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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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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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메가이더는 5월 7일에 4월 말까지 모인 usdm의 모든 이자를 통해 $MEGA를 바이백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자동으로 바이백할 예정
이것은 MEGA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시작을 표시하며, MegaETH 경제 모델의 중요한 구성 요소입니다.

USDm 사용은 가치가 다른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며, 스테이블코인 주주들의 주머니가 아닌 MegaETH 경제로 재활용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MEGA 자사주 매입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재단의 임의적 선택은 없으며, 시장 타이밍을 시도하려는 시도도 없습니다. 자금은 미리 정해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Mega 생태계로의 안정적인 재투자를 제공합니다.

입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은 각 기간마다 동일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USDm 공급량은 오르내리며, 보상 비율은 기초 예비 자산의 현재 수익률에 영향을 받습니다.

USDm은 MegaETH 재단이나 MegaLabs에서 발행하거나 운영하지 않습니다.

https://x.com/megaeth/status/2052750767313088813
❤2
WLFI는 명예훼손으로 저스틴 선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네요. 사건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40억 개의 토큰 매입과 '양도 제한' 합의

• 시기: 2024년 11월 ~ 2025년 1월
• 내용: 저스틴 선(Blue Anthem 법인)이 총 40억 개의 $WLFI 확보 (매입 30억 개 + 자문 보상 10억 개).
• 핵심 조건: 모든 계약서와 스마트 컨트랙트에 "양도 불가(Non-transferable)" 명시. 저스틴 선은 이에 서명하며 자발적으로 동의함.

계약 위반 의혹과 수상한 자금 이동

• 지갑 동결 권한: 저스틴 선은 WLFI의 '지갑 동결 권한' 및 '공매도 금지' 조항에 동의했으나, 사후에 이를 "비밀 백도어"라고 주장하며 비난 시작.
• 상장 직전 움직임 (25년 8월 31일): WLFI 상장 하루 전, 저스틴 선의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3억 USDT가 이체됨.

상장 당일 가격하락과 공매도 공격 의혹

• 시기: 2025년 9월 1일 (상장 당일)
• 현상: 토큰 가격 26% 폭락, 신규 공매도 포지션 23% 급증.
• WLFI 측 주장: 저스틴 선이 상장 전 옮긴 자금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가격을 하락시키고, 공매도로 막대한 차익을 노린 계획적 공격을 감행함.

무단 이체 적발 및 지갑 전격 동결

• 양도 불가 토큰 약 900만 달러어치를 바이낸스로 무단 이체.
• 미공개 제3자를 위한 대리 보유 혐의.
• 대응: WLFI는 계약에 근거하여 저스틴 선의 지갑을 즉각 동결.

보복 협박 및 언론 플레이

• 시기: 2025년 9월 ~ 2026년 4월
• 저스틴 선의 반응: 변호사를 통해 코인 가격을 낮추겟다며 수억 달러 요구. 협상 결렬 후 SNS를 통해 부정적 여론 조성.
• 결과: 블룸버그, 로이터 등 외신을 통해 WLFI에 대한 부정적 기사가 확산되며 프로젝트 신뢰도에 타격.

현재 정황상 WLFI는 계약서라는 법적 근거를 쥐고 있고, 저스틴 선은 자금력과 미디어 영향력을 이용해 여론전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 상장 당일 발생한 공매도 데이터가 저스틴 선의 자금 흐름과 일치하는지가 향후 소송의 결정적 증거가 되지 않을까 싶음.


*종명은 USD1의 엠버서더 입니다.

https://x.com/worldlibertyfi/status/205127500460866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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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바이오 사고 싶으면 바이오 회사 하나를 고르지 말고 바이오 시장 전체를 사라했던 버핏 옹 말씀이 떠오릅니다.
Forwarded from Degen Guy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닷컴버블 이후 RSI 최대치
크립토도 AI 코인들이 스믈스믈 봄이올 수 있을까요?

저희가 24년 연말~25년초에 봤는 AI Agent 장이랑은 느낌이 조금은 다르지만...

VVV가 지금은 대장으로 3달동안 7배가 오르면서 전체적인 AI 코인들에도 조금씩 훈풍이 불어오는거 같네요.

