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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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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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L에 청하랑 키스오브라이프는 왜부르는거예요?
SK AX는 한국 제조업체들이 감지, 판단, 행동이 가능한 자율 공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풀스택 로봇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

'제조 RX(Manufacturing RX)'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로봇, 제조 실행 시스템(MES), 장비 데이터를 통합하여 공장 내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자율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SK AX의 서비스는 로봇 한 대를 배치하기 전 가상 검증부터 현장 자율 제어 및 공장 전체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구조
서비스 플로우

> 디지털 트윈을 통해 공장 평면도를 재현.
> 장비 배치 및 자재 흐름을 가상 공간에서 시뮬레이션하여 수천 가지 주행 및 작업 시나리오를 실행함으로써 충돌, 병목 현상, 충전 일정 등을 사전에 예측
> 로봇은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기반의 물리적 AI를 활용하여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인식하고 고정된 동작을 반복하는 대신 상황에 맞게 즉시 조정


SKAX는 이미 반도체 산업에서 디지털 트윈 및 로봇 제어 시스템 검증을 진행 중이며, 조선업으로 프로젝트를 확장하고 검증된 시범 모델을 바탕으로 다른 산업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7/09/Y37762GZOZDF7DSJVSL7SOYHC4/
미쓰비시자동차가 도쿄대 출신 로보틱스 스타트업 Highlanders와 휴머노이드 공동 개발·양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단순히 공장에 로봇 몇 대 테스트하는 게 아니라 다음과 같은 단계를 통해 로봇 생산을 하려는게 최종목표.
Highlanders 로봇을 미쓰비시 공장에 투입
→ 실제 제조 데이터 수집
→ 미쓰비시가 양산·품질관리 노하우 제공
→ 교토 공장 유휴 시설에서 로봇 생산 검토


생산 개시 목표는 2027년 초로, 미쓰비시는 이미 Highlanders에 투자했고, 추가 투자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자동차 회사가 휴머노이드를 단순 고객으로 구매하는 게 아니라, 직접 제조 파트너가 되려 하는 스탭으로 보이네요.

자동차 OEM은 다음 영역에서 휴머노이드와 핏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
- 대량생산 공정
- 부품 공급망
- 품질보증
- 내구성·안전 설계
- 통합 메카트로닉스 제어
- 실제 로봇을 투입할 공장


휴머노이드 스타트업의 가장 큰 병목이 프로토타입보다 양산 품질과 실제 배포 데이터이기 때문에, 자동차 OEM은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파트너인것 같고, 미쓰비시의 방향성은 현대차와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가져가려는 방향과 비슷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기존의 자동차 생산 경험은 휴머노이드 생산으로 연결되고, 생산한 휴머노이드를 자사 공장에 배포해서 실제 작업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통해 다시 로봇 성능을 개선해서 생산해내는 피드백 루프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수도 있어보임

이렇게 자동차 회사와 같은 제조업쪽 기업들이 기존 제품만 만드는 게 아니라, 로봇의 제조·검증·배포 플랫폼으로 하나둘 진출하고 있는게 또 하나의 주목해봐야할 흐름인듯. MOU단계이다보니, 생산량·가격·초기 작업·실제 성능 지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2027년 초 생산 검토가 실제 라인 구축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체크포인트.

https://www.mitsubishi-motors.com/en/newsroom/newsrelease/2026/20260709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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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hy 숏 /skhx 롱

- 펀비도 받음.
- 프리미엄 먹기 가능.
(현재 프리미엄 20~21%, TSMC 역사적 프리미엄 30%~)

- 크로스 마진 & 유사 델타라 포지션도 안터져서 규모 높히기 가능


이미 $SKHY 상위 지갑들 이 전략 중.
어제 머니스택님을 만났는데, 로보틱스 레이더를 잘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저사람도 BOT 매일 산다고하니 매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점프 트레이딩 지갑이 $skhy 롱 포지션 규모 1등이네요.

아마 다른 곳에서 skhy 공매도/숏을 쳐서 델타를 맞췄고 하리에서 롱으로 펀딩피 받는 전략을 하는듯.

프리미엄이 지속될 경우, 롱이 펀비 받을거라는 결론이 나온듯? 실제로도 주고 있고.
cap yt에만 스테이블 드랍하면서 파운더 계좌에 최대치 스테이블 드랍했다는 이슈가 있는듯?

https://x.com/0xMakima_/status/207564285175361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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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안 리스크로 파밍을 관둔지 몇 달만에 열 받아서 돌아왔습니다.

