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먼슬리 오리(Monthly Ori)
most important product가 뭘까
s = Shoku = TradeXYZ founder = Unit founder
https://x.com/sershokunin/status/2036647147932647885
s = Shoku = TradeXYZ founder = Unit founder
https://x.com/sershokunin/status/2036647147932647885
로보틱스 데이터에 허깅페이스는 없습니다.
대규모 실제 로봇 데이터 수집, 라벨링, 버전 관리, 학습을 위한 표준화된 파이프라인이 없습니다. 산업용 조작에 필요한 접촉 역학 및 재료 변형을 충분히 잘 처리하는 도구도 없습니다. 인간 감독자의 개입이 자동으로 학습 데이터로 활용되는 원격 조작 인프라도 없습니다. 특정 산업 작업에 특화된 수직 방향 조작 데이터 세트도 없습니다.
물리적 인공지능의 실제 병목 현상은 데이터와 이를 생성하는 인프라에 있으며, 이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언어 인공지능의 경우, 학습 데이터는 인터넷 그 자체였습니다. 풍부하고 저렴하며, 이미 인간의 의도가 반영되어 있었죠. 하지만 로봇 공학의 경우, 기초 모델이 현재 있는 수준과 필요한 수준 사이의 격차는 로봇을 더 많이 배치하는 것만으로는 해소될 수 없습니다.
지금 세 건의 베팅이 진행 중입니다.
시뮬레이션 우선 접근 방식은 이동에는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영역 무작위화는 비정형 지형에서의 사족 보행 문제를 사실상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조작에는 완전히 무용지물입니다. 시뮬레이션 카메라는 노이즈, 흐림, 마찰 오차가 없지만, 실제 카메라와 그리퍼는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블 삽입, 천 접기, 정교한 조립과 같은 작업에서 시뮬레이션은 한계를 드러냅니다.
원격 조작을 통한 데이터 수집은 두 번째 단계입니다. 반자율 로봇을 배치하고, 사람이 안내하는 궤적을 기록하고, 이를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이론적으로는 타당하지만, 투자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고 실행상의 증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세 번째 방법은 인간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학습하는 것입니다. 로봇이 인간을 관찰함으로써 학습할 수 있다면 무한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인간 손의 기하학적 구조와 힘 피드백이 로봇 액추에이터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동작의 형태만 학습할 뿐, 그 동작이 작동하는 물리적 원리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실제로 효과적인 것은 locomotion(로봇이 움직이는 방법) 입니다. 구조화된 환경에서의 좁은 범위의 조작, 검사 및 감지. 네발 동물이 열화상 검사를 하는 것처럼요. 일반적인 조작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경쟁은 시끄럽고 자본 집약적이며 승자독식의 양상을 보이지만, 데이터 인프라 경쟁은 조용하고 자본이 부족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적인 양상을 띱니다.
오늘날 인공지능의 화두는 단연 'Physical AI'지만, 냉정하게 말해 로보틱스 영역에는 아직 허깅페이스(Hugging Face)가 부족하다. 대규모 로봇 데이터를 수집하고 라벨링하며, 버전을 관리하고 학습시키는 표준화된 파이프라인이 부재하다는 뜻이다. 언어 모델이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공짜 점심을 먹고 자랐다면, 로봇은 매 순간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물리 세계의 데이터를 직접 제조해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다.
현재 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세 가지 베팅이 진행 중이다. 첫째는 시뮬레이션이다. 사족 보행(Locomotion)은 어느 정도 해결했지만, 미세한 마찰과 노이즈가 핵심인 정교한 조작(Manipulation)에서는 여전히 '심투리얼(Sim to Real)'의 거대한 벽에 부딪힌다. 둘째는 원격 조작(Teleoperation)이다. 이론적으로는 완벽하지만, 숙련된 작업자를 유지하는 비용과 하드웨어 배포에 드는 자본 효율성이 처참하다. 셋째는 인간 영상 학습이다. 형태는 배우지만 그 동작을 가능케 하는 물리적 압력과 피드백은 배우지 못하는 한계가 명확하다.
결국 로보틱스의 승패는 하드웨어의 화려함이 아니라, 실제 세계의 노이즈가 섞인 로우 데이터(Raw Data)를 얼마나 싸고 빠르게 긁어모으느냐에서 갈릴 것이다. 나는 이 지점에서 Web3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로보틱스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해자가 될수 있는 가능성을 찾고 있다.
