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의 다음 경쟁축은 TVL을 넘어선 “결제 흐름의 소유권”이다
스테이블코인을 오래 봐온 사람들에게 이 자산군은 꽤 단순하게 인식되어 왔다. 거래소에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잠시 머무는 달러 대기자금, DeFi에서 담보나 LP로 사용되는 유동성 자산, 혹은 국가 간 송금을 조금 더 빠르게 처리하는 온체인 달러. 그러다보니 스테이블코인 경쟁을 평가하는 기준도 비교적 명확했다.
- 시가총액이 얼마나 큰가.
- 거래소 유동성이 얼마나 깊은가.
- DeFi에서 얼마나 많이 쓰이는가.
- 발행사가 얼마나 신뢰받는가.
- 수익률을 제공하는가.
하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축은 조금씩 바뀌고 있다. 단순히 얼마나 많은 달러가 발행됐는가 외의 더 중요한 질문이 등장하고 있다.
이 관점에서 보면 USD1은 흥미로운 사례다. USD1을 단순히 또 하나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보면 별로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최근 언급되는 사용처들을 보면 USD1은 전통적인 크립토 유동성 경쟁과는 조금 다른 방향을 실험하고 있다.
핵심은 세 가지다. Payroll, stock settlement, 그리고 AI agent payment.
스테이블코인을 오래 봐온 사람들에게 이 자산군은 꽤 단순하게 인식되어 왔다. 거래소에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잠시 머무는 달러 대기자금, DeFi에서 담보나 LP로 사용되는 유동성 자산, 혹은 국가 간 송금을 조금 더 빠르게 처리하는 온체인 달러. 그러다보니 스테이블코인 경쟁을 평가하는 기준도 비교적 명확했다.
- 시가총액이 얼마나 큰가.
- 거래소 유동성이 얼마나 깊은가.
- DeFi에서 얼마나 많이 쓰이는가.
- 발행사가 얼마나 신뢰받는가.
- 수익률을 제공하는가.
하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축은 조금씩 바뀌고 있다. 단순히 얼마나 많은 달러가 발행됐는가 외의 더 중요한 질문이 등장하고 있다.
그 스테이블코인이 어떤 반복적인 경제 활동 안에 들어가 있는가?
이 관점에서 보면 USD1은 흥미로운 사례다. USD1을 단순히 또 하나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보면 별로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최근 언급되는 사용처들을 보면 USD1은 전통적인 크립토 유동성 경쟁과는 조금 다른 방향을 실험하고 있다.
핵심은 세 가지다. Payroll, stock settlement, 그리고 AI agent payment.
첫 번째는 payroll.
Zebec이 USD1을 활용해 글로벌 워커들에게 급여를 지급한다는 사례는 단순한 결제 통합 이상의 의미가 있다. 급여는 일회성 트랜잭션이 아니다. 매주, 격주, 매월 반복되는 구조적 현금흐름이다. 특히 글로벌 인력 시장에서는 국경, 은행 영업시간, 중개은행, 송금 수수료, 정산 지연이 모두 비용으로 작동한다.
스테이블코인이 이 흐름에 들어간다는 것은 크립토 유저가 거래소 밖으로 돈을 옮긴다는 의미가 아니다. 기업의 운영비 지출, 개인의 소득 수취, 글로벌 노동 시장의 지급 인프라 일부가 온체인 달러로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유동성이 아니라 반복성이다. Payroll은 한 번 붙으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기업은 급여 시스템을 자주 교체하지 않고, 근로자는 수취 통로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기를 원한다. 스테이블코인이 이런 루프 안에 들어가면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고정된 분배처를 확보하게 된다.
두 번째는 stock settlement.
Binance가 USD1을 주식 거래의 정산자산으로 추가했다는 점도 단순 상장과는 다르게 봐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거래소에 상장됐다는 사실만 본다. 하지만 settlement asset이 된다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다. 이는 해당 자산이 거래소 내부의 포지션 개설, 청산, 마켓메이킹, 유동성 관리, 계정 간 자금 이동 같은 반복적인 거래 인프라에 들어간다는 의미다.
특히 USD1 공급의 상당 부분이 Binance 생태계 쪽에 몰려 있다는 점은 양면적이다.
하나의 면은 유통상의 강점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네트워크 효과가 중요한 자산이다. 유동성이 있는 곳에서 더 많이 쓰이고, 더 많이 쓰이는 곳에 다시 유동성이 쌓인다. 거래소라는 폐쇄적이면서도 거래 빈도가 높은 환경 안에서 settlement asset으로 자리 잡으면 초기 적용 볼륨과 사례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이것은 과도한 의존성이기도 하다. USD1의 사용성과 유동성이 특정 플랫폼에 과도하게 의존한다면, 그 플랫폼의 정책 변화, 규제 리스크, 유동성 구조 변화가 곧 USD1의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다. 즉 USD1의 강점과 약점은 같은 지점에서 나온다. 강력한 밀집도는 빠른 성장을 만들지만 구조적 취약성도 수반한다.
세 번째는 AI agent payment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이 지점이라고 본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경제 주체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면, 에이전트는 여러 종류의 외부 리소스를 소비하게 된다. API를 호출하고, 컴퓨트를 사용하고, 데이터를 구매하고, 특정 작업을 외주화하고, 결과물에 따라 추가적인 결제를 수행한다.
