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10.3K subscribers
6.83K photos
71 videos
2 files
5.16K links
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Download Telegram
종명이의 딸깍
NVIDIA가 Rubin 세대 AI Factory용 100% liquid cooling 구조를 공개. NVIDIA가 Rubin 세대 AI Factory용 100%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참조 설계를 공개. 핵심은 단순한 냉각 효율 향상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제약 조건(전력, 물, 공간)을 해결하는 설계 표준화에 있다고 생각됨. 핵심 메커니즘: '45°C 냉각수' 기반 작동 - 냉각수가 최대 45°C의 고온 상태에서도 칩 성능을…
이거 때매 LG 오르는 거예요?

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생산기술원(PRI)이 상반기 엔비디아 ‘베라루빈’ 기반 컴퓨트 트레이 규격에 맞춘 AI 서버 랙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베라루빈 랙에서는 총 108개의 AI 칩이 동시에 작동해 막대한 열이 발생하는 만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열을 식히느냐가 AI 서버 랙의 성능을 좌우한다.


단독 => 이건 위험한 단어야~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66691
종명이의 딸깍
이거 때매 LG 오르는 거예요? 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생산기술원(PRI)이 상반기 엔비디아 ‘베라루빈’ 기반 컴퓨트 트레이 규격에 맞춘 AI 서버 랙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베라루빈 랙에서는 총 108개의 AI 칩이 동시에 작동해 막대한 열이 발생하는 만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열을 식히느냐가 AI 서버 랙의 성능을 좌우한다. 단독 => 이건 위험한 단어야~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66691
결론부터 말하면 “엔비디아가 LG에 맡겼다”는 단계는 아직 아님.

현재 서울경제 보도는:

LG가 엔비디아 Vera Rubin 규격에 맞는 랙 시제품을 자체 개발했고, 하반기 검증 후 글로벌 빅테크를 상대로 수주를 추진한다.

는 내용임.

즉 엔비디아가 LG를 공식 제조사로 선정했다는 발표가 아니라, LG가 엔비디아 생태계의 ODM·시스템 제조사 자리를 노리는 상황에 가까움.

엔비디아는 아키텍처만 제공하나?

아키텍처만 제공하는 건 아님. 엔비디아가 가장 중요한 부분을 거의 다 통제함.

엔비디아가 하는 것

GPU·CPU·DPU 설계
NVLink·네트워크 스위치 설계
Compute Tray 규격
MGX Rack Reference Architecture
전력·냉각·케이블 연결 규격
펌웨어·드라이버·CUDA
랙 단위 소프트웨어
호환성 검증·인증


Vera Rubin은 GPU 하나가 아니라:

- Rubin GPU
- Vera CPU
- BlueField DPU
- Spectrum-X 네트워킹
- NVLink
- 스토리지 연결
- 랙 간 통신
- CUDA·AI 소프트웨어

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한 플랫폼임.

그래서 엔비디아가 사실상 전체 AI 공장의 두뇌와 표준을 설계한다고 보면 됨.

제조 파트너가 하는 것

LG·Foxconn·Quanta·Wiwynn 같은 제조사가 맡는 부분은:

Compute Tray 생산
랙 섀시 제작
부품 조달
액체냉각 배관
전력 모듈 통합
케이블링
전체 시스템 조립
누수·진동·열·신뢰성 검사
납품·유지보수


임.

쉽게 말하면:

엔비디아가 “어떤 칩과 네트워크를 어떻게 연결하면 하나의 AI 슈퍼컴퓨터가 되는지”를 설계하고, 제조 파트너가 그 설계를 실제 랙으로 양산함.

엔비디아가 직접 만들지 않는 이유

1. 엔비디아는 기본적으로 팹리스·플랫폼 회사

엔비디아는 GPU도 자체 공장에서 만들지 않고 TSMC 등에 맡김.

직접 제조공장을 운영하기보다:

- 칩 설계
- 시스템 아키텍처
- 네트워크
- 소프트웨어

처럼 마진과 기술 장벽이 높은 부분을 소유하는 모델임.

랙 조립 공장을 직접 가지면:
- 막대한 설비투자
- 생산 인력
- 재고
- 불량·수율
- 물류
- 고객별 커스터마이징

부담을 떠안아야 함.

