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도루찬아죠시가 정리해준걸 조금 더 설명하자면 :
최근 BTC '15일' 부근 매수에 대한 얘기가 피드에 많이 뜨죠?
1. 산타할아버지의 회사 '마이크로서터레티지'는 비트를 사는 회사 (이하 MSTR). 코인하며 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져? 머쓱
2. 'STRC'는 MSTR가 발행한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로 현재 연 수익률 약 11.5~12%을 주고 있음
(원리까지 알긴 귀찮으니 대충 폰폰지정도로 이해하면 됨)
3. 그런데 이거 배당을 주는 날짜가 매달 15일임
4. 그러면 15일 전에 사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니 이때 많이 구입하고 싶겠지?
5. 왜 지금 사고 싶냐면... 이 이후에 사면 다음달 15일에나 이자를 받게됨. 그럼 한달치를 못받아서 손해잖아!
6. (효율이 좋기도 하고, 원래 막판에 부랴부랴 사고 싶은게 투자갬성이기도 하고)
7. 아무튼 이렇게 직전에 많이 매수되는 STRC는, 액면가보다 비싸지면 더 발행되고,
8. 더 발행되며 생기는 자금, 그걸로 산다할아버지가 다시 BTC를 사는 구조에요.
9. 구조 자체는 와! 돈들어왔다! -> 와! 비트사자! -> 와! 비트오른다! -> 와! STRC사야겠다! -> 와 돈들어왔다! 의 연쇄.
10. 기본적으로 이걸 폰폰지 구조 아니냐고 우려하는 눈도 있고 한데.. 아무튼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이런 구조인 것이에요.
최근 BTC '15일' 부근 매수에 대한 얘기가 피드에 많이 뜨죠?
1. 산타할아버지의 회사 '마이크로서터레티지'는 비트를 사는 회사 (이하 MSTR). 코인하며 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져? 머쓱
2. 'STRC'는 MSTR가 발행한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로 현재 연 수익률 약 11.5~12%을 주고 있음
(원리까지 알긴 귀찮으니 대충 폰폰지정도로 이해하면 됨)
3. 그런데 이거 배당을 주는 날짜가 매달 15일임
4. 그러면 15일 전에 사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니 이때 많이 구입하고 싶겠지?
5. 왜 지금 사고 싶냐면... 이 이후에 사면 다음달 15일에나 이자를 받게됨. 그럼 한달치를 못받아서 손해잖아!
6. (효율이 좋기도 하고, 원래 막판에 부랴부랴 사고 싶은게 투자갬성이기도 하고)
7. 아무튼 이렇게 직전에 많이 매수되는 STRC는, 액면가보다 비싸지면 더 발행되고,
8. 더 발행되며 생기는 자금, 그걸로 산다할아버지가 다시 BTC를 사는 구조에요.
9. 구조 자체는 와! 돈들어왔다! -> 와! 비트사자! -> 와! 비트오른다! -> 와! STRC사야겠다! -> 와 돈들어왔다! 의 연쇄.
10. 기본적으로 이걸 폰폰지 구조 아니냐고 우려하는 눈도 있고 한데.. 아무튼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이런 구조인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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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리는 트윗충
#카우프로토콜 프론트엔드 이슈 발생
*정확한 피해나 이런건 아직 모름
피해 정도를 몰라서 입출 정지나 유의 예상도 불가한 상태
#COW
https://x.com/cowswap/status/2044078590514327888?s=46
※“우리는 트윗충의 모든 게시글은 매수, 매도 등 권유를 구성하지 아니하며 내용의 그 어느 부분도 투자 결정을 위한 기초 또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정확한 피해나 이런건 아직 모름
피해 정도를 몰라서 입출 정지나 유의 예상도 불가한 상태
#COW
https://x.com/cowswap/status/2044078590514327888?s=46
※“우리는 트윗충의 모든 게시글은 매수, 매도 등 권유를 구성하지 아니하며 내용의 그 어느 부분도 투자 결정을 위한 기초 또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종명이의 딸깍
Zerion은 웹앱에서 비정상 활동을 감지해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중단했으며, 보안 업체 Blockaid가 사이트를 차단함.
Zerion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 팀원 한명이 북한 위협 세력과 연관된 공격을 받음
• 공격자는 팀 구성원의 로그인 세션 및 자격 증명은 물론 테스트 및 내부 목적으로 사용되는 회사 핫월렛의 개인 키에 접근 가능해짐.