이때 필요한 결제 단위는 변동성이 큰 토큰이 아니다. AI 에이전트가 1달러짜리 API 호출을 수행해야 하는데, 결제 단위가 하루에 20~30%씩 움직이면 회계와 운영이 모두 불안정해진다. 기계가 쓰는 돈은 안정적이어야 하고, 프로그래머블해야 하며, 24시간 결제 가능해야 하고, 가능한 한 낮은 마찰로 정산되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은 이 조건에 가장 잘 맞는 결제 자산이다. 그래서 World Liberty Financial의 AgentPay 같은 구조에서 USD1이 언급되는 것은 단순한 브랜딩 이상의 함의를 가진다. 이것은 스테이블코인이 사람 간 송금이나 트레이더 간 거래를 넘어, 자율 소프트웨어의 기본 결제 수단으로 쓰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은 달러를 토큰화한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다. AI 에이전트의 예산 단위, API 호출의 과금 단위, 컴퓨트 사용료의 정산 단위, 데이터 접근권의 결제 단위가 될 수 있다. 만약 이런 흐름이 확장된다면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앱 안에서만 도는 자산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경제의 기본 결제 레이어가 된다.
이 세 가지 사례를 하나로 묶으면 USD1의 전략적 방향이 보인다.
USD1은 단순히 더 높은 yield를 제공하거나, DeFi TVL을 빠르게 확보하거나, 온체인 유동성 마이닝으로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방식만을 택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반복적인 결제 흐름이 이미 존재하는 곳에 들어가려는 모습에 가깝다.
- 급여는 매월 반복된다.
- 거래소 settlement는 매초 반복된다.
- AI agent payment는 API 호출 단위로 반복될 수 있다.
이런 루프 안에 들어간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보유되는 자산이 아니라 “사용되는 인프라”가 된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중요한 것은 발행량 그 자체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실제 경제 활동이 해당 스테이블코인을 기본 결제 단위로 채택하느냐일 수 있다.
물론 이 관점이 USD1에 대한 무조건적인 낙관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USD1은 면밀하게 봐야 할 리스크도 분명하다.
그럼에도 USD1이 보여주는 방향성은 중요하다.
- 누가 가장 많은 반복 결제 흐름을 소유하는가?
- 누가 기업의 운영비, 거래소의 settlement, AI 에이전트의 비용 지출 안으로 들어가는가?
- 누가 단순 보관 자산이 아니라 경제 활동의 기본 단위가 되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달러를 온체인에 올린 자산이 아니라, 새로운 금융·소프트웨어 인프라의 일부가 된다.
USD1은 아직 검증해야 할 부분이 많다. 하지만 위와 같은 맥락에서 USD1이 가져가려는 방향성은 매우 흥미롭다.
스테이블코인의 전장은 바뀌고 있다. 트레이더의 대기자금에서 기업의 급여 시스템으로, 거래소의 정산 레일로, AI 에이전트의 운영자금으로 이동하고 있다.
어쩌면 스테이블 시장의 승자는 가장 많은 자동화된 돈의 흐름 속에 녹아들어 운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닐까.
#usd1
USD1은 단순히 더 높은 yield를 제공하거나, DeFi TVL을 빠르게 확보하거나, 온체인 유동성 마이닝으로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방식만을 택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반복적인 결제 흐름이 이미 존재하는 곳에 들어가려는 모습에 가깝다.
- 급여는 매월 반복된다.
- 거래소 settlement는 매초 반복된다.
- AI agent payment는 API 호출 단위로 반복될 수 있다.
이런 루프 안에 들어간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보유되는 자산이 아니라 “사용되는 인프라”가 된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중요한 것은 발행량 그 자체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실제 경제 활동이 해당 스테이블코인을 기본 결제 단위로 채택하느냐일 수 있다.
물론 이 관점이 USD1에 대한 무조건적인 낙관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USD1은 면밀하게 봐야 할 리스크도 분명하다.
첫째, 발행사와 준비금에 대한 신뢰가 핵심이다.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신뢰 상품이다. 아무리 사용처가 많아도 상환 가능성, 준비금 구성, 감사 투명성, 규제 대응력이 약하면 장기적인 결제 인프라가 되기 어렵다.
둘째, distribution concentration이다.
Binance 중심의 유동성과 사용처는 강력한 성장 동력이지만, 동시에 플랫폼 의존도를 높인다. 특정 거래소나 특정 앱에 집중될수록 외부 충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
셋째, adoption과 decentralization은 같은 말이 아니다.
많이 쓰인다고 해서 반드시 검열저항적이거나 중립적인 자산이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기업 우선 스테이블 코인일수록 규제 친화성, 파트너십, 플랫폼 통합을 우선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장점이면서 동시에 크립토 네이티브 관점에서는 논쟁적인 지점이다.
그럼에도 USD1이 보여주는 방향성은 중요하다.
- 누가 가장 많은 반복 결제 흐름을 소유하는가?
- 누가 기업의 운영비, 거래소의 settlement, AI 에이전트의 비용 지출 안으로 들어가는가?
- 누가 단순 보관 자산이 아니라 경제 활동의 기본 단위가 되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달러를 온체인에 올린 자산이 아니라, 새로운 금융·소프트웨어 인프라의 일부가 된다.
USD1은 아직 검증해야 할 부분이 많다. 하지만 위와 같은 맥락에서 USD1이 가져가려는 방향성은 매우 흥미롭다.
스테이블코인의 전장은 바뀌고 있다. 트레이더의 대기자금에서 기업의 급여 시스템으로, 거래소의 정산 레일로, AI 에이전트의 운영자금으로 이동하고 있다.