작년에 파밍했던 Cap의 에어드랍 내용이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시장이 안 좋아 ICO로 토큰이 안팔렸다.
• 그래서 cUSD 홀더들과 펜들 LP한 사람들 다 나가리다.
• YT 매수한 사람들 손실분만 보상해줄게

공교롭게도 YT의 최대 매수자는 파운더입니다.
팀은 반박하지만 온체인 증거도 보이네요.
source
Investing Beanstock
But in my opinion, KOID offers the most comprehensive view of such a thesis, due to its much more significant APAC robotics exposure, which is currently the region leading manufacturing and adoption of humanoid robots (e.g, Unitree in China), humanoid robotics focus, and passive management.

Not financial advice though, please DYOR!
구성요소
- 모빌아이 (MBLY): 자율주행 기술 및 비전 시스템 (로봇의 눈과 뇌 역할)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XN) /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ADI): 반도체 및 아날로그 칩 (로봇 구동 조절 및 신호 처리)
- 엔비디아 (NVDA): AI 연산용 GPU 및 물리 AI 플랫폼 (로봇의 인공지능 두뇌)
- 테슬라 (TSLA): 자율주행 및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개발 (직접 노출에 해당하나 전기차 비중이 여전히 큼)
- 암페놀 (APH) / TE 커넥티비티 (TEL): 전자 커넥터 및 센서 부품 (로봇 내부의 신경망/배선)


휴머노이드와 로봇 산업이 계속해서 성장할때 큰 수혜를 볼 하이테크 인프라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로 보이네요. 매수 매도와 같은 투자 조언은 아닙니다.

https://invest.deepsearch.com/etf/KOID/
❤2
Ant Group 산하 embodied AI 기업 Robbyant가 LingBot-VA 2.0을 공개

LingBot-VA는 로봇이 현재 장면만 보고 바로 행동을 출력하는 일반적인 VLA 모델과 달리 다음과 같은 순서로 행동에 따른 물리적 환경이 변화를 예측하는 모델.
현재 환경 관찰
→ 행동 이후의 미래 장면 예측
→ 예측된 장면에서 필요한 행동 추론
→ 실제 행동 실행
→ 실제 관찰값으로 다시 보정


Robbyant는 기존 비디오 생성 모델을 로봇에 파인튜닝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physical world control을 목적으로 학습했다고 함. 팀의 의견에 의하면 다음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단일 GPU에서 최대 150Hz 추론
- 20개 정도의 시연만으로 신규 작업 적응
- 파라미터 업데이트 없이 in context learning
- 행동 중에도 실제 관찰값을 받아 지속적으로 경로 수정
- MoE와 비동기 추론으로 closed loop 제어


코드·모델 가중치·RoboTwin/LIBERO 평가 도구를 Apache 2.0으로 공개했고, GitHub에는 현재 1.5K 이상 스타가 붙어 있는 상태. 다만 150Hz·few-shot generalization 등 주요 수치는 Robbyant 자체 발표 기준이다 보니,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장기 uptime / 실패율 /다른 로봇 embodiment 전이 성능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긴 할 것 같아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로봇용 월드모델이 실제 제어 루프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을 보기에 꽤 좋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 발표 기사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i/articles/robbyant-launches-lingbot-va-2-064800839.html

🔗 프로젝트 페이지
https://technology.robbyant.com/lingbot-va

🔗 오픈소스 코드
https://github.com/Robbyant/lingbot-va
OpenAI가 기존 바이오 버그 바운티를 상시 비공개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최대 보상금을 $25K에서 $50K로 두 배 인상

> 일반적인 버그바운티처럼 서버 취약점을 찾는 게 아니라,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는 OpenAI의 frontier model에 적용된 생물안전 장치를 우회하는 universal jailbreak(유니버설 탈옥)를 찾는 것.

> 연구자가 GPT-5.6 같은 모델에 적용된 biosafety challenge를 무력화하고, 제한된 생물학 정보를 안정적으로 출력하게 만들면 보상 대상이 됨.

현재 범위
- GPT-5.5: 7월 27일까지 테스트
- GPT-5.6: 이후에도 계속 포함
- 최대 보상: $50,000
- 일부만 성공한 경우 소규모 보상 가능
- AI red teaming·보안·biosecurity 경험자 대상
- 신청 후 선발, NDA 체결 필요


> frontier AI 안전이 이제 내부 평가만으로 끝나지 않고, 외부 연구자가 실제로 공격해보고 보상을 받는 시장 구조로 넘어가고 있음. (모델 성능 향상 → 위험 능력도 같이 증가 → 내부 safety benchmark만으로 부족 → 외부 전문가 공격을 통한 취약점 발견·패치)

> GPT-5.6이 코딩·컴퓨터 사용뿐 아니라 과학·생물학 분야에서도 강해지면서, 모델 안전성도 소프트웨어 보안처럼 지속적으로 공격받고 검증되는 영역이 되는 중.

> 다만 아무나 프롬프트 몇 개 던져보는 공개 이벤트는 아니고, 지원서와 전문성 검토를 거치는 private program

https://openai.com/ko-KR/index/bio-bug-boun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