• 회사 자금 100K만 손실.
• 사용자 자금. 모바일앱 및 브라우저 앱, 백엔드 인프라는 영향 X
• 공격자 지갑주소 확인 및 신고, 자격증명 교체, 기기 접근권한 검토, 웹 애플리케이션 중단, 보안 인프라와 협력을 했다네요.
https://x.com/zerion/status/2044167535231414727
• 팀원 한명이 북한 위협 세력과 연관된 공격을 받음
• 공격자는 팀 구성원의 로그인 세션 및 자격 증명은 물론 테스트 및 내부 목적으로 사용되는 회사 핫월렛의 개인 키에 접근 가능해짐.
• 회사 자금 100K만 손실.
• 사용자 자금. 모바일앱 및 브라우저 앱, 백엔드 인프라는 영향 X
• 공격자 지갑주소 확인 및 신고, 자격증명 교체, 기기 접근권한 검토, 웹 애플리케이션 중단, 보안 인프라와 협력을 했다네요.
제리온 케이스를 보면서 다른 프로젝트들도 전반적으로 보안 점검이랑 직원들 권한 조정 등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권한 분산은 진짜 기본중에 기본임.... 팀원 계정 한 두명 털렸다고 자금 다 털리고 그러는건 뭐 학교 동아리 or 우리 해킹인척 하고 들고 튈거야 아닐까
https://x.com/zerion/status/2044167535231414727
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퀀트봇 만들어본 후기
애기 키우면서 틈틈히 주식 퀀트봇도 만들어봤어요
만든지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성과가 좋네요
리서치부터 매수 매도 리밸런싱까지 전부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놨는데 그냥 디파이하는 느낌이랄까...
테스트로 조금 넣고 해본건데 벌써 디파이 1년치 수익이 찍히는거 보니 내가 만든게 진짜 잘 작동하는거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다음 분기까지 지켜보다가 투입금 더 늘릴 생각이에요
애기 키우면서 틈틈히 주식 퀀트봇도 만들어봤어요
만든지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성과가 좋네요
리서치부터 매수 매도 리밸런싱까지 전부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놨는데 그냥 디파이하는 느낌이랄까...
테스트로 조금 넣고 해본건데 벌써 디파이 1년치 수익이 찍히는거 보니 내가 만든게 진짜 잘 작동하는거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다음 분기까지 지켜보다가 투입금 더 늘릴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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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할 수 있는 더 나은 옵션이 없어서 사용하는, 당신이 쓰는 최악의 스테이블코인, 볼트, 또는 DeFi 프로토콜은 뭔가요?
https://x.com/ImperiumPaper/status/2044217814425202731
https://x.com/ImperiumPaper/status/2044217814425202731
Dragonfly - Talent Insights Report
2026년 1분기 현재, 크립토 채용 시장은 이전 사이클과 완전히 다르게 성숙했다. 2025년은 채용을 죽이지 않고 '필요 중심'으로 바꿔놓았고, 이 변화가 2026년의 새로운 베이스라인이다. 가격·시장 과열 중심이 아니라 실제 필요에 맞춰 채용하는 시대.
• 전체 +3.7k jobs vs -4.1k jobs : 소폭 감소
• 상반기(25H1): 거시 충격으로 매우 혼란스러움
• 하반기(25H2): 규율과 회복. 2024년 추세를 따라가지만 전체적으로 낮은 수준.
• Engineering: -12% (여전히 핵심 앵커)
• Marketing: -27%, Design: -33%, Customer Service: -35%, Sales & BD: -16%, Legal: -41%
• Compliance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340% (폭발적 증가)
• Data Science: +74% YoY (AI 영향 추정)
• H2에 트래픽은 유지됐으나 지원은 -26% 감소
• 사람들이 여전히 채용 시장을 보고 있지만, 더 신중하고 선택적으로 지원
• 이전 사이클처럼 시장 열기 → 지원 폭주 메커니즘이 깨지고 있음
• durability(지속 가능성), ownership(소유권), 팀 퀄리티, technical credibility (오픈소스 증거, 제품 깊이, 어려운 문제, GTM 로드맵)
• 모호한 카테고리 narrative(일반적인 “DeFi다”, “AI다” 같은 이야기)는 더 이상 먹히지 않음
• 관심 분야: Infra, DeFi(특히 stablecoins·payments·RWAs), L1/L2, Fintech·institutional, AI
• Stage 선호: Seed/Series A, Founding & first-hire 역할이 가장 인기
Ambiguity(모호함) : 회사가 왜 중요한지, 본인이 어떤 범위를 오너십하게 되는지, 기회가 왜 지속 가능한지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면 전환률이 급락
리모트가 여전히 표준이지만, 가장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팀들은 NYC 중심 in-person 채용 증가. Talent 분포는 NYC + Bay Area가 압도적, 유럽이 비미국 지역 1위.