2. AI 랙은 고객마다 조금씩 다름

같은 Vera Rubin이어도 데이터센터마다:

- 전력 규격
- 냉각 방식
- 랙 높이
- 배관 위치
- 네트워크 구조
- 안전 인증
- 지역별 전기 규정

이 다름.

엔비디아가 전 세계 고객의 모든 데이터센터 환경을 직접 맞추는 것보다, 기존 제조·서버·냉각 회사가 현지 조건에 맞춰 생산하는 게 효율적임.

3.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려면 여러 제조사가 필요

엔비디아 공식 발표상 Vera Rubin은 30개국 350개 이상의 공장을 활용하는 공급망 구조임.

공식 제조 생태계에는 이미:

- Foxconn
- Quanta Cloud Technology
- Wistron
- Wiwynn
- Inventec
- Compal
- Pegatron
- Dell
- HPE
- Lenovo
- Supermicro

등이 들어가 있음.

한 회사에 독점으로 맡기는 게 아니라, 공통 MGX 규격을 기반으로 여러 제조사가 동시에 생산하게 만들어 공급량을 늘리는 방식.

그럼 왜 LG가 들어가려는가

LG가 엔비디아에 선택됐다고 확정된 건 아니지만, 후보로서 논리는 있음.

1. 냉각 기술

Vera Rubin 랙은 전력·발열 밀도가 매우 높아서 DTC 액체냉각이 핵심임.

LG전자는:
- 칠러
- HVAC
- 냉각제어
- 열교환
- DTC 냉각

기술을 이미 갖고 있음.

과거 서버 제조사가 랙을 만들고 냉각업체가 별도로 붙었다면, LG는 랙 제조와 냉각을 함께 통합할 수 있다는 논리.

2. 전자제품 대량생산 경험

LG전자 생산기술원은 가전만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 자동화 생산라인
- 공정 설계
- 품질관리
- 검사장비
- 글로벌 공장 운영

노하우가 있음.

AI 랙도 결국 수많은 부품·배관·전력장치가 들어가는 복잡한 전자 시스템이라 이 역량을 전환할 수 있음.

3. 대만 공급망 의존도 분산

현재 AI 서버 랙 제조는 Foxconn·Quanta·Wiwynn·Wistron 등 대만 기업 비중이 높음.

엔비디아나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 지역 집중
- 지정학적 위험
- 생산 병목
- 특정 ODM 의존도

를 낮추기 위해 한국 등 다른 지역의 제조사 선택지를 확보할 이유가 있음.

LG가 노리는 게 바로 이 second-source 자리.

4. LG그룹의 데이터센터 턴키 전략

LG는 랙 하나만 팔려는 게 아니라:

LG전자 — AI 랙·냉각·HVAC
LG CNS — 데이터센터 설계·구축
LG에너지솔루션 — ESS·배터리
LG유플러스 — 데이터센터 운영


을 묶어 전체 AI 데이터센터를 수주하려는 그림임.

랙 제조 역량이 추가되면 칩과 외부 전력 공급을 제외한 상당 부분을 LG그룹이 제공할 수 있음.

돈은 누가 누구한테 주나

꼭 엔비디아가 LG에 직접 제조비를 주는 구조는 아님.

가능한 구조는 보통 두 가지.

구조 A: 엔비디아 공급망

엔비디아 설계·인증
→ LG가 랙 생산
→ 엔비디아 DGX 또는 파트너 시스템으로 판매


구조 B: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수주

엔비디아가 MGX 규격·핵심 칩 제공
→ LG가 규격에 맞춰 랙 개발
→ 글로벌 빅테크가 LG에 직접 주문


현재 보도는 B에 더 가까워 보임. 기사에도 LG가 하반기 신뢰성 평가 후 “글로벌 빅테크를 상대로 수주”한다고 나옴.

현재 가장 중요한 현실성 체크

엔비디아의 5월 31일 공식 Vera Rubin 제조 파트너 명단에는 Foxconn·Quanta·Wistron·Wiwynn 등이 있지만, LG전자는 아직 명시적으로 들어가 있지 않음.

