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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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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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ent Foundation 출범 발표

AI의 개방성과 탈중앙화, 인류와의 정렬을 위해 존재하는 비영리 조직인 센티언트 재단의 출범이 발표됐습니다.

센티언트는 재단과 협력해 기술 연구 & 제품 개발과 함께 추론과 정렬,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분야의 응용 AI 연구 발전을 추친합니다.

Sentient Foundation 홈페이지
The Block 기사 원문
트위터 원문

😊 센티언트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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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Narratives
Just one final comment on $ZRO, these are the liquidation levels on the Hyperliquid contract
???
WCN은 바닥이 쓸리면서 민트가의 거의 2배가 가까워졋네요

https://opensea.io/collection/world-computer-netizens-megaeth/activity
종명이의 딸깍
Fabric 나오나보네 곧
Robo 에어드랍 체커 공개

• 확인 기간 : 2월 20일 ~ 2월 24일 낮 12:00 (정오)
• 지갑 및 X, 디스코드, github 연결 가능
• 적격성 확인 이후에는 수령할 네트워크 선택 (베이스, 이더, bnb)

이번 체커는 자격 확인 및 지갑 연동 용도, 이후 할당량은 별도 공지 예정

https://eligible.fabric.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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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c CEO 사임
폐지줍기 연구소
Surf에서 Waves 프로그램 포인트 상위 1,000명 대상으로 다가오는 Fabric(Openmind)의 $ROBO 토큰을 에어드랍 해준다고 합니다.
이번에 서프 상위 1,000명 대상으로 ROBO 에어드랍을 하는걸 보면 다른 깐부들도 뭔가 주지 않을까 싶어서 꾸준히 사용해봐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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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egaETH_KR
Euphoria가 테스트넷 거래 대회 첫 주를 마무리하며 200만 탭 수를 돌파했습니다.

테스트넷 지표는 자랑할 만한 건 아니지만, 반응을 보니 특별한 기분이 드네요.

우리는 누구나 즉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면서도 사람들이 실제로 다시 찾고 싶어할 만큼 재미있는 거래 시스템이 존재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유료 광고 없이 일정을 인수했고, 그다지 즐겁지 않은 시장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은 즐겁게 활동했으며, 결과는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균형 잡혀 있었는데, 이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그동안 저희는 내부적으로 버그를 수정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며, 메인넷 출시를 준비해 왔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고 만들어야 할 것이 많지만, 많은 분들이 즐겨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나올 버전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제 2주차로 넘어갑니다.

Euphoria는 첫주차 트젝이 저렇게 많이 나왔군요. 카피캣도 엄청 많이 나오는걸 보면 유포리아에 대한 관심이 엄청 큰것 같습니다. 프로덕트를 쉽게 카피할수 있는 시대에서 가져가지 못하는건 처음 프로덕트를 만든 팀의 자세와 파운더의 생각 등이기에 유포리아의 카피캣이 매우 많아진다고 해서 걱정되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https://x.com/caseycraig/status/2025055430607593646
토큰화된 자금의 가치는 2024년 $ 2B 에서 2025년 +$80억으로 증가했으며,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량은 2025년 말까지 $3000억을 넘어섰습니다.

토큰화된 금융으로의 이러한 산업적 전환을 지원하는 Aptos에는 거의 $2B 의 스테이블코인이 있으며 RWA는 전년 대비 4배 증가했습니다.

그 기간동안, apt는 최고 약 20달러를 기록한 후 현재 수준인 0.88달러에 안착했습니다. 놀라운 혁신입니다.


https://x.com/hyeon__dev/status/202510850736911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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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팅한 Mega NFT 근황

• MegaNacci : 무료 => 0.2 ETH
• Netizen : 0.03ETH => 0.0525 ETH
• Glitchy : 0.03ETH => 0.0355 ETH
• Minimind : 0.017ETH => 0.013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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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OpenAI, 투자 계획 절반 이상 축소

-CNBC 보도에 따르면

-2030년까지 컴퓨팅 파워에 6,000억달러 지출을 투자자들에 얘기하는 중. 이는 몇 달 전 계획인 1.4조달러 대비 현저히 낮아진 것

-기존 전략적 투자자들의 축소된 투자액 제시가 원인일 듯

-회사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 봐야 할 듯

https://www.cnbc.com/2026/02/20/openai-resets-spend-expectations-targets-around-600-billion-by-2030.html
MegaETH의 브레드가 프리마켓 가격과 관련해서 쓴 댓글이 꽤 파장이 있네요. 우리가 에코라운드, 플러플, ICO 관련해서 몇배인지 측정하던 meth 사이트 캡쳐와 함께 현재 프리마켓 가격 기준으로 얼마만큼의 수익인지에 작성한 댓글이었어요.

