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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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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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x 팀의 초대로 뜻깊은 식사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Web3와 web2의 참여자 비율이 비슷했는데요, 덕분에 KRWQ(원화 스테이블코인)와 관련된 이야기도 듣고, PM분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분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매번 기관의 web3 유입이라는 키워드가다소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 현업에 계신 분들의 구체적인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제가 하고 있는 것도 공유할 수 있었고, 이런 교류의 기회가 흔치 않기에 더욱 귀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장소가 63빌딩이라 그런지 멋진 야경 덕분에 음식 맛도 배가 되는 기분이었네요. 오늘은 평소 성격대로 소수의 인원과 더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했지만, 다음번에 비슷한 자리에 초대 받으면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여러명과 최대한 많이 이야기 해보고 싶기도 하네요.

기관과 Web2 금융권의 유입이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실감했고, 제 채널과 XIT에 대해서 새로운 분들께 소개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Web3, Web2 경계없이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자주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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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찬아죠시가 정리해준걸 조금 더 설명하자면 :
최근 BTC '15일' 부근 매수에 대한 얘기가 피드에 많이 뜨죠?


1. 산타할아버지의 회사 '마이크로서터레티지'는 비트를 사는 회사 (이하 MSTR). 코인하며 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져? 머쓱

2. 'STRC'는 MSTR가 발행한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로 현재 연 수익률 약 11.5~12%을 주고 있음
(원리까지 알긴 귀찮으니 대충 폰폰지정도로 이해하면 됨)

3. 그런데 이거 배당을 주는 날짜가 매달 15일임

4. 그러면 15일 전에 사야 배당을 받을 수 있으니 이때 많이 구입하고 싶겠지?

5. 왜 지금 사고 싶냐면... 이 이후에 사면 다음달 15일에나 이자를 받게됨. 그럼 한달치를 못받아서 손해잖아!

6. (효율이 좋기도 하고, 원래 막판에 부랴부랴 사고 싶은게 투자갬성이기도 하고)

7. 아무튼 이렇게 직전에 많이 매수되는 STRC는, 액면가보다 비싸지면 더 발행되고,

8. 더 발행되며 생기는 자금, 그걸로 산다할아버지가 다시 BTC를 사는 구조에요.

9. 구조 자체는 와! 돈들어왔다! -> 와! 비트사자! -> 와! 비트오른다! -> 와! STRC사야겠다! -> 와 돈들어왔다! 의 연쇄.

10. 기본적으로 이걸 폰폰지 구조 아니냐고 우려하는 눈도 있고 한데.. 아무튼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이런 구조인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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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리는 트윗충
#카우프로토콜 프론트엔드 이슈 발생
*정확한 피해나 이런건 아직 모름
피해 정도를 몰라서 입출 정지나 유의 예상도 불가한 상태
#COW

https://x.com/cowswap/status/2044078590514327888?s=46

※“우리는 트윗충의 모든 게시글은 매수, 매도 등 권유를 구성하지 아니하며 내용의 그 어느 부분도 투자 결정을 위한 기초 또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해킹 연속 출석 챌린지 이런거예요??
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가만히 있던 지갑 잔고 업데이트

22K -> 800K -> 1.62M

근데 이정도면 까먹었거나 갑자기 징역갔거나 둘 중 하나 아닐까요?

보러가기

카이토 제네시스도 있고GMGN 으로 거래도 많이했는데 뭘로 받았는진 모르겠지만 (NFT 같긴함) 부럽읍니다.

팀원이나 재단물량 같진 않은게 너무 그냥 우리같은 사람들이랑 트잭이 비슷해서...
종명이의 딸깍
Zerion은 웹앱에서 비정상 활동을 감지해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중단했으며, 보안 업체 Blockaid가 사이트를 차단함.
Zerion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 팀원 한명이 북한 위협 세력과 연관된 공격을 받음

• 공격자는 팀 구성원의 로그인 세션 및 자격 증명은 물론 테스트 및 내부 목적으로 사용되는 회사 핫월렛의 개인 키에 접근 가능해짐.

• 회사 자금 100K만 손실.

• 사용자 자금. 모바일앱 및 브라우저 앱, 백엔드 인프라는 영향 X

• 공격자 지갑주소 확인 및 신고, 자격증명 교체, 기기 접근권한 검토, 웹 애플리케이션 중단, 보안 인프라와 협력을 했다네요.

제리온 케이스를 보면서 다른 프로젝트들도 전반적으로 보안 점검이랑 직원들 권한 조정 등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권한 분산은 진짜 기본중에 기본임.... 팀원 계정 한 두명 털렸다고 자금 다 털리고 그러는건 뭐 학교 동아리 or 우리 해킹인척 하고 들고 튈거야 아닐까


https://x.com/zerion/status/2044167535231414727
퀀트봇 만들어본 후기

애기 키우면서 틈틈히 주식 퀀트봇도 만들어봤어요

만든지 이제 한달정도 되어가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성과가 좋네요

리서치부터 매수 매도 리밸런싱까지 전부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놨는데 그냥 디파이하는 느낌이랄까...