따라서 현재 정확한 표현은:

LG가 엔비디아로부터 랙 생산을 수주했다 ❌
LG가 엔비디아 공식 제조 파트너로 선정됐다 ❌
LG가 Vera Rubin 규격 시제품을 개발했다 ✅
LG가 신뢰성 평가와 빅테크 수주를 추진한다 ✅
엔비디아·LG가 데이터센터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보도됐다 ✅


한 줄 정리

엔비디아는 단순히 설계도만 던지는 회사가 아니라 칩·네트워크·시스템 규격·소프트웨어를 통제하고, LG 같은 파트너가 냉각·전력·조립·검증을 실제 물리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구조임. 다만 LG는 아직 공식 수주가 아니라, Vera Rubin 생태계의 새로운 제조 파트너 자리를 노리는 단계라고 보는 게 정확함.
Forwarded from 𝟎𝐱𝐛𝐥𝐚𝐜𝐤𝐜𝐨𝐰
서버가 랙걸리면 안좋은거 아닌가요~~~~
infinityhedge
SK HYNIX SHARES PLUNGE 15.4%, MOST ON RECORD
SK하이닉스 주가가 15.4% 폭락, 사상 최대 하락폭 기록
BNB 체인에서 USDC, USD1, U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가스 수수료 면제 혜택 기간이 7월 31일까지 연장

주요 중앙거래소(CEX) 출금 수수료 무료

• 주요 거래소에서 지정된 스테이블코인을 BNB 스마트 체인(BSC) 또는 opBNB 네트워크로 출금할 때 가스 수수료가 면제
• 지원 거래소: Binance, Bitget, MEXC, Bitmart, Ourbit, BingX, LBank, HTX

지갑 간 이체 수수료 무료 (BSC 네트워크 간 직접 이체)

• 지원되는 지갑(Binance Wallet, Trust Wallet, SafePal, TokenPocket, Coin98, imToken 등)을 통해 BSC 지갑 간에 직접 송금할 때 수수료가 면제
• USD1 / U: 무제한 무료 이체
• USDC: 하루 2회 무료 이체 가능

크로스체인 브릿지수수료 무료

• 타 네트워크(이더리움, 아비트럼, 폴리곤, 애벌랜치, 옵티미즘, 트론 등)에서 BNB 체인으로 자금을 이체할 때도 가스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음.

https://www.bnbchain.org/en/blog/0-fee-transactions-for-usdc-usd1-u-extended-until-july-31
CAP 세일문제, 이해를 돕기위한 만화 설명

1.
'Stabledrop' 이라는게 말만 거창했지, 결국 토큰 100M 가격에 존나팔아서 그돈으로 예치자들 나눠주겠다는 대동강물 팔기에 불과했고,

2.
그 계획은 결국 자기가 인정한 '실수'로 인해 생각대로 되지 않았는데 왠걸? 피해는 전부 예치자가 흡수하고 플젝은 오히려 원래대로면 10% 팔았을 토큰을 5%만 팔아서 토큰도 남고, 가격방어도 쉽고.. 결과적 지들만 손해없고 개이득인 구조..

3.
가뜩이나 투자자들은 0원받아서 화가 잔뜩 나있는데 이번에 딱 걸린 내용을 요약하자면... 지들은 절대 손해안보는걸로 딱 정해둔 YT를 처음부터 존나 크게 파밍해서,

4.
혹시나 플젝이 흥했을 때의 상방도 존나 올려놨다는걸 딱 걸렸다는 것임. 플젝이 잘 안되면? 그래도 최소 본전이상이고...

😊😊 쏘 디스거스팅...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시트리니 형님들 매수자금 모으시는거 아니죠?!
Meta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Richland Parish)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약 69조 원) 이상을 투자

• 시설 면적만 약 1,000만 평방피트(약 28만 평), IT 용량은 무려 5기가와트에 달해 메타 글로벌 데이터 센터 중 가장 크고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기록될 예정

• 회사 최대 규모의 AI 학습 클러스터인 하이페리온(Hyperion)이 자리를 잡을 예정

• 피크 기준 7,500명의 건설 일자리와 1,000명의 상시 운영 인력을 창출하며, 이미 현지 기업들과 16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체결

• 에너지 기업 Entergy와 협력하여 신규 천연가스 발전소 7기, 대형 배터리 3기 등을 확충. 메타가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액 부담하여 기존 주민들의 전기세 인상을 방지하고, 2.5GW 규모의 청정에너지 확보할 예정.


https://www.opportunitylouisiana.gov/news/meta-commits-more-than-50-billion-for-north-louisiana-project-becoming-one-of-the-largest-data-centers-in-history
종명이의 딸깍
무엇보다 가격 위험과 용량 부족 위험은 다르다. ICE와 Ornn이 준비하는 계약은 실제 GPU를 인도하는 대신 가격 차이를 현금으로 정산하는 구조다. 선물로 GPU 가격 상승을 헤지하더라도, 필요한 시점에 실제 사용할 수 있는 GPU 용량이 없다면 모델을 학습하거나 서비스를 운영할 수 없다.

