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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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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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터미널 데이터를 검토한 후, 우리는 시즌을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으며, 터미널 프로그램을 일몰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3주차 포인트 분배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재까지의 모든 사용자 활동에 대한 스냅샷이 찍혔습니다. 이는 최종 계산에 사용될 것입니다. 이 결정은 쉽지 않았지만, 우리의 생태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이라고 믿습니다. 다음 주에는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다양한 앱을 탐색하고 실험해 주신 모든 사용자에게 감사의 의미로 추가 포인트 분배를 진행할…
Terminal 보상이 USDM으로 된다는 것은 MEGA 토큰의 매도 압력/공급 과잉이 줄어든 다는 의미라고 생각됨. 터미널 자체의 보상이 MEGA로 될 것이였고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었는데 USDM으로 전환되면서 이런 우려를 제거하는 움직임이라고 생각되네요.

팀이 공급 과잉 방지를 하면서 단순 포인트 프로그램보다 실제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성장에 더욱 집중하려고 한 결정이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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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와 이사람 피규어 CEO인데, 동시에 하는 다른 회사로 투자를 또받음 (700m, 6b val)
개인용 AI 만드는 회사라는데 구체적으로 뭔지는 몰겟음;;
Forwarded from Degen Guy
최근 Delphi Digital Hivemind에서 꽤 재밌게 다룬 주제

L1 토큰 프리미엄의 시대가 끝났는가에 대한 이야기

예전에는 ETH, SOL 같은 L1이 좋은 앱들이 많이 올라오면 결국 체인 토큰이 오른다는 논리로 높은 밸류를 받았는데, 이제 시장이 이 공식을 예전만큼 믿지 않는다는 내용이고, 특히 하이퍼리퀴드가 이 논리를 많이 흔들었다는 이야기.

하이퍼리퀴드 예시에서 강한 앱이 굳이 범용 L1 위에 남아서 가치를 L1 토큰에 나눠줄 필요가 없고, 자기 목적에 맞는 실행환경을 만들고 수익도 직접 가져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함.

최근 주목받는 러너들

- Hyperliquid: 거래 수익 + 스테이블코인 수익 + 생태계 확장
- VVV: AI 추론 매출 + 프라이버시 내러티브
- Zcash: 프라이버시 저장가치 내러티브


공통점은 단순히 체인이라서가 아니라, 실제 매출이 있거나, 토큰 가치귀속이 보이거나, 내러티브가 강하다는 점.그리고 더 중요한 건 크립토가 이제 크립토 안에서만 경쟁하는 게 아니라는 얘기에 가까움

AI, 로보틱스, 반도체, 방위산업 같은 더 큰 성장 테마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게 다른 산업 대비 더 좋은 기회인가?' 를 같이 보게 됨

L1이 전부 끝났다는 얘기보다는, 무조건적인 L1 프리미엄은 끝났고 이제 시장은 체인이 아니라 실제 돈을 버는 앱, 강한 내러티브, 명확한 가치귀속에 프리미엄을 준다는 쪽에 가까운듯

영상 길이는 1시간 14분인데, 크립토 시장의 프레임 변화를 정리해주는데 괜찮아서 시간 되는 분들은 보셔도 괜찮을 것 같음

영상 / Lilys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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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이더리움 Kohaku 출시가 다가오는 중
> Ambire 같은 월렛들이 통합 테스트 중
> 추후 더 많은 월렛들이 Kohaku 채택 시 기본 프라이버시 엔진인 레일건 채택 증가
> 레일건은 현재 총 누적 거래량 50억 달러 돌파. 최근 한달 기준 수익은 $359K
> 레일건은 코인을 프라이버시 시스템 상에서 거래하게 해주는 Shield 액션과, 프라이버시 상의 코인을 다시 기존의 노말 코인으로 바꿔주는 unShield 액션에서 0.25%의 수수료가 부과 됨. Kohaku를 통해 월렛들이 레일건 채택 시 Shield/unShield tx 급증이 수익 급증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레일건은 ZEC, DASH 등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으며 이더리움 상에서 디파이들과 프라이버시하게 상호작용이 가능한 추가적인 특징이 존재
폴리마켓 UMA CTF 어댑터 계약이 폴리곤에서 악용된 것으로 보인다: ZACHXBT


Polymarket과 UMA Oracle을 연결하는 핵심 어댑터 익스플로잇

- 잠재 영향 가능성
↳ 사용자 자금 및 포지션
↳ 시장 정산 지연, 거래 중단

현재 520k 드레인 됐다고 하네요

https://x.com/AggrNews/status/2057739161780527387

https://t.me/investigations/327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최근 여러 글로벌 커뮤니티에서 비트마트(BitMart)의 출금 지연 및 중단 이슈가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비트마트 거래소의 준비금 증명(PoR) 내역을 직접 찾아보았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부실한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전체 준비금 규모는 약 169M 달러 상당으로 표시되지만, 실상을 까보면 $SISC, $TBC, $BMX(자체 토큰) 같은 신용도가 낮은 코인들로 대부분의 밸류를 채워놓은 상태입니다.

