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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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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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er News
Dan Romero, Founder Of Recently Sold Farcaster, Joins Stripe and Paradigm Backed Stablecoin Chain - Tempo: X 🔗 velo.xyz
최근 매각된 파캐스터의 창업자, 댄 로메로(Dan Romero)가 Stripe와 Paradigm이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체인인 'Tempo'에 합류합니다.
메가이더 메인넷 열림

https://rabbithole.megae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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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메가이더 메인넷 열림 https://rabbithole.megaeth.com/
앱은 총 세가지 세션으로 나눠져 있는데,

현재 런칭된 프로젝트 / 곧 런칭 예정인 프로젝트 / MARCHING FORWARD 이렇게 세가지네요.

현재 런칭된 프로젝트 : Kumbaya, Topstrike, SuperNova, Avon, Ubitel, Showdown, Stomp, Aave, OffShore

곧 런칭 예정인 프로젝트 : euphoria, hitone, World Market, Brix

MARCHING FORWARD : Rocket, Hello trade, BLITZO


https://rabbithole.megaeth.com/featured-apps
종명이의 딸깍
앱은 총 세가지 세션으로 나눠져 있는데, 현재 런칭된 프로젝트 / 곧 런칭 예정인 프로젝트 / MARCHING FORWARD 이렇게 세가지네요. 현재 런칭된 프로젝트 : Kumbaya, Topstrike, SuperNova, Avon, Ubitel, Showdown, Stomp, Aave, OffShore 곧 런칭 예정인 프로젝트 : euphoria, hitone, World Market, Brix MARCHING FORWARD : Rocket,…
메인넷 런칭후에 조심해야할 것은,

- 고이율로 유혹하지만 독싱이 되어있지 않고 갑자기 나오는 프로젝트
- 아무런 히스토리 없이 나오는 AI 기반으로 생성된 NFT 프로젝트
- 협업 요청한다면서 연락와서 줌으로 회의 유도하는 팀원 사칭 스캐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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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E 관련해서 KPI 달성 상태 팔로업 할수 있는 대시보드도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megaeth.com/t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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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메가나치 관련 정보도 오늘 나오는듯
플러플이 작년 2월 11일에 민팅을 했었군요.
메가나치도 같은날인 2월 11일에 rarible에서 민팅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https://x.com/meganacci/status/202087999349323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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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꿀팁
Blackhaven 에코에서 세일하네요
KYC 마감은 2.18 입니다
Blackhaven은 sonar로 세일을 진행하네요. 벨류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없지만 이전에 MegaETH sonar 참여한 계정으로 연결은 해두고 상세한 정보 기다려볼 예정.

https://kyc.blackhaven.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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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_KR
MegaETH only에 온체인 웹호스팅 프로젝트인 warren을 만들고 계시는 @planetai87 님과 관련된 글이 올라왔군요. Planetai님은 2010년에 대학생 시절 비트코인 채굴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잊어버렸던 경험 이후에 STEPN을 만나서 블록체인이 단순한 금융이 아닌 인간의 습관을 바꾸는 기술임을 체감했고 이후 계속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Fluffle NFT도 민팅을 하고 MegaETH를 알게 되었는데 현재는…
Planetai님이 MegaETH에 빌딩중이신 warren에서 NFT를 민팅일정을 앞두고 있고, 제 채널에 10개의 NFT를 제공해준다고 하시네요. 메가이더에서 온체인 호스팅을 하시거나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받아가야 좋을것 같아서 이유도 받아보겠습니다.

0xRabbitNeo의 혜택

0xRabbitNeo는 여러분의 제네시스 키, 즉 모든 것을 잠금 해제하는 액세스 토큰입니다.

• 플랫폼의 모든 기능에 대한 전체 액세스 권한
• 가스비 및 서비스 요금 인하
• 새로운 기능(하위 도메인, 컨테이너 등)에 대한 우선 접근권 제공
• 영구 등급 (만료일 없음, 갱신 필요 없음)

Warren에 대한 간단한 소개

• 과거의 온체인 스토리지는 너무 느리고 비싸서 불가능했음.
• MegaETH의 낮은 지연 시간과 높은 가스 한도 덕분에 대용량 파일(HTML, 이미지 등)이 더 작은 조각으로 분할해서 온체인에 저장
• 분할된 조각들을 빠르게 검색하고 재조립해서 불러올수 있는 서비스

이벤트 참여방법

• MegaETH korea 입장
• Warren 트위터 팔로우
• 구글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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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PUMP
Sahara AI x 다날핀테크,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사하라AI가 국내 최대 결제 및 핀테크 인프라 제공업체 중 하나인 다날 핀테크와 MOU를 체결했음.

