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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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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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 cannot rent its way to AI sovereignty (유럽은 임대로 AI 주권을 가질 수 없다)

인공지능을 '렌트'해서 쓰는 국가들의 미래

• 유럽의 병원, 은행, 국방부 등이 미국 AI 시스템(SaaS)에 의존하고 있음.
• AI가 스스로를 고도화하며 모든 산업의 핵심 엔진이 되는 시대에, 독자 모델이 없다는 것은 단순히 한 섹터를 잃는 게 아니라 국가 경제의 입력값 전체와 독립성을 잃는 것을 의미함.

규제(AI Act)는 대안이 될 수 없다

• 유럽은 DeepMind 등 수많은 AI 인재를 배출하고도 규제에만 몰두함.
• 미국 xAI의 Colossus 클러스터는 GPU를 50만 대 넘게 돌리는데, 유럽은 이에 비하면 반올림 오차 수준의 인프라만 보유 중.
• "존재하지도 않는 산업을 규제할 수는 없다." 규제 조항이 인프라를 대체할 수는 없음.

유럽(및 비미국 국가들)이 취해야 할 액션 플랜

목표는 1등이 아닌 '지렛대(Leverage)' 확보
• 미국을 돈으로 이길 순 없음. 하지만 차단당했을 때 국가가 마비되지 않고 생존할 수 있는 '자체 영토 내의 신뢰할 수 있는 모델'을 확보해 협상력을 길러야 함.

정부의 역할 변화
• 규제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과거 영국 FCA의 금융 샌드박스처럼 AI 스타트업의 가장 까다로운 '첫 번째 고객'이 되어야 함.

껍데기만 만드는 기업 체질 개선
• 미국 API를 가져와 겉만 살짝 바꾼 얇은(Thin) 서비스는 공급자가 마음먹거나 경쟁에 뛰어들면 한순간에 무너짐. 자체 모델과 컴퓨팅 파워를 확보해야 함.

대학 스핀오프 시스템 개혁
• 유럽 대학들은 연구 성과로 회사를 만들 때 가치를 쥐어짜 내려고만 함. 논문으로 끝내지 말고 비즈니스로 세상에 나오도록 제도를 고쳐야 함.

개인도 결국 구독제 서비스만 사용하는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로컬 모델도 사용해보고 이것저것 해봐야한다고 생각함. 언제나 갈아탈 준비!


https://nathanbenaich.substack.com/p/europe-ai-sovereig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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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era (robinhood + Susquehanna) 예측 시장 거래량이 꽤 많이 나오네요.

참고지표로 보면 좋을듯?

https://x.com/TheOneandOmsy/status/2066681743822766427
GLM 모델 제공하는 ZHIPU 하이퍼리퀴드 상장

https://app.hyperliquid.xyz/trade/xyz:ZHIPU
POLYMARKET, 190만 달러 규모의 가짜 베팅을 연출하기 위해 크리에이터들에게 돈을 지불

WSJ의 조사에 따르면, Polymarket 크리에이터들이 게시한 1,105개의 비디오를 검토한 결과, 베팅 중 어느 것도 실제가 아니었다.

크리에이터들은 Polymarket 웹사이트의 가짜 복사본에서 거래를 촬영하며, 이를 게시하는 대가로 한 달에 2,000~3,000달러를 받았다.

그들이 승리로 보여준 동일한 베팅들은 실제로는 166,000달러 이상의 손실을 초래했을 것이다.