테스트로 조금 넣고 해본건데 벌써 디파이 1년치 수익이 찍히는거 보니 내가 만든게 진짜 잘 작동하는거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다음 분기까지 지켜보다가 투입금 더 늘릴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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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힘내세요

fc mon
대체할 수 있는 더 나은 옵션이 없어서 사용하는, 당신이 쓰는 최악의 스테이블코인, 볼트, 또는 DeFi 프로토콜은 뭔가요?

https://x.com/ImperiumPaper/status/2044217814425202731
Dragonfly - Talent Insights Report

2026년 1분기 현재, 크립토 채용 시장은 이전 사이클과 완전히 다르게 성숙했다. 2025년은 채용을 죽이지 않고 '필요 중심'으로 바꿔놓았고, 이 변화가 2026년의 새로운 베이스라인이다. 가격·시장 과열 중심이 아니라 실제 필요에 맞춰 채용하는 시대.

2025년 채용 규모

• 전체 +3.7k jobs vs -4.1k jobs : 소폭 감소
• 상반기(25H1): 거시 충격으로 매우 혼란스러움
• 하반기(25H2): 규율과 회복. 2024년 추세를 따라가지만 전체적으로 낮은 수준.

채용 카테고리별 변화 (H1 → H2)

• Engineering: -12% (여전히 핵심 앵커)
• Marketing: -27%, Design: -33%, Customer Service: -35%, Sales & BD: -16%, Legal: -41%
• Compliance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340% (폭발적 증가)
• Data Science: +74% YoY (AI 영향 추정)

후보자 측면 변화

• H2에 트래픽은 유지됐으나 지원은 -26% 감소
• 사람들이 여전히 채용 시장을 보고 있지만, 더 신중하고 선택적으로 지원
• 이전 사이클처럼 시장 열기 → 지원 폭주 메커니즘이 깨지고 있음

후보자들이 더 중시하는 것

• durability(지속 가능성), ownership(소유권), 팀 퀄리티, technical credibility (오픈소스 증거, 제품 깊이, 어려운 문제, GTM 로드맵)
• 모호한 카테고리 narrative(일반적인 “DeFi다”, “AI다” 같은 이야기)는 더 이상 먹히지 않음
• 관심 분야: Infra, DeFi(특히 stablecoins·payments·RWAs), L1/L2, Fintech·institutional, AI
• Stage 선호: Seed/Series A, Founding & first-hire 역할이 가장 인기

채용 탈락 최대 요인

Ambiguity(모호함) : 회사가 왜 중요한지, 본인이 어떤 범위를 오너십하게 되는지, 기회가 왜 지속 가능한지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면 전환률이 급락

지리적 특징

리모트가 여전히 표준이지만, 가장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팀들은 NYC 중심 in-person 채용 증가. Talent 분포는 NYC + Bay Area가 압도적, 유럽이 비미국 지역 1위.

2026년 전망

• Engineering, AI/Data, Security 중심으로 소폭 성장 예상
• 인수합병·피벗 지속
• “Build-quality year” : 가장 신뢰할수 있는 스토리를 가진 팀이 인재를 가져감
• AI 영향: 아직은 감소 신호가 강함 (명확한 AI×Crypto 유즈 케이스가 나올 때까지)

https://x.com/zorkary/status/2044222101255868808
종명이의 딸깍
Dragonfly - Talent Insights Report 2026년 1분기 현재, 크립토 채용 시장은 이전 사이클과 완전히 다르게 성숙했다. 2025년은 채용을 죽이지 않고 '필요 중심'으로 바꿔놓았고, 이 변화가 2026년의 새로운 베이스라인이다. 가격·시장 과열 중심이 아니라 실제 필요에 맞춰 채용하는 시대. 2025년 채용 규모 • 전체 +3.7k jobs vs -4.1k jobs : 소폭 감소 • 상반기(25H1): 거시 충격으로 매우…
특히 프로젝트에게 채용관련된 조언을 하는부분을 자세히 읽었는데, 프로젝트에서도 일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내가 어떤 능력을 키워야할까의 기준에서 좀 더 생각한 내용을 덧붙여서 정리하면

1. Milestone 기반 채용 (Milestone-Based Hiring)

과거의 채용이 "내년에는 50명 규모로 늘리자"는 식의 일정 중심(Calendar based)이었다면, 이제는 철저하게 비즈니스 트리거에 반응해야 함.