VVV가 근데 이렇게 7배가 올라도 첫 TGE 가격인 21불을 못넘긴했어요 허허..
해외에서는 VVV가 이렇게 말안되는 레전드 상승을 보여주면서,

다들 VVV의 베타플레이를 찾고 내러티브를 이어가려는 움직임이 강한거 같네요.
VVV의 마인드셰어가 아주 최고치에 달해있어서..
이런 베타플레이랑 내러티브를 선점해서 뿌려두면 꽤 괜찮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VVV= Privacy x AI x Inference 요 3개가 묶이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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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낙스 리서치 (백휘)
어제 있었던 일 복기 ($shit)

$shit 이라는 토큰이 있음.

해당 토큰은 AI Agent를 통해서 민팅이 가능했음. (현재는 민팅 끝)
누구나 AI Agent를 통해서 민팅할 수 있었음. MCP 활용해서 Token_mint 도구를 호출해서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구조.

민팅의 구조는 아래와 같음. 당연히 새로 지갑 파서 했던게 맞았던 것 같음. AI한테 리스크 분석해달라고 해서 제대로 컨펌된 후에 해도 됐을 것 같음.
1. 사용자가 지갑을 연결합니다.
2. 사용자가 자신의 EOA 지갑을 프로젝트의 MintDelegate로 위임하는 EIP-7702 authorization을 한 번 서명합니다.
3. Claude.ai에 프로젝트의 MCP 서버를 커스텀 커넥터로 추가합니다.
4. Claude에게 민팅을 요청하면 Claude가 MCP 도구를 호출합니다.
5. 프로젝트 relayer가 민팅 트랜잭션을 보내고, 사용자의 위임된 EOA가 6. 민팅 비용을 부담합니다.
7. 민팅된 $SHIT은 사용자의 지갑으로 들어갑니다.

1회 민팅당 0.00111 ETH, 1회당 10,000,000 Shit, 지갑당 최대 10회 민팅 가능.

사실상 무한 민팅이 가능했던 구조 같음. (새지갑, Agent에게 새 세션에서 시킨다면 전체 mint pool 내에서 sybil farming이 가능했던 것 같음.)

민팅가는 100k 정도에 민팅이 가능했고, 당시 가격은 MC 기준 2M~450k 정도였음.
민팅한 후 바로 매도해도 차익을 볼 수 있는 구조였음.

민팅이 끝난 후 MC 4M 이상으로 상승했고, 이후 하락하여 현재는 MC 2.7M 정도.

지금으로써는 가능한 것이 단순 매수/매도밖에 없음.

이제 남은 내러티브 자체는 'AI Agent가 자연어 명령을 받아 온체인 트랜잭션을 트리거하는 UX 실험을 밈코인 형태로 포장한 사례' 혹은 'Claude가 MCP와 EIP-7702 위임을 통해 사용자의 온체인 민팅을 실행한 토큰' 정도가 됐음. (AI가 코인을 아이디어로 만든 게 아니라, Claude가 MCP와 EIP-7702 위임을 통해 사용자의 온체인 민팅 행동을 실행한 토큰.)

그래도, 민팅을 해서 바로 매도하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했고, AI Agent와 크립토가 직접적으로 엮인 토큰이라는 측면에서 내러티브를 보고 플레이 할 수도 있는듯함. (꽤 하이리스크 : 많이 민팅한 주체가 존재할 수 있음. 그 수량을 시장이 소화해내고 상승해야함.)

개인적인 생각으론 앞으로 AI Agent와 Crypto의 결합, 활용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나름 기념 주화 혹은 OG, 최초라는 의미로 가져가는 것도 의미있을듯함. 추후 재조명되거나 할 수도 있는 것 같음.
하지만, 지금 현재 매우 Low Cap 토큰이며 AI Agent가 민팅한다는 내용 자체는 현재로써 과거의 내용이니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된다고 보임.

이런 사례가 존재했고, AI Agent와 크립토간의 결합 측면에서 실험적인 케이스를 보여준 것만으로 보고 특정 플레이는 하지 않고, 관련 내러티브 혹은 기술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음.
VVV 베타로 언급되던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3~4개 정도 있었는데.

