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들도 유저가 가진 스테이블코인 유출을 막기 위해 상품 다양화를 진행하는중
최근 바이낸스와 바이빗과 관련된 기사들을 통해 방향성을 보면 두 거래소 모두 코인만 거래하는 앱으로 남지 않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금융 앱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가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줌.
Binance는 6월 1일부터 일부 비미국 유저 대상으로 7,000개 이상 미국 주식과 ETF 거래를 열었음.
반대로 Bybit은 RWA Earn을 출시했는데, 적격 유저 대상으로 Plume, DigiFT와 함께 기관급 채권형 상품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구조. 초기 상품에는 채권형 펀드가 들어가고, 사용자는 USDC를 통해 구독할 수 있음. 그동안 크립토 유저는 스테이블코인을 유휴자원으로 놔두거나, DeFi 고APY 상품으로 가면서 프로토콜 리스크를 떠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거래소 안에서 기관들이 쓰던 fixed income 전략을 토큰화된 형태로 접근하게 만들려는 것.
이 흐름에서 중요한 건 RWA가 더 이상 “온체인 국채 토큰” 같은 좁은 카테고리만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미국 주식, ETF, 채권형 펀드, 수익형 상품, 그리고 나중에는 이런 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유동성/파생상품까지 점점 영역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결국 거래소 입장에서는 유저가 가진 스테이블코인을 밖으로 유출하지 않는것이 최대 과제이고, 그러다 보니 다음과 같은 여러 기능들을 점점 제공하면서 글로벌 금융 앱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임.
RWA의 최종 승자는 좋은 자산을 토큰화한 팀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수천만 유저에게 바로 팔 수 있는 플랫폼일 가능성이 크고, Binance의 미국 주식/ETF 진입과 Bybit의 RWA Earn 출시는 그러한 방향에서 궤를 같이하고 있는 것 같네요.
https://www.coindesk.com/research/real-shares-real-scale-binance-s-us-equities-launch-in-number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bybit-launches-rwa-earn-bringing-institutional-investment-opportunities-on-chain-to-eligible-users-302800306.html
최근 바이낸스와 바이빗과 관련된 기사들을 통해 방향성을 보면 두 거래소 모두 코인만 거래하는 앱으로 남지 않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금융 앱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가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줌.
Binance는 6월 1일부터 일부 비미국 유저 대상으로 7,000개 이상 미국 주식과 ETF 거래를 열었음.
- 7,000+ 미국 주식/ETF
- 비미국 유저 대상
- 수수료 0
- $5부터 소수점 매수 가능
- USDC, USDT, BNB 등으로 결제 가능
- 향후 보유 주식을 토큰화하는 bStocks 계획
=> Binance 앱 안에서 코인, 스테이블코인, 주식, ETF를 한 번에 다루는 금융앱이 되겠다는 방향성
반대로 Bybit은 RWA Earn을 출시했는데, 적격 유저 대상으로 Plume, DigiFT와 함께 기관급 채권형 상품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구조. 초기 상품에는 채권형 펀드가 들어가고, 사용자는 USDC를 통해 구독할 수 있음. 그동안 크립토 유저는 스테이블코인을 유휴자원으로 놔두거나, DeFi 고APY 상품으로 가면서 프로토콜 리스크를 떠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거래소 안에서 기관들이 쓰던 fixed income 전략을 토큰화된 형태로 접근하게 만들려는 것.
이 흐름에서 중요한 건 RWA가 더 이상 “온체인 국채 토큰” 같은 좁은 카테고리만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인데, 미국 주식, ETF, 채권형 펀드, 수익형 상품, 그리고 나중에는 이런 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유동성/파생상품까지 점점 영역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결국 거래소 입장에서는 유저가 가진 스테이블코인을 밖으로 유출하지 않는것이 최대 과제이고, 그러다 보니 다음과 같은 여러 기능들을 점점 제공하면서 글로벌 금융 앱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임.