• 이번 MOU를 통해 AI를 스테이블 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에 적용하여, 아래와 같은 연구를 함께 진행할 예정
• 거래 모니터링 및 흐름 분석을 통해 가시성, 규정 준수 및 이상 징후 탐지 기능
• 운영 자동화를 통해 결제, 지급 프로세스 간소화
• 시스템 안정성, 사기 방지를 강화하기 위한 위험 분석
• 국경을 넘은 결제 및 정산 지원 강화


• 또한 사하라 AI는 다날의 자회사인 페이프로토콜과도 협력하여 크립토 코파일럿 “소린(Sorin)”을 페이코인 앱에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음(페이코인 앱에 크립토 투자 AI 비서가 통합되는 것)

• 소린은 크립토 마켓의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개인 포트폴리오 관리, 다양한 마켓 정보 제공 등 개인에 맞춤화된 투자 어시스턴트.

• 현재 소린 웨잇리스트 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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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요즘 해외에서는 No-KYC 크립토 카드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들이 언급되네요.

KYC 없이 네오뱅크 카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프로젝트들의 실체를 알려주는 사람들이 많은데 흥미로워서 공유해봅니다

☑️ No-KYC 크립토카드의 실체
- 대부분 No-KYC 카드는 해당 프로젝트의 페이퍼컴퍼니 법인의 법인카드를 유저가 쓰는 방식
- 즉, 내돈을 페이퍼 컴퍼니 법인계좌를 넣고 그 돈을 쓰는거랑 다름없음

- 비자/마스터카드는 규제하에 있기 때문에, No KYC 카드 같은걸로 결제가 불가함
- 기본적으로 No - KYC 카드는 불법임
- 프로젝트 규모가 작을때는 문제없지만, 규모가 커지면 계좌정지될 확률이 높음(돈 못찾을수도 있음)

- 그 일이 생긴다면, 아마 프로젝트도 조용히 사라지고 내돈도 사라질 확률이 있음..
- 내가 그 법인계좌에 그냥 이체한거랑 다름 없으므로 돈을 되돌려 받기도 어려울것..


KAST나 Tria 같은건 보통 KYC를 하고 있어서 카드에 내이름이 기명되어서 문제없는데
요즘 유행하는 No KYC 카드들은 이런 이슈가 있을수 있겠네요.

혹시나 No KYC 쓰시는 분들은 쓸만큼 이체하면서 활용하시거나..
아예 쓰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글 자체가 재밌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생각보다 No - KYC 카드 역사가 오래되었네요 ㅋㅋ

https://x.com/milianstx/status/202093746286087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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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홍콩컨센서스에서 느낀 글로벌 및 해외 사람들의 관점

홍콩에 와서 많은 사람들과 뜨문뜨문 만나는데 그냥 줏어들은 것들 중에서 흥미로웠던 것을 몇가지 공유해봅니다.

원문은 여기 트위터에 남겨뒀습니다.

🔶 바이낸스에 대한 반감이 생각보다 매우 크다.
바이낸스에 대한 반감이 상당합니다. 특히 중국계 서양베이스 친구들이 바이낸스에 대한 반감이 어마어마합니다. 작년 1010 (줄청산 난 날) 사태를 바이낸스가 일으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 많고, 만약에 고의로 만든 사태가 아니더라도 바이낸스가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선비거래소 OKX 의 재평가 행.
반대급부로 OKX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상당합니다. 그나마 해킹사건도 없고 법 잘 지키면서 지속가능한 거래소를 OKX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빗썸의 2000비트코인은 해외에도 아주 뜨거운 감자.
빗썸의 2000비트 에어드랍을 이야기하며 한 서양 친구는, "바이빗과 라자루스도 빗썸한텐 안된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한국시장은 "Must go to Market" 가야만 하는 시장.
여전히 한국 시장을 매우 관심가지고 있으며 거래소든 프로젝트든 한국시장에 진출하고 싶어하는 애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한국시장에 대한 이해가 있는 프로젝트는 진짜 없고 한국사람들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정부가 못쓰게해서 한국거래소만 쓰는거 아니냐는 애들도 있었어요. 그들이 들어오면서 어떤 리스크가 생기고 기회가 생길지 모르지만 많은 시장 참여자가 한국시장을 매우 흥미롭게 보고있습니다.

