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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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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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월루스
2025년은 카이트
2026년은 메가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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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 $MEGA TGE - 이제 진짜 가까워지고 있는듯?

- 프리마켓 기준 $MEGA가 $0.2까지 올라오면서 ATH를 향해 가는중. 2월 저점 대비 거의 2배 수준이고 FDV 약 $2B에서도 가격이 유지되는 점은 의미 있는 수익 구간으로 보임. 다만 이 흐름이 기대감인지, 구조적 수요인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 있음

- KPI는 여전히 냉정하게 봐야 할듯. Mafia 앱은 10개 중 8개까지 진행됐고, USDM은 약 $62.9M로 13% 수준, 수수료는 $15K~$22K로 목표($50K)와 차이가 있음. 현실적으로 KPI-1이 가장 먼저 트리거될 가능성이 높고, 달성 시 7일 후 TGE 진행

- KPI 구조 자체가 빠른 TGE보다 생태계 완성도를 우선하는 설계로 KPI를 맞추기 위한 트래픽이 아니라, 실제 작동하는 생태계가 먼저 갖춰져야 트리거되는 방향

- 그래서 TGE보다 이후가 더 중요해 보임. USDM 사용 증가, 앱 수수료, 바이백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돌아가야 비로소 완성되는 모델. 단기 상승보다 수익, 수요, 가격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했다는 점이 긍정적

- 시장 영향도 있고 수익 측면은 아직 부족한 단계지만, 앱 출시 속도와 안정성을 보면 방향성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임
2026년, Web3는 왜 다시 ‘슈퍼앱’을 외치는가

체인의 갯수가 늘어났고 여러 종류의 dApp들이 등장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용자가 느끼는 피로도는 여전하고 새로운 사람을 온보딩하기도 어렵다. 자산은 사방에 파편화되어 있고, 거래 한 번을 위해 여러 앱을 오가며 브릿징과 승인을 반복하는 과정은 여전한 숙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경험의 단편화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은 슈퍼앱이라는 단어로 치환될 수 있을 듯하다. 마치 토스가 간편 송금이라는 아주 작은 불편함에서 시작해 지금은 결제, 뱅킹, 투자를 아우르는 금융의 모든 순간을 장악했듯, Web3 플랫폼들도 각자의 영역에서 머무는게 아니라 모든 온체인 활동의 ‘홈’이 되기위한 경쟁에 돌입하고 있다.

최근에 이러한 흐름을 더 강하게 느낀 부분은 예측 시장과 Perp 플랫폼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소식들이었다. 최근 폴리마켓이 영구선물 거래를 정식 런칭하는 소식을 알렸고, 칼시 역시 크립토 Perp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은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는 차원을 넘어서 생각해볼 부분이 있는듯 하다. 하이퍼리퀴드 또한 유기적인 트레이딩 경험을 구축하고 있는데, 설립자 제프의 바이오에 적힌 “모든 금융을 위한 꽤 괜찮은 집을 짓는 중(building a pretty good house for all finance)”이라는 문장은 이 방향성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제 이들은 더 이상 특정 기능을 제공하는 앱, 특정부분에 강점을 가진 앱에서 만족하지 않고, 사용자가 자본을 옮길 필요 없이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게 함으로써 플랫폼 내부의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용자를 가두는 경제적 종착지를 지향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메가이더의 디앱 World Market과 Prism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이부분은 따로 자세하게 기술해보려고 한다.)

또 하나 주목해야할 영역은 우리가 온체인 활동을 위해 자산을 보관하고 서명을 하는 지갑이라고 생각된다. 최근 가장 이런 지향점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은 최근 메타마스크의 행보라고 생각된다. 체인 추상화를 통해 멀티체인의 복잡함을 지우는 동시에 하이퍼리퀴드 연동으로 레버리지 거래를 지원하고, 여기에 RWA와 자체 스테이블코인, 실물 결제 카드, 예측시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지갑이 단순한 보관함을 넘어 많은 금융 행위가 완결되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면, 사용자가 굳이 다른 앱을 찾아 떠날 이유가 사라지는 강력한 동인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이 슈퍼앱의 흐름에 주목해야 하는 진짜 이유는 단순히 편리해서가 아니다. 파편화된 버튼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을 때 발생하는 ‘리텐션의 변화’가 Web3 행동양식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거래 방식이나 서비스를 접할 때 "또 다른 앱을 깔아야 하나"라는 고민은 사용자에게 거대한 심리적 장벽으로 작동한다. 하지만 내가 이미 쓰는 앱이 수려한 UX로 새로운 기능을 빠르게 제공한다면, 사용자는 새로운 앱을 탐색하는 대신 자신의 앱이 업데이트되기를 기다리는 쪽을 택하게 될 수 있다.

결국 Web3 슈퍼앱은 기술적 성취를 넘어 인간이 편안함을 느끼고, 나아가 AI 에이전트들이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표준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기술은 점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고, 사용자의 편리함과 새로운 경험은 보장하면서 일상의 금융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 2026년 현재, 파편화된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커다란 허브를 만드는 이 과정은 많은 팀들이 선점하려고 하는 중요한 과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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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one 파운더 이렇게 생긴줄 알앗는데 실제로 오른쪽처럼 생겻네.....아....
Pharos 클레임 관련 안내

참가 적격대상
• Testnet 참가자
• 사전예치 참여자
• Pharos 디스코드 역할 보유자
• OKX 지갑 캠페인 사용자
* 밋업 참여자들도 있다는 듯


클레임 옵션
1) 즉시 클레임 (Instant Airdrop) : 4월 28일에 바로 받기
2) 30일 락업: 1.05x
3) 60일 락업: 1.12x
4) 90일 락업: 1.20x

* 체크 후 아무런 선택을 안할 경우 자동으로 즉시 클레임 선택된다고 함. 25일 전까지는 변경 가능.