• Engineering, AI/Data, Security 중심으로 소폭 성장 예상
• 인수합병·피벗 지속
• “Build-quality year” : 가장 신뢰할수 있는 스토리를 가진 팀이 인재를 가져감
• AI 영향: 아직은 감소 신호가 강함 (명확한 AI×Crypto 유즈 케이스가 나올 때까지)
https://x.com/zorkary/status/2044222101255868808
2026년 1분기 현재, 크립토 채용 시장은 이전 사이클과 완전히 다르게 성숙했다. 2025년은 채용을 죽이지 않고 '필요 중심'으로 바꿔놓았고, 이 변화가 2026년의 새로운 베이스라인이다. 가격·시장 과열 중심이 아니라 실제 필요에 맞춰 채용하는 시대.
2025년 채용 규모
• 전체 +3.7k jobs vs -4.1k jobs : 소폭 감소
• 상반기(25H1): 거시 충격으로 매우 혼란스러움
• 하반기(25H2): 규율과 회복. 2024년 추세를 따라가지만 전체적으로 낮은 수준.
채용 카테고리별 변화 (H1 → H2)
• Engineering: -12% (여전히 핵심 앵커)
• Marketing: -27%, Design: -33%, Customer Service: -35%, Sales & BD: -16%, Legal: -41%
• Compliance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340% (폭발적 증가)
• Data Science: +74% YoY (AI 영향 추정)
후보자 측면 변화
• H2에 트래픽은 유지됐으나 지원은 -26% 감소
• 사람들이 여전히 채용 시장을 보고 있지만, 더 신중하고 선택적으로 지원
• 이전 사이클처럼 시장 열기 → 지원 폭주 메커니즘이 깨지고 있음
후보자들이 더 중시하는 것
• durability(지속 가능성), ownership(소유권), 팀 퀄리티, technical credibility (오픈소스 증거, 제품 깊이, 어려운 문제, GTM 로드맵)
• 모호한 카테고리 narrative(일반적인 “DeFi다”, “AI다” 같은 이야기)는 더 이상 먹히지 않음
• 관심 분야: Infra, DeFi(특히 stablecoins·payments·RWAs), L1/L2, Fintech·institutional, AI
• Stage 선호: Seed/Series A, Founding & first-hire 역할이 가장 인기
채용 탈락 최대 요인
Ambiguity(모호함) : 회사가 왜 중요한지, 본인이 어떤 범위를 오너십하게 되는지, 기회가 왜 지속 가능한지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면 전환률이 급락
지리적 특징
리모트가 여전히 표준이지만, 가장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팀들은 NYC 중심 in-person 채용 증가. Talent 분포는 NYC + Bay Area가 압도적, 유럽이 비미국 지역 1위.
2026년 전망
• Engineering, AI/Data, Security 중심으로 소폭 성장 예상
• 인수합병·피벗 지속
• “Build-quality year” : 가장 신뢰할수 있는 스토리를 가진 팀이 인재를 가져감
• AI 영향: 아직은 감소 신호가 강함 (명확한 AI×Crypto 유즈 케이스가 나올 때까지)
https://x.com/zorkary/status/2044222101255868808
종명이의 딸깍
Dragonfly - Talent Insights Report 2026년 1분기 현재, 크립토 채용 시장은 이전 사이클과 완전히 다르게 성숙했다. 2025년은 채용을 죽이지 않고 '필요 중심'으로 바꿔놓았고, 이 변화가 2026년의 새로운 베이스라인이다. 가격·시장 과열 중심이 아니라 실제 필요에 맞춰 채용하는 시대. 2025년 채용 규모 • 전체 +3.7k jobs vs -4.1k jobs : 소폭 감소 • 상반기(25H1): 거시 충격으로 매우…
특히 프로젝트에게 채용관련된 조언을 하는부분을 자세히 읽었는데, 프로젝트에서도 일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내가 어떤 능력을 키워야할까의 기준에서 좀 더 생각한 내용을 덧붙여서 정리하면
과거의 채용이 "내년에는 50명 규모로 늘리자"는 식의 일정 중심(Calendar based)이었다면, 이제는 철저하게 비즈니스 트리거에 반응해야 함.