정작 유저들이 출금할 때 가장 중요한 USDT(테더)는 고작 650K(약 65만 달러)밖에 되지 않습니다. 유저들이 동시에 출금을 요청하면 당장 뱅크런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특히 비트마트는 국내 트래블룰(Travel Rule) 연동 거래소도 아니기 때문에 국내 거래소로의 직접 입출금도 제한적입니다.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비트마트 거래소 사용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연우봇
김치 프리미엄 : -1.19%

USD/KRW : 1,519.0원
USDT/KRW : 1,500.9원
5년 이상 근무했던 로빈후드 크립토의 COO Tanya Denisova가 그만뒀다고 하네요.

로빈후드도 크립토쪽 매출이 작년 1분기 대비 47% 하락하는등의 이유로, 앞으로 점점 크립토쪽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성을 간다는 전망이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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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sia라는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코딩·마케팅·고객지원 등 회사를 end-to-end 자율 운영하는 플랫폼이 250M 벨류에이션으로 30M 펀딩을 받았고 10M 연간 매출에 거의 근접함.

Polsia는 Ben Cera 1인 창업자가 AI만으로 창립한 회사이며 AI가 업무를 병렬 처리하는 'one founder + AI, zero employees' 모델로 이번 펀딩 또한 AI가 직접 진행하면서 투자자들에게 답변하고, 비전을 홍보하고, 데이터 룸을 실시간으로 관리했다고 함. 이후 Ben은 마지막 콜과 서명에만 참여.

다음은 Polsia 바이오의 소개문구
당신이 자는 동안 회사를 운영하는 AI입니다. 1,000+ 개의 회사가 자율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공학. 마케팅. 서포트. 매일. (AI that runs your company while you sleep. 1,000+ companies ran autonomously. Engineering. Marketing. Support. Every day.)


https://x.com/Bencera/status/2057847644966547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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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터미널 데이터를 검토한 후, 우리는 시즌을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으며, 터미널 프로그램을 일몰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3주차 포인트 분배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재까지의 모든 사용자 활동에 대한 스냅샷이 찍혔습니다. 이는 최종 계산에 사용될 것입니다. 이 결정은 쉽지 않았지만, 우리의 생태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이라고 믿습니다. 다음 주에는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다양한 앱을 탐색하고 실험해 주신 모든 사용자에게 감사의 의미로 추가 포인트 분배를 진행할…
- 많은 사람들이 Terminal 경험 자체는 좋거나 훌륭하다고 생각했지만, 궁극적인 착지 지점(앱들)이 그에 상응하는 품질을 갖추지 못했다고 느꼈음

-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다음과 같은 데에 투입할것
→ 야심찬 창업자와 혁신적인 앱들을 선별하는 일
→ 특정 앱을 위한 더 구체적인 GTM 및 캠페인 프로그램 창출
→ 우리 생태계를 위한 새로운 배포 채널 창출
→ MOSS SDK 같은 제품과, 나아가 M(OS)S 같은 제품으로 전체 생태계를 끌어올리는 일.


- 메가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이러한 결정은 가볍게 내려진 것이 아님.

- 새로운 정보에 따라 동적으로 평가하고 조정하는 능력이 마찰을 동반하더라도 메가의 강점이라고 믿음

- 이 결정이 하는 모든 것은 2026년의 일반화된 캠페인 현실을 인정하고, 항상 중요했던 것(존재하는 가장 성능 높은 일반화된 실행 환경 위에 구축된 앱들과 통합된 1인칭 경험)에 우리를 재초점을 맞추기 위한 결정

https://x.com/bread_/status/205824257101784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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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암호화폐 관련 공격(렌치 공격)의 약 70%가 프랑스에서 발생합니다. —🔗link
종명이의 딸깍
최근 로보틱스 및 지원스택 투자 유치 현황 (5/11~5/15) Mind Robotics 🇺🇸 • 투자규모: $400M (파이낸싱) • 주요내용: 리비안(Rivian) 연계 공장 자동화용 로봇 기업 WIRobotics 🇰🇷 • 투자규모: ~$68M (시리즈 B) • 주요내용: 웨어러블 로봇 기반, ALLEX 휴머노이드로 확장 중 Vbot 🇨🇳 • 투자규모: ~$69M (프리 A) • 주요내용: 사족보행 로봇(로봇개) 스케일업 및 차세대 휴머노이드 R&D…
최근 로보틱스 및 지원스택 투자 유치 현황 (5/20~5/22)

디퍼런셜 로보틱스 (Differential Robotics) 🇨🇳
• 투자 단계: 시리즈 A1
• 투자 규모: 수억 위안 (Hundreds M RMB)
• 주요 특징: 물류 및 비상 대응을 위한 P300 자율 비행 로봇 개발.