어쩌면 스테이블 시장의 승자는 가장 많은 자동화된 돈의 흐름 속에 녹아들어 운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닐까.
#us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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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은 Encode Club Vibe Coding Hackathon에서 진행한 Sovereign AI 트랙 결과를 공개.
1등은 Tributo
영국 시민을 위한 voice first AI 세금 어드바이저인데, 영어로 질문하면 공식문서에 기반한 세금 어드바이징을 해주는 프로덕트인듯. 포인트는 그냥 AI 세무 상담봇이 아니라 개인정보를 온디바이스에서 제거하고, FLock API로 추론하며, 연합학습으로 기관 간 데이터 공유 없이 성능을 개선한다는 구조.
- 2위 NoteGuard: NHS 임상 노트에서 개인정보를 제거한 뒤 AI 학습에 쓰는 의료 데이터 보호 툴
- 3위 VisionPro: 시각장애인용 내비게이션 앱. 카메라 기반 위험 감지 + 음성 제어 + UK data jurisdiction 내 AI 처리
FLock은 Encode Club에서 매주 목요일 coworking day도 진행한다고 하네요.
https://x.com/flock_io/status/2069065187085435162
1등은 Tributo
영국 시민을 위한 voice first AI 세금 어드바이저인데, 영어로 질문하면 공식문서에 기반한 세금 어드바이징을 해주는 프로덕트인듯. 포인트는 그냥 AI 세무 상담봇이 아니라 개인정보를 온디바이스에서 제거하고, FLock API로 추론하며, 연합학습으로 기관 간 데이터 공유 없이 성능을 개선한다는 구조.
- 2위 NoteGuard: NHS 임상 노트에서 개인정보를 제거한 뒤 AI 학습에 쓰는 의료 데이터 보호 툴
- 3위 VisionPro: 시각장애인용 내비게이션 앱. 카메라 기반 위험 감지 + 음성 제어 + UK data jurisdiction 내 AI 처리
FLock은 Encode Club에서 매주 목요일 coworking day도 진행한다고 하네요.
https://x.com/flock_io/status/2069065187085435162
NVIDIA가 Rubin 세대 AI Factory용 100% liquid cooling 구조를 공개.
NVIDIA가 Rubin 세대 AI Factory용 100%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참조 설계를 공개. 핵심은 단순한 냉각 효율 향상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제약 조건(전력, 물, 공간)을 해결하는 설계 표준화에 있다고 생각됨.
- 냉각수가 최대 45°C의 고온 상태에서도 칩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
- 결과적으로 물을 차갑게 식히기 위한 칠러(Chiller) 가동을 최소화하고, 외기 및 드라이 쿨러(Dry Cooler) 중심으로 열을 방출할 수 있음.
- 환경에 따라 냉각 목적의 물 사용량을 거의 제로 수준까지 감축 가능.
- 데이터센터 총 전력의 최대 40%가 냉각에 소모되는 구조 개선.
- 칠러 작동 온도를 1°C 올릴 때마다 냉각 에너지 비용 약 4% 절감.
- 50MW급 하이퍼스케일 시설 기준, 연간 $4M(약 50억 원) 이상의 냉각/물 비용 절감 가능.
- AI Capex 병목의 확장: 인프라 투자의 초점이 GPU 구매에서 전력 공급, 냉각 인프라, 부지 허가로 이동하고 있음. 고전력 밀도를 효율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고, 고전력 랙을 얼마나 적은 전력·물·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식히느냐는 데이터센터 증설 허가와 지역 반발을 줄이는 변수가 될 수 있음.
- NVIDIA 해자의 성격 변화: NVIDIA는 'DSX reference design'을 통해 GPU, 네트워킹, 랙 구조, 액체 냉각 아키텍처를 하나로 묶는 데이터센터 표준을 제시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단순 칩 성능이 아닌 전력/물 사용량 등 운영 효율 측면에서 NVIDIA 생태계에 락인될 가능성이 높음.
https://blogs.nvidia.com/blog/liquid-cooling-ai-factories/?ncid=so-twit-996123-vt21
NVIDIA가 Rubin 세대 AI Factory용 100%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참조 설계를 공개. 핵심은 단순한 냉각 효율 향상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제약 조건(전력, 물, 공간)을 해결하는 설계 표준화에 있다고 생각됨.
핵심 메커니즘: '45°C 냉각수' 기반 작동
- 냉각수가 최대 45°C의 고온 상태에서도 칩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
- 결과적으로 물을 차갑게 식히기 위한 칠러(Chiller) 가동을 최소화하고, 외기 및 드라이 쿨러(Dry Cooler) 중심으로 열을 방출할 수 있음.
- 환경에 따라 냉각 목적의 물 사용량을 거의 제로 수준까지 감축 가능.
NVIDIA가 제시한 주요 데이터
- 데이터센터 총 전력의 최대 40%가 냉각에 소모되는 구조 개선.
- 칠러 작동 온도를 1°C 올릴 때마다 냉각 에너지 비용 약 4% 절감.
- 50MW급 하이퍼스케일 시설 기준, 연간 $4M(약 50억 원) 이상의 냉각/물 비용 절감 가능.
두 가지 시사점
- AI Capex 병목의 확장: 인프라 투자의 초점이 GPU 구매에서 전력 공급, 냉각 인프라, 부지 허가로 이동하고 있음. 고전력 밀도를 효율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고, 고전력 랙을 얼마나 적은 전력·물·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식히느냐는 데이터센터 증설 허가와 지역 반발을 줄이는 변수가 될 수 있음.
