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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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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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아니요? 찐반인데요 어머니?
‘글로벌 동맹’ 스테이블코인 OUSD… 삼성전자·두나무는 “협의 없었다”

국내 기업 상당수는 OUSD 발행사 측과 공식적인 협의가 없었다고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식 협의가 없었고 (연합체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도 알지 못한다”고 말함. 신한금융지주, 두나무, 케이뱅크 등도 오픈스탠다드가 OUSD 참여 의사를 물었고 단순히 검토해보겠다고 했는데, 연합체 구성원으로 이름이 포함

https://naver.me/xONKAkve

..?
Forwarded from 바밀이야 bamilirya
TP 430/510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넥서스(NEX) 원화 마켓 추가
이건 브릿지 있나요?! 브릿지도 없는데 상장하는건가
RWA 토큰화 시장 현황 요약

2026년 기준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은 약 600억 달러 규모로 빠르게 성장했으나, 실제 온체인 활성도는 표면적인 수치보다 훨씬 저조한 것으로 나타남.

거래 활동 전무 (Dormant Assets)

· 분석 대상인 1,289개 토큰화 자산(10만 달러 이상 규모) 중 약 70.6%(910개)가 일주일 동안 단 한 번의 전송 기록도 없었습니다.
· 이 비활성 자산의 가치는 329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56%에 달합니다.
· 일주일간 거래 움직임이 있었던 활성 자산은 379개(262억 달러 규모)에 불과합니다.

자산의 두 가지 유형과 그 원인

· 유통형 자산 (Distributed Assets):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이동이 가능하며 지갑, 플랫폼, DeFi 프로토콜 등에서 활용되는 자산.
· 표현형 자산 (Represented Assets): 블록체인을 외부 거래용이 아닌, 단순히 내부 장부나 디지털 기록 보관용으로만 사용하는 자산.

=> 비활성 자산 가치 중 약 270억 달러가 이 표현형 자산에 해당합니다. 즉, 애초에 시장 유통을 목적으로 설계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https://beincrypto.com/reality-of-rwa-tokenization-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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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이건 브릿지 있나요?! 브릿지도 없는데 상장하는건가
Nexus 업적

> 시즌 1,2만 한사람한테 토큰 안주기
> 그마저도 넥서스 메인넷으로 조금 주기
> 브릿지 1달반동안 안만들기
> 오늘 업빗썸 상장
와 진짜 시원한 반등 뭐지요
십대때 이더리움을 고안해내고 이십대때 억만장자가 된 천재도 아직 이런 생각을 하는데 뇌 용량을 낭비한다.

아마도 연회바른연어 배민이라도 시킨게 아닐지...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2072688115550929387?s=20
😁1
와 주식이 사기인게 그냥 주말에 쉬면 되네
Ondo Perps: 토큰화 주식 다음은 결국 파생상품

Ondo GM이 꽤 중요한 지표를 찍음.

· Ondo GM은 미국 주식·ETF를 온체인에서 접근할 수 있게 만든 토큰화 주식 플랫폼

·
기초자산과 1:1 담보, 가격 변동·배당·기업 이벤트 노출까지 제공

·
출시 8개월 만에 TVL $1B, 누적 거래량 $18B+, 토큰화 주식 발행자 시장 점유율 70%+ 기록

=> 단순히 미국 주식을 온체인에 올렸다가 아니라, 온체인에서도 주식 익스포저를 거래할 수요가 실제로 있다
는 걸 증명하고 있는 지표.


Ondo의
금융레이어 로드맵
· 전통시장의 경우에도 현물 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하면, 헤징 수요가 생기고 그에 따라서 선물/옵션/레버리지 시장이 생겨남.

· Ondo GM이 토큰화 주식 수요를 증명했다면, Ondo Perps는 단순히 토큰화 주식을 보유하는 것을 넘어, 24/7 파생상품 시장을 준비하는 흐름.

· 온체인 보유자산을 24/7 레버리지 거래, 현물 보유자 헤징 / 토큰화 주식 담보 활용 / RWA 기반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까지 제공

· 이를 통해 현물 → 담보 → 레버리지 → 파생상품으로 이어지는 금융 레이어를 만들려는 방향성.


Ondo perp 확인해보기

#ondo #ad
USD1이 주기적으로 공신력 있는 대형 회계법인 Crowe LLP를 통해 자산 실사 보고서를 매달 사이트에 공유하고 있다는 걸 아시나요??