• 배경: 과잉 채용(Over-hiring)은 시장 침체기에 고정비 부담으로 돌아와 기업의 런웨이를 줄임.
• 실행 원칙: 제품 출시 전(Pre-launch)에는 최소한의 핵심 개발 인력만 유지.
• 매출/지표 달성 시: 특정 매출액 돌파나 사용자 수 확보가 확인된 순간, 해당 운영을 뒷받침할 인력을 승인.
• 규제/파트너십: 라이선스 획득 직후 해당 국가 담당자 채용.
• 핵심: 채용을 비용이 아닌, 검증된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투자로 생각
Step 1. Core Builders (기술): 제품의 기초가 되는 엔지니어링, 보안, 데이터 아키텍처. 이들이 없으면 팔 수 있는 물건 자체가 없음.
Step 2. BD (확장): 제품이 나오기 직전/직후 시장 반응을 살피고 초기 파트너를 잡는 영업력.
Step 3. Product (정교화): 초기 제품을 시장 피드백에 맞춰 다듬고 고도화하는 인력.
Step 4. Defensive Functions: 리스크 관리, 재무, 컴플라이언스. 성장이 궤도에 올랐을 때 법적/금융적 리스크를 방어합니다.
Step 5. Marketing/Support: 제품의 레버리지가 확실해졌을 때(PMF 확인 후) 대중에게 확산시키는 역할. 초기부터 마케팅 인력을 과하게 뽑는 실수를 방지.
일반적인 직무는 공고를 올리고 뽑으면 되지만, Eng, AI/ML, Security 인력은 시장에 잘 없음.
• Warm 상태 유지: 당장 채용 TO가 없더라도 이 분야의 핵심 인재들과는 정기적으로 커피 챗을 하고, 회사의 업데이트를 공유하며 관계 유지
• 이유: 채용이 시급해졌을 때 시작하면 이미 늦고, 위 직군들은 제안을 받아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음
이제 인재들은 "우리 회사는 유명한 카테고리에 속해 있다"는 말에 움직이지 않음. 더 구체적이고 이기적인(Individualistic) 가치를 제안해야 함.
• Ownership: "입사 후 60일 내에 당신이 직접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영역은 이만큼이다"를 명확히 합니다.
• Transparent Upside: 보상 구조와 엑싯(Exit) 시나리오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동기부여를 극대화합니다.
• Winning Story: "왜 우리 회사가 이 산업의 승자가 될 것인가?"에 대한 논리적이고 가슴 뛰는 근거를 제시해야 함. 괜찮은 후보자는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승리하는 팀의 핵심 멤버가 되고 싶어함.
단순히 "AI를 활용한다"는 유행어(Buzzword)는 오히려 전문 인재들에게 불신을 줌.
• Internal Efficiency: 사내 업무 프로세스(코드 리뷰, 문서화, 고객 응대 등)에 AI를 어떻게 녹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는지 보여줘야 함. (생산성 높은 조직임을 증명)
• Product Edge: 우리 제품의 핵심 경쟁력이 AI를 통해 어떻게 차별화되는지(예: 데이터 학습 방식, 추론 비용 절감, 독보적인 UX 등) 기술적으로 설명 가능해야 함.
• 실제 변화: AI 도입 전후의 지표 변화나 유저 경험의 혁신적 사례를 제시하여 '실체가 있는 기술력'임을 강조해야 함.
1. Milestone 기반 채용 (Milestone-Based Hiring)
과거의 채용이 "내년에는 50명 규모로 늘리자"는 식의 일정 중심(Calendar based)이었다면, 이제는 철저하게 비즈니스 트리거에 반응해야 함.
• 배경: 과잉 채용(Over-hiring)은 시장 침체기에 고정비 부담으로 돌아와 기업의 런웨이를 줄임.