- NVIDIA 해자의 성격 변화: NVIDIA는 'DSX reference design'을 통해 GPU, 네트워킹, 랙 구조, 액체 냉각 아키텍처를 하나로 묶는 데이터센터 표준을 제시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단순 칩 성능이 아닌 전력/물 사용량 등 운영 효율 측면에서 NVIDIA 생태계에 락인될 가능성이 높음.
Rubin 세대 이후 AI 인프라 경쟁은 GPU 자체의 연산 성능 싸움을 넘어, 고전력 랙을 최소한의 자원(전력·물·공간)으로 안정시키는 인프라 최적화로도 확장되고 있음.
https://blogs.nvidia.com/blog/liquid-cooling-ai-factories/?ncid=so-twit-996123-v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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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뉴스 AI: 체인링크(Chainlink) , 한국 및 유럽 은행 47곳과 제휴하여 국제 송금 속도 향상 | 출처: 코인데스크 —🔗link
aggrnews
ZUCKERBERG DIRECTED META TO BUILD PREDICTION MARKETS APP: NYT
마크 저커버그, 메타(Meta)에 예측 시장 앱 개발 지시
• 새로운 실험적 앱 '아레나(Arena)' 개발 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기존 플랫폼과 별개로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스마트폰 앱.
• 폴리마켓(Polymarket)·칼시(Kalshi)에 도전장: 최근 급성장 중인 예측 시장(시사, 스포츠 등 미래 결과에 베팅) 트렌드에 발맞춘 행보
• 진짜 돈 대신 포인트 시스템 도입 유력: 초기에는 게임 같은 포인트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지만, 향후 실제 현금 베팅 도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 메타의 사용자 기반 활용: 기존 메타 앱의 수많은 사용자층을 아레나로 유입시켜 빠르게 규모를 키울 계획.
• 기타 동향: 메타는 아레나 외에도 AI로 새로운 미디어를 생성하는 '메타 포토(Meta Photos)' 등 새로운 소셜 행동에 기반한 스탠드얼론 앱들을 테스트 중.
• 새로운 실험적 앱 '아레나(Arena)' 개발 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기존 플랫폼과 별개로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스마트폰 앱.
• 폴리마켓(Polymarket)·칼시(Kalshi)에 도전장: 최근 급성장 중인 예측 시장(시사, 스포츠 등 미래 결과에 베팅) 트렌드에 발맞춘 행보
• 진짜 돈 대신 포인트 시스템 도입 유력: 초기에는 게임 같은 포인트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지만, 향후 실제 현금 베팅 도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 메타의 사용자 기반 활용: 기존 메타 앱의 수많은 사용자층을 아레나로 유입시켜 빠르게 규모를 키울 계획.
• 기타 동향: 메타는 아레나 외에도 AI로 새로운 미디어를 생성하는 '메타 포토(Meta Photos)' 등 새로운 소셜 행동에 기반한 스탠드얼론 앱들을 테스트 중.
종명이의 딸깍
마크 저커버그, 메타(Meta)에 예측 시장 앱 개발 지시 • 새로운 실험적 앱 '아레나(Arena)' 개발 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기존 플랫폼과 별개로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스마트폰 앱. • 폴리마켓(Polymarket)·칼시(Kalshi)에 도전장: 최근 급성장 중인 예측 시장(시사, 스포츠 등 미래 결과에 베팅) 트렌드에 발맞춘 행보 • 진짜 돈 대신 포인트 시스템 도입 유력: 초기에는 게임 같은 포인트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지만, 향후…
오늘 megaETH 의 Rocket 파운더와 1시간 가까이 콜을 했는데 이친구가 2018년에는 텔레그램 기반 마인드쉐어 툴을 만들고 이후에는 NFT 어그리게이터 만들어서 유니스왑에 엑싯하고 이제는 예측시장을 빌딩하고 있더군요. 처음 텔레그램 툴부터 함께하던 코파운더랑 현재까지 쭉 같이 하는듯.
이친구가 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1시간 대화동안 거의 저는 10분정도 대답이랑 질문만 한거 같은데, 오랜만에 엄청 열정있고 자기 프로덕트 어필하려고 하는 사람이랑 대화했더니 열정이 다시 생기더라구요.
저커버그 예측시장 보고 생각났네용
이친구가 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1시간 대화동안 거의 저는 10분정도 대답이랑 질문만 한거 같은데, 오랜만에 엄청 열정있고 자기 프로덕트 어필하려고 하는 사람이랑 대화했더니 열정이 다시 생기더라구요.
저커버그 예측시장 보고 생각났네용
종명이의 딸깍
이 세 가지 사례를 하나로 묶으면 USD1의 전략적 방향이 보인다. USD1은 단순히 더 높은 yield를 제공하거나, DeFi TVL을 빠르게 확보하거나, 온체인 유동성 마이닝으로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방식만을 택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반복적인 결제 흐름이 이미 존재하는 곳에 들어가려는 모습에 가깝다. - 급여는 매월 반복된다. - 거래소 settlement는 매초 반복된다. - AI agent payment는 API 호출 단위로 반복될…
어제 USD1의 방향성과 관련된 글을 썼었는데, 관련해서 볼만한 엥커리지 디지털 기사가 있네요.