😳 시장은 상당기간 회복이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
사유는 꽤많은 비트코인 OG 와 프로젝트, 마켓메이커들이 보유 현물 비트코인을 1010에 발생한 손실과 부채상환을 위하여 매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결국 1010사태 - 시장매도 유도 - 급격한 매도로 인한 하락 = 바이낸스때문! 이렇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발한 섹터는 RWA
RWA 계열 친구들이 오히려 좋습니다. 걔네는 채권이자받아서 돈벌고, 오히려 하락장에는 스테이블 코인 파밍에 자금이 몰린다는 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코인충들한테 돈버는 애들(스왑, 선물덱스, 인프라 레이어1)은 죽어가는 것 같고 RWA 섹터 애들은 내세상이다! 하면서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그리고 해외는 프라이버시 섹터 코인 트레이딩이 아주 유행중
우리나라에 프라이버시 코인이 모두 상폐가 된지라 한국 커뮤니티는 다소 유행과 멀어져 있지만 해외에서는 Zcash, Dash 와 같은 프라이버시 섹터 네러티브가 매우 강합니다.


🟰 결론
해외는 우리나라 크립토 커뮤니티와 흐름이 많이 다릅니다. 우리도 글로벌의 감각을 익힌다면 리스크를 회피하고 더 많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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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홍콩에서 여러 팀하고 이것저것 이야기 나누어 보는데

- Perp 한다는 팀 진짜 많음. 자체 체인에서 Perp 한다는 팀 + 새로운 Perp 팀. 근데 이 중에서 지금의 Perp 치킨 게임을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팀은 잘 안보임. 아마 곧 TGE 하는 Perp들 유동성 받아먹는 정도로 접근 하는 것 같음. 그래서 크게 기대는 안되고, 아예 새로운 구조나 다른 버티컬을 타겟하는 팀들이 좀 매력적일 듯 함.

- 인프라 쪽은 진짜 전멸인듯. 왜냐면 수익이 안나오면 애초에 토큰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시장에 없음. 그래서 토큰 낼려고 빠르게 러쉬 하는 프로젝트들도 많고 (어떻게든 엑싯할려고) 그게 아니라면 피봇 준비중인곳도 많음.

- RWA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는 결국 토큰화되서 그냥 그저 물 떠놓고 기도하는 느낌이었다면 이 안에서 Yield 기회를 창출할려는 시도들이 좀 많이 나오는듯. 좀 더 생각해보고 싶은건 전통시장의 비효울성을 해결해주는 방향 또는 온체인에서만 가능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방향 중 어디 쪽에서 폭발력이 나올려나?

*재미있었던 의견은 앞으로 "토큰"이 아니라 "회사 / 프로젝트 지분"이 토큰화 되어서 거래가 되는 방향으로 바뀔 수 도 있다는 거였음.

- 예측 시장 쪽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본인은 왜 이렇게 높은 벨류를 받는지 이해를 못 하는 편이라 미국 사람들 쪽에 좀 많이 물어봄. 결국 새로운 형태의 "베팅"앱 이라고 보는듯.

크립토 프로덕트라고 보면 안되고 스포츠 / 정치 / 엔터 쪽에 베팅할 수 있는 웹2 베팅 앱이고 이로 인한 높은 벨류를 받는 중. 이러다가 토큰 말고 그냥 IPO 하지 않을까?

- BTC $40K 갈거 같다는 의견이 많이 들리는데, 사실 어떠 특정 논리를 가진 사람은 많이 없고 그냥 "느낌"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긴 함. 그만큼 시장 분위기가 안좋다는 뜻이기도.

- 크립토가 끝나는가?에 대해서는 반반인데 것 같은데, 긍정적인 쪽은 항상 베어장에는 "끝났다" 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누군가는 또 새로운걸 만들어서 시장에 활기와 혁힌을 불어넣는다 라는 의견.

