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ed와 Street의 지분-토큰 연결 관련 게시물들을 피드에서 여러 개 읽다 보니, 또 하나 떠오른 확장성의 영역. 현재 DEX 토큰 매수의 가장 큰 불안 요소 중 하나는 퓨처스 상장이 없는 경우 헷징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임.
지분에 대한 토큰의 권리가 일정 비율로 보장된 상태에서 SpaceX의 IPO 클로징 밸류처럼, M&A·매각·exit 등의 클로징 밸류를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 그때는 NO 포지션을 통해 downside를 효과적으로 헤징할 수 있게 됨. Street과 같은 ERC-S 프레임워크가 토큰과 실질 equity를 연결해주는 상태에서 예측시장이 스타트업의 엑싯 이벤트를 정량화·거래 가능하게 만든다면 DEX 토큰 홀더들에게도 현실적인 리스크 관리 도구가 생기는 셈.
스페이스엑스나 엔트로픽 같은 IPO 벵어들이 다 나오고 나면 최소한 벨류의 천장에 대한 측정이 가능해질 것이고, 이걸 기반으로 예측시장이 신뢰할 만한 토큰과 관련된 주식에 대해서 마켓을 연다면 꽤 많은 수요를 가진 리스크 관리 도구로도 동작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지분에 대한 토큰의 권리가 일정 비율로 보장된 상태에서 SpaceX의 IPO 클로징 밸류처럼, M&A·매각·exit 등의 클로징 밸류를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 그때는 NO 포지션을 통해 downside를 효과적으로 헤징할 수 있게 됨. Street과 같은 ERC-S 프레임워크가 토큰과 실질 equity를 연결해주는 상태에서 예측시장이 스타트업의 엑싯 이벤트를 정량화·거래 가능하게 만든다면 DEX 토큰 홀더들에게도 현실적인 리스크 관리 도구가 생기는 셈.
스페이스엑스나 엔트로픽 같은 IPO 벵어들이 다 나오고 나면 최소한 벨류의 천장에 대한 측정이 가능해질 것이고, 이걸 기반으로 예측시장이 신뢰할 만한 토큰과 관련된 주식에 대해서 마켓을 연다면 꽤 많은 수요를 가진 리스크 관리 도구로도 동작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Purrlend라는 HyperEVM과 MegaETH 체인에서 운영되는 Defi 프로토콜에서 익스플로잇이 발생한거 같네요.
- APY 40프로 정도르 설정해두면서 과도한 홍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자산을 늘림
- 공격자 주소도 동일하게 사용됐고, 거래 패턴 동일
- Purrlend 의 내부자 소행임이 의심되고 있는 상태.
현재 프로젝트 TVL은 $443 까지 급감한 상태인듯
https://x.com/kirbyongeo/status/2047955753374552511
- APY 40프로 정도르 설정해두면서 과도한 홍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자산을 늘림
- 공격자 주소도 동일하게 사용됐고, 거래 패턴 동일
- Purrlend 의 내부자 소행임이 의심되고 있는 상태.
피해규모
- HyperEVM 피해 규모: 약 $1,197,488.33 (USDC, USDT0, USDH, wstHYPE, kHYPE 등)
- MegaETH 피해 규모: 약 $324,549.49 (163,169.1587 USDT0 + 36.8639 WETH + 75,745.4505 USDm 등)
현재 프로젝트 TVL은 $443 까지 급감한 상태인듯
https://x.com/kirbyongeo/status/2047955753374552511
Polymarket의 DeFi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josh의 온체인 지연 개선·체인 마이그레이션·CLOB 재구축 등 구체적인 해결 계획을 발표한 글에서 Sui, MegaETH 등 여러 프로젝트들이 저지연·저비용·고성능을 강조하며 체인 마이그레이션 어필을 하고 있네요
https://x.com/devjoshstevens/status/2047756905209094613
https://x.com/devjoshstevens/status/2047756905209094613
메가마피아였던 Avon이 MegaETH 배포를 중단하고, MegaVault에 예치한 돈을 인출하라는 공지를 어제 올렸네요.
메가볼트는 화면에서 보실수 있듯이 USDm에 대한 수익을 제공하지 않고 포인트를 제공하는 예금이었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것 같네요.