위와 같은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 Anchorage Digital이 은행용 tokenized deposit infrastructure를 출시한 것도 같은 방향의 신호라고 생각됨. 은행들은 기존 코어뱅킹 시스템을 완전히 교체하지 않고도, 예금을 블록체인 위에서 24시간 정산 가능한 형태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이는 USD1 같은 스테이블코인과 은행의 토크나이즈 예금이 서로 다른 규제 래퍼를 쓰고 있을 뿐, 같은 문제를 풀고 있다는 뜻인데 현대의 디지털 경제는 24시간 움직이는데, 은행 결제망은 여전히 시간·국경·중개기관의 제약을 받는다는 점을 해결하고 싶다는것.
그래서 한쪽에서는 USD1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payroll, 거래소 settlement, AI agent payment 같은 반복 결제 루프에 들어가려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Anchorage 같은 인프라 회사가 은행 예금 자체를 온체인 settlement asset으로 만들려 한다.
=> 달러성 자산이 24/7 settlement infrastructure가 되는 과정
https://www.pymnts.com/blockchain/2026/anchorage-digital-introduces-tokenized-deposit-platform-for-banks/
위와 같은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 Anchorage Digital이 은행용 tokenized deposit infrastructure를 출시한 것도 같은 방향의 신호라고 생각됨. 은행들은 기존 코어뱅킹 시스템을 완전히 교체하지 않고도, 예금을 블록체인 위에서 24시간 정산 가능한 형태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이는 USD1 같은 스테이블코인과 은행의 토크나이즈 예금이 서로 다른 규제 래퍼를 쓰고 있을 뿐, 같은 문제를 풀고 있다는 뜻인데 현대의 디지털 경제는 24시간 움직이는데, 은행 결제망은 여전히 시간·국경·중개기관의 제약을 받는다는 점을 해결하고 싶다는것.
그래서 한쪽에서는 USD1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payroll, 거래소 settlement, AI agent payment 같은 반복 결제 루프에 들어가려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Anchorage 같은 인프라 회사가 은행 예금 자체를 온체인 settlement asset으로 만들려 한다.
=> 달러성 자산이 24/7 settlement infrastructure가 되는 과정
https://www.pymnts.com/blockchain/2026/anchorage-digital-introduces-tokenized-deposit-platform-for-banks/
PYMNTS.com
Anchorage Digital Launches Tokenized Deposit Platform for Banks | PYMNTS.com
Anchorage Digital launched Monday (June 22) a new tokenized deposit infrastructure aimed at enabling banks to offer around-the-clock settlement without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Cap $CAP
- TGE : 6월 26일
- 총 수량 : 10B (초기 유통 : 15.6%)
생태계 & 커뮤니티 : 47.45%
프라이빗 투자자 : 20%
팀 : 20%
ICO : 5%
프라이빗 TVL 딜 : 3.75%
에코 세일 : 3.28%
MM : 0.52%
https://docs.cap.app/overview/tokenomics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69602727483850831
- TGE : 6월 26일
- 총 수량 : 10B (초기 유통 : 15.6%)
생태계 & 커뮤니티 : 47.45%
프라이빗 투자자 : 20%
팀 : 20%
ICO : 5%
프라이빗 TVL 딜 : 3.75%
에코 세일 : 3.28%
MM : 0.52%
https://docs.cap.app/overview/tokenomics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696027274838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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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립토에서 관심 있게 보는 영역들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들
- AI가 커질수록 모델도 중요하지만 GPU, inference, data center capacity 같은 실제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제한 같은 이슈들로 인해서 분산형 컴퓨팅 등이 계속해서 꾸준한 내러티브로 진행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건 사양 문제로 모두가 다루기 어려울수 있지만 컴퓨팅 파워 외에도 기여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알아보고 소개하려고 준비중. 특히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다보니 이미 토큰이 나온 프로젝트들에 대한 매수 등이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영역으로 고민을 해보는중. 실제 사용량, 매출, 노드/공급자 퀄리티, 토큰이 수요를 제대로 캡쳐하는지 등을 고려중
AI agent 기반으로 빌딩을 해서 베네핏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들.
- 정말 개인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들기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직접 에이전트나 자동화를 붙여서 써볼 수 있고, 초기 유저/빌더로 참여했을 때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gent wallet, machine payments, API settlement, no-code/low-code agent infra, MCP/tooling, onchain automation 같은 쪽. 이런 프로젝트들은 실제 사용 기록, 피드백, 작은 제품/봇/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게 더 좋은 시그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앱을 만들려는 곳들.
- 유저들이 원하는 많은 경험들을 한곳에 묶으려는 프로젝트들입니다. 크립토가 일반 유저에게 가려면 결국 여러 기능이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슈퍼앱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distribution, UX, retention, 결제/거래 빈도, 커뮤니티 락인 등이 핵심이라서 뭔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RWA 기반 프로젝트들.
- 국채, private credit, GPU, 에너지, 부동산, 인프라 같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들. 이 영역은 내러티브는 강합니다. 특히 stablecoin yield, AI infra financing, tokenized credit 같은 쪽은 앞으로 꾸준히 커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이기도 한게, 법적 구조, 수익권의 실체, 자산 커스터디, 규제, KYC, 회계, 감사, 보험, 실제 현금흐름 검증 등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팀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보틱스 프로젝트들.