첫 번째 해자는 결제를 넘어선 마이크로 인센티브에 있다. 기존 금융 인프라로는 전 세계에 흩어진 데이터 작업자들에게 유의미한 행동 궤적(Trajectory) 하나당 즉각적인 보상을 주는 것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x402와 같은 실시간 스트리밍 결제 기술이 도입된다면, 데이터 수집의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글로벌 단위의 데이터 공급망을 가동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데이터의 신뢰성과 무결성이다. 로봇 데이터의 오염은 물리적 사고로 직결된다. 특정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수집한 데이터임을 증명(Proof of Physical Work)하고 온체인에 기록하는 과정은, 데이터의 이력 관리뿐만 아니라 추후 발생할 로열티 배분 문제까지 해결하는 열쇠다. 인간 검수자들이 시뮬레이션과 실측 데이터 사이의 간극을 판단하고 보상받는 분산형 라벨링 및 검수 시스템 역시 Web3가 잘할 수 있는 영역이다.
마지막은 로봇 자산의 파편화된 소유권, 즉 DePIN(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s) 모델이다. 로봇 도입의 최대 허들인 막대한 하드웨어 비용을 커뮤니티와 기업이 분담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과 데이터를 공유하는 구조는 자본 집약적인 로보틱스 산업의 확산 속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 꼭 휴머노이드가 아니더라도, 행동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모든 물리적 노드가 네트워크에 편입될 때 비로소 로보틱스의 인터넷 모멘트가 올 것이다.
결국 Web3 로보틱스의 미래는 화려한 데모 영상 속에 있지 않다. 로봇이라는 물리적 개체와 데이터를 공급하는 인간 사이의 신뢰를 담보하는 최소 단위로서 작동하는 프로젝트, 그리고 수많은 노이즈 속에서 가장 순도 높은 물리적 경험을 데이터화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팀이 진짜 해자를 가져갈 것이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web3에서 볼수 있을까.
https://x.com/natashamalpani/status/203668149267664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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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로보틱스 데이터에 허깅페이스는 없습니다. 대규모 실제 로봇 데이터 수집, 라벨링, 버전 관리, 학습을 위한 표준화된 파이프라인이 없습니다. 산업용 조작에 필요한 접촉 역학 및 재료 변형을 충분히 잘 처리하는 도구도 없습니다. 인간 감독자의 개입이 자동으로 학습 데이터로 활용되는 원격 조작 인프라도 없습니다. 특정 산업 작업에 특화된 수직 방향 조작 데이터 세트도 없습니다. 물리적 인공지능의 실제 병목 현상은 데이터와 이를 생성하는 인프라에 있으며, 이는…
X (formerly Twitter)
Hyeon (@hyeon__dev) on X
While "Physical AI" is undoubtedly the centerpiece of today’s AI discourse, the reality is that robotics still lacks its own Hugging Face. We are missing a standardized pipeline to collect, label, version, and train large scale robotic data. Whil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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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로보틱스 데이터에 허깅페이스는 없습니다. 대규모 실제 로봇 데이터 수집, 라벨링, 버전 관리, 학습을 위한 표준화된 파이프라인이 없습니다. 산업용 조작에 필요한 접촉 역학 및 재료 변형을 충분히 잘 처리하는 도구도 없습니다. 인간 감독자의 개입이 자동으로 학습 데이터로 활용되는 원격 조작 인프라도 없습니다. 특정 산업 작업에 특화된 수직 방향 조작 데이터 세트도 없습니다. 물리적 인공지능의 실제 병목 현상은 데이터와 이를 생성하는 인프라에 있으며, 이는…
글을 보고 맵핑 데이터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인 의견을 조금 말해보면,
매핑 데이터가 의미가 있으려면 결국 정적 맵핑의 영역을 넘어서야한다고 생각함.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기 위해서는 결국 어디에 어떤 물체나 구조물이 있다를 넘어서서 나와 어떤 상호작용이 가능한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됨. 우리가 특정 플랫폼에서 느낌표에 커서를 가져다 댔을때처럼 로봇의 행동양식을 위한 추가적인 정의가 필요함. 매핑이라는게 단순히 길이라고 라벨링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길은 돌아서 가야한다" 혹은 "이 곳은 미끄러우니 발의 압력을 이정도로 유지해서 지나가야한다"는 정보가 맵 데이터에 포함하는 수준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
VLA(Vision Language Action) 모델에서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와'라는 미션을 로봇이 부여받으면, 로봇은 맵 데이터에서 냉장고를 찾아야 하고, 그 냉장고의 문이 어디인지 라벨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 정보를 해석하고 안에서 물을 또 찾아야함. 이러한 구체적인 라벨링이 없으면 로봇은 Vision을 Action으로 치환할 수 없게됨.