• 실행 원칙: 제품 출시 전(Pre-launch)에는 최소한의 핵심 개발 인력만 유지.
• 매출/지표 달성 시: 특정 매출액 돌파나 사용자 수 확보가 확인된 순간, 해당 운영을 뒷받침할 인력을 승인.
• 규제/파트너십: 라이선스 획득 직후 해당 국가 담당자 채용.
• 핵심: 채용을 비용이 아닌, 검증된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투자로 생각
2. 효율적인 Headcount 우선순위 (The Lean Sequence)
Step 1. Core Builders (기술): 제품의 기초가 되는 엔지니어링, 보안, 데이터 아키텍처. 이들이 없으면 팔 수 있는 물건 자체가 없음.
Step 2. BD (확장): 제품이 나오기 직전/직후 시장 반응을 살피고 초기 파트너를 잡는 영업력.
Step 3. Product (정교화): 초기 제품을 시장 피드백에 맞춰 다듬고 고도화하는 인력.
Step 4. Defensive Functions: 리스크 관리, 재무, 컴플라이언스. 성장이 궤도에 올랐을 때 법적/금융적 리스크를 방어합니다.
Step 5. Marketing/Support: 제품의 레버리지가 확실해졌을 때(PMF 확인 후) 대중에게 확산시키는 역할. 초기부터 마케팅 인력을 과하게 뽑는 실수를 방지.
3. 희소 인재 파이프라인 상시 가동 (Scarce Talent Warm-up)
일반적인 직무는 공고를 올리고 뽑으면 되지만, Eng, AI/ML, Security 인력은 시장에 잘 없음.
• Warm 상태 유지: 당장 채용 TO가 없더라도 이 분야의 핵심 인재들과는 정기적으로 커피 챗을 하고, 회사의 업데이트를 공유하며 관계 유지
• 이유: 채용이 시급해졌을 때 시작하면 이미 늦고, 위 직군들은 제안을 받아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음
4. 채용 패러다임의 변화: Role Selling
이제 인재들은 "우리 회사는 유명한 카테고리에 속해 있다"는 말에 움직이지 않음. 더 구체적이고 이기적인(Individualistic) 가치를 제안해야 함.
• Ownership: "입사 후 60일 내에 당신이 직접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영역은 이만큼이다"를 명확히 합니다.
• Transparent Upside: 보상 구조와 엑싯(Exit) 시나리오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동기부여를 극대화합니다.
• Winning Story: "왜 우리 회사가 이 산업의 승자가 될 것인가?"에 대한 논리적이고 가슴 뛰는 근거를 제시해야 함. 괜찮은 후보자는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승리하는 팀의 핵심 멤버가 되고 싶어함.
5. 구체적인 AI 전략 (Tangible AI Edge)
단순히 "AI를 활용한다"는 유행어(Buzzword)는 오히려 전문 인재들에게 불신을 줌.
• Internal Efficiency: 사내 업무 프로세스(코드 리뷰, 문서화, 고객 응대 등)에 AI를 어떻게 녹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는지 보여줘야 함. (생산성 높은 조직임을 증명)
• Product Edge: 우리 제품의 핵심 경쟁력이 AI를 통해 어떻게 차별화되는지(예: 데이터 학습 방식, 추론 비용 절감, 독보적인 UX 등) 기술적으로 설명 가능해야 함.
• 실제 변화: AI 도입 전후의 지표 변화나 유저 경험의 혁신적 사례를 제시하여 '실체가 있는 기술력'임을 강조해야 함.
정말 이상적인 스타트업 상이기도 하고, 성과를 살펴보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투자에 냉정해지는 시장에서 각 팀들이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가치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새로운 팀에 합류하거나 기존의 프로젝트들을 팔로업할때 아웃보딩하는 사람들에게 위의 내용들을 기반으로 질문해도 이 프로젝트가 롱텀 빌딩이 가능할지 등을 알수도 있을듯?
종명이의 딸깍
어제 VC와 관련된 글을 소개했었는데, 글 작성자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나봐요. (빙도 참여하는듯?)
이때 bing이 VC 관련된 글 작성자와 AMA를 했었는데, X를 살펴보다보니 Q1에 메가마피아 디앱중에 펀드레이징을 받은 프로젝트들이 꽤 있어서 자신감이 있었던것 같네요.