1. POD
2. FLOCK
3. MOR & OPG

그중 POD는 미친놈처럼 올랐네요.
POD 는 원래 Dolphin 이라는 이름을 가진 프로젝트로,

노스리서치와 함께 A16Z가 지원하는 AI 오픈소스 커뮤니티 프로젝트에요.
언 센서드 AI 모델을 만드는 친구인데,
언센서드 AI 모델이란, 일종의 노모 AI 모델로 가끔 그록이나 챗지피티에 이미지 생성하면 검열당하는게 많은데

기존 모델을 가져와서 검열을 없애서 노모 모델로 만들어주는 그런 친구..
당연히 노모 모델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어 Web2에서도 인기가 꽤 있어요

(허깅페이스에서 500만명 정도 다운 받음)
https://huggingface.co/dphn/models?sort=downloads

돌핀이 처음만들어 질때부터, 베니스랑 짝짝꿍해서 이래저래 파트너십 해오고 모델 호스팅하고 그래서 베타로 언급되는듯
Forwarded from Degen Guy
메타 머신은 크립토에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함. 최근 자산시장 전체를 봐도 계속 메타가 바뀌고 있음.

작년엔 크립토가 불장이었고, 한동안 원자재가 좋았고, 한국 주식이 주목을 받고, AI 인프라 / 반도체는 꾸준히 관심을 많이 받았음. 크립토 안에서도 시장이 주목하는 대상은 계속 이동함.

결국 시장에 남아있다는 건 내가 좋아하던 과거 메타를 계속 붙잡는 게 아니라, 다음에 사람들이 어떤 게임을 하러 갈지 마음을 열어두는 일에 가까운듯.

크립토가 예전처럼 뜨겁지 않은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앞으로 다시 메타가 오지 않는다고 보기도 어려움. 크립토에서 뿌려놓은 스테이블, RWA, 에이전트 경제 등은 앞으로 한번씩은 시장의 관심을 받을 여지가 있다고 생각함.

중요한건 크립토가 다시 온다는 것이 아니라, 왔을 때 알아볼 수 있을 만큼정도만 마음을 닫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작년에는 국장에 긍정적인 관점을 가진 글을 많이 마주쳤을 것이라고 봄. 그 관점에 합류를 하지 않았다는건 결국 왔을때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마음을 닫고 있었다는 것.

과거에 돈을 벌었던 방식, 과거에 실패했던 섹터, 과거의 편견에 너무 묶으면 다음 메타가 와도 타지 못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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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이번 주 토큰 잠금 해제 데이터 개요: AVAX, STRK, SEI 등을 포함한 여러 기업에 대해 대규모 일회성 토큰 잠금 해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link
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MPP+Stripe Crypto+Tempo팀이 심사한 Agentic Commerce Demo Night에서 1위를 차지한 flovia402(@flovia402) [링크]

특징

• 일본 개발자들로 구성
• x402, mpp 모두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전용 API 사용량&결제&성장 분석 플랫폼
• 쉽게 말하면 API를 해당 플랫폼에 올리면, 다른 에이전트들이 어떻게 쓰고 있고, 어느 채널에서 에이전트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지 분석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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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yx는 폴리마켓에 FDV 예측 올라왔네요.

일단 지금 볼륨이 400불 수준이라 의미는 1도없긴한데, 추후 팔로업용으로 공유

https://polymarket.com/event/apyx-fdv-above-one-day-after-launch

STRC가 잘될거 같았는데 요며칠은 차갑게 식은거 같아서...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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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 Liquidations
🟢 #VVV Short Liquidation: $87.88k @ $17.00 [scan][dash][qwan]
대시보드에서 보이는 USDM 공급량(M0) 감소는 건강한 신호이며, 새로운 스테이블 코인의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됨.

실제 경제적 공급(M1)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USDM이 MegaETH Aave 루핑 외에 두 번째 실질 사용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의미.

