유 자산의 종류나 위치(카드, 은행 송금, 타 거래소 및 주요 체인)에 관계없이 모든 자금이 USDG로 자동으로 변환·연결되어 Arcus 계정에 즉시 입금.
수수료 혜택: USDG 입출금 시 플랫폼 수수료가 전혀 없으며, 제3자 네트워크 비용 외 추가 비용을 부과하지 않음.
보안 및 정산 구조: 자금은 지갑과 Arcus 계정 간에 직접 이동하며 공동 자금으로 관리되지 않음. 모든 자금 조달 경로는 Robinhood Chain의 동일한 계정으로 정산.
Fun의 인프라 성능: Fun은 연간 2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처리하며, 100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5초 미만에 정산(성공률 99.999% 이상)하는 검증된 인프라를 제공.
저도 Arcus를 꾸준히 사용해보면서 팀에 피드백을 하고 있습니다. 웨잇리스트에 있는 사람들 중에 최근에 퍼프 트레이딩 열린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등록해보시죠.
웨잇리스트
❤1
Forwarded from AI로 주식하는 머피
이거보고 다 팔았습니다
애초에 이 사람의 논리와 전략이 정말 타당하다 생각해서 시작한 주식투자였는데, 위기에 처했다고 하니 (사실상 파산 직전인듯) 수익금이 조금이라도 남아잇을때 끊는 것이 맞다고 생각들었네요
정말로 큰 충격입니다
코스닥 지수 같은거나 정말 초장기로 보고 사서 들고가야겠어요
애초에 이 사람의 논리와 전략이 정말 타당하다 생각해서 시작한 주식투자였는데, 위기에 처했다고 하니 (사실상 파산 직전인듯) 수익금이 조금이라도 남아잇을때 끊는 것이 맞다고 생각들었네요
정말로 큰 충격입니다
코스닥 지수 같은거나 정말 초장기로 보고 사서 들고가야겠어요
종명이의 딸깍
Altura 관련해서 자금 횡령 및 사기 의혹이 있네요. 자금의 래핑 및 트론 이동 - 사용자가 예치한 자금 중 일부는 크라켄 거래소로 입금. (약 2,500만 달러 이상) - 프로젝트 측은 이 자금으로 실물 금을 산다고 주장했으나, 온체인 데이터 확인 결과 크라켄 입금 후 몇 분 만에 거의 동일한 액수의 USDT가 트론(Tron) 지갑으로 출금. - 이 트론 자금들은 MEXC, Matrixport 등 다른 거래소로 분산되거나 고위험 채널 및 제재…
자금 횡령 및 사기 혐의가 있던 Altura는 은행계좌 동결 발표를 했고, 디스코드 채팅도 막아뒀네요.
은행리뷰를 기다린다는데 이대로 선셋할거 같은데....
https://x.com/alturax/status/2082088765322080423
은행리뷰를 기다린다는데 이대로 선셋할거 같은데....
https://x.com/alturax/status/2082088765322080423
Market Thoughts 30 Jul
이제 말해주시면 어째요 카일형님....
https://x.com/zeroxkyle/status/2082691676582330605
- 지금 당장은 좋은 거래 아이디어가 0개입니다. 제 최고의 아이디어는 아마 IBKR / INTC일 겁니다. 사실, V-회복이 일어날 만한 경우를 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V-회복 조건이 며칠 전에 이미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 최선의 시나리오는 시장이 치유되기 위해 이 수준에서 꽤 오랜 기간 동안 횡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선의 경우이자 제 기본 시나리오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좋은 스윙 트레이드를 잡을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장이 먼저 손을 드러내도록 내버려 두는 게 낫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AI는 획기적인 기술이고 이 모든 게 좋은 매수 기회야" 저는 이 말에 완전히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실, 지난 반년 이상 동안 AI의 상태는 즉각적인 두드러진 개선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 우리는 0에서 1로의 골짜기를 이미 넘어섰고, 이는 가장 큰 이득을 가져다줍니다. 이제 AI 모델이 초인간에서 신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우리 일상에서 그 효과를 실제로 보지 못합니다. 진실은 우리가 아주 오랫동안 매우 사용 가능한 수준의 지능에 도달했다는 겁니다. 시장은 이제 이 지능이 조직 수준에서 효과적인 결과를 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들은 혜택을 봤지만, 진실은 AI가 현재로선 무엇보다 강력한 소비자 소프트웨어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기에는 현금이 왕입니다. 딥을 사는 전략은 지난 몇 주간의 가격 행동에서 보듯이 손실 전략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이제 말해주시면 어째요 카일형님....
https://x.com/zeroxkyle/status/2082691676582330605
종명이의 딸깍
이제 AI 모델이 초인간에서 신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우리 일상에서 그 효과를 실제로 보지 못합니다. 진실은 우리가 아주 오랫동안 매우 사용 가능한 수준의 지능에 도달했다는 겁니다.
AI 모델이 좋아지는 속도와 AI 기업의 가치가 커지는 속도는 같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맥락이네요 . 이전의 AI시대 돈은 이제 어디서 막히느냐의 글에서 언급했던 ROI를 증명하는 기업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 같아요.
지금의 AI는 이미 개인으로서 체감하기 매우 고수준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저도 매일 영상편집, 자료수집 등 여러가지 일상에 적용하면서 매번 감탄을 하는 수준이구요. 하지만 여기서 모델 성능이 한 단계 더 올라간다고 해서 우리의 일상이나 기업이 그만큼 크게 달라지는지는 의문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지능을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일에도 이미 병목이 있기 때문.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했지만 조직 차원의 성과로 연결하지 못한 이유도 모델 성능이 부족해서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매우 다양하겟지만 사내 데이터와의 연결, 권한 관리, 기존 업무 흐름과의 통합, 결과의 신뢰성과 책임 소재, 구성원의 실제 사용 같은 병목 등이 있을것이겠죠. 우리가 바이브 코딩을 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지만 수익으로 연결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일 것 같네요.