• 배경: 과잉 채용(Over-hiring)은 시장 침체기에 고정비 부담으로 돌아와 기업의 런웨이를 줄임.
• 실행 원칙: 제품 출시 전(Pre-launch)에는 최소한의 핵심 개발 인력만 유지.
• 매출/지표 달성 시: 특정 매출액 돌파나 사용자 수 확보가 확인된 순간, 해당 운영을 뒷받침할 인력을 승인.
• 규제/파트너십: 라이선스 획득 직후 해당 국가 담당자 채용.
• 핵심: 채용을 비용이 아닌, 검증된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투자로 생각

2. 효율적인 Headcount 우선순위 (The Lean Sequence)

Step 1. Core Builders (기술): 제품의 기초가 되는 엔지니어링, 보안, 데이터 아키텍처. 이들이 없으면 팔 수 있는 물건 자체가 없음.

Step 2. BD (확장): 제품이 나오기 직전/직후 시장 반응을 살피고 초기 파트너를 잡는 영업력.

Step 3. Product (정교화): 초기 제품을 시장 피드백에 맞춰 다듬고 고도화하는 인력.

Step 4. Defensive Functions: 리스크 관리, 재무, 컴플라이언스. 성장이 궤도에 올랐을 때 법적/금융적 리스크를 방어합니다.

Step 5. Marketing/Support: 제품의 레버리지가 확실해졌을 때(PMF 확인 후) 대중에게 확산시키는 역할. 초기부터 마케팅 인력을 과하게 뽑는 실수를 방지.

3. 희소 인재 파이프라인 상시 가동 (Scarce Talent Warm-up)

일반적인 직무는 공고를 올리고 뽑으면 되지만, Eng, AI/ML, Security 인력은 시장에 잘 없음.

• Warm 상태 유지: 당장 채용 TO가 없더라도 이 분야의 핵심 인재들과는 정기적으로 커피 챗을 하고, 회사의 업데이트를 공유하며 관계 유지

• 이유: 채용이 시급해졌을 때 시작하면 이미 늦고, 위 직군들은 제안을 받아 이직을 하는 경우가 많음

4. 채용 패러다임의 변화: Role Selling

이제 인재들은 "우리 회사는 유명한 카테고리에 속해 있다"는 말에 움직이지 않음. 더 구체적이고 이기적인(Individualistic) 가치를 제안해야 함.

• Ownership: "입사 후 60일 내에 당신이 직접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영역은 이만큼이다"를 명확히 합니다.

• Transparent Upside: 보상 구조와 엑싯(Exit) 시나리오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동기부여를 극대화합니다.

• Winning Story: "왜 우리 회사가 이 산업의 승자가 될 것인가?"에 대한 논리적이고 가슴 뛰는 근거를 제시해야 함. 괜찮은 후보자는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승리하는 팀의 핵심 멤버가 되고 싶어함.

5. 구체적인 AI 전략 (Tangible AI Edge)

단순히 "AI를 활용한다"는 유행어(Buzzword)는 오히려 전문 인재들에게 불신을 줌.

• Internal Efficiency: 사내 업무 프로세스(코드 리뷰, 문서화, 고객 응대 등)에 AI를 어떻게 녹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는지 보여줘야 함. (생산성 높은 조직임을 증명)

• Product Edge: 우리 제품의 핵심 경쟁력이 AI를 통해 어떻게 차별화되는지(예: 데이터 학습 방식, 추론 비용 절감, 독보적인 UX 등) 기술적으로 설명 가능해야 함.

• 실제 변화: AI 도입 전후의 지표 변화나 유저 경험의 혁신적 사례를 제시하여 '실체가 있는 기술력'임을 강조해야 함.

정말 이상적인 스타트업 상이기도 하고, 성과를 살펴보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투자에 냉정해지는 시장에서 각 팀들이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가치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새로운 팀에 합류하거나 기존의 프로젝트들을 팔로업할때 아웃보딩하는 사람들에게 위의 내용들을 기반으로 질문해도 이 프로젝트가 롱텀 빌딩이 가능할지 등을 알수도 있을듯?
종명이의 딸깍
어제 VC와 관련된 글을 소개했었는데, 글 작성자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나봐요. (빙도 참여하는듯?)
이때 bing이 VC 관련된 글 작성자와 AMA를 했었는데, X를 살펴보다보니 Q1에 메가마피아 디앱중에 펀드레이징을 받은 프로젝트들이 꽤 있어서 자신감이 있었던것 같네요.

Supernova도 1분기에 펀딩을 받았다고 함.
We have just raised in Q1 and know exactly which VC is investing and which one is not


+ 슬슬 마피아앱들 펀드레이징 소식이 하나둘 더 추가될듯

https://x.com/nicoypei/status/2042976326437478790
❤4
Defi Exploits 2026

한방에 3개월 잡는 drift 뭐지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