가격은 헤지할 수 있어도, 용량까지 보장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 가격햇징을 위한 GPU 계약이 이뤄져도 실제 용량을 보존받는건 아니라는 부분에 대한 대답으로 Architect와 ComputeDesk는 ComputeConnect를 통해 미국 거래소 상장 컴퓨트 선물을 실제 컴퓨트 용량 인도와 연결하는 물리적 인도(EFP, Exchange for Physical) 메커니즘을 제시하네요.

컴퓨트는 고도로 분산·이질적이며 빠르게 진화하는 특성 때문에, 단일 청산기관(DCO)이 모든 SKU·사양·위치에 대한 비교 가능한 표준을 정의하고 집행하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 ComputeConnect는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조로 설계.

ComputeConnect의 주요 역할
• 용량 제공자(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운영사 등)와 용량 마켓플레이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구축
•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인도 요청을 받고 가용 GPU를 광고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토콜 수립
• 다양한 GPU SKU, 메모리 구성, 위치에 따른 표준 베이시스 테이블을 게시하여 가격 조정을 표준화
• EFP 거래 시 선물 레그를 Architect의 American Innovation Exchange에 기록·청산
• Compute Desk의 ComputeClear 플랫폼을 통해 물리적 용량 인도의 운영적 무결성을 보장하고 실제 인도를 촉진·보증


개인적 해석
물리적 인도 방식을 통해 선물 포지션을 실제 GPU 용량로 교환할 수 있게하는 것이 목적.
1. 선물 가격(표준화된 현금 결제 가격)을 기준으로
2. 제공자와 수요자가 베이시스(SKU·사양·위치 차이로 인한 가격 조정)를 협상하고
3. 개방형 프로토콜을 통해 실제 가용 용량을 매칭한 후
4. ComputeClear 플랫폼이 인도 조건(시기, 위치, 성능 보장 등)의 이행을 보증

이 구조가 잘 작동한다면 현물 시장에서 직접 장기 계약을 맺을 때 발생하는 ‘계약은 했는데 실제 용량을 못 받을 수 있다’는 리스크를 상당 부분 완화할 수 있다고 생각됨. 선물은 가격 발견과 헤징 기능을 담당하고, ComputeConnect 네트워크 + ComputeClear가 실제 물리적 공급과 인도 보증을 담당하는 이원화 구조인것 같음,,,,

과연 잘 동작할 수 있는 인프라와 공급량을 만들수 있을지....


https://x.com/BrettHarrison/status/2074866708553117896
Ritual x 종명이의딸깍 PloPlo nft wl 이벤트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Ritual의 생태계 PloPlo NFT의 WL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PloPlo의 경우는 Ritual에서 함께 ama를 진행하기도 하고 개발자 친화적인 리츄얼이 조금 더 커뮤니티/소비자 제품처럼 풀려는 시도에 가까워 보이는 생태계 프로젝트.

수행해 주실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 Ritual, ploplo 트위터 팔로우
· Ritual 코리아, 종명이의 딸깍 텔레그램 채널 입장
· 구글폼 작성


총 공급량은 5,555개, 민팅가는 0.1ETH로 22일에 민팅을 진행할 예정인데 WL를 따두고 진행할지 고민해보면 되기에 신청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 9자리를 뽑겠습니다! 신청 기한은 오늘 자정까지!
❤18
얼마만에 보는 외국인 매수

이번 코스피 상승으로 외국인들이 전자 닉스 팔고 나간 돈이 140조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전자와 닉스가 메모리로 번 돈 전부다 가져간 수준

아이러니함 반도체는 우리가 팔고 돈은 금융 거래하는 외국인이 버는 이 상황
❤1
2월 이후, 미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토큰 중 중국 AI의 비중이 4배 증가하여 거의 50%에 달했습니다 (Open Router 데이터)

https://x.com/DKThomp/status/207673347927481568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