전 엠버서더롤 등록한 지갑과 예치하는 지갑이 어쩌다보니 달라졌는데, 총 2500개 정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디코롤에 가중치가 있는 느낌이네요. 현재 기준으로 1일 22시간 정도 남았으니 위 적격대상에 포함되시는 분들은 까먹지 말고 체크해보시고 클레임 옵션도 선택해두시면 좋을거 같네요. (문제있으신 분들은 이의제기 폼)

https://claim.pharos.xyz/

#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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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tar AI 이거 전혀 생각 안하고 잇엇네

https://x.com/megaeth/status/204731044727198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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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눌러
브릭스 눌러?
브릭스 눌러???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메가이더 토큰 홈페이지가 바뀌어있네요. 그새 pump party도 출시한건지 11개 되어있음
https://www.megaeth.com/t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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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 특징: World Markets를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500~1000배의 초고레버리지 거래를 제공합니다. 랜덤 자산, 랜덤 방향 및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블라인드 박스' 방식입니다. 사용자는 수익률 곡선만 확인하면 되므로 거래 결정의 진입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hitone이 5월 7일까지 가입한 사람들에 대한 2배부스트 이벤트를 하는군요.

이전에 가입한 사람들도 인정되는 구조이고 이전에 쌓은 포인트나 금액에 대한 부스트는 없으니 새로 진입하거나 이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유리한 구조인듯...? 당장은 사용 안하더라도 TGE 이후 캠페인을 위해서라도 가입정도는 해두면 좋을거 같아요.

제 링크 사용해주셔도 감사할 것 같습니다.

https://x.com/hitdotone/status/2047385535446999089
MegaETH를 처음 사용해보실 분들을 위한 브릿지 가이드

현재 메가이더에 가장 호환성이 좋은 지갑은 레비 월렛입니다. 다른 지갑들도 얼른 최적화 되면 좋겠네요.

가스비 토큰 구하기

현재로써는 MegaETH 체인의 ETH를 가스비로 사용해야합니다.

• Rabbit hole의 펀드 페이지로 접속하고 지갑을 연결해줍니다.
• 첫번째 화면과 같이 Buy ETH 선택지를 선택해주고 원하는 구매 옵션을 선택합니다.
• 저는 지갑을 연결했기 때문에 Buy with wallet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 다양한 페어에 대한 구매옵션을 제공하니 보유하고 있는 자산으로 가스비를 위한 ETH를 사용하면 됩니다.

USDM 브릿지하기

MegaETH의 디앱들은 대부분 USDM을 사용해서 상호작용이 이뤄집니다. 다음과 같은 순서로 USDM을 브릿지 할 수 있습니다.

• 지갑에 우선 USDC를 준비해 줍니다. (bnb체인 제외하고 모두 1:1 교환비를 제공)
• Rabbit hole의 브릿지 페이지에 접속해 줍니다.
• 접속한 후에 지갑을 연결하고, 준비한 USDC를 이용해서 브릿지를 해줍니다.

진행하면서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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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Base 체인의 Reppo가 2,000만달러 커밋먼트 확보했다고 발표함.
핵심 내러티브는 prediction market으로 AI 학습데이터 수집/검증 병목 해결하겠다는 것.
Reppo가 어제 에쿼티 투자 형태로 $20M 커밋먼트를 확보했네요. Reppo는 단순한 선호도 정렬(Preference Alignment) 데이터를 넘어서,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최적인지”까지 판단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예측 시장을 활용해 확률적 신호를 뽑아내고,그 신호에 “신뢰도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이를 통해 로봇이나 AI가 작업을 우선순위화하고, 예외 상황을 스스로 처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는.

분산형 인간 피드백 기반 RLHF 엔진으로 작동하면서, 정확도에는 보상, 노이즈에는 불이익을 주는 구조 + Reppo 스테이킹 + 타오처럼 서브넷 구조의 형태

이전에 로보틱스 데이터에 허깅페이스는 없습니다라는 글을 보고 "로보틱스의 승패는 하드웨어의 화려함이 아니라, 실제 세계의 노이즈가 섞인 로우 데이터(Raw Data)를 얼마나 싸고 빠르게 긁어모으느냐"에 있으며 마이크로 인센티브 + 데이터 신뢰성·무결성을 web3로 해결할수 있다고 썼었는데 이것에 맞는게 Reppo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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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Fluent NFT 사셨으면 클레임 체커 등록하세요

23일까지 안하면 이후에도 등록은 가능하지만 클레임을 나중에 받아야한다고 함.
방금 bybit 스팟 공지나온 BLEND는 Fluent의 토큰인데요. 오늘 7시까지 에어드랍 등록이고 이후에는 클레임을 나중에 받아야하는 것 같아요.

링크는 https://claim.fluent.xyz/

NFT랑 토큰 세일을 둘다 했어서 혹시 참여하신분들이 있을까봐 리마인드 드립니다. 얼마 안남아서 후딱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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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pinned «2026년, Web3는 왜 다시 ‘슈퍼앱’을 외치는가 체인의 갯수가 늘어났고 여러 종류의 dApp들이 등장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용자가 느끼는 피로도는 여전하고 새로운 사람을 온보딩하기도 어렵다. 자산은 사방에 파편화되어 있고, 거래 한 번을 위해 여러 앱을 오가며 브릿징과 승인을 반복하는 과정은 여전한 숙제로 남아있다. 이러한 경험의 단편화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은 슈퍼앱이라는 단어로 치환될 수 있을 듯하다. 마치 토스가 간편 송금이라는 아주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