- USDC로 채권형 상품 구독
- 미국 주식/ETF 소수점 매수
- 보유 주식 토큰화
- 토큰화 자산을 담보로 활용
- DeFi 유동성으로 연결
RWA의 최종 승자는 좋은 자산을 토큰화한 팀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수천만 유저에게 바로 팔 수 있는 플랫폼일 가능성이 크고, Binance의 미국 주식/ETF 진입과 Bybit의 RWA Earn 출시는 그러한 방향에서 궤를 같이하고 있는 것 같네요.
https://www.coindesk.com/research/real-shares-real-scale-binance-s-us-equities-launch-in-number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bybit-launches-rwa-earn-bringing-institutional-investment-opportunities-on-chain-to-eligible-users-302800306.html
👍3
Hermes Agent 업데이트가 꽤 크네요. 이번 업데이트는 두 가지 영역인데,
각각 보면 기능 업데이트인데, 같이 보면 AI agent가 이제 일을 병렬로 나눠서 처리하고, 필요하면 결제까지 직접 실행이 가능해지는 워크플로우를 완성해 가고 있는것.
먼저 비동기 subagent delegation의 경우 Hermes는 이제 subagent를 백그라운드에서 비동기로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에는 메인 에이전트가 하위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면, 그 작업이 끝날 때까지 대화가 사실상 멈추는 구조였는데 이제는
이런 식으로 바뀝니다. 즉 에이전트가 한 번에 하나씩 순차 처리하는 게 아니라, 여러 작업을 뒤에 던져놓고 사용자는 계속 메인 agent와 대화할 수 있게 된 것. 아래와 같은 방식의 작업 분배가 가능해졌고, 저도 업데이트에 맞춰서 제 에이전트를 업데이트 중입니다.
다음은 Stripe 연동인데, Hermes Agent용 대략 3가지의 payments skill을 공개했습니다.
-
→ agent가 웹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함
-
→ pay-per-call API를 호출하고 비용을 지불할 수 있게 함
-
→ agent가 필요한 SaaS를 직접 프로비저닝할 수 있게 함
에이전트에게 결제 권한을 주면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안전장치를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두 업데이트를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AI agent가 진짜 일을 하려면 단순히 답변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로는 리서치와 코드베이스, 문서 작성들을 하면서 필요하다면 api와 SaaS를 사용하면서 비용 결제를 해야 끊김없이 요청한 작업들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agent가 계획은 세워도, 외부 서비스 결제나 작업 병렬화 구간에서 사람이 계속 끼어야 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들을 통해 그 병목들이 하나둘 해결되는 느낌.
비동기 subagent는 작업 병렬화를 열고, Stripe payments skill은 agent가 외부 서비스를 실제로 쓰는 길을 열어서 실행형 agent runtime으로 다가가고 있는듯.
https://x.com/Teknium/status/2066619275989991861
https://x.com/nousresearch/status/2066647737613832624
1. 비동기 subagent delegation
2. Stripe 기반 payments skill
각각 보면 기능 업데이트인데, 같이 보면 AI agent가 이제 일을 병렬로 나눠서 처리하고, 필요하면 결제까지 직접 실행이 가능해지는 워크플로우를 완성해 가고 있는것.
먼저 비동기 subagent delegation의 경우 Hermes는 이제 subagent를 백그라운드에서 비동기로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에는 메인 에이전트가 하위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면, 그 작업이 끝날 때까지 대화가 사실상 멈추는 구조였는데 이제는
- 메인 agent가 subagent에게 작업 위임
- subagent는 백그라운드에서 리서치/코드/문서 작업
- 메인 채팅은 계속 진행
- 작업이 끝나면 결과가 다시 들어옴
이런 식으로 바뀝니다. 즉 에이전트가 한 번에 하나씩 순차 처리하는 게 아니라, 여러 작업을 뒤에 던져놓고 사용자는 계속 메인 agent와 대화할 수 있게 된 것. 아래와 같은 방식의 작업 분배가 가능해졌고, 저도 업데이트에 맞춰서 제 에이전트를 업데이트 중입니다.
