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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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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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 AI의 Global Hackathon 2026은 AI 결제 전용 블록체인 위에서 스스로 행동하고 결제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한 달간의 개발 스프린트. 단순한 챗봇을 넘어, 온체인에서 거래와 정산을 직접 수행하는 실전용 시스템 구축을 목표.

핵심 주제 및 트랙은 에이전트 커머스 / 에이전트 트레이딩 / 혁신트랙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각 트랙이 추구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에이전트 커머스 (Agentic Commerce): 스스로 서비스를 탐색하고 결제(USDC/x402)하며, 구독 관리 및 프로그래밍된 제약 조건 내에서 API 상호작용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 에이전트 트레이딩 (Agentic Trading): 시장 분석, 거래 실행, 리스크 관리, 자본 배분, 수익 최적화 및 교차 체인 차익 거래를 수행하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에이전트.

• 혁신 트랙 (Novel Track): Kite AI 체인 위에서 구동되는 전례 없는 창의적인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


4주라는 시간동안 진행되는 만큼 단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게 아닌 실제 작동하는 제품을 만드는 기간을 가지는 것이며, 심사위원단은 Microsoft, Uber, Nvidia, Meta, Google DeepMind 및 학계의 리더들로 라인업이 모두가 들어봤을만한 기업들로 구성 + 첫번째 파트너로 구글클라우드 선정.

참여하는 프로덕트들은 프로덕션 환경(Vercel/AWS 등)에서 구동되는 시스템이어어야 하기에, 다음과 같은 기능을 충족해야함.

- Kite 체인에서 과업을 수행하고 정산(Settle)할 것.
- 유료 액션(API 호출, 서비스 이용, 트랜잭션 등) 실행.
- Kite 체인을 활용한 증명(Attestation) 및 감사 가능성 확보.
- 형태: 웹 앱 또는 CLI(커맨드 라인 인터페이스) 형태의 기능적 UI 포함.
- 공개성: 누구나 접근 가능한 라이브 데모 또는 재현 가능한 GitHub README 필수.


심사는 자율성, 개발자 경험, 실용성, 독창성 4가지를 기준으로 진행된다고하고, 더 구체적인 설명이나 리소스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https://www.encodeclub.com/programmes/kites-hackathon-ai-agentic-economy
;;;;;;;
Forwarded from 연우봇
김치 프리미엄 : 0.67%

USD/KRW : 1,508.8원
USDT/KRW : 1,519.0원
지금 같이 변동성 있을때 hitone 포지션 잡고, profit guard 켜두면 알아서 익절 못하는 나를 대신해서 익절해줌
❤3👍1👎1
Forwarded from X iticle
경제적 자유에 대한 착각: 왜 '은퇴'를 꿈꾸는 자는 성공하지 못하는가

사람들은 흔히 소위 '경제적 자유'를 얻고 나서 어딘가로 사라져 인생을 즐기는 환상을 갖지만, 실제로 그렇게 사라져버릴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은 거의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합니다. 왜일까요?

어느 날 갑자기 눈을 떴을 때 자산이 8자리 숫자(수천만 달러)가 되어 있는 건, 당신이 '워라밸'을 완벽하게 맞췄기 때문이 아닙니다. 당신이 그곳에 도달한 진짜 이유는, 머리가 좀 어떻게 된 사람처럼 결과물(보상)보다 그 과정(게임) 자체를 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보디빌더들이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완성했다고 해서 그날로 헬스장을 그만두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죠.

진짜 부자들은 여전히 어떤 형태로든 일을 합니다. 투자든, 사업이든, 트레이딩이든 무엇이든 말입니다.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면 그들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내가 너만큼 벌면 일 년 내내 휴가나 다닐 텐데." 바로 그 생각이 그들이 결코 그 자리에 오르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머릿속에 돈이 떠오르는 순간, 그들은 이미 그 돈을 휴가나 사치품에 어떻게 쏟아부을지 계획하며 결국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고 맙니다.

제 이름(Route2FI)의 약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는 분들에게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게 조금 논란이 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 역시 예전에는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경제적 자유를 꿈꿨죠.