결국 매핑 데이터들은 정교한 손동작 등 보다 수집하기도 쉽고 확장성도 높지만 단순한 정적 매핑의 영역으로는 할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음. 지금 내가 어디서 무엇을 보고 있는가를 만들때 단순한 매핑 데이터로는 실제 필요한 동작을 끌어내긴 어렵고, 이를 기반으로 뭔가 더 하려는 계획이나 방향성이 있는지를 보는게 또 하나의 기준이 될듯
매핑 데이터가 의미가 있으려면 결국 정적 맵핑의 영역을 넘어서야한다고 생각함.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기 위해서는 결국 어디에 어떤 물체나 구조물이 있다를 넘어서서 나와 어떤 상호작용이 가능한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됨. 우리가 특정 플랫폼에서 느낌표에 커서를 가져다 댔을때처럼 로봇의 행동양식을 위한 추가적인 정의가 필요함. 매핑이라는게 단순히 길이라고 라벨링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길은 돌아서 가야한다" 혹은 "이 곳은 미끄러우니 발의 압력을 이정도로 유지해서 지나가야한다"는 정보가 맵 데이터에 포함하는 수준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
VLA(Vision Language Action) 모델에서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와'라는 미션을 로봇이 부여받으면, 로봇은 맵 데이터에서 냉장고를 찾아야 하고, 그 냉장고의 문이 어디인지 라벨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 정보를 해석하고 안에서 물을 또 찾아야함. 이러한 구체적인 라벨링이 없으면 로봇은 Vision을 Action으로 치환할 수 없게됨.
결국 매핑 데이터들은 정교한 손동작 등 보다 수집하기도 쉽고 확장성도 높지만 단순한 정적 매핑의 영역으로는 할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음. 지금 내가 어디서 무엇을 보고 있는가를 만들때 단순한 매핑 데이터로는 실제 필요한 동작을 끌어내긴 어렵고, 이를 기반으로 뭔가 더 하려는 계획이나 방향성이 있는지를 보는게 또 하나의 기준이 될듯
버츄얼에서는 트레이딩 AI agent 대회를 하네요.
- Enter the Arena: 프롬프트로 자신의 트레이딩 전략을 AI 에이전트로 배포. 에이전트는 하이퍼리퀴드 내 시가총액이 크고 조작이 어려운 종목들을 실제 자산으로 거래하며, 모든 기록은 공개 랭킹에 반영.
- Leaderboard Ranks : 소르티노 지수(Sortino Ratio), 수익률(%), 수익 인자(Profit Factor)를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짐.
- Winners Get Backed : 매주 상위 3명의 에이전트에게 Virtuals Protocol이 100,000 USDC(약 1.3억 원)를 투자. 손실은 프로토콜이 부담하고, 수익은 공유.
- Subscribers Get Paid : 상위 에이전트를 후원한 구독자들은 해당 투자금에서 발생한 실현 수익의 50%를 나눠 가짐. 일찍 후원할수록 배당 비중이 커짐.
https://degen.virtuals.io/
- Enter the Arena: 프롬프트로 자신의 트레이딩 전략을 AI 에이전트로 배포. 에이전트는 하이퍼리퀴드 내 시가총액이 크고 조작이 어려운 종목들을 실제 자산으로 거래하며, 모든 기록은 공개 랭킹에 반영.
- Leaderboard Ranks : 소르티노 지수(Sortino Ratio), 수익률(%), 수익 인자(Profit Factor)를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짐.
- Winners Get Backed : 매주 상위 3명의 에이전트에게 Virtuals Protocol이 100,000 USDC(약 1.3억 원)를 투자. 손실은 프로토콜이 부담하고, 수익은 공유.