- 이부분은 꾸준히 강조해온 영역인데요. 매일 로보틱스 레이더를 통해 AI와 리포트를 내면서 별도의 크론잡을 걸어두고 로보틱스 관련한 공부를 개인적으로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꼭 web3가 아니여도 이 영역은 꾸준히 버블이 있을 것 같고, 현재 단계에서는 실제 공정에 대한 대체 등에서 빠르게 반응들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웹3에 한정해서 봐야한다면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젝트들 중에 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지, 맥락으로 다룰지 등을 고민하는 팀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팀이 있다면 팀원으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까지 있음....
러프하게는 이렇게 보고 있는 상태이고 괜찮아보이는게 있다면 꾸준히 공유해보겠습니다~~~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들
- AI가 커질수록 모델도 중요하지만 GPU, inference, data center capacity 같은 실제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제한 같은 이슈들로 인해서 분산형 컴퓨팅 등이 계속해서 꾸준한 내러티브로 진행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건 사양 문제로 모두가 다루기 어려울수 있지만 컴퓨팅 파워 외에도 기여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알아보고 소개하려고 준비중. 특히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다보니 이미 토큰이 나온 프로젝트들에 대한 매수 등이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영역으로 고민을 해보는중. 실제 사용량, 매출, 노드/공급자 퀄리티, 토큰이 수요를 제대로 캡쳐하는지 등을 고려중
AI agent 기반으로 빌딩을 해서 베네핏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들.
- 정말 개인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들기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직접 에이전트나 자동화를 붙여서 써볼 수 있고, 초기 유저/빌더로 참여했을 때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gent wallet, machine payments, API settlement, no-code/low-code agent infra, MCP/tooling, onchain automation 같은 쪽. 이런 프로젝트들은 실제 사용 기록, 피드백, 작은 제품/봇/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게 더 좋은 시그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앱을 만들려는 곳들.
- 유저들이 원하는 많은 경험들을 한곳에 묶으려는 프로젝트들입니다. 크립토가 일반 유저에게 가려면 결국 여러 기능이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슈퍼앱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distribution, UX, retention, 결제/거래 빈도, 커뮤니티 락인 등이 핵심이라서 뭔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RWA 기반 프로젝트들.
- 국채, private credit, GPU, 에너지, 부동산, 인프라 같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들. 이 영역은 내러티브는 강합니다. 특히 stablecoin yield, AI infra financing, tokenized credit 같은 쪽은 앞으로 꾸준히 커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이기도 한게, 법적 구조, 수익권의 실체, 자산 커스터디, 규제, KYC, 회계, 감사, 보험, 실제 현금흐름 검증 등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팀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보틱스 프로젝트들.
- 이부분은 꾸준히 강조해온 영역인데요. 매일 로보틱스 레이더를 통해 AI와 리포트를 내면서 별도의 크론잡을 걸어두고 로보틱스 관련한 공부를 개인적으로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꼭 web3가 아니여도 이 영역은 꾸준히 버블이 있을 것 같고, 현재 단계에서는 실제 공정에 대한 대체 등에서 빠르게 반응들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웹3에 한정해서 봐야한다면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젝트들 중에 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지, 맥락으로 다룰지 등을 고민하는 팀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팀이 있다면 팀원으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까지 있음....
러프하게는 이렇게 보고 있는 상태이고 괜찮아보이는게 있다면 꾸준히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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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H
- 해킹물량 전부 빗썸에서 입금되서 설거지해줌
- 빗썸 휴머니티 스왑 안해줌
- 진짜 한국은 유동성출구구나
-https://feed.bithumb.com/notice/1653852
- https://claim.humanity.org/ 알아서 스왑하라는데 이거 시켜주는거 맞나몰겠음
- 해킹물량 전부 빗썸에서 입금되서 설거지해줌
- 빗썸 휴머니티 스왑 안해줌
- 진짜 한국은 유동성출구구나
-https://feed.bithumb.com/notice/1653852
- https://claim.humanity.org/ 알아서 스왑하라는데 이거 시켜주는거 맞나몰겠음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항상 빗썸에서 아쉬운 코멘트가 나오고, 투자자보호라는 명목으로
정작 투자자의 선택권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구조가 반복되는 건 꽤 아이러니하네요
상장할 땐 유동성과 접근성을 앞세우고 출금 수수료는 1%씩 받으면서(출금이 수월한 것도 아님)
막상 민감한 구간에선 “보호”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불편을 유저가 떠안는 느낌
보호가 목적이라면 기준과 일정, 사유라도 더 투명해야 하는데
지금처럼 애매하게 막고, 늦게 풀고, 설명은 부족한 방식이면
이건 투자자보호라기보다 거래소 편의 아닐까
결국 리스크는 유저가 지고,
수수료는 거래소가 가져가고,
책임은 늘 어디에 있는가
물론 최근 빗썸 따리 해놓고 “빗썸 야호”를 외치긴 했어도 그전에
가끔은 “이게 진짜 누구를 위한 보호인가” 정도는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네요
정작 투자자의 선택권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구조가 반복되는 건 꽤 아이러니하네요
상장할 땐 유동성과 접근성을 앞세우고 출금 수수료는 1%씩 받으면서(출금이 수월한 것도 아님)
막상 민감한 구간에선 “보호”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불편을 유저가 떠안는 느낌
보호가 목적이라면 기준과 일정, 사유라도 더 투명해야 하는데
지금처럼 애매하게 막고, 늦게 풀고, 설명은 부족한 방식이면
이건 투자자보호라기보다 거래소 편의 아닐까
결국 리스크는 유저가 지고,
수수료는 거래소가 가져가고,
책임은 늘 어디에 있는가
물론 최근 빗썸 따리 해놓고 “빗썸 야호”를 외치긴 했어도 그전에
가끔은 “이게 진짜 누구를 위한 보호인가” 정도는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네요
종명이의 딸깍
Fluent 클레임이 가능한 날짜입니다 이번달은 16.6%가 클레임 가능하고, 다음달 24일부터는 16.68%가 클레임 가능하네요. 한국은 클레임이 안되는거 같아서 vpn 써서 일본으로 클레임 했습니다! https://app.magna.so/portfolio
매달 25일은 Fluent 클레임이 가능한 날입니다!