M0 vs M1 개념

M0 (대시보드가 보여주는 공급량, 본원통화)
• 가장 좁은 개념. 실제 발행된 토큰 총량(물리적 통화 + 중앙은행 예치금과 유사).
• 대부분의 대시보드(DeFiLlama 등)가 표시하는 수치

M1 (실제 사용되는 돈 공급량, 협의통화)
• M0 + 대출 시장 예치금(demand deposits).
• M0에 예금을 더한 것. 즉, 시장에서 실제로 돌고 있는 돈의 양
• Aave, Morpho, Compound 등에서 USDM을 예치하거나 빌릴 때 포함되는 개념.
• (일상적으로 “내 계좌에 500달러 있다”고 할 때 M1을 포함한 개념)

→ 현재 USDM은 M1 공급 > M0 공급 상태이며, M0이 줄어도 M1은 성장 중. M1은 M0 없이 완전히 사라질 수 없지만(부채가 건강한 한), M0 없이도 지속 가능.

M0의 감소이유

• USDM이 크로스체인 캐리 트레이드의 자금 통화(funding currency) 로 사용되고 있음.
• USDC보다 더 매력적인 조건으로 debt refinancing(대출 재융자)이 진행 중.
• Aave 시장 이용률 상승 → USDM 공급 APR도 크게 올라감.

결론

• 긍정적 신호: 아무도 빌리지 않는 스테이블 코인보다,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빌리고 쓰는 상황이 훨씬 건강함.
• 대시보드 숫자는 줄어 보이지만, 이는 USDM이 시장에서 매우 활발하게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시적인 수치 왜곡
• 현재 한계: Aave 시장에 집중되어 있어 M0 변동성이 큼.
• 미래: USDM이 다른 대출 프로토콜·앱으로 더 확대되면
→ M0 변동성은 줄고, M1은 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

https://x.com/ImperiumPaper/status/20534591189128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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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Finance의 토큰화된 주식이 LayerZero를 통해 Hyperliquid의 HyperEVM으로 브릿징되어 spot 포지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됨. (하이퍼리퀴드 내에서 basis trade나 델타뉴트럴 가능)

https://x.com/OndoFinance/status/2053830351739314331
Circle / Coinbase 결합이 엉망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 역사적으로 CRCL = USDC 발행자이고 Coinbase = 유통자. Coinbase가 USDC를 밀어주고, 그 대가로 경제적 이익의 절반을 일부 조정을 통해 가져감

> 하지만 Circle이 이제 상장사가 되면서, 투자자들에게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 스토리를 제시해야 하는 상황에 놓임 -> 오늘날 그건: 글로벌 결제 + 온체인 실물 금융을 위한 인프라 레이어 역할이 됨

> 이를 현실화하려면, Circle은 고객을 소유하고 그들의 자금 흐름을 새로운 플랫폼인 Arc에 직접 올려놓음으로써 자신을 가속화해야 함

> 문제는 이게 Coinbase의 Base를 통한 야망, 즉 모든 것(특히 결제, 결산 & FX)을 위한 거래소 + 레일이 되려는 것과 직접 충돌한다는 점

>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황이 이미 엉망으로 변하기 시작했음: cbBTC vs cirBTC = Circle이 동일한 제품으로 Coin의 영역을 침범하는 셈

> 하지만 Circle / Arc의 토큰 펀딩 후 상황은 훨씬 더 나쁜 거래임. 외부 투자자들이 체인을 인수하면서, 인센티브는 모든 자산 + 활동을 다른 곳(포함 Base / Coinbase)에서 Arc로 몰아가는 쪽으로 기울어짐: USDC 잔고, 토큰화된 자산, 결제, 결산 & 결국 FX까지

> 한때 공생적이었던 두 사업체가 이제 H2H(머드맨 대 머드맨)로 경쟁하고 있으며, 공개 주주 / 토큰 홀더들이 스코어보드를 주시하고 있음

> 결국 이 관계가 이혼으로 끝날 수밖에 없음. Circle이 분명히 성장하며 어린 시절 집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음

https://x.com/TheOneandOmsy/status/2053832939499384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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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im Jerome
MegaETH의 히트원에 방향성은 정할수 있는 기능이 새로 나왔네요. 이제 롱 / 숏 / 랜덤 중에 정할수 있는것 같아요.

https://app.hit.one/r/S8TA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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