2026년 5월 31일 기준 리포트 (아래는 리포트 내용 요약)

· 시장 유통량: 4,725,094,306 USD1 (약 47.25억 개)
· 지급 보장 자산: $4,734,684,613 (약 47.34억 달러)
· 검증 결과: 발행량보다 약 88,311달러가 더 많은 자산을 미 상업은행 예치금과 미국 국채 기반의 정부 머니마켓펀드 (MMF)에 100% 이상 안전하게 보관 중입니다. 회계법인은 이 보고서가 모든 물질적 관점에서 한치의 거짓 없이 투명하게 작성되었음을 적정 의견했습니다.

추가로 매달 나오는 회계 보고서만으로는 실시간 안정성을 확신하기 어렵기때문에 체인링크의 PoR(순자산 가치 증명) 오라클을 도입해서 실시간으로 동기화해서 보여주네요. 자료들은 아래 두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립 검증 보고서 | 체인링크 PoR

#usd1 #kol
INFRA NIGHT IN SEOUL with 한국커뮤니티

스테이블, 메가이더, 블록스트릿, 에이겐레이어가 모여서 인프라 나잇이라는 행사를 진행하네요. 다 같이 모여서 최근 프로젝트 현황과 실제 작동중인 프로덕트를 커뮤니티에 보여주는 행사인가봐요. 마침 다음주가 장마철인데 참여자들한테 여름에 쓸 수 있는 깔끔한 장우산 굿즈도 준다고 하네요. (이미지 참조)

- 일정 : 7월 9일 목요일 오후 6시
- 주요 프로그램 : 프로젝트 팀과의 온라인 만남, 생태계 최신 업데이트


Infra Night 루마링크

#KOL
당신이 볼트에 예금을 할 때, 볼트 자체 외에도 더 많은 것에 노출됩니다: 오라클, 브리지, 담보, 시퀀서, 볼트 역할 보유자들.

DefiLlama에서 위험 시나리오 계획을 도입합니다.
* 당신의 예금을 터치하는 모든 의존성을 매핑합니다.
* 각 실패 지점으로부터의 최대 손실을 모델링합니다.
* 현재 20개의 Morpho 볼트에서 라이브입니다.

디파이라마 일 잘하네....


https://x.com/DefiLlama/status/2072796184725373108
Unitree Robotics, 중국 STAR Market IPO(상장) 승인

Unitree가 중국 증감회(CSRC)로부터 STAR Market 등록 승인을 받았네요. 상장 전 마지막 규제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중국 로봇 섹터에 드디어 ‘공개시장 가격표’가 붙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진행 절차: IPO 신청 → 상하이거래소 심사 통과 → CSRC 등록 승인(현재) → 발행가/청약 확정 → 실제 거래 시작)

핵심 의미 3가지

1. 휴머노이드/사족보행의 첫 대형 비교 기업 등장
지금까지 Figure, Boston Dynamics 등 대부분의 휴머노이드 기업은 비상장이라 가격 발견이 어려운 문제가 존재. 이번 상장이 성공한다면 명확한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작용할 수 있음.

2. 중국 정부의 전략 산업 육성 시그널
STAR Market은 중국에서 큰 시장. 빠른 승인 속도는 중국이 AI 반도체 → 전기차를 잇는 다음 핵심 축으로 로봇/Embodied AI를 밀어주겠다는 중국 정부의 의지가 보이는 지점.

3. 대규모 자금 조달로 촉발될 속도전
조달 목표는 약 42억 위안(약 $600M+), 잠재 밸류는 약 $5.9B 부근으로 언급됨. 이 막대한 자금은 R&D와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져, 향후 글로벌 로봇 시장에서 가격 경쟁과 대량 생산을 주도할 가능성이 있음. (지능형 로봇 모델 개발, 로봇 본체 개발, 신규 지능형 로봇 제품 개발, 지능형 로봇 제조기지 건설에 자금 사용)

로보틱스 밸류체인 관점의 투자 포인트

Unitree 낙수효과와 부품주(Supply chain) 재평가
· OEM(완성품)의 생산량이 늘어나면 병목은 아래쪽 부품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 Unitree에 밸류가 매겨지면,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센서 등을 공급하는 중국 A share 부품주들이 로봇 공급망 내러티브와 함께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있음.

평가 기준의 이동: 데모 영상 ➔ 제조 역량
· 실제 판매량, 양산 가능성, 제조 원가 절감, 유닛 이코노믹스 등을 실제로 평가하고 이것을 벨류화 시키는 수치적인 비교가 가능해질 영향이 높음.

앞으로 하나둘 비상장 로보틱스 기업의 상장러쉬가 생길거 같은데, 이걸 살펴보는 재미도 있겠군요,,,,Bot 외에도 많은 선택지가 생기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