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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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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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아서헤이즈"HYPE, NEAR 전량 익절 완료"

하이프 150불 간다매
USD1의 주요 플랫폼별 수익 활동 #amb

USD1 보유만 해도 수익 - Binance 메인 사이트
• APR 약 6%
• 계정에 USD1을 보유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WLFI 토큰을 획득할 수 있고, 이벤트는 6월 12일까지 진행.


USD1 볼트 (링크) - Lorenzo × Binance Wallet
• 7일 APY: 약 14% (기본 수익 7% + 파트너 토큰 인센티브 약 7%)
• 참여 방법: 바이낸스 Web3 지갑 → DeFi 페이지 → USD1 선택 (이벤트는 6월 19일까지)


Bybit Earn (링크)
• APR ~7%
• 4,500만 WLFI 보상 풀매일 분배
• Bybit Earn 내 USD1 예치 (유동적 분배)


Dolomite 랜딩 (링크)
• APR ~8.7%(기본 3% + 인센티브 5%)
• 플랫폼 추가 인센티브 제공
• 한도 소진 시까지 약 4,100만 USD1 규모 유동성 잔여 (단기 안정성 우수)


* 현재 시점(6월 초) 기준으로 이벤트 종료일이 다가오는 건들이 있으니 일정 확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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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한나의 Honeybag
😄 [Robots Love peaq] 강남 옥외광고 인증 이벤트 (Feat. 코인한나)

로봇의 시대가 도래한 2026, peaq가 한국에 등장했습니다.
"The robots are here. With peaq, they work for you."

해당 광고를 강남역에서 직접 찾아 X에 인증하면 총 $2,000 상당의 리워드를 드립니다 👀

🎁 리워드
🔘 1등 : Mac Mini 256gb
🔘 2등 : Xmaquina NFT x3 (humanoid.cards)
🔘 3등 : 치킨 50명
🔘 4등 : 커피 50명


🖱 광고 위치
🔘 강남역 4번 출구 앞 미왕빌딩 광고판
🔘 운영 시간: 매일 06:00 ~ 24:00 (약 7-8분 주기)


✏️ 참여 방법
1️⃣ peaq 옥외광고를 찾아 인증샷 촬영 (구도 창의적일수록 고득점, 셀카도 OK!)
2️⃣ X에 사진 + peaq 소개글 + @peaq 게시
3️⃣ 구글폼에 게시물 링크 제출


🎙 심사 기준
🔘 사진 창의성 및 퀄리티 : 중요도 ⭐️⭐️⭐️
🔘 peaq 관련 작성 내용 완성도 : 중요도 ⭐️⭐️
🔘 게시물 반응 (좋아요, 댓글 등) : 중요도 ⭐️


⏰ 이벤트 기간
🔘 2026년 6월 2일(화) 06:00 ~ 6월 19일(금) 23:59 KST


🚨 유의사항
🔘 사진에 peaq 옥외광고가 반드시 보여야 합니다
🔘 반드시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며, 타인의 사진을 도용하거나 동일/유사 사진을 재사용한 경우 최초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원 탈락 처리됩니다
🔘 작성 내용은 peaq 생태계 관련 본인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복사/도용 시 탈락)
🔘 당첨자 발표는 캠페인 종료 후 일주일 이내 공지됩니다


Peaq X | peaq 한국공지 | peaq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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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Spectrum (스펙트럼)
- Prism + UniV4 Hooks를 활용한 onchain Index Token Launchpad
- 누구나 Dutch Auction(1 ETH → 0.1 ETH, 10블록)으로 index 토큰 생성 슬롯을 살 수 있음
- index 토큰 하나만 사면 → Hook이 background에서 underlying 자산(ERC20)들을 자동 매수
- index 가격 = basket NAV와 100% 연동 (premium/discount 거의 없음)
- Holder는 swap fee 60%를 hold만 해도 받음
- Creator는 fee 30% 영구 수익
- 나머지 10%는 Prism burn
Spectrum 사이트가 공개됐네요.

최대 운용자산인 곳은 96k 이고, etf처럼 각 토큰의 비중을 가지고 자산이 운용되는 구조인듯. 현재 총 9개의 인덱스가 활성화 된 상태.

prism 토큰의 경우는 오늘 ath를 찍고 다시 조정이 나온 상태인데,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조심해서 접근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https://prismbeat.xyz/flywheel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미국에서 실업 수당을 신청한 사람 수가 22만 5천 명으로 증가하여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link
Venice와 Virtuals Protocol이 인프라를 합친 이유? #kol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말 잘하는 챗봇'을 넘어 하나의 경제 주체로 활동하려면 두 가지 핵심 인프라가 필수적입니다. 바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AI 연산(Inference)'과 '돈과 신원을 다룰 수 있는 경제 시스템(Economy OS)'.

· Venice는 누구도 검열할 수 없고 최고 수준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베스트 인 클래스 인퍼런스 레이어를 제공.
· Virtuals Protocol은 지갑, 신원(Identity), 결제, 커머스, 펀딩, 그리고 런치패드까지 포함한 풀 스택 에이전트 인프라(EconomyOS)를 보유.