부정적인 쪽 의견은 결국 AI 쪽과 인재 / 돈 싸움에서 밀린다는 의견. 기술이 가지는 코어 가치는 여전.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1/1 떠서 0.777 ETH 에 팔았음..
운은 진짜 이거이거..
Forwarded from 잼민123🦅
Zama는 프리마켓부터 지금까지 하락만 해버린 녀석임

프리마켓 올라간 토큰들 TGE하고 반전을 보여준 역사가 잘 없음

빗섬사태+하락장 콤비로 원화상장 변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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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Big Is Happening

AI는 특정 기술 하나를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지 작업을 전반적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AI는 모든 분야에서 동시에 발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특정 부분은 안전하다는 생각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인공지능이 단순 반복적인 작업은 처리할 수 있지만, 인간의 판단력, 창의력, 전략적 사고, 공감 능력을 대체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죠.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믿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저는 이미 사람들이 감정적 지지, 조언, 그리고 동반자로서 인공지능에 의존하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AI를 단순히 검색 엔진으로만 사용하지 말고 진지하게 활용해 보세요. 첫째, 기본 모델이 아닌 가장 성능이 좋은 모델을 사용해야 합니다. 두 번째이자 더 중요한 점은, 단순히 간단한 질문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업무부터 시작해 보고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자만하지 마세요. 그 로펌의 대표 변호사는 AI를 다루는 데 몇 시간씩 투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가 AI의 중요성을 이해할 만큼 경력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재정 상태를 정리하세요. 기본적인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작년보다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가능하다면 저축을 늘리세요. 현재 소득이 보장된다는 전제하에 새로운 빚을 지는 것은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고정 지출이 재정적으로 여유로운지, 아니면 얽매이게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체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에 집중하세요. AI가 대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쌓아온 관계와 신뢰, 직접 현장에 있어야 하는 업무, 면허가 필요한 책임, 즉 누군가가 여전히 서명하고 법적 책임을 지고 법정에 서야 하는 직책, 규제 장벽이 높은 산업(규정 준수, 법적 책임, 제도적 관성으로 인해 도입이 지연될 수 있는 산업) 등이 그렇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영구적인 방어막은 아니지만, 시간을 벌어줍니다.

여러분의 꿈이 훨씬 더 가까워졌습니다.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지만 기술이 부족하거나 전문가를 고용할 자금이 없었던 적이 있다면, 이제 그 장벽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기존의 경력 경로가 무너지고 있는 세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데 1년을 투자한 사람은 정해진 직무에 매달린 채 1년을 보낸 사람보다 훨씬 더 나은 위치에 서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응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나의 도구를 마스터한 사람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 자체에 익숙해진 사람들일 것입니다. 실험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현재 방식이 잘 작동하더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세요. 초보자의 자세를 반복하는 것에 익숙해지세요. 이러한 적응력이야말로 현재 가장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 요소입니다.

https://x.com/mattshumer_/status/2021256989876109403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yieldfomos)
그냥 ai에 관해 몇 가지 잡생각

1/ 피지컬 ai

한 때 우리나라에 조선/자동차 등에 숙련공이 많아 physical ai에 유리한 점이 많다는 얘기가 많이 돌았다. 초기에 빠르게 만들기에는 좋겠지만 오히려 그건 독이라 생각한다.

로봇화의 핵심은 최적화된 자동화지 그냥 자동화가 아니다. 관절이 360도 돌아가지도 않고 몸 크기도 자유조절 되지않으며 힘도 제한적인 인간이 익힌 스킬 따위가 제조업에 최적일리가 없다.

결국 모델+데이터+로보틱스의 싸움인데 여기서의 데이터는 현실의 데이터보다는 verifiable goal을 정해두고 virtual 에서 생성해서 쌓는게 SOTA를 먹지 않을까?

로보틱스도 현대차가 '당장 투입가능한'이라는 시간 아비트라지로 앞선듯 보이지만 결국 옵티머스의 grok같은 자체 프론티어 모델 없이는 돈은 다른 놈이 챙겨갈지도.

노조의 정치적/물리적 저항도 방해 요소중 하나겠다.

2/ 상향 평준화와 대중화

근데 또 다른 관점에서는, 중국발 오픈소스 처럼 효율화 알고리즘도 계속 나오고 하드웨어도 상향평준화 되다 보면 결국 어떤 임계점을 넘으면 대부분은 프론티어 모델이 필요없어진다.