- 한 subagent는 웹 리서치
- 다른 subagent는 코드베이스 조사
- 또 다른 subagent는 문서 요약
- 메인 agent는 사용자와 계속 방향 조정
다음은 Stripe 연동인데, Hermes Agent용 대략 3가지의 payments skill을 공개했습니다.
-
stripe-link-cli → agent가 웹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함
-
mpp-agent → pay-per-call API를 호출하고 비용을 지불할 수 있게 함
-
stripe-projects → agent가 필요한 SaaS를 직접 프로비저닝할 수 있게 함
에이전트에게 결제 권한을 주면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안전장치를 제공합니다.
- 주요 credential은 agent transcript에 들어가지 않음
- 사람 승인 게이트 설정 가능
- 액션별 spending limit 설정 가능
- 일회성 credential은 사용 후 자동 정리
개인적으로는 이 두 업데이트를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AI agent가 진짜 일을 하려면 단순히 답변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로는 리서치와 코드베이스, 문서 작성들을 하면서 필요하다면 api와 SaaS를 사용하면서 비용 결제를 해야 끊김없이 요청한 작업들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agent가 계획은 세워도, 외부 서비스 결제나 작업 병렬화 구간에서 사람이 계속 끼어야 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들을 통해 그 병목들이 하나둘 해결되는 느낌.
비동기 subagent는 작업 병렬화를 열고, Stripe payments skill은 agent가 외부 서비스를 실제로 쓰는 길을 열어서 실행형 agent runtime으로 다가가고 있는듯.
https://x.com/Teknium/status/2066619275989991861
https://x.com/nousresearch/status/2066647737613832624
종명이의 딸깍
Hermes Agent 업데이트가 꽤 크네요. 이번 업데이트는 두 가지 영역인데, 1. 비동기 subagent delegation 2. Stripe 기반 payments skill 각각 보면 기능 업데이트인데, 같이 보면 AI agent가 이제 일을 병렬로 나눠서 처리하고, 필요하면 결제까지 직접 실행이 가능해지는 워크플로우를 완성해 가고 있는것. 먼저 비동기 subagent delegation의 경우 Hermes는 이제 subagent를 백그라운드에서…
요즘 nous가 진짜 일을 잘하는듯...업데이트 따라가는것만 해도 재밌네요
종명이의 딸깍
거래소들도 유저가 가진 스테이블코인 유출을 막기 위해 상품 다양화를 진행하는중 최근 바이낸스와 바이빗과 관련된 기사들을 통해 방향성을 보면 두 거래소 모두 코인만 거래하는 앱으로 남지 않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금융 앱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가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줌. Binance는 6월 1일부터 일부 비미국 유저 대상으로 7,000개 이상 미국 주식과 ETF 거래를 열었음. - 7,000+ 미국 주식/ETF - 비미국 유저 대상 - 수수료…
관련해서 코인베이스도 비미국 적격 유저 대상으로 1:1 backed tokenized stocks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냈군요.
Coinbase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단순 가격 추종 토큰이 아니라 실제 주식 소유권을 온체인 UX로 감싸는 형태
Coinbase는 동시에 미국 주식/ETF, 옵션, RWA perps, Pre-IPO perps, AI 투자 어드바이저, Coinbase for Agents, stablecoin payments 까지 한 앱에 넣으면서 크립토 거래소에서 온체인 브로커리지 + 스테이블코인 은행 + AI 금융 앱으로 확장을 가져가는듯.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레이어가 붙어서 서로 유기적으로 돌아갈 것임.