이전에 들어갔던 nft 세일 5개 기준 + 1개 보너스로 총 6개에 대해서 5504개가 풀리네요. nft 세일 등으로 받을 토큰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한번 확인해보시죠!
https://app.magna.so/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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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 기사 원문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돌파했고, 매출총이익률은 85%에 육박했다.
2026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약 64조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직전 분기(238억6000만달러)보다 74% 늘었고, 전년 동기(93억100만달러)와 비교하면 4.5배 가까이 급증했다. 회사가 제시했던 가이던스(약 335억달러)는 물론 월가가 전망한 분기 매출 약 358억달러도 크게 웃돌았다.
매출총이익률은 84.6%로 1년 전(37.7%)의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영업이익은 333억1800만달러, 순이익은 282억4300만달러(주당 24.67달러)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25.11달러였다. 전년 동기 조정 EPS 1.91달러에서 13배 넘게 뛴 수치로,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20.86달러)를 30%가량 웃돌았다.
Forwarded from 희진 정
6월 30일 저녁,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AI 공유회, AI Show & Tell이 있습니다.일개 엠베서더 개인 행사라 거창한 자리는 아니고요,
AI를 실제로 써보고 계시거나
앞으로 좀 더 잘 써보고 싶은 분들이 모여
각자 활용 사례를 편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Genspark 엠베서더가 된 김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크레딧도 조금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크립토 행사처럼 넉넉한 예산은 없어서
식사는 간단히 준비될 예정입니다만…
AI 얘기 나누기에는 충분히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부산에서 AI 활용에 관심 있는 분들,
그리고 주변에 AI 좀 만져보고 계신 분들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luma.com/qo52rtw5
AI 공유회, AI Show & Tell이 있습니다.일개 엠베서더 개인 행사라 거창한 자리는 아니고요,
AI를 실제로 써보고 계시거나
앞으로 좀 더 잘 써보고 싶은 분들이 모여
각자 활용 사례를 편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Genspark 엠베서더가 된 김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크레딧도 조금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크립토 행사처럼 넉넉한 예산은 없어서
식사는 간단히 준비될 예정입니다만…
AI 얘기 나누기에는 충분히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부산에서 AI 활용에 관심 있는 분들,
그리고 주변에 AI 좀 만져보고 계신 분들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luma.com/qo52rtw5
Luma
AI 공유회 (AI Show & Tell) : HOW I USE AI · Luma
100명이 넘는 사람들과 AI 인터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다른 사람들은 AI를 어떻게 쓰는지 너무 궁금해요. 다 다르잖아요!"
였습니다.
비싼 요금 내면서 용도를 못 찾아 놀려두는 사람
무료 요금제만으로 최고로 활용 잘하는 사람
직원들에게 열심히 교육시키는 사람
직원 없이…
"다른 사람들은 AI를 어떻게 쓰는지 너무 궁금해요. 다 다르잖아요!"
였습니다.
비싼 요금 내면서 용도를 못 찾아 놀려두는 사람
무료 요금제만으로 최고로 활용 잘하는 사람
직원들에게 열심히 교육시키는 사람
직원 없이…
Base Beryl 업그레이드의 핵심: B20 토큰 표준 도입
Base가 다가오는 Beryl 업그레이드(6월 25일 예정)를 통해 도입하는 B20 토큰 표준은 Stablecoin과 RWA 발행 레일을 스마트 컨트랙트 레벨이 아닌, 체인 네이티브(노드 소프트웨어) 레벨로 내장하려는 시도.
• 체인 레벨 내장: 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방식이 아니라 Base 노드 소프트웨어 자체에 토큰 발행/전송 로직이 내장.
• 기존 생태계 100% 호환: 인프라 단에서 처리되지만 ERC-20 호환성을 완벽히 유지하므로, 기존 지갑, 거래소, 익스플로러, DeFi 프로토콜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 주요 타겟: Stablecoins, Real World Assets (RWA), Fiat backed assets.
• B20은 탈중앙화 맥시멀리스트보다는 Circle, 은행, 글로벌 핀테크, RWA 발행사들이 환호할 만한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음.
• 규제 및 통제 기능: Mint/Burn/Pause, 자산 동결, 불법주소의 자산 강제 소각, 전송 제한
• 결제 및 운영 편의성: Signature 기반 승인, 가스비 절감을 위한 전송 메모(Transfer Memo), 가상 입금 주소(Virtual Deposit Address) 지원
인프라 레이어에서 직접 토큰을 처리함으로써 규제 자산을 더 싸고, 빠르고, 안전하게 돌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치.