비판 혹은 비난하는 의견은 아래 3개로 정리되는거 같아요.

1. 이전 프리마켓에 있던 프로젝트들은 TGE 이후에 더 떨어졌다.
2. 프리마켓 유동성 얼마 되지도 않는데 이걸로 너네 세일 정당화 하지마라.
3. 그리고 너네 체인 fee 별로 못벌고 있지 않느냐.

https://x.com/bread_/status/2025046424480874904
뭐 1번, 2번 케이스는 프리마켓의 문제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저도 신뢰를 많이 하진 않아서 말할거리가 크게 없지만, 3번 비판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해보면

이전에도 작성했듯이 메가이더의 주요 전략은 체인 내 거래에서 나오는 fee를 가지고 돈을 벌겠다가 아닙니다. 팀이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은 USDM를 통해서 yield를 캡쳐해서 초과수익을 내고, 그 비용을 거래수수료 제로로 만들거나 Mega 토큰 바이백 등에 사용하겠다는 전략이고, 이를 위해서 KPI 지표에도 USDM 예치량을 넣었거든요. 물론 이런 USDM이 의미가 있으려면 실제로 수요가 받쳐줘야하기에 앱별 Daily fee도 KPI 지표에 넣었던 것이구요. (물론 KPI 지표는 갈길이 좀 멀긴 합니다. 하지만 아직 메인넷에 온보딩 되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있으니깐요.)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체인의 수익성을 가져가려고 하는데,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평가를 하면서 비난을 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https://x.com/hyeon__dev/status/2025187807464226945
종명이의 딸깍
High Ground 잡은 회사에 프리미엄 줘도 된다
Power in the Age of Intelligence 라는 글을 정말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결국 우리가 투자를 하려면 다음 우리가 주목해야하는 섹터가 뭔지 고민하고, 섹터 내에서도 시장파이를 다 잡아먹을수 있는 알파그룹이 뭔지를 분석하는게 젤 중요한것 같음. 결국 모든 어텐션은 도미넌스 싸움이라 한쪽이 치고 올라오면 다른쪽은 관심이 뺏기기 때문.

현재 테스트로 대회를 진행중인 유포리아의 경우도 항상 논란이 있어왔음. 이거 원래 있던 UI 아니냐, 다른곳도 똑같은게 있다. 최근에 공개되고 나서는 chog의 dev였나? 도 똑같이 만들면서 키배를 걸었음. 항상 어텐션의 중심에 있는듯함. 위의 글과 관련해서 Euphoria에 대한 사고를 확장해보면,

산업별 Schwerpunkt(병목지점)의 발견

파생상품 시장의 가장 큰 병목은 '복잡성(Complexity)'과 '지연 시간(Latency)'. 유포리아 팀이 처음 만나서 자신을 소개할때도 다음 두개를 해결하려고 했다고 말햇음.

• 기존의 온체인 선물 거래는 복잡한 주문창, 마진 설정, 그리고 느린 네트워크 속도로 인해 일반 대중이 접근하기에는 진입 장벽이 너무 높음.

• Euphoria는 이 복잡함이라는 병목을 '모바일 네이티브한 탭 트레이딩(Tap Trading)'이라는 사용자 경험으로 치환하여 해결하려는 시도임.

기술로 병목을 깨고 High Ground 확보

Euphoria는 단순히 예쁜 UI를 만든 것이 아니라, 강력한 기술 인프라를 수직 통합.

• 기술적 우위 (MegaETH): 밀리초(ms) 단위의 실행이 가능한 MegaETH L2를 기반으로 하여, '탭'하는 순간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는 Web2 수준의 부드러움을 구현. (이건 실제로 사용해보면 느낌)

• 추가요소들 : Euphoria는 실제 옵션거래를 통해 수익을 내오던 트레이더 기반의 팀구성 및 유려한 이펙트 및 BGM 등을 위한 전문인력 고용.

왜 카피캣이 어텐션을 뺏지 못하는가?

UI는 베낄 수 있지만, Euphoria가 구축한 '히스토리와 팀'은 베낄 수 없다고 생각함.

• 데이터 및 인프라 통합: Euphoria는 단순한 솔루션(점)이 아니라, MegaETH 생태계와 긴밀히 결합되어 실시간 가격 오라클, 정산 엔진, 소셜 랭킹 시스템을 하나의 유기체처럼 통합함.

• Winner Takes More: 유저들의 소셜 커뮤니티와 강력한 리더보드 경쟁 시스템은 카피캣이 단기간에 복제할 수 없는 네트워크 효과를 가져옴.

=> 결국 tap trading UI를 보면 유포리아를 떠올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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