코인베이스에서 실제 법적 소유권 구조, 배당/의결권/상환 방식, 관할권, 스프레드, 규제 리스크 등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고 풀어내 갈지가 궁금하네요.
https://www.coinbase.com/blog/system-update-take-control-of-your-money-with-coinbase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6/06/16/coinbase-to-join-tokenized-stock-race-with-onchain-shares-dividend-payments
Coinbase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단순 가격 추종 토큰이 아니라 실제 주식 소유권을 온체인 UX로 감싸는 형태
- 실제 미국 주식에 1:1 backed
- equity ownership
- 배당 자동 지급
- 온체인 보유/거래/상환
- 향후 담보 대출, 주식 대여, 전송까지 가능
Coinbase는 동시에 미국 주식/ETF, 옵션, RWA perps, Pre-IPO perps, AI 투자 어드바이저, Coinbase for Agents, stablecoin payments 까지 한 앱에 넣으면서 크립토 거래소에서 온체인 브로커리지 + 스테이블코인 은행 + AI 금융 앱으로 확장을 가져가는듯.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레이어가 붙어서 서로 유기적으로 돌아갈 것임.
- 주식 24/7 거래
- 배당 온체인 수령
- 주식을 담보로 대출
-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 대기
- AI advisor가 포트폴리오 조언
- agent가 한도 안에서 거래/결제 실행
코인베이스에서 실제 법적 소유권 구조, 배당/의결권/상환 방식, 관할권, 스프레드, 규제 리스크 등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고 풀어내 갈지가 궁금하네요.
https://www.coinbase.com/blog/system-update-take-control-of-your-money-with-coinbase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6/06/16/coinbase-to-join-tokenized-stock-race-with-onchain-shares-dividend-payments
MegaETH 터미널 보상 지급 완료 및 Moss 계정 연결 안내
메가이더 터미널 포인트에 대한 보상이 지급됐네요. 첫번째 보상 세트에서는 대략 포인트당 0.05불로 계산되는 느낌인데, Moss 계정을 연결하면 받은 보상만큼을 한번 더 지급해서 대략 포인트당 0.1불씩 드랍이 되는것 같습니다. (전 첫번째 드랍에 대략 2000불 정도 받았네요.)
1. 터미널 대시보드로 이동하세요
2. "MOSS 계정 연결"을 클릭하여 MOSS 계정을 생성하고 연결하세요 (6월 17일부터 사용 가능)
Moss가 사용가능해지고 연결이 가능해지면 다시 한번 안내드릴게요!
https://x.com/megaeth/status/2066882376555503771
메가이더 터미널 포인트에 대한 보상이 지급됐네요. 첫번째 보상 세트에서는 대략 포인트당 0.05불로 계산되는 느낌인데, Moss 계정을 연결하면 받은 보상만큼을 한번 더 지급해서 대략 포인트당 0.1불씩 드랍이 되는것 같습니다. (전 첫번째 드랍에 대략 2000불 정도 받았네요.)
보상 두배로 받는법 (월말까지 연결)
1. 터미널 대시보드로 이동하세요
2. "MOSS 계정 연결"을 클릭하여 MOSS 계정을 생성하고 연결하세요 (6월 17일부터 사용 가능)
Moss가 사용가능해지고 연결이 가능해지면 다시 한번 안내드릴게요!
https://x.com/megaeth/status/2066882376555503771
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Microsoft,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Copilot Cowork에 DeepSeek 도입 검토
• Microsoft, Copilot Cowork 과금 방식을 사용량 기반(usage-based) 방식으로 전환
• DeepSeek V4 파인튜닝 버전 또는 기타 오픈소스 모델을 현재 탑재된 Anthropic·OpenAI 모델의 저비용 대안으로 도입 검토 중
• DeepSeek 채택 시 고객 선택 사항으로 제공되며 Azure에 완전 호스팅, Microsoft의 기업용 보안·컴플라이언스·데이터 레지던시 정책 적용 예정
• EVP Charles Lamanna, 일부 사용자가 주당 수백 건의 작업을 수행하면서 비용이 급격히 상승해 무제한 제공이 불가능하다고 발언
기사 원문: https://www.axios.com/2026/06/16/microsoft-copilot-cowork-tokenmaxxing-cowork
• Microsoft, Copilot Cowork 과금 방식을 사용량 기반(usage-based) 방식으로 전환
• DeepSeek V4 파인튜닝 버전 또는 기타 오픈소스 모델을 현재 탑재된 Anthropic·OpenAI 모델의 저비용 대안으로 도입 검토 중
• DeepSeek 채택 시 고객 선택 사항으로 제공되며 Azure에 완전 호스팅, Microsoft의 기업용 보안·컴플라이언스·데이터 레지던시 정책 적용 예정
• EVP Charles Lamanna, 일부 사용자가 주당 수백 건의 작업을 수행하면서 비용이 급격히 상승해 무제한 제공이 불가능하다고 발언
기사 원문: https://www.axios.com/2026/06/16/microsoft-copilot-cowork-tokenmaxxing-cowork
Axios
Microsoft eyes DeepSeek for enterprise AI
Microsoft will also shift to usage-based pricing for the enterprise agent.