Polymarket은 이제 프로모션 콘텐츠를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https://x.com/coinbureau/status/2068943999474471284
현재 구글이 빠지는 이유는 주요 AI인력들의 이탈(퇴사)

딥마인드 부사장의 퇴사
앤트로픽과 마이크론이 깐부가 되었네요 (링크)

마이크론은 앤트로픽과 전략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AI 모델이 요구하는 인프라 수요를 메모리·스토리지 설계, 공급, 배치 방식과 직접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계약 범위에는 메모리·스토리지 AI 아키텍처 설계, 공급·수요 협력, 마이크론 내부에서 Claude 도입, 그리고 앤트로픽 Series H 라운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포함

앤트로픽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컴퓨트책임자인 톰 브라운은 Claude를 훈련하고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컴퓨팅 스택의 모든 계층이 중요하며, 그중에서도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효율성의 핵심이라고 밝힘

1.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GPU + 아마존 TPU + 구글 TPU 등등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음

2. 따라서 메모리+스토리지쪽 확보가 더욱 절실한 상황

3. 메모리+스토리지(SSD, HDD)에 대한 수요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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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Gram은 솔라나를 단순 활용하는 걸 넘어, 직접 validator로 들어가 결제 레일 운영자가 되기로.

- MoneyGram이 솔라나 벨리데이터 및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에 참여
- SOL을 스테이킹하고 transaction block 처리
- 스테이블코인을 기반 결제, 개방형 상호운용성 레일 강조
- 이미 5년 이상 crypto/payment integration을 진행해온 회사
- 우리가 돈을 움직이는 레일을 직접 운영한다 =>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oneygram-joins-solana-as-validator-deepening-commitment-to-blockchain-infrastructure-302805719.html
스테이블코인의 다음 경쟁축은 TVL을 넘어선 “결제 흐름의 소유권”이다

스테이블코인을 오래 봐온 사람들에게 이 자산군은 꽤 단순하게 인식되어 왔다. 거래소에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잠시 머무는 달러 대기자금, DeFi에서 담보나 LP로 사용되는 유동성 자산, 혹은 국가 간 송금을 조금 더 빠르게 처리하는 온체인 달러. 그러다보니 스테이블코인 경쟁을 평가하는 기준도 비교적 명확했다.

- 시가총액이 얼마나 큰가.
- 거래소 유동성이 얼마나 깊은가.
- DeFi에서 얼마나 많이 쓰이는가.
- 발행사가 얼마나 신뢰받는가.
- 수익률을 제공하는가.

하지만 최근의 흐름을 보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축은 조금씩 바뀌고 있다. 단순히 얼마나 많은 달러가 발행됐는가 외의 더 중요한 질문이 등장하고 있다.

그 스테이블코인이 어떤 반복적인 경제 활동 안에 들어가 있는가?


이 관점에서 보면 USD1은 흥미로운 사례다. USD1을 단순히 또 하나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보면 별로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최근 언급되는 사용처들을 보면 USD1은 전통적인 크립토 유동성 경쟁과는 조금 다른 방향을 실험하고 있다.

핵심은 세 가지다. Payroll, stock settlement, 그리고 AI agent payment.
첫 번째는 payroll.

Zebec이 USD1을 활용해 글로벌 워커들에게 급여를 지급한다는 사례는 단순한 결제 통합 이상의 의미가 있다. 급여는 일회성 트랜잭션이 아니다. 매주, 격주, 매월 반복되는 구조적 현금흐름이다. 특히 글로벌 인력 시장에서는 국경, 은행 영업시간, 중개은행, 송금 수수료, 정산 지연이 모두 비용으로 작동한다.

스테이블코인이 이 흐름에 들어간다는 것은 크립토 유저가 거래소 밖으로 돈을 옮긴다는 의미가 아니다. 기업의 운영비 지출, 개인의 소득 수취, 글로벌 노동 시장의 지급 인프라 일부가 온체인 달러로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유동성이 아니라 반복성이다. Payroll은 한 번 붙으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기업은 급여 시스템을 자주 교체하지 않고, 근로자는 수취 통로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기를 원한다. 스테이블코인이 이런 루프 안에 들어가면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고정된 분배처를 확보하게 된다.


두 번째는 stock settlement.