- Subscribers Get Paid : 상위 에이전트를 후원한 구독자들은 해당 투자금에서 발생한 실현 수익의 50%를 나눠 가짐. 일찍 후원할수록 배당 비중이 커짐.
https://degen.virtuals.io/
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ₗᵢₐₘ ᴸᴵᴬᴹ)
먼 미래를 바라보고 백팩토큰을 보유하고자하였으나 트윗에서 나왔던거처럼 그동안의 토큰 방치, 팀에서는 가격부양의 의지가 없다고 판단되고..
스테이킹의 기간이 1년이엿으나 말이 다 달라 더 길어질수도 잇고 많은 면책사항이 있습니다. 그동안의 가성비가 더 떨어질거같네요.
이번주내로 뭐가 안나오면…(만약 로드맵에 중 새 제품에 대한 먼 미래에 대한 애기는 제외) 90%팔고 10%만스테이킹해서 들고갈예정
Vc너 팀이 토큰이 없으니 아예 신경도 안쓰고 커뮤끼리 개싸움이되면서 커뮤도 망가짐.
먼 미래의 가치 밸류를 보면 지금의 시총은 매력적이라 느껴지나, 리스크가 큼.
코인과 사랑에빠지지말라. 8년간 코인해오며 느낀 결과.
#backpack
Verse8 이 Story Foundation, NEXPACE, Neowiz, MARBLEX, NEXUS한테서 시드라운드 5M 규모로 시드라운드 투자를 받았네요
https://x.com/Verse_Eight/status/2036969223931740600
https://x.com/Verse_Eight/status/2036969223931740600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하이퍼리퀴드의 HIP-3 마켓 볼륨 ATH 달성
https://app.artemisanalytics.com/asset/hyperliquid?from=sectors&tab=hip_3
- 3.23일자 기준으로 HIP-3의 볼륨이 $5.4B로 ATH를 달성
- 미결제 약정 규모는 약 $1.8B이며, 이 중 Trade.xyz의 미결제 약정 규모는 $1.6B
https://app.artemisanalytics.com/asset/hyperliquid?from=sectors&tab=hip_3
- 3.23일자 기준으로 HIP-3의 볼륨이 $5.4B로 ATH를 달성
- 미결제 약정 규모는 약 $1.8B이며, 이 중 Trade.xyz의 미결제 약정 규모는 $1.6B
종명이의 딸깍
펄랩스 에어드랍으로 맥북산거면 대체 몇계정을 성공한걸까 트위터에서 검색햇을때 젤 크게본 인증이 3700개 정도인데, 20프로만 즉시 클레임 가능해서 대충 740개 = 현재가격으로 148불. 그럼 계정이 15개 있어야함. 근데 다른 인증들 보면 평균 적으로 500-1000개 정도 받았으니깐 실제로는 33~66계정 정도나 시빌 안걸린거네. IP 단은 위대하구나.
펄랩스는 약간 이런느낌이네요
- 시빌 엄청 걸기
- 대부분 이의제기 수용되지 않음
- 첫 클레임에 20프로 받고 나머지 포기할지 / 아니면 100프로 스테이킹 선택
- 현재 MC 37M / 220 FDV
- 시빌 엄청 걸기
- 대부분 이의제기 수용되지 않음
- 첫 클레임에 20프로 받고 나머지 포기할지 / 아니면 100프로 스테이킹 선택
- 현재 MC 37M / 220 FDV
종명이의 딸깍
펄랩스는 약간 이런느낌이네요 - 시빌 엄청 걸기 - 대부분 이의제기 수용되지 않음 - 첫 클레임에 20프로 받고 나머지 포기할지 / 아니면 100프로 스테이킹 선택 - 현재 MC 37M / 220 FDV
버블맵 싸악~
근데 아직 클레임 지갑 이런거때매 좀 더 봐야할지도
근데 아직 클레임 지갑 이런거때매 좀 더 봐야할지도
Robotics Data Collectors/Vendors List (로보틱스 데이터 수집자/공급업체 목록)
물리적 AI를 위한 로봇 데이터는 올해 가장 중요한 화두입니다. GTC의 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부터 에고버스(Egoverse)와 같은 인간 데이터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로봇 데이터 확장의 병목 현상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의 양, 질, 방식, 다양성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에도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https://emily-yu.notion.site/robotics-data-vendor-list?v=321e6069dcd5803c9085000c76ed680e
물리적 AI를 위한 로봇 데이터는 올해 가장 중요한 화두입니다. GTC의 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부터 에고버스(Egoverse)와 같은 인간 데이터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로봇 데이터 확장의 병목 현상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의 양, 질, 방식, 다양성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에도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https://emily-yu.notion.site/robotics-data-vendor-list?v=321e6069dcd5803c9085000c76ed68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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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상업 인터페이스, 보안을 포함한 전체 디지털 환경이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해야 합니다. 우승자들을 세 가지 부문으로 분류합니다.