• 비용 절감: 토큰 전송 가스 비용 약 50% 감소
• 처리량 향상: 전송 처리량 2배 증가
• 유틸리티 확장: 향후 B20 토큰을 활용한 직접적인 가스비지불 가능 예정
• 생태계 락인 리스크: Base 노드 소프트웨어에 종속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타 체인으로 자산을 확장할 때 결합성 제한이나 파편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중앙화 및 검열 리스크: 강한 발행자 권한(Freeze/Burn 등)은 기관에게는 필수적이지만, 크립토 네이티브 유저들에게는 검열 우려로 다가올 수 있음.
• 인프라 구축과 실제 채택의 괴리: RWA를 굴리기 좋은 환경을 만든 것과, 대형 자산운용사 같은 실제 발행사들을 Base 위로 완전히 마이그레이션시키는 것은 별개의 영업·규제 영역.
https://cryptobriefing.com/base-unveils-b20-token-standard-enhancing-onchain-asset-management/
Base가 다가오는 Beryl 업그레이드(6월 25일 예정)를 통해 도입하는 B20 토큰 표준은 Stablecoin과 RWA 발행 레일을 스마트 컨트랙트 레벨이 아닌, 체인 네이티브(노드 소프트웨어) 레벨로 내장하려는 시도.
1. B20 표준의 본질: "ERC-20 호환 + 네이티브 인프라"
• 체인 레벨 내장: 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방식이 아니라 Base 노드 소프트웨어 자체에 토큰 발행/전송 로직이 내장.
• 기존 생태계 100% 호환: 인프라 단에서 처리되지만 ERC-20 호환성을 완벽히 유지하므로, 기존 지갑, 거래소, 익스플로러, DeFi 프로토콜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 주요 타겟: Stablecoins, Real World Assets (RWA), Fiat backed assets.
2. 기관 및 발행사를 위한 강력한 Toolkit
• B20은 탈중앙화 맥시멀리스트보다는 Circle, 은행, 글로벌 핀테크, RWA 발행사들이 환호할 만한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음.
• 규제 및 통제 기능: Mint/Burn/Pause, 자산 동결, 불법주소의 자산 강제 소각, 전송 제한
• 결제 및 운영 편의성: Signature 기반 승인, 가스비 절감을 위한 전송 메모(Transfer Memo), 가상 입금 주소(Virtual Deposit Address) 지원
3. 수치로 보는 성능 기대 효과
인프라 레이어에서 직접 토큰을 처리함으로써 규제 자산을 더 싸고, 빠르고, 안전하게 돌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치.
• 비용 절감: 토큰 전송 가스 비용 약 50% 감소
• 처리량 향상: 전송 처리량 2배 증가
• 유틸리티 확장: 향후 B20 토큰을 활용한 직접적인 가스비지불 가능 예정
주목해야 할 리스크 및 과제
• 생태계 락인 리스크: Base 노드 소프트웨어에 종속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타 체인으로 자산을 확장할 때 결합성 제한이나 파편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중앙화 및 검열 리스크: 강한 발행자 권한(Freeze/Burn 등)은 기관에게는 필수적이지만, 크립토 네이티브 유저들에게는 검열 우려로 다가올 수 있음.
• 인프라 구축과 실제 채택의 괴리: RWA를 굴리기 좋은 환경을 만든 것과, 대형 자산운용사 같은 실제 발행사들을 Base 위로 완전히 마이그레이션시키는 것은 별개의 영업·규제 영역.
https://cryptobriefing.com/base-unveils-b20-token-standard-enhancing-onchain-asset-management/
Anthropic이 Claude Tag를 공개했네요.
Claude가 Slack 채널 안에서 팀원처럼 작동하며, 지정된 채널, 툴, 데이터, 코드베이스에 접근해 비동기 테스크를 수행하는 구조. 단순히 태그된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thread 요약, code work, A/B test monitoring, rollout PR 준비, 선제적 후속 조치까지 지원.
AI agent의 UI가 웹챗에서 업무 공간 안의 팀원의 역할로 이동하고 있는 사례로, agent는 더 이상 “물어보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맥락을 유지하고 비동기적으로 일을 맡는 운영 레이어가 되는 시작이라고 생각됨.
Claude Code 팀은 Claude Tag를 1년 내내 내부적으로 사용해 왔으며, 현재 제품 팀 코드의 65%를 Claude Tag로 작성하고 있음. (여기에는 Claude tag의 PR도 포함) Claude Tag는 "Claude Code를 팀 전체에 걸쳐 멀티플레이어, 비동기식, 능동적으로 구현한 것"..
https://www.latent.space/p/ainews-claude-tag-multiplayer-proactive
Claude가 Slack 채널 안에서 팀원처럼 작동하며, 지정된 채널, 툴, 데이터, 코드베이스에 접근해 비동기 테스크를 수행하는 구조. 단순히 태그된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thread 요약, code work, A/B test monitoring, rollout PR 준비, 선제적 후속 조치까지 지원.
AI agent의 UI가 웹챗에서 업무 공간 안의 팀원의 역할로 이동하고 있는 사례로, agent는 더 이상 “물어보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맥락을 유지하고 비동기적으로 일을 맡는 운영 레이어가 되는 시작이라고 생각됨.
Claude Code 팀은 Claude Tag를 1년 내내 내부적으로 사용해 왔으며, 현재 제품 팀 코드의 65%를 Claude Tag로 작성하고 있음. (여기에는 Claude tag의 PR도 포함) Claude Tag는 "Claude Code를 팀 전체에 걸쳐 멀티플레이어, 비동기식, 능동적으로 구현한 것"..
https://www.latent.space/p/ainews-claude-tag-multiplayer-pro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