Binance가 USD1을 주식 거래의 정산자산으로 추가했다는 점도 단순 상장과는 다르게 봐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거래소에 상장됐다는 사실만 본다. 하지만 settlement asset이 된다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다. 이는 해당 자산이 거래소 내부의 포지션 개설, 청산, 마켓메이킹, 유동성 관리, 계정 간 자금 이동 같은 반복적인 거래 인프라에 들어간다는 의미다.

특히 USD1 공급의 상당 부분이 Binance 생태계 쪽에 몰려 있다는 점은 양면적이다.

하나의 면은 유통상의 강점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네트워크 효과가 중요한 자산이다. 유동성이 있는 곳에서 더 많이 쓰이고, 더 많이 쓰이는 곳에 다시 유동성이 쌓인다. 거래소라는 폐쇄적이면서도 거래 빈도가 높은 환경 안에서 settlement asset으로 자리 잡으면 초기 적용 볼륨과 사례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이것은 과도한 의존성이기도 하다. USD1의 사용성과 유동성이 특정 플랫폼에 과도하게 의존한다면, 그 플랫폼의 정책 변화, 규제 리스크, 유동성 구조 변화가 곧 USD1의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다. 즉 USD1의 강점과 약점은 같은 지점에서 나온다. 강력한 밀집도는 빠른 성장을 만들지만 구조적 취약성도 수반한다.


세 번째는 AI agent payment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이 지점이라고 본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경제 주체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면, 에이전트는 여러 종류의 외부 리소스를 소비하게 된다. API를 호출하고, 컴퓨트를 사용하고, 데이터를 구매하고, 특정 작업을 외주화하고, 결과물에 따라 추가적인 결제를 수행한다.

이때 필요한 결제 단위는 변동성이 큰 토큰이 아니다. AI 에이전트가 1달러짜리 API 호출을 수행해야 하는데, 결제 단위가 하루에 20~30%씩 움직이면 회계와 운영이 모두 불안정해진다. 기계가 쓰는 돈은 안정적이어야 하고, 프로그래머블해야 하며, 24시간 결제 가능해야 하고, 가능한 한 낮은 마찰로 정산되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은 이 조건에 가장 잘 맞는 결제 자산이다. 그래서 World Liberty Financial의 AgentPay 같은 구조에서 USD1이 언급되는 것은 단순한 브랜딩 이상의 함의를 가진다. 이것은 스테이블코인이 사람 간 송금이나 트레이더 간 거래를 넘어, 자율 소프트웨어의 기본 결제 수단으로 쓰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은 달러를 토큰화한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다. AI 에이전트의 예산 단위, API 호출의 과금 단위, 컴퓨트 사용료의 정산 단위, 데이터 접근권의 결제 단위가 될 수 있다. 만약 이런 흐름이 확장된다면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앱 안에서만 도는 자산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경제의 기본 결제 레이어가 된다.
이 세 가지 사례를 하나로 묶으면 USD1의 전략적 방향이 보인다.

USD1은 단순히 더 높은 yield를 제공하거나, DeFi TVL을 빠르게 확보하거나, 온체인 유동성 마이닝으로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방식만을 택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반복적인 결제 흐름이 이미 존재하는 곳에 들어가려는 모습에 가깝다.

- 급여는 매월 반복된다.
- 거래소 settlement는 매초 반복된다.
- AI agent payment는 API 호출 단위로 반복될 수 있다.

이런 루프 안에 들어간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보유되는 자산이 아니라 “사용되는 인프라”가 된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중요한 것은 발행량 그 자체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실제 경제 활동이 해당 스테이블코인을 기본 결제 단위로 채택하느냐일 수 있다.

물론 이 관점이 USD1에 대한 무조건적인 낙관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USD1은 면밀하게 봐야 할 리스크도 분명하다.

첫째, 발행사와 준비금에 대한 신뢰가 핵심이다.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신뢰 상품이다. 아무리 사용처가 많아도 상환 가능성, 준비금 구성, 감사 투명성, 규제 대응력이 약하면 장기적인 결제 인프라가 되기 어렵다.