Supernova도 1분기에 펀딩을 받았다고 함.
+ 슬슬 마피아앱들 펀드레이징 소식이 하나둘 더 추가될듯
https://x.com/nicoypei/status/2042976326437478790
Supernova도 1분기에 펀딩을 받았다고 함.
We have just raised in Q1 and know exactly which VC is investing and which one is not
+ 슬슬 마피아앱들 펀드레이징 소식이 하나둘 더 추가될듯
https://x.com/nicoypei/status/204297632643747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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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Brix), 신흥 시장 고수익 자산 토큰화를 위해 550만 달러 투자 유치
- 야피 크레디 은행(Yapi Kredi Bank), 이쉬 은행(Is Bank)과 같은 글로벌 은행과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컨센시스(ConsenSys), 퍼머넌트 벤처스(Permanent Ventures), 보더리스 캐피털(Borderless Capital), 파리부 벤처스(Paribu Ventures) 등 주요 웹3 펀드로부터 550만 달러(약 7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 Brix의 첫 번째 자산인 iTRY는 터키 리라화 머니마켓펀드(MMF)를 기반으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터키의 고금리 환경에서 발생하는 네이티브 수익에 노출될 수 있음.
- Brix는 오는 4월 20일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MegaETH의 월드 마켓(World Markets)을 통해 이용가능하게 공개될 예정.
- 이번 투자금은 토큰화된 주식, 펀드, 채권 등 특정 시장에 특화된 광범위한 자산군을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
- Brix는 터키,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멕시코, 브라질, 그리고 한국에 이르는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단일 플랫폼에서 신흥 시장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을 제공하려는 목표.
https://x.com/megaeth/status/2044401878604128550
- 야피 크레디 은행(Yapi Kredi Bank), 이쉬 은행(Is Bank)과 같은 글로벌 은행과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컨센시스(ConsenSys), 퍼머넌트 벤처스(Permanent Ventures), 보더리스 캐피털(Borderless Capital), 파리부 벤처스(Paribu Ventures) 등 주요 웹3 펀드로부터 550만 달러(약 7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 Brix의 첫 번째 자산인 iTRY는 터키 리라화 머니마켓펀드(MMF)를 기반으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터키의 고금리 환경에서 발생하는 네이티브 수익에 노출될 수 있음.
- Brix는 오는 4월 20일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MegaETH의 월드 마켓(World Markets)을 통해 이용가능하게 공개될 예정.
- 이번 투자금은 토큰화된 주식, 펀드, 채권 등 특정 시장에 특화된 광범위한 자산군을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
- Brix는 터키,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멕시코, 브라질, 그리고 한국에 이르는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단일 플랫폼에서 신흥 시장에 대한 통합적인 접근을 제공하려는 목표.
Live on MegaETH
https://x.com/megaeth/status/2044401878604128550
🔥3
코베로드맵 공지를 눌러보니 MegaETH나 Fluent가 눈에 들어오네요.
오늘 로드맵에 추가된 Diem은 Venice (VVV) 내에서 보유시 AI 모델 사용가능 하게 해주는 크레딧 토큰입니다.
https://www.coinbase.com/blog/increasing-transparency-for-new-asset-listings-on-coinbase
오늘 로드맵에 추가된 Diem은 Venice (VVV) 내에서 보유시 AI 모델 사용가능 하게 해주는 크레딧 토큰입니다.