하지만 되돌아보니 문제는 제가 일을 싫어했던 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할 일을 직접 '선택'하지 않았던 게 문제였죠. 일단 스스로 재미있다고 느끼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면, 더 이상 그만두는 환상은 품지 않게 됩니다. 그저 그 게임을 계속하고 싶어질 뿐입니다.
❤5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이스라엘 기지와 공항에 파괴적인 드론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link
Aster x WLFI 리워드 프로그램

Aster Chain Genesis 구동과 함께 WLFI의 인센티브 프로그램도 시작되었고,1주차 보상까지 지급 완료됨.

1주차 거래 보상 지급 완료

- 총 분배량: 625K $WLFI
- 주요 성과: USD1 무기한 선물 거래량 26.6억 달러 기록
- 확인 경로: [Aster Spot] → [Transaction History]

월간 리워드 규모 (총 2.5M $WLFI / Month)

- 무기한 선물 거래: USD1 마진/담보 거래 시 활동량에 따라 매주 분배
- USD1 홀딩 인센티브: 플랫폼 내 USD1 보유자 대상 (매월 별도 분배)

USD1 페어 거래 장점

- 수수료 절감: Taker 0.5bps / Maker 0bps (USDT 페어 4bps 대비 저렴)
- 범용성: USD1을 마진 자산 및 선물 담보로 즉시 사용 가능

향후 계획

- 현재 2주차 프로그램이 라이브 상태.
- BTC, ETH, SOL 외에 10개 이상의 신규 거래 페어가 추가될 예정.

https://x.com/Aster_DEX/status/2037122777971646860

#amb
Y Combinator에서 투자한 프로젝트는 대부분 토큰이 안나온다는 글을 보고 투자 목록을 찾아봤는데 kalshi를 2019년, 2021년에 두차례나 투자했네요.... 이전에 소개했던 Qfex도 보이네요.

https://www.rootdata.com/Investors/detail/Y%20Combinator?k=M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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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값을 보장하라
[월트코인 팀, 밤사이 $2,000만 상당 WLD 주소 이동...거래소 입금 가능성]
월드코인(WLD) 팀이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지난밤 약 2,000만 달러 상당의 7,500만 WLD를 자사 소유의 다른 지갑으로 이체했으며, 해당 지갑은 과거 거래소로 WLD를 이체한 기록이 있다고 온체인스쿨이 분석했다. 이와 관련 온체인스쿨은 "대규모 WLD가 이체된 주소의 마지막 이체 기록은 일주일 전으로, 이후 일부 토큰은 바이낸스로 입금됐다"고 덧붙였다. 전날 월드코인 팀 추정 주소는 약 2,617만 달러 상당의 WLD를 새 주소로 이체 후 바이낸스에 일부 물량을 입금한 바 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https://coinness.com/news/115293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52879
Forwarded from 박바또뭐함🦛 (bakbar hippo)
문래 카드쇼: 안에 충격적인 냄새나서 카페로 튀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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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이제 여러분의 헤드폰이 7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개인 번역기가 되었습니다.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의 '헤드폰 실시간 번역(Live translate)' 기능이 iOS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Android 및 iOS 사용자 모두를 위해 전 세계 더 많은 국가로 이 기능을 확대 지원합니다.

기능을 사용해 보려면 번역 앱을 열고 "실시간 번역(Live translate)"을 탭한 다음 헤드폰을 연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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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리서치에서 만든 헤르메스 Agent 한번 써보려고함

노스리서치 = Hermes 라는 AI Model 만드는 프로젝트인데, 지난달에 오픈클로우를 개선한 헤르메스 에이전트? 라는거 발표했는데,

최근 업뎃이후 좀 괜찮아 졌다는 평들이 있어서 한번 써보려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오픈클로우랑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되는데, 차이점은 자기개선? 자가학습? 같은걸 한다고함

오픈클로우한테 물어보니까 이런 장점이 있다고하는데,,, 한번 써보고 알려주겠음
가장 결정적으로 openclaw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는게 가장 좋은듯?

자기 학습 루프 (Learning Loop)
• 복잡한 작업 후 자동으로 스킬을 생성
• 사용하면서 스킬이 자기개선됨
• 주기적 "넛지"로 지식을 저장하도록 스스로를 촉진
• Honcho라는 "dialectic user modeling" — 유저를 점점 더 깊이 이해


OpenClaw 마이그레이션 지원
• hermes claw migrate 명령어로 OpenClaw 설정/메모리/스킬/API키 자동 이전
• SOUL.md, MEMORY.md, USER.md, 스킬, 텔레그램 설정 등 전부 가져감



*참고로 노스리서치는 뭐 딱히 토큰 급하게 낼 생각도 없어보이거 이거 쓴다고 뭐 줄거같지도 않기때문에 그냥 100% 호기심

https://github.com/NousResearch/hermes-agent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이번주에 "Korea GTM Intel" 이라고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트위터 뿌려봤습니다.