둘째, distribution concentration이다.
Binance 중심의 유동성과 사용처는 강력한 성장 동력이지만, 동시에 플랫폼 의존도를 높인다. 특정 거래소나 특정 앱에 집중될수록 외부 충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

셋째, adoption과 decentralization은 같은 말이 아니다.
많이 쓰인다고 해서 반드시 검열저항적이거나 중립적인 자산이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기업 우선 스테이블 코인일수록 규제 친화성, 파트너십, 플랫폼 통합을 우선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장점이면서 동시에 크립토 네이티브 관점에서는 논쟁적인 지점이다.


그럼에도 USD1이 보여주는 방향성은 중요하다.

- 누가 가장 많은 반복 결제 흐름을 소유하는가?
- 누가 기업의 운영비, 거래소의 settlement, AI 에이전트의 비용 지출 안으로 들어가는가?
- 누가 단순 보관 자산이 아니라 경제 활동의 기본 단위가 되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달러를 온체인에 올린 자산이 아니라, 새로운 금융·소프트웨어 인프라의 일부가 된다.

USD1은 아직 검증해야 할 부분이 많다. 하지만 위와 같은 맥락에서 USD1이 가져가려는 방향성은 매우 흥미롭다.

스테이블코인의 전장은 바뀌고 있다. 트레이더의 대기자금에서 기업의 급여 시스템으로, 거래소의 정산 레일로, AI 에이전트의 운영자금으로 이동하고 있다.

어쩌면 스테이블 시장의 승자는 가장 많은 자동화된 돈의 흐름 속에 녹아들어 운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닐까.

#us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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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은 Encode Club Vibe Coding Hackathon에서 진행한 Sovereign AI 트랙 결과를 공개.

1등은 Tributo
영국 시민을 위한 voice first AI 세금 어드바이저인데, 영어로 질문하면 공식문서에 기반한 세금 어드바이징을 해주는 프로덕트인듯. 포인트는 그냥 AI 세무 상담봇이 아니라 개인정보를 온디바이스에서 제거하고, FLock API로 추론하며, 연합학습으로 기관 간 데이터 공유 없이 성능을 개선한다는 구조.

- 2위 NoteGuard: NHS 임상 노트에서 개인정보를 제거한 뒤 AI 학습에 쓰는 의료 데이터 보호 툴
- 3위 VisionPro: 시각장애인용 내비게이션 앱. 카메라 기반 위험 감지 + 음성 제어 + UK data jurisdiction 내 AI 처리

FLock은 Encode Club에서 매주 목요일 coworking day도 진행한다고 하네요.

https://x.com/flock_io/status/2069065187085435162
NVIDIA가 Rubin 세대 AI Factory용 100% liquid cooling 구조를 공개.

NVIDIA가 Rubin 세대 AI Factory용 100%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참조 설계를 공개. 핵심은 단순한 냉각 효율 향상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제약 조건(전력, 물, 공간)을 해결하는 설계 표준화에 있다고 생각됨.

핵심 메커니즘: '45°C 냉각수' 기반 작동

- 냉각수가 최대 45°C의 고온 상태에서도 칩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
- 결과적으로 물을 차갑게 식히기 위한 칠러(Chiller) 가동을 최소화하고, 외기 및 드라이 쿨러(Dry Cooler) 중심으로 열을 방출할 수 있음.
- 환경에 따라 냉각 목적의 물 사용량을 거의 제로 수준까지 감축 가능.

NVIDIA가 제시한 주요 데이터

- 데이터센터 총 전력의 최대 40%가 냉각에 소모되는 구조 개선.
- 칠러 작동 온도를 1°C 올릴 때마다 냉각 에너지 비용 약 4% 절감.
- 50MW급 하이퍼스케일 시설 기준, 연간 $4M(약 50억 원) 이상의 냉각/물 비용 절감 가능.