1) 인프라: 디지털 인프라는 에이전트 기반 트래픽의 급증을 수용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기존 기업들이 매출과 전망치 모두에서 이미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수요가 이미 발생하여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입증합니다.
2) 생태계: 기업들은 소비자(B2C)나 기업(B2B)에 제품을 판매하는 대신, 에이전트(B2A)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에이전트는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며, 여기에는 결제 시스템도 포함됩니다. 스테이블코인과 에이전트 지갑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으며, 비인간 에이전트가 암호화폐와 SWIFT 시스템을 모두 사용하여 금융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가치는 우선 도구에, 그 다음에는 수요가 많은 API, 에이전트 기반 인프라(즉,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 그리고 에이전트 자체에 귀결될 것입니다.
3) 거버넌스: 에이전트 기반 인터넷에는 새로운 보호 장치가 필요합니다. 현재의 AI 기술 수준이라면, 악의적인 에이전트가 메타(Meta)의 내부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도 있으며, 그 정도가 그 에이전트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일 것입니다. 모든 기업이 “킬 스위치는 어디에 있으며,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고 묻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시성 확보와 AI 대응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 한 분기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에 대한 위험 평가가 급격히 냉정해졌고, 그 과정에서 (공격적 AI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할) 핵심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마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채 시장에서 한꺼번에 외면당했습니다.
https://www.citriniresearch.com/p/agentic-utilities
1) 인프라: 디지털 인프라는 에이전트 기반 트래픽의 급증을 수용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기존 기업들이 매출과 전망치 모두에서 이미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수요가 이미 발생하여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입증합니다.
2) 생태계: 기업들은 소비자(B2C)나 기업(B2B)에 제품을 판매하는 대신, 에이전트(B2A)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에이전트는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며, 여기에는 결제 시스템도 포함됩니다. 스테이블코인과 에이전트 지갑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으며, 비인간 에이전트가 암호화폐와 SWIFT 시스템을 모두 사용하여 금융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가치는 우선 도구에, 그 다음에는 수요가 많은 API, 에이전트 기반 인프라(즉,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 그리고 에이전트 자체에 귀결될 것입니다.
3) 거버넌스: 에이전트 기반 인터넷에는 새로운 보호 장치가 필요합니다. 현재의 AI 기술 수준이라면, 악의적인 에이전트가 메타(Meta)의 내부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도 있으며, 그 정도가 그 에이전트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일 것입니다. 모든 기업이 “킬 스위치는 어디에 있으며,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고 묻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시성 확보와 AI 대응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 한 분기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에 대한 위험 평가가 급격히 냉정해졌고, 그 과정에서 (공격적 AI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할) 핵심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마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채 시장에서 한꺼번에 외면당했습니다.
https://www.citriniresearch.com/p/agentic-utilities
종명이의 딸깍
Robotics Data Collectors/Vendors List (로보틱스 데이터 수집자/공급업체 목록) 물리적 AI를 위한 로봇 데이터는 올해 가장 중요한 화두입니다. GTC의 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부터 에고버스(Egoverse)와 같은 인간 데이터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로봇 데이터 확장의 병목 현상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의 양, 질, 방식, 다양성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에도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https://emily…
LLM의 본능은 데이터가 많을수록 모델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로봇공학에서는 이러한 논리가 약해지고, 스케일링 법칙이 직접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아직은).
데이터를 평가할 때 실제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결과 품질: 성공/실패 궤적이 올바르게 분류되었습니까? 실패 궤적은 올바르게 분류될 경우 실제로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 분포 다양성: 다양한 초기 상태, 파악 지점, 카메라 시점. 좁은 분포 = 취약함
→ 주석 세분성: 작업 수준 레이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궤적 및 단계 수준 레이블이 필요합니다.
데이터셋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데이터가 올바른 것을 가르쳐주는지가 중요한 겁니다.
어제 로보틱스 데이터 관련해서 제가 쓴글이랑 말하는 방향성이 비슷하네요.
데이터의 신뢰성과 무결성 / 매핑데이터의 궤적 및 단계 수준 레이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