Base 생태계에서 가장 거대한 AI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가진 Virtuals가 프라이버시 파트너로 Venice를 선택했다는 것은, Base 위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두 팀이 빌더들이 더 빠르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인프라를 함께 만들기로 선택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에서 실행까지, 모든 장애물을 없애다

두 팀은 결합에만 그치지 않고, 빌더들이 컴퓨팅 비용이나 백엔드의 복잡함에 막히지 않도록 최대 $400,000 규모의 프라이빗 인퍼런스 크레딧을 배포합니다. 이제 빌더들은 비용 걱정 없이 아이디어 단계에서 곧바로 작동하는 에이전트 단계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강력한 촉매제가 하나 더 더해집니다. 바로 네트워크 스쿨(Network School)과의 협력입니다. Network School이 가진 강력한 빌더 커뮤니티와 인재들이 Virtuals의 EconomyOS, 그리고 Venice의 프라이빗 인퍼런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마주할 가장 밀도 높은 에이전트 사회

인간과 에이전트(디지털/물리적 휴머노이드)가 함께 공존하는 세상, 식당과 학교, 병원이 에이전트들의 협업으로 자율 운영되는 세상. 그리고 에이전트가 벌어들인 세금이 다시 새로운 에이전트 비즈니스를 키우는 데 재투자되어 인재를 끌어모으는 세상. Venice와 Virtuals Protocol의 이번 협력은, 바로 그 AI 에이전트 이코노미의 새로운 스탠다드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Inference and infra are on us. Start building.

https://x.com/virtuals_io/status/206184200482978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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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세계 자산 시가총액 순위 100등에서 벗어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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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도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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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만날때 마다 뭐사냐고 물어보면 달러 사라고 했는데, 이제 만나면 밥 얻어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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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ensus Miami 컨퍼런스에서 Kite AI의 Lei Lei가 출연하여 AI와 블록체인의 융합 및 에이전트 상거래(Agentic Commerce)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네요.

• AI는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보조적인 역할에서 나아가, 현재는 사용자를 대신해 결제를 수행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실행 능력을 갖춘 자율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2024년 기준 20개 남짓이었던 관련 기업이 2년 만에 500개 이상으로 급증했습니다. 현재 주요 프로토콜을 통해 이미 1억 건 이상의 거래가 에이전트에 의해 처리되고 있습니다.

• AI가 자율적으로 자금을 집행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신뢰'입니다. 블록체인은 투명하고 추적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하여, AI가 수행한 거래가 정확하고 위변조되지 않았음을 보장합니다.

• 기존 금융 시스템(전통적인 결제 레일)은 수수료와 처리 속도 측면에서 고빈도 기계 거래에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결제 환경을 제공합니다.

• Kite AI는 사용자가 에이전트의 지출 한도를 설정하고, 언제든 거래를 중단할 수 있는 '킬 스위치(Kill Switch)' 기능을 갖춘 Kite Agent Passport를 통해 안전한 에이전트 상거래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사용자를 우선 확보한 뒤 나중에 규제를 고민하는 방식은 위험하며, 개발 초기 단계부터 보안, 규제 준수(Compliance), 책임 소재를 설계에 포함해야 합니다.

• LLM을 통해 시스템의 취약점을 분석하려는 악의적인 시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외부 보안 파트너와의 협업 및 보안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 에이전트가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거래를 했을 때, 최종적인 책임은 기술을 운영하는 기업과 인간에게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분쟁 해결 프로토콜과 투명한 거버넌스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AI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미래에는 보안과 신뢰를 기본 기반으로 구축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율적인 상거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kite는 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WBaByhEP6c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드래곤플라이의 톰 슈미트가 Nova markets의 펀드레이징 게시물에 스캐머들이라는 인용 트윗을 올려서 봤는데, 예전에 메가이더에서 Valhalla라는 퍼프덱스를 만들던 팀과 동일한 팀이었네요. (투자자 리스트는 기존+@)

메가이더에서는 결국 빌딩에 실패하고 하리 기반으로 피벗한 것으로 보이는데, 톰 슈미트가 이 이유만으로 이런 트윗을 올리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 좀 더 살펴봐야할듯.

https://x.com/tomhschmidt/status/2062576375672836098?s=20
Forwarded from Pache Punch
하리 팔고 싶을 때마다 twap 대시보드 보면 마음이 편안해짐 🤒

https://hl.eco/tw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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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포렉스 설립자, ZEC 숏 포지션으로 $1350만 이익 중]
오차드 풀(Orchard Pool) 버그 여파로 ZEC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의 하이퍼리퀴드(HYPE) 내 ZEC 3배 숏 포지션이 1350만 달러가 넘는 평가이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Onchain Lens)가 전했다. 반면 그의 BTC 5배 롱 포지션은 17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70
하락이 힘들때....바이낸스와 토스, 영웅문을 지우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도롱이가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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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데이비드 호프만이 이더리움을 팔자마자 산 건 HYPE ZEC NEAR VVV LIT인데 그 이후로 이들은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ZEC는 무한민팅 이슈때문에 다른 자산보다 더 큰 낙폭을 보이는 중.