팀은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 프로덕트 방향성을 전환하는 것 같고, 이후 피봇팅한 프로젝트가 메가에 다시 온보딩 될지는 미정이라고 하네요. Avon 팀이 메가에 남지 않더라도 앞으로 더 괜찮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시장에 돌아오길 기원해봅니다.
ps. prism의 볼트는 문제가 없을것이며, 다른 수익성 창출방식을 통해 계속해서 유지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https://x.com/avon_xyz/status/2047668467336409493
메가볼트는 화면에서 보실수 있듯이 USDm에 대한 수익을 제공하지 않고 포인트를 제공하는 예금이었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것 같네요.
팀은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 프로덕트 방향성을 전환하는 것 같고, 이후 피봇팅한 프로젝트가 메가에 다시 온보딩 될지는 미정이라고 하네요. Avon 팀이 메가에 남지 않더라도 앞으로 더 괜찮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시장에 돌아오길 기원해봅니다.
ps. prism의 볼트는 문제가 없을것이며, 다른 수익성 창출방식을 통해 계속해서 유지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https://x.com/avon_xyz/status/2047668467336409493
종명이의 딸깍
메가마피아였던 Avon이 MegaETH 배포를 중단하고, MegaVault에 예치한 돈을 인출하라는 공지를 어제 올렸네요. 메가볼트는 화면에서 보실수 있듯이 USDm에 대한 수익을 제공하지 않고 포인트를 제공하는 예금이었기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것 같네요. 팀은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 프로덕트 방향성을 전환하는 것 같고, 이후 피봇팅한 프로젝트가 메가에 다시 온보딩 될지는 미정이라고 하네요. Avon 팀이 메가에 남지 않더라도 앞으로 더 괜찮은 프로젝트를…
Avon은 AAVE와 경쟁하며 iTRY 같은 신규 자산을 주요 거래 대상으로 삼아야 했으나 시장 수요 부족과 잠재적 책임 부담을 이유로 이를 꺼렸습니다.
결과적으로 Avon은 자사 제품 모델을 조정 중이며, MegaETH에서의 위험-수익 비율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상황입니다.
https://x.com/bread_/status/2047692567878467847
결과적으로 Avon은 자사 제품 모델을 조정 중이며, MegaETH에서의 위험-수익 비율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상황입니다.
World Market은 왜 그럼 iTRY를 온보딩 했을까?
Avon과 World Markets가 iTRY에 대해 완전히 다른 판단을 내린 핵심 이유는 두 프로젝트의 비즈니스 모델과 리스크 노출 방식이 다르기 때문.
Avon (대출 프로토콜)
• 주력: 실시간 대출 풀 운영 (USDM 발행·대출)
• iTRY를 넣으면: 대출·담보 자산으로 등록해야 함 → 프로토콜이 직접 신용 위험 + 청산 위험 + 손실 책임.
• aave와 같은 큰 프로젝트와 비교해서 부분우위를 가지기 위해서 신규 자산 등으로 승부하려 했어야 했지만 시장 수요 부족 + 책임 부담이 너무 커서 위험 대비 수익이 안 맞는다고 생각한듯
World Markets (종합 거래소)
• 주력: 스팟 + 선물 + 레버리지 거래
• iTRY 역할: 거래·스왑·레버리지 되는 상품 → 프로토콜 직접 위험이 적음 (대부분 거래자나 LP가 짐)
• World Markets 판단: 고수익 신흥시장 자산을 올리면 거래량이 크게 늘고, USDM → iTRY → wiTRY 스테이킹 같은 수익 루프 유저를 끌어들일 수 있음
• Brix와 공식 파트너십으로 iTRY 드롭·거래를 맡아서 적극 추진 중
이렇지 않을까 싶네요
https://x.com/bread_/status/2047692567878467847
X (formerly Twitter)
bread.mega (@bread_) on X
@DefiIgnas TLDR
- AAVE was competition
- Them "winning" meant being the venue for novel assets (e.g. iTRY)
They don't think the market has the appetite for these types of assets to justify prioritizing them and taking on those liabilities should something…
- AAVE was competition
- Them "winning" meant being the venue for novel assets (e.g. iTRY)
They don't think the market has the appetite for these types of assets to justify prioritizing them and taking on those liabilities should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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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Purrlend라는 HyperEVM과 MegaETH 체인에서 운영되는 Defi 프로토콜에서 익스플로잇이 발생한거 같네요.
공격 발생 약 8~9시간 전에 익스플로이터에게 bridge 권한을 추가. 이후 권한으로 직접 드레인을 시도.