Venice 온보딩 캠페인 소개 #ad
최근에 앤트로픽의 규제 관련해서 AI 주권 등이 강조되면서, 다시 한번 Venice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프라이버시 중심 AI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벌써 3M+ 유저가 사용하고 있고, 현재 무료버전을 통해서도 Agentic Chat / Image Generation / AI Characters / Coding 등에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베니스의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게 이벤트가 있어 소개를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구조가 조금 특이한데, 단순 가입이 아니라 기능을 많이 써볼수록 응모권이 쌓이는 방식이라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지도 한번 고민을 해봤고 안내해 드릴게요.
1. Venice에서 아무 기능이나 써보기
2.
3. venicekorea.app에 업로드하기
=> 이러면 메인 추첨 응모 완료.
• Chat 한 번 써보고 캡처
• Agentic Chat으로 리서치 시켜보고 캡처
• Image Generation으로 이미지 만들어보고 캡처
• Characters에서 캐릭터랑 대화해보고 캡처
• Code로 에러나 코드 질문 던져보고 캡처
=> 스크린샷 한 장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서로 다른 기능을 써볼 때마다 응모를 더 쌓을 수 있기에 위와 같은 방식으로 무료 기능 5개를 모두 테스트 해보면 5개의 응모권을 쌓을수 있겠네요. 기능을 여러개 사용하면 보너스도 있는듯. 그래서 이번 이벤트는 단순 랜덤 추첨이라기보단 제품을 더 다양하게 사용해본 사람한테 응모권을 더 주는 방식!
• 랜덤 추첨: 100명 x $15
• 그랜드 프라이즈: 5명 x $50
• Best Creative Video: $125 / $75 / $50
• 총 당첨자: 108명
• 메인 풀: $2,000
• 영상 풀: $250
Best Creative Video는 메인 추첨이랑 별도로 진행되는 상금풀로, X에 Venice로 만든 창의적인 영상을 올리면 상위 3개 영상에 따로 상금이 배정되는 방식으로 메인 추첨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영상 생성은 크레딧이 필요할 수 있는데, Chat / Agentic Chat / Image Generation / Characters / Code는 무료 버전에서도 써볼 수 있으니 메인풀에는 비용없이 쉽게 참여할수 있을것 같아요.
https://www.venicekorea.app/#kr
최근에 앤트로픽의 규제 관련해서 AI 주권 등이 강조되면서, 다시 한번 Venice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프라이버시 중심 AI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벌써 3M+ 유저가 사용하고 있고, 현재 무료버전을 통해서도 Agentic Chat / Image Generation / AI Characters / Coding 등에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베니스의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게 이벤트가 있어 소개를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구조가 조금 특이한데, 단순 가입이 아니라 기능을 많이 써볼수록 응모권이 쌓이는 방식이라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지도 한번 고민을 해봤고 안내해 드릴게요.
기본 참여 방법
1. Venice에서 아무 기능이나 써보기
2.
venice.ai 주소가 보이게 스크린샷 찍기 3. venicekorea.app에 업로드하기
=> 이러면 메인 추첨 응모 완료.