지금이야 opus 4.5, codex 5.2가 아니면 개쓰레기같은 결과물만 나와서 효율성이 수십배 차이나니까 어쩔수없이 프론티어를 쓰는건데 용도에 따라 수년간 더 많은 발전을 해도 opus 4.5정도면 충분한 작업들도 많을거고 그정도를 자체적으로 개발하는건 오픈소스 딸깍이 될테니 오히려 대부분 산업들에서는 굳이 비싼 돈 주고 미국 ai 업체들의 모델을 쓸 이유가 없어질거다.

하드웨어 업체들의 수요, 데이터센터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겠지만 거기 들어가는 API는 low cost token producers 끼리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까.

3/ 버튜버, 본체, 햄찌

플레이브가 차트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수익성을 증명했고, 트위치 1위 스트리머가 버튜버인 시대가 왔다. 듣기로는 많은 VC에서 ai 시대에 오히려 인간이 할 수 있는 유망업종으로 엔터테인먼트를 뽑으며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중에 버튜버 기업들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버튜버 뒤의 '본체'에 대한 관심이 높고 유대를 느끼기 때문에 의외로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
근데 잘 모르겠다. '정서불안 햄찌'가 인기를 얻는것만 봐도 귀엽고 재밌으면 장땡, 그리고 점점 애니화 캐릭터가 아니라 진짜 인간과 구분이 힘들 정도로 리얼한 영상과 음성을 딸깍으로 뽑아내면서 쇼츠가 빠르게 ai영상으로 도배되고 있다. 훨씬 빠르고 개개인 맞춤형으로 뽑혀나오는 버츄얼 인간을 실제 인간 버튜버가 따라갈 수 있을까? 브랜드는 사람만 가질 수 있는게 아니고 애초에 대부분의 브랜드는 사람이 아닌 법인격의 소유니까.

4/ 프로덕트 야핑과 애플의 몰락

당연히 애플이 ai를 못해서 어쩌고 이런 수준이 아니라 근본적인 애플의 해자인 '생태계'가 의미없어질 것 같다. vibe coding으로 인해 IOS에 출시되는 앱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이게 좋은게 아닌게, IOS뿐 아니라 다른 모든 운영체제에서도 마찬가지일거다. 더 이상 '애플 생태계엔 다양한 앱과 개발자들로 인해 편리한 모든게 있어서 다른 생태계로 갈 수가 없어'는 해자가 되지 않을거다. 불편한건 딸깍으로 만들어서 해결가능해질거고 인기앱들의 cross-platform 지원도 딸깍수준으로 훨씬 쉬워질테니까.

생태계 전환비용이 낮아지면 애플의 불리한 점인 하드웨어 스펙, 폐쇄성이 open agent시대에서 더욱 부각될 것이다. 단순히 UX는 이제 해자가 될 수 없다. 좋은 UX로 만들기 너무 쉬워진 수준을 떠나서 점점 개인 맞춤형 UX로 변해가니까.

5/ 1% 엣지케이스, 보험사, 한문철?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을 발표하니 머스크의 반응은 "화이팅! 엣지 케이스 때문에 힘들걸?"이었다.

전문가의 권위는 엣지케이스에서 나온다. 의사,변호사,배관공 등등 전문가가 하는 90%의 일은 일반인들도 특정 작업을 하고싶다면 그 부분만 어떻게든 찾아서 공부하면 금방 할 수 있다. 어차피 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방구석 백수들도 '그거 그냥 딸깍이잖아~'라며 무시 가능한거고. 전문가는 일이 happy path 에서 벗어날 때 진가가 나온다. 매뉴얼에 일반 케이스로 적혀있던게 아닌 변칙, 돌발 상황에서 경험칙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 등.

자율주행에서 필요한 그런 데이터만 집중적으로 가장 많이 가지기 좋은 곳이 어딜까? 보험사가 아닐까? 전국민이 엣지케이스 블랙박스 영상만 모아서 따박따박 제출해주니까. 그 다음은 아마 한문철 TV 같은 곳이 아닐까 ㅋㅋ 아무튼 이미 그러고 있을 수도 있지만 각 분야에서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지금도 계속 수집되고 있는 업체들은 제 때에 약관 개정하고 잘 패키징해서 팔면 수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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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

블랙록(BlackRock)이 디파이 트레이딩(Defi Trading) 분야에 진출하며, 유니스왑(Uniswap) 토큰을 인수하였습니다 : 포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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