이전에 Sonic에서 발생한 CrediX와 비슷한 패턴의 공격이라는 의혹도 있네요.
권한 부여 관련된 tx 링크는 아래에
https://hyperevmscan.io/tx/0x73ac9cf7c08f06d672371f4a295b19188e8ca625fc386bf361054c5be1537b4e#eventlog
이전에 Sonic에서 발생한 CrediX와 비슷한 패턴의 공격이라는 의혹도 있네요.
권한 부여 관련된 tx 링크는 아래에
https://hyperevmscan.io/tx/0x73ac9cf7c08f06d672371f4a295b19188e8ca625fc386bf361054c5be1537b4e#eventlog
uPEG(Unipeg)는 무엇이고 왜 올랐을까?
uPEG란?
왜 올랐을까?
간단한 ERC-404와의 차이
uPEG란?
Uniswap v4 Hook + 온체인 생성 예술
• 공식 풀에서 uPEG를 매수/매도(swap) 할 때마다, 그 거래의 tx hash(거래 해시)를 시드로 사용해 24×24 픽셀 SVG 유니콘 이미지를 100% 온체인으로 실시간 생성함
• 보유한 정수 uPEG 1개 = 1장의 독특한 유니콘 (지갑 주소로 조회 가능)
• 거래량이 늘수록 이미지들이 더 다양해지고 변화하는 느낌
• ERC-404처럼 “토큰 = NFT” 개념을 넘어, DeFi 행위 자체가 생성형 예술을 만드는 구조
=> hook + uPeg 모델이 진화한다면, 토큰의 MC기준 달성에 따른 NFT 변화 등 이벤트 트리거가 가능해질수 있음.
• https://unipeg.art/ 에서 스왑을 하는 방식으로 유니콘 생성가능
왜 올랐을까?
기술적으로는 Uniswap v4의 가능성을 극한으로 보여주는 실험이고, 시장적으로는 OpenSea CMO의 매수 소식
• Uniswap v4 Hooks가 아직 초기라 최초의 네이티브 Hook 자산
• 최근 NFT 메인넷(특히 ETH) 거래량이 서서히 살아나는 조짐
• ERC-404 때 PANDORA가 3억 달러 ATH 찍은 기억
•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실험 응원용으로 사는 사람들 증가
간단한 ERC-404와의 차이
• ERC-404는 자산 설계 : NFT를 토큰으로 포장해 분할 가능하게 함
• v4 hook은 행동 설계 : 거래 시점에 시스템이 어떻게 반응할지 커스터마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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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ent의 EvoSkill V1: AI 에이전트의 자동 성능 최적화 도구
EvoSkill V1은 코딩 에이전트를 특정 작업의 전문가로 빠르게 진화시키는 오픈소스 툴킷. 사람이 직접 프롬프트를 수정하거나 기술을 튜닝할 필요 없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Autoresearch 방식을 사용해서 학습을 진행함.
• 자기 개선 알고리즘: 벤치마크 점수와 에이전트의 실패 기록을 분석하여, 스스로 프롬프트와 스킬을 제안하고 테스트하며 반복적으로 성능을 최적화하는 개선 방식.
• 간편한 사용법: evoskill init 후 evoskill run 명령만으로 복잡한 멀티 디렉토리 형태의 SOTA수준 스킬 세트를 생성.
• 주요 벤치마크에서 큰 폭의 성능 향상을 기록함.
• 범용성: Claude Code 외에도 OpenCode, OpenHands, Goose, Codex CLI 등 다양한 코딩 에이전트를 지원
• GEPA와의 차별점: 기존의 GEPA가 개별 스킬을 하나씩 튜닝했다면, EvoSkill은 여러 스킬을 동시에 제안하고 진화시켜 훨씬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결과를 도출하는 형태.
• Executor (A): 현재 스킬로 테스크 실행.
• Proposer (P): 실패 사례 분석 → 부족한 부분을 진단하고 새 스킬 제안 (기존 스킬·과거 피드백 기록도 참고).
• Skill-Builder (S): 제안된 내용을 실제 skill folder로 구현.
• 실패 → 제안 → 구현 → 검증 → Pareto frontier에 최적 스킬만 남김의 반복 과정을 통해서 계속해서 스킬들을 발견, 진화 시키는 구조
• AI 엔지니어 및 개발자: 특정 작업에 특화된 코딩 에이전트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사람.