카일은 “AI는 획기적인 기술이니 관련 자산의 하락은 모두 매수 기회”라는 주장이 너무 단순하다고 평가하네요. AI가 획기적인 기술이라는 사실과, 모든 AI 기업이 좋은 투자 대상이라는 결론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세상을 바꿨다고 해서 모든 인터넷 기업이 살아남은 것은 아니었던 것처럼요.
“AI가 얼마나 더 똑똑해질까?”보다 “누가 이 지능을 실제 현금흐름으로 바꿀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덥고 지치는 장이네요..
지금의 AI는 이미 개인으로서 체감하기 매우 고수준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저도 매일 영상편집, 자료수집 등 여러가지 일상에 적용하면서 매번 감탄을 하는 수준이구요. 하지만 여기서 모델 성능이 한 단계 더 올라간다고 해서 우리의 일상이나 기업이 그만큼 크게 달라지는지는 의문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지능을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일에도 이미 병목이 있기 때문.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했지만 조직 차원의 성과로 연결하지 못한 이유도 모델 성능이 부족해서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매우 다양하겟지만 사내 데이터와의 연결, 권한 관리, 기존 업무 흐름과의 통합, 결과의 신뢰성과 책임 소재, 구성원의 실제 사용 같은 병목 등이 있을것이겠죠. 우리가 바이브 코딩을 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지만 수익으로 연결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일 것 같네요.
카일은 “AI는 획기적인 기술이니 관련 자산의 하락은 모두 매수 기회”라는 주장이 너무 단순하다고 평가하네요. AI가 획기적인 기술이라는 사실과, 모든 AI 기업이 좋은 투자 대상이라는 결론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세상을 바꿨다고 해서 모든 인터넷 기업이 살아남은 것은 아니었던 것처럼요.
“AI가 얼마나 더 똑똑해질까?”보다 “누가 이 지능을 실제 현금흐름으로 바꿀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덥고 지치는 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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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업비트 상장 이후로 메타다오 쪽을 조금씩 들여다보는데 이거 생각보다도 굉장히 상식적인 투자 플랫폼이었네요.
팀의 1달 운영비, 급여등에 대해서도 투명히 밝히고 팀이 거버넌스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나 활동등에 대한 제약등이 미리 다 정해져 있고...
메타다오 자체가 기존의 허울뿐인 DAO보다 훨씬 실전적인 구조인 것도 있고. (토큰많은 사람들 맘대로 가는게 아니고 돈건대로 가는 방식) 팀이 몰래 돈을 빼돌리거나 토큰을 버리거나 중대 결정을 맘대로 해버리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누구나 꿈꾸던 방식이었네...
에코 « 이런거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네요
https://www.metadao.fi/projects/jurassic-finance/fundraise
주라기 파이낸스 이런것도 meme적인 프로젝트인줄 알았는데 프로젝트 측의 설명을 보니 생각보다 엄청 상식적이고 진지한 플젝이었군요
팀의 1달 운영비, 급여등에 대해서도 투명히 밝히고 팀이 거버넌스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나 활동등에 대한 제약등이 미리 다 정해져 있고...
메타다오 자체가 기존의 허울뿐인 DAO보다 훨씬 실전적인 구조인 것도 있고. (토큰많은 사람들 맘대로 가는게 아니고 돈건대로 가는 방식) 팀이 몰래 돈을 빼돌리거나 토큰을 버리거나 중대 결정을 맘대로 해버리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누구나 꿈꾸던 방식이었네...
에코 « 이런거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네요
https://www.metadao.fi/projects/jurassic-finance/fundraise
주라기 파이낸스 이런것도 meme적인 프로젝트인줄 알았는데 프로젝트 측의 설명을 보니 생각보다 엄청 상식적이고 진지한 플젝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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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업비트 상장 이후로 메타다오 쪽을 조금씩 들여다보는데 이거 생각보다도 굉장히 상식적인 투자 플랫폼이었네요. 팀의 1달 운영비, 급여등에 대해서도 투명히 밝히고 팀이 거버넌스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나 활동등에 대한 제약등이 미리 다 정해져 있고... 메타다오 자체가 기존의 허울뿐인 DAO보다 훨씬 실전적인 구조인 것도 있고. (토큰많은 사람들 맘대로 가는게 아니고 돈건대로 가는 방식) 팀이 몰래 돈을 빼돌리거나 토큰을 버리거나 중대 결정을 맘대로…
메가마피아도 이런 방식으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되는 글이네....
탈퇴 => 불이익
일안함 => 불이익
탈퇴 => 불이익
일안함 => 불이익
Aave는 저채택 자산 예약 50개를 폐지하고 Sonic, Scroll, zkSync 등 6개 체인 배포를 순차적으로 중단
해당 조치로 총 9,810만 달러 공급액과 1,560만 달러 부채가 영향을 받으며, 21개 Pendle PT 만기 자산도 함께 폐지
https://x.com/StaniKulechov/status/2082705513750352005
해당 조치로 총 9,810만 달러 공급액과 1,560만 달러 부채가 영향을 받으며, 21개 Pendle PT 만기 자산도 함께 폐지
https://x.com/StaniKulechov/status/2082705513750352005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급격한 반등 속에서 주식 계약 청산량이 급증했으며, 지난 12시간 동안 샌디스크가 전체 네트워크에서 가장 많은 청산량을 기록했습니다. —🔗link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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