추가 응모 방법
• Chat 한 번 써보고 캡처
• Agentic Chat으로 리서치 시켜보고 캡처
• Image Generation으로 이미지 만들어보고 캡처
• Characters에서 캐릭터랑 대화해보고 캡처
• Code로 에러나 코드 질문 던져보고 캡처
=> 스크린샷 한 장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서로 다른 기능을 써볼 때마다 응모를 더 쌓을 수 있기에 위와 같은 방식으로 무료 기능 5개를 모두 테스트 해보면 5개의 응모권을 쌓을수 있겠네요. 기능을 여러개 사용하면 보너스도 있는듯. 그래서 이번 이벤트는 단순 랜덤 추첨이라기보단 제품을 더 다양하게 사용해본 사람한테 응모권을 더 주는 방식!
상금 구조
• 랜덤 추첨: 100명 x $15
• 그랜드 프라이즈: 5명 x $50
• Best Creative Video: $125 / $75 / $50
• 총 당첨자: 108명
• 메인 풀: $2,000
• 영상 풀: $250
Best Creative Video - 추가 상금풀
Best Creative Video는 메인 추첨이랑 별도로 진행되는 상금풀로, X에 Venice로 만든 창의적인 영상을 올리면 상위 3개 영상에 따로 상금이 배정되는 방식으로 메인 추첨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영상 생성은 크레딧이 필요할 수 있는데, Chat / Agentic Chat / Image Generation / Characters / Code는 무료 버전에서도 써볼 수 있으니 메인풀에는 비용없이 쉽게 참여할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한번 정리해보면
1. Venice 가입
2. 무료 기능 5개 각각 테스트
3. 각 기능별 스크린샷 업로드 (링크가 꼭 포함되어야함)
4. 가능하면 X에 영상까지 올려서 별도 풀 노리기
https://www.venicekorea.ap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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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yx가 최근 STRC/apxUSD와 관련된 긴 사후검토와 Apyx 2.0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2주 전 STRC가 크게 밀리면서 apxUSD도 2차 시장에서 한때 $0.90 근처까지 내려갔었는데, 이번 글은 그때 무슨 일이 있었고, 이후 구조를 어떻게 바꿀 건지에 대한 정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건 디페그 났으니 이제 위험해라고만 보기보단, 실제로 뭐가 망가졌고, 뭐는 버텼고, 이후에 무엇을 바꿨는지를 나눠서 보는 게 더 좋은 방향성이라고 생각되어 정리해봅니다.
다만 Apyx 측 설명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프로토콜 준비금은 유통 apxUSD를 초과한 상태를 유지했고, Morpho 마켓 전체에서도 부실채권은 없었다고 합니다.
반대로 부족했던 부분도 명확하게 밝혔는데,
이후 후속조치로 오는 Apyx 2.0에서 제일 중요한 변화는 NAV를 하나의 숫자로 보여주던 방식을 바꾸는 겁니다.
앞으로는 두 가지 지표를 나눠서 공개합니다.
이외에도 팀은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의 보완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네요.
유저 입장에서는 지급능력은 있었다보다 실제 시장 가격이 $1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가 더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지만, 이번 사후검토와 계획발표는 스트레스에서 드러난 약점을 공식화하고 상환 기준 / 담보 버퍼 /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다시 설계하려는 시도로 보이네요.
결국 말보다 중요한 건 다음 스트레스 구간이라 다음 요소들이 계속해서 개선되고 유지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음.
상세내용보기
2주 전 STRC가 크게 밀리면서 apxUSD도 2차 시장에서 한때 $0.90 근처까지 내려갔었는데, 이번 글은 그때 무슨 일이 있었고, 이후 구조를 어떻게 바꿀 건지에 대한 정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건 디페그 났으니 이제 위험해라고만 보기보단, 실제로 뭐가 망가졌고, 뭐는 버텼고, 이후에 무엇을 바꿨는지를 나눠서 보는 게 더 좋은 방향성이라고 생각되어 정리해봅니다.