• 응용 AI 팀: 고객사의 맞춤형 환경과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에이전트 솔루션이 필요한 팀.
• AI 연구자: 에이전트 평가, 자기 개선(Self-improvement), 지속 학습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
• 지원되는 코딩 에이전트: Claude Code, OpenCode, OpenHands, Goose, Codex CLI 중 하나.
• 벤치마크: 에이전트가 수행할 작업 세트.
• 채점 함수(Scoring Function): 에이전트의 수행 결과를 평가하는 기준.
GitHub 링크 | 심층 분석 (원문)
#kol
EvoSkill V1은 코딩 에이전트를 특정 작업의 전문가로 빠르게 진화시키는 오픈소스 툴킷. 사람이 직접 프롬프트를 수정하거나 기술을 튜닝할 필요 없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Autoresearch 방식을 사용해서 학습을 진행함.
주요 기능 및 특징
• 자기 개선 알고리즘: 벤치마크 점수와 에이전트의 실패 기록을 분석하여, 스스로 프롬프트와 스킬을 제안하고 테스트하며 반복적으로 성능을 최적화하는 개선 방식.
• 간편한 사용법: evoskill init 후 evoskill run 명령만으로 복잡한 멀티 디렉토리 형태의 SOTA수준 스킬 세트를 생성.
• 주요 벤치마크에서 큰 폭의 성능 향상을 기록함.
• 범용성: Claude Code 외에도 OpenCode, OpenHands, Goose, Codex CLI 등 다양한 코딩 에이전트를 지원
• GEPA와의 차별점: 기존의 GEPA가 개별 스킬을 하나씩 튜닝했다면, EvoSkill은 여러 스킬을 동시에 제안하고 진화시켜 훨씬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결과를 도출하는 형태.
작동 방식 (3개의 에이전트 루프)
• Executor (A): 현재 스킬로 테스크 실행.
• Proposer (P): 실패 사례 분석 → 부족한 부분을 진단하고 새 스킬 제안 (기존 스킬·과거 피드백 기록도 참고).
• Skill-Builder (S): 제안된 내용을 실제 skill folder로 구현.
• 실패 → 제안 → 구현 → 검증 → Pareto frontier에 최적 스킬만 남김의 반복 과정을 통해서 계속해서 스킬들을 발견, 진화 시키는 구조
EvoSkill V1의 추천 사용 대상
• AI 엔지니어 및 개발자: 특정 작업에 특화된 코딩 에이전트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사람.
• 응용 AI 팀: 고객사의 맞춤형 환경과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에이전트 솔루션이 필요한 팀.
• AI 연구자: 에이전트 평가, 자기 개선(Self-improvement), 지속 학습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
사용을 위한 준비물
• 지원되는 코딩 에이전트: Claude Code, OpenCode, OpenHands, Goose, Codex CLI 중 하나.
• 벤치마크: 에이전트가 수행할 작업 세트.
• 채점 함수(Scoring Function): 에이전트의 수행 결과를 평가하는 기준.
GitHub 링크 | 심층 분석 (원문)
#kol
종명이의 딸깍
MegaETH를 처음 사용해보실 분들을 위한 브릿지 가이드 현재 메가이더에 가장 호환성이 좋은 지갑은 레비 월렛입니다. 다른 지갑들도 얼른 최적화 되면 좋겠네요. 가스비 토큰 구하기 현재로써는 MegaETH 체인의 ETH를 가스비로 사용해야합니다. • Rabbit hole의 펀드 페이지로 접속하고 지갑을 연결해줍니다. • 첫번째 화면과 같이 Buy ETH 선택지를 선택해주고 원하는 구매 옵션을 선택합니다. • 저는 지갑을 연결했기 때문에 Buy with…
이전 USDM 브릿지 가이드와 함께 hitone을 처음사용해보시는 분들을 위한 hitone 사용가이드까지 포함해서 트위터 아티클로 발간을 해봤습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트위터나 여기에 남겨주세요!
https://x.com/hyeon__dev/status/2048341171051921558
https://x.com/hyeon__dev/status/204834117105192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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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 Pantera Capital 및 Further Ventures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신규 기관 전담 조직
이제 시장은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실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필러스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바로 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 투자 발표 (웹사이트)
📱 투자 발표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신규 기관 전담 조직
이제 시장은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실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필러스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바로 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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