이쯤되면 호프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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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오는 지캐시 얘기들이 너무 단편단편 뉴스들이죠? 이렇게 올리면 잘 안들어올거같아서 대충 타임라인 정리를 하자면...

최근 지캐시 근황


1. 최근 지캐시 갑자기 네트워크 뻗었다는 뉴스가 나옴

2. 알고보니 네트워크가 뻗은건 아니었음

3. 그럼에도 실제로 지캐시 스캔상으론 4시간 이상 블록생성이 멈춘 것으로 나오고, 일부 지갑에서 전송등의 기능이 먹통이었음

4. 트위터에서 유명한 개발자, Mert는 이에 대해 실제 확인도 해보지 않은 FUD 취급하며, 아무튼 지캐시 네트워크는 멈춘적이 없고 작동하지 않은 것들은 저질 노드에 연결되었기 때문이라 설명

🥸사실은 이렇습니다


5. 사실은 지캐시에서 치명적인 보안문제가 발견 (내부적으로 발견)

6. 복잡하고 새로운 방식의 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실디드풀(Orchard) 에서 버그가 발생한 것. 약 25억달러 규모의 풀 안에서 같은 ZEC를 여러번 복제가 가능한 버그로, 결과적으로 실제 버그악용은 없었다고 함

7. 팀은 이것을 긴급히 패치했고, 이전에 나왔던 네트워크 다운등의 오해는 이래서 생겼던 해프닝 (다른 팀은 몰랐던 것)

8. 팀은 픽스후 관련 내용을 트위터에 공개, 해당 내용을 확인한 사람들의 패닉셀이 이어져 지캐시가 크게 하락 (약 40%)

9. 최근 지캐시를 샀다던 사람들에 대한 조롱, 이미 팔았다는 글, 지캐시 망했다는 글, 그외 갑론을박 등이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는 중 (현재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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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AI 내러티브가 수익성으로 옮겨가는 느낌

https://x.com/anilmurty_ai/status/2060124541272379522?s=46&t=xqAS5Xg0kII_7JxezPKEHw

2026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AI 기업들의 IPO 준비 및 기업들의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 누적으로 인해, AI 에이전트 비용이 '무제한/정액제(보조금 지급형)'에서 '실제 사용량(토큰 단위) 기반'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공짜나 다름없다"던 시대는 2026년 6월부로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2. 주요 기업들의 비용 충격 사례
마이크로소프트: 사내에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던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라이선스를 2026년 회계연도 말(6월 30일)에 맞춰 전격 취소하고 자사 제품(깃허브 코파일럿)으로 강제 전환. 막대한 비용 부담이 원인으로 추정됨.
우버: 5,000명의 엔지니어에게 클로드 코드를 도입한 지 단 4개월 만에 1년 치 AI 예산 전체를 전액 탕진 (인당 월 $500~$2,000 지출).
오픈클로(피터 스타인버거): 3인 규모의 팀이 에이전트를 자율 가동(패스트 모드)하자 한 달 만에 130만 달러(약 17억 원)의 API 요금 폭탄 발생.
익명의 헬스케어 기업: 6개월간 무의식적으로 1조 개의 토큰을 소비하며 600만 달러(약 80억 원)의 예정에 없던 지출 발생.

3. 비용 폭탄의 구조적 원인 (리놉스텍 감사 결과)
개발자 간 극심한 편차: 같은 도구를 써도 사용 습관에 따라 인당 토큰 소비량이 최대 20배까지 차이 남.
컨텍스트 재전송 낭비: 청구 비용의 62%는 실제 작업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호출될 때마다 기존 코드 맥락(Context)을 반복해서 전송하는 데 낭비됨.
무인 자율 실행의 위험: 한 개발자가 주말 동안 자율 리팩토링 기능을 켜두었다가 주말 사이에만 4,200달러를 지출함.

4. 2026년 6월의 요금제 대전환
깃허브 코파일럿 (6월 1일): 정액제 기반에서 조직 전체 크레딧 풀을 둔 '토큰당 사용량 요금제(UBB)'로 변경. 헤비 유저의 비용 추적 가시화.
앤트로픽 (6월 15일): 구독 요금제 내 프로그래밍 방식(SDK, CLI 등) 사용 시 크레딧 제한(캡)을 도입하고 초과 시 API 요율 적용.

5. 시사점 및 향후 전망
주류 재무 의제 진입: 딜로이트가 CFO를 위한 '토큰 경제학 가이드'를 발간하는 등 AI 비용 관리가 테크 부서를 넘어 재무/경영진의 핵심 과제로 부상.
새로운 시장의 탄생: AI 에이전트의 비용을 측정, 예측, 최적화(감소)해주는 '비용 통제(Cost Discipline / FinOps) 솔루션' 계층이 가장 시급하고 가치 있는 AI 인프라 비즈니스로 급부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