- BTC 전월 대비 약 -30%
- 단일 주간 약 -20% 하락
- STRC는 $90.38까지 하락
- apxUSD는 2차 시장에서 $0.90까지 디페그
다만 Apyx 측 설명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프로토콜 준비금은 유통 apxUSD를 초과한 상태를 유지했고, Morpho 마켓 전체에서도 부실채권은 없었다고 합니다.
- 뱅크런 없음
- Morpho 마켓 부실채권 없음
- apyUSD/apxUSD 상환율 감소 없음
- STRC 가격 하락으로 인한 해당 마켓 청산 없음
- 프로토콜 준비금은 유통 공급량 초과 유지
반대로 부족했던 부분도 명확하게 밝혔는데,
- 야간 유동성 부족
- 공개 NAV 대시보드 오류
- 커뮤니케이션 지연
- 수동 운영 속도 한계
- 일부 오라클 업데이트 지연
이후 후속조치로 오는 Apyx 2.0에서 제일 중요한 변화는 NAV를 하나의 숫자로 보여주던 방식을 바꾸는 겁니다.
앞으로는 두 가지 지표를 나눠서 공개합니다.
1. Redemption Value
실제 민팅/상환이 이루어지는 기준 가격
2. Total Collateral Value
과담보 버퍼까지 포함한 전체 담보 가치
=> 이게 중요한 이유는, 기존처럼 버퍼까지 포함한 NAV를 상환 기준처럼 보여주면 스트레스 상황에서 빠른 상환자가 버퍼를 먼저 가져가는 구조가 생길 수 있기 때문.
이외에도 팀은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의 보완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네요.
- 야간 유동성 시스템
- 대시보드 가격 피드 검증 강화
- 준비금 관리 정책 공개
- NAV 대비 2% 이상 이탈 시 2시간 내 업데이트
- RFQ 기반 상환 시스템
- Chainlink 기반 오라클 마이그레이션
유저 입장에서는 지급능력은 있었다보다 실제 시장 가격이 $1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가 더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지만, 이번 사후검토와 계획발표는 스트레스에서 드러난 약점을 공식화하고 상환 기준 / 담보 버퍼 /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다시 설계하려는 시도로 보이네요.
결국 말보다 중요한 건 다음 스트레스 구간이라 다음 요소들이 계속해서 개선되고 유지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음.
1. Redemption Value와 Total Collateral Value가 실제로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2. RFQ 상환과 야간 유동성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3. 다음 STRC 변동성 구간에서 apxUSD가 얼마나 잘 버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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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밤에 함께 뜻깊은 달리기를 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아노마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부터 24일까지 총 24일간 진행되는 자율참여형 이어달리기 캠페인입니다.
24일간 각자의 위치에서 자유롭게 달려주신 1km 당 1,000원을 여러분들의 이름으로 아노마가 최대 625만원까지 6월 25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에 기부합니다.
6월 24일 오후 8시 한강 반포공원 새빛둥둥섬 앞에 모여 마지막날 같이 6.25km 를 뛰며, 해당 날짜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km 당 1,000원이 아닌 5,000원이 기부됩니다.
모든 분들의 페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모두가 완주할 수 있는 속도로 달릴 예정이며, 완주 후에는 시원한 맥주와 치킨이 제공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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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부터 24일까지 총 24일간 진행되는 자율참여형 이어달리기 캠페인입니다.
24일간 각자의 위치에서 자유롭게 달려주신 1km 당 1,000원을 여러분들의 이름으로 아노마가 최대 625만원까지 6월 25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에 기부합니다.
6월 24일 오후 8시 한강 반포공원 새빛둥둥섬 앞에 모여 마지막날 같이 6.25km 를 뛰며, 해당 날짜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km 당 1,000원이 아닌 5,000원이 기부됩니다.
모든 분들의 페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모두가 완주할 수 있는 속도로 달릴 예정이며, 완주 후에는 시원한 맥주와 치킨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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