오리진플로우 (OriginFlow) 🇨🇳
• 투자 단계: 프리 A1 (Pre-A1)
• 투자 금액: 비공개 (Undisc.)
• 주요 특징: NeuroScale 로봇 정밀 제어(dexterity) 데이터 수집을 위한 6,900만 달러 이상 규모의 연속 펀딩 프로그램의 일환.

하이퍼쉘 (Hypershell) 🇨🇳
• 투자 단계: 시리즈 B+
• 투자 금액: 5,000만 달러 ($50M)
• 주요 특징: 아웃도어 모빌리티 시장 전반을 겨냥한 X 시리즈 외골격(exoskeleton) 로봇의 양산 및 스케일업.

애지링크 (AGILINK) 🇨🇳
• 투자 단계: Funding round
• 투자 금액: 비공개 (Undisc.)
• 주요 특징: AGIBOT의 로봇 핸드 스핀아웃 기업으로, 유니콘 기업 가치에 도달한 것으로 보고됨.

어거스트 로보틱스 (August Robotics) 🇦🇺
• 투자 단계: 시리즈 B
• 투자 금액: 3,000만 달러 ($30M)
• 주요 특징: 데이터 센터의 신속한 구축을 돕는 건설 로보틱스 기술.

서킷허브 (CircuitHub) 🇺🇸
• 투자 단계: 시리즈 A
• 투자 금액: 2,800만 달러 ($28M)
• 주요 특징: PCB 견적부터 실제 생산까지 지원하는 자동화된 전자기기 제조 기술.

두지 로보틱스 (Doozy Robotics) 🇸🇬
• 투자 단계: 시드 (Seed)
• 투자 금액: 비공개 (Undisc.)
• 주요 특징: 시리즈 A 진행 전, 피지컬 AI(Physical-AI) 인력 플랫폼 구축 목적.

로보시 (Roboxi) 🇳🇴
• 투자 단계: 지분 발행 (Equity issue)
• 투자 금액: 1,420만 달러 ($14.2M)
• 주요 특징: 공항 에어사이드(활주로/계류장)의 검사, 이물질(FOD) 제거, 활주로 운영 자율화 기술.

헬벤더 (Hellbender) 🇺🇸
• 투자 단계: 시드 (Seed)
• 투자 금액: 1,250만 달러 ($12.5M)
• 주요 특징: 엣지 AI(Edge-AI) 카메라 출시 및 미국 내 하드웨어 제조 기반 확충.

앤서 로보틱스 (ANSCER Robotics) 🇮🇳
• 투자 단계: 시리즈 A
• 투자 금액: 540만 달러 ($5.4M)
• 주요 특징: 공장 및 물류창고 환경을 위한 자율이동로봇(AMR) 사업 확장.



주요 트렌드
• 중국 세력의 강세: 자율 비행, 외골격, 로봇 정밀 제어 데이터 및 핸드 스핀아웃 등 다양한 로봇 스택 전반에서 중국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

• 물류 및 건설/인프라 자율화: 물류창고 AMR(앤서), 건설(어거스트), 공항 활주로 자율화(로보시) 등 산업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하드웨어 및 솔루션 투자가 지속.

• 피지컬 AI 및 데이터 인프라: 단순 하드웨어를 넘어 로봇 정밀 제어 데이터(오리진플로우)나 피지컬 AI 인력 플랫폼(두지) 등 소프트웨어 및 AI 데이터 스택과의 결합이 본격화.


https://x.com/AGkorthos/status/2058277738247520654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피드가 레일건으로 도배되버렸네요

https://x.com/WallStreetMrkts/status/2058299575962595691?s=20

WallStreetNews 계정이 작성한 레일건에 대한 아티클을 베리 실버트가 리트윗

글이 괜찮아서 읽어 볼만한 것 같습니다

요약본
> Railgun($RAIL)은 가장 저평가된 이더리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 단순히 Zcash랑 비교할 수 없고 방향성이 다름. 레일건은 이더리움 디파이를 프라이빗하게 만들고 있음
> 디파이에서 프라이버시는 매우 중요함. 자금 흐름, 트레이딩 의도, 거래 상대, 전략을 보호
>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이더리움 내 자금은 이더리움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음.
> 레일건은 Shield/Unshield 시 0.25%의 수수료 부과. Rail 스테이커들에게 수익이 분배됨
> 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상(0zk -> 0zk)에서의 전송은 무료
> 연환산 수익 4M+, 누적 수수료 12M+
> 진짜 촉매는 Kohaku 업데이트. Railgun을 유저가 직접 찾아가야 하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지갑이 자동으로 채택하는 인프라로 바뀜
> 컴플라이언스도 대비 가능. 더러운 자금이 아니다를 PPOI(Private Proofs of Innocence)로 증명 가능
> 이제 “프라이빗 DeFi 인프라”를 시장이 어떻게 가격을 매길까를 고민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