문구를 좀 자극적으로 쓰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한국 GTM에 쓰는 1억대의 비용을 줄여주겠다 라는 목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결과 / 목적 / 후기를 나누어서 이야기 해볼게요.

결과

- 13K 뷰에 81개 북마크 정도로 인게이지먼트 자체는 잘 나왔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건 만큼은 아니지만 최근 트위터 알고 때문에 노출도가 박살났던걸 생각하면 또 나쁘지는 않네요.

- 무료 / 유료 버전이 나누어져 있는데, 유로 결제는 매우 조금 발생했습니다. 사실 바이럴을 1번 / 결제 유도를 2번 목표로 잡아놨다 보니 결제로 까지는 과정에 대한 설계가 조금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목적

- 메인 목적 자체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돌아가는 비즈니스에서 그 비대칭성을 해소시켜줌으로써 돈 또는 트랙션을 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가설을 검증해 보는 테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 "정보 / 지식"이라는것이 가지는 가치가 AI 때문에 점점 더 낮아지는 과정에서 여전히 정보 비대칭성이 존재하는 곳에서 이를 AI를 통해 해소시켜낼 수 있으면 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

- 결과로만 따지면 '어텐션' 관점에서 괜찮았지만 실제 "돈" 관점에서는 부족했던 시도였네요. 만약 다시 만든다면 유로 버전을 없애고 플랫폼 자체를 유통 채널로 만들 수 있게 어텐션을 더 끌어오는 방식으로 설계했을것 같습니다.


후기
- 요즘 미래에 대해 하는 생각은 크게 두개 입니다. 결국 "C레벨" 정도의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 에 대한 이야기 인데, 왜냐면 어차피 앞으로 소수로 회사가 운영되면 회사에 기여하게 되는 사람들의 역할 / 역량이 C레벨일것 같기 때문이다.

- 그래서 1번 : 커리어를 정말 쌓아서 정말 패스트 트랙으로 C레벨의 자리로 가거나, 2번 : C레벨에 필요한 역량을 개인적으로 쌓아서 가거나 (이건 스스로 돈을 벌어보았는가에서 온다고 생각), 둘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해당 플랫폼을 만드는데 들어갔던 "기술적 비용"은 0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개발을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거의 없었고 전체적인 컨텐츠 / 구조 / UX에 대한 설계를 제외하면 클로드가 다 해줬습니다. 다만 여전히 병목은 수 많은 외부 툴 / API를 연결하는게 불편하고 시간을 많이 뺏깁니다. 너무 분산화 / 분리 되어 있어요.

- 플랫폼 만들고 지인들과 이야기 해보면서 "이 과정에서 필요없어진 노동 인력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봤습니다. 가정이 많이 섞여 있긴 하지만우선 플랫폼 개발에 개발자가 필요없었다는 점 + 만약 해당 플랫폼이 제공해주는 정보 / 인사이트가 충분하다면 한국 에이전시 또는 담당자가 필요가 없어집니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노동 가치를 잃는 직군 / 카테고리가 더 늘어날거라는게 만들면서 명확히 느껴지긴 했습니다.
- 트위터 알고리즘이 정말 종잡을수가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잠수함 패치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시아권 밖에 제 컨텐츠가 아예 안뜨는 느낌입니다. 실제로 인게이지먼트의 95 프로가 아시아 쪽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지인들 컨텐츠에 반응를 해줬는데도 말이죠. 특정 지점을 넘지 않으면 CT 전체에서 바이럴 되는건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서 다른 플랫폼에서도 시도 해볼 예정 입니다.

- Surf 2.0이 나와서 적용해봤습니다. 예전 버전은 개인적으로는 정말 못 쓰겠다라는 생각이었는데 2.0은 확실히 크립토 데이터나 센티먼트를 읽는데에는 최적화가 되어있는 것 같긴 합니다. 노코드로 데이터 활용해서 대쉬보드나 그런쪽으로 활용하기에는 좋습니다.
다만 여전히 결국 LLM Wrapper로 가져갈 수 있는 비즈니스 / 토큰 사이드의 혜자에 있어서는 조금 회의적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