https://www.coinbase.com/blog/increasing-transparency-for-new-asset-listings-on-coinbase
종명이의 딸깍
Dragonfly - Talent Insights Report 2026년 1분기 현재, 크립토 채용 시장은 이전 사이클과 완전히 다르게 성숙했다. 2025년은 채용을 죽이지 않고 '필요 중심'으로 바꿔놓았고, 이 변화가 2026년의 새로운 베이스라인이다. 가격·시장 과열 중심이 아니라 실제 필요에 맞춰 채용하는 시대. 2025년 채용 규모 • 전체 +3.7k jobs vs -4.1k jobs : 소폭 감소 • 상반기(25H1): 거시 충격으로 매우…
갑자기 누워있다가 든 생각인데, Dragonfly 같은 VC에서 실제 인원 채용이나 예산 사용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잘 될수 있게 서포트도 하고 운명공동체 느낌으로 책임감 가지는 행보를 보여줘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함. 그리고 지금 같은 시장 상황이 이렇게 할수 있는 VC와 아닌 VC 등을 구분지을수 있지 않을까.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실패하고 자금이 동난 VC들은 어느정도 유통과 같은 분야에서 자기 책임을 못한것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듦.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실패하고 자금이 동난 VC들은 어느정도 유통과 같은 분야에서 자기 책임을 못한것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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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신규 거버넌스 락업 제안 발표
• 총 물량 : 452.2억 $WLFI
• 2년 클리프 + 3년 선형 베스팅
• 그대신 10%의 물량 즉시소각 (약 45.2억개의 $WLFI)
• 총 물량 : 170.4억 $WLFI
• 2년 클리프 + 2년 선형 베스팅 (2년 묶이고, 2년뒤 2년간 선형적으로 분배)
• 소각되는 물량은 없고 조건 미수락인 경우 기존 조건대로 무기한 락업
팀 토큰 소각해서 신뢰 증명하겠다는 방향성인 것 같고, 조건을 수락 안하면 그대로 무기한 락업인 상황이니 대부분 동의하는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제안 대상 물량은 총 622억 개로 가결시 최소 2년간 물량이 나오지 않는 구조. (2년 클리프)
* 종명은 WLFI의 엠버서더로 활동중입니다.
https://x.com/worldlibertyfi/status/2044391016103322028
팀, 어드바이저, 기관등등 물량
• 총 물량 : 452.2억 $WLFI
• 2년 클리프 + 3년 선형 베스팅
• 그대신 10%의 물량 즉시소각 (약 45.2억개의 $WLFI)
초기 서포터 물량
• 총 물량 : 170.4억 $WLFI
• 2년 클리프 + 2년 선형 베스팅 (2년 묶이고, 2년뒤 2년간 선형적으로 분배)
• 소각되는 물량은 없고 조건 미수락인 경우 기존 조건대로 무기한 락업
팀 토큰 소각해서 신뢰 증명하겠다는 방향성인 것 같고, 조건을 수락 안하면 그대로 무기한 락업인 상황이니 대부분 동의하는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제안 대상 물량은 총 622억 개로 가결시 최소 2년간 물량이 나오지 않는 구조. (2년 클리프)
* 종명은 WLFI의 엠버서더로 활동중입니다.
https://x.com/worldlibertyfi/status/2044391016103322028
Forwarded from Degen Guy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투자자들에게 얼마나 제대로 정보를 공개하고 있나?
150개 이상의 주요 프로토콜(DEX, lending, perp, L1/L2, DePIN, AI, stablecoin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핵심 결론
무슨 뜻일까?
데이터는 이미 충분히 공개되어 있는데(온체인 + 서드파티 플랫폼), 프로젝트들이 그 데이터를 투자자 입장에서 보기 쉽게 정리·소통하지 않는다는 게 핵심 문제.
트윗 원문
150개 이상의 주요 프로토콜(DEX, lending, perp, L1/L2, DePIN, AI, stablecoin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핵심 결론
• 마켓 메이커(MM) 계약 공개: 1% 미만 (150개 중 단 1개만 공개 → Meteora)
• 전용 투자자 전용 페이지: 3% (Jito, Jupiter, Raydium, Meteora 등 극소수만 있음)
• TTF 제출: 9% (13개 프로토콜만 제출)
• 토큰 가치 accrual(실제 수익 분배/바이백 등): 38%만 활성화
→ 62%는 거버넌스 권한만 있고 경제적 혜택이 전혀 없음
• 매출 데이터 : 91%가 공개되어 있음 (DefiLlama, Dune, Token Terminal 등에 다 있음)
무슨 뜻일까?
데이터는 이미 충분히 공개되어 있는데(온체인 + 서드파티 플랫폼), 프로젝트들이 그 데이터를 투자자 입장에서 보기 쉽게 정리·소통하지 않는다는 게 핵심 문제.
• 마켓 메이커 계약 같은 중요한 정보는 거의 안 밝힘
→ 가격 발견에 큰 영향을 주는데 투자자들은 모름.
• 매출·재무 데이터는 흩어져 있어서 기관 투자자가 분석하기 불편함.
• 결과적으로 “투자하기 좋은 프로젝트”로 보이게 만드는 IR 인프라가 거의 없다는 지적.
트윗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