두 가지 시사점

- AI Capex 병목의 확장: 인프라 투자의 초점이 GPU 구매에서 전력 공급, 냉각 인프라, 부지 허가로 이동하고 있음. 고전력 밀도를 효율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고, 고전력 랙을 얼마나 적은 전력·물·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식히느냐는 데이터센터 증설 허가와 지역 반발을 줄이는 변수가 될 수 있음.

- NVIDIA 해자의 성격 변화: NVIDIA는 'DSX reference design'을 통해 GPU, 네트워킹, 랙 구조, 액체 냉각 아키텍처를 하나로 묶는 데이터센터 표준을 제시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단순 칩 성능이 아닌 전력/물 사용량 등 운영 효율 측면에서 NVIDIA 생태계에 락인될 가능성이 높음.

Rubin 세대 이후 AI 인프라 경쟁은 GPU 자체의 연산 성능 싸움을 넘어, 고전력 랙을 최소한의 자원(전력·물·공간)으로 안정시키는 인프라 최적화로도 확장되고 있음.


https://blogs.nvidia.com/blog/liquid-cooling-ai-factories/?ncid=so-twit-996123-v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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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뉴스 AI: 체인링크(Chainlink) , 한국 및 유럽 은행 47곳과 제휴하여 국제 송금 속도 향상 | 출처: 코인데스크 —🔗link
aggrnews
ZUCKERBERG DIRECTED META TO BUILD PREDICTION MARKETS APP: NYT
마크 저커버그, 메타(Meta)에 예측 시장 앱 개발 지시

• 새로운 실험적 앱 '아레나(Arena)' 개발 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기존 플랫폼과 별개로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스마트폰 앱.

• 폴리마켓(Polymarket)·칼시(Kalshi)에 도전장: 최근 급성장 중인 예측 시장(시사, 스포츠 등 미래 결과에 베팅) 트렌드에 발맞춘 행보

• 진짜 돈 대신 포인트 시스템 도입 유력: 초기에는 게임 같은 포인트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지만, 향후 실제 현금 베팅 도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 메타의 사용자 기반 활용: 기존 메타 앱의 수많은 사용자층을 아레나로 유입시켜 빠르게 규모를 키울 계획.

• 기타 동향: 메타는 아레나 외에도 AI로 새로운 미디어를 생성하는 '메타 포토(Meta Photos)' 등 새로운 소셜 행동에 기반한 스탠드얼론 앱들을 테스트 중.
종명이의 딸깍
마크 저커버그, 메타(Meta)에 예측 시장 앱 개발 지시 • 새로운 실험적 앱 '아레나(Arena)' 개발 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기존 플랫폼과 별개로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스마트폰 앱. • 폴리마켓(Polymarket)·칼시(Kalshi)에 도전장: 최근 급성장 중인 예측 시장(시사, 스포츠 등 미래 결과에 베팅) 트렌드에 발맞춘 행보 • 진짜 돈 대신 포인트 시스템 도입 유력: 초기에는 게임 같은 포인트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지만, 향후…
오늘 megaETH 의 Rocket 파운더와 1시간 가까이 콜을 했는데 이친구가 2018년에는 텔레그램 기반 마인드쉐어 툴을 만들고 이후에는 NFT 어그리게이터 만들어서 유니스왑에 엑싯하고 이제는 예측시장을 빌딩하고 있더군요. 처음 텔레그램 툴부터 함께하던 코파운더랑 현재까지 쭉 같이 하는듯.

이친구가 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1시간 대화동안 거의 저는 10분정도 대답이랑 질문만 한거 같은데, 오랜만에 엄청 열정있고 자기 프로덕트 어필하려고 하는 사람이랑 대화했더니 열정이 다시 생기더라구요.

저커버그 예측시장 보고 생각났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