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egaETH_KR
KPI-1이 달성되었을때.
사람들이 곧 깨닫게 될 것은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의 수수료가 블록체인 거래 수수료에 비해 얼마나 과도하게 높은지입니다.
Mega 생태계가 USDM KPI를 달성하고 거래 수수료가 제로가 된다면, 거래 수수료 없이도 연간 수수료 발생액으로 체인 랭킹 7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바이백 금액 자체가 DefiLlama 같은 곳에서 fee로 집계)
기존 체인들은 대부분 거래 수수료에 의존하지만, MegaETH처럼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yield를 capture하면 더 안정적이고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 또한 USDM yield의 일부를 MEGA 바이백에 써서 토큰 가치 상승 + 네트워크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노릴 수 있음.
3.75% yield (No Cuts) → 연간 $18.8M 바이백 가능
https://x.com/bread_/status/2019871902794420544
사람들이 곧 깨닫게 될 것은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의 수수료가 블록체인 거래 수수료에 비해 얼마나 과도하게 높은지입니다.
Mega 생태계가 USDM KPI를 달성하고 거래 수수료가 제로가 된다면, 거래 수수료 없이도 연간 수수료 발생액으로 체인 랭킹 7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바이백 금액 자체가 DefiLlama 같은 곳에서 fee로 집계)
기존 체인들은 대부분 거래 수수료에 의존하지만, MegaETH처럼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yield를 capture하면 더 안정적이고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 또한 USDM yield의 일부를 MEGA 바이백에 써서 토큰 가치 상승 + 네트워크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노릴 수 있음.
3.75% yield (No Cuts) → 연간 $18.8M 바이백 가능
https://x.com/bread_/status/2019871902794420544
종명이의 딸깍
MegaETH의 메인넷을 앞두고, MegaETH Deep Dive 시리즈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처음은 Mega의 실시간성을 확보할수 있었던 기술적인 해자와 처음 MegaDocs에서 제시했던 문제점을 해결한 방식. 그리고 메인넷 이전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살펴볼수 있는 로드맵의 증명 등에 대해서 써봤습니다. 시리즈는 크게 3가지 맥락으로 이뤄질 것 같은데 두번째 시리즈는 MegaGDP에 대한 글이 될것이고 세번째는 실제 우리가 Mega 메인넷에서 어떤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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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V2: 복잡한 문제를 스스로 쪼개고 조립하는 AI
기존의 AI 에이전트들은 Context window 한계로 인해 단계가 길어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중간에 한 번 실수하면 전체 계획이 무너지는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 ROMA는 이를 계층적 재귀 구조로 해결하려고 함
ROMA는 작업을 단순히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분업 시스템을 가진 4가지 핵심 모듈로 구성되어 있음.
• Atomizer (원자분해기) : 들어온 작업이 너무 큰지 판단하여 더 쪼갤지 결정.
• Planner (기획자): 의존성을 고려해 하위 작업 트리를 설계.
• Executor (실행자): 실제 도구와 모델을 사용하여 개별 작업을 수행.
• Aggregator (집계자): 흩어진 결과물을 압축하고 검증하여 맥락을 유지.
기존 GEPA는 한 번에 하나의 제안만 수행하는 반면, GEPA+는 훨씬 더 큰 로컬 편집 공간을 탐색함. ROMA가 최적화 엔진인 GEPA+ 와 결합했을때 추론 및 장기 생성 영역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
• 파인튜닝 없는 성능 향상: 모델 자체를 건드리지 않고, 각 모듈의 프롬프트를 유전 알고리즘(Genetic Pareto) 방식으로 최적화.
• 병렬 테스트: 수많은 작은 편집들을 동시에 제안하고, LLM 결정모듈이 가장 좋은 결과를 선택해 시스템에 실시간 반영함.
• 안정성: 시스템 전체를 흔들지 않고 특정 모듈의 인터페이스만 정교하게 개선하여 다운타임 없는 최적화가 가능합니다.
• 모델 독립성: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상황에 맞춰 비용 효율적인 모델들을 섞어서 쓸 수 있음.
• 가독성 있는 추적: 작업이 실패했을 때 어느 단계(기획, 실행, 집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음.
• 무한한 확장성: 병렬 처리 최적화를 통해 아주 긴 호흡의 연구 보고서 작성이나 복잡한 코딩 작업도 지치지 않고 수행.
https://x.com/SentientAGI/status/2018736181836722395
기존의 AI 에이전트들은 Context window 한계로 인해 단계가 길어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중간에 한 번 실수하면 전체 계획이 무너지는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 ROMA는 이를 계층적 재귀 구조로 해결하려고 함
4가지 핵심 모듈 (The Core Roles)
ROMA는 작업을 단순히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분업 시스템을 가진 4가지 핵심 모듈로 구성되어 있음.
• Atomizer (원자분해기) : 들어온 작업이 너무 큰지 판단하여 더 쪼갤지 결정.
• Planner (기획자): 의존성을 고려해 하위 작업 트리를 설계.
• Executor (실행자): 실제 도구와 모델을 사용하여 개별 작업을 수행.
• Aggregator (집계자): 흩어진 결과물을 압축하고 검증하여 맥락을 유지.
GEPA+: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튜닝하는 진화 도구
기존 GEPA는 한 번에 하나의 제안만 수행하는 반면, GEPA+는 훨씬 더 큰 로컬 편집 공간을 탐색함. ROMA가 최적화 엔진인 GEPA+ 와 결합했을때 추론 및 장기 생성 영역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
• 파인튜닝 없는 성능 향상: 모델 자체를 건드리지 않고, 각 모듈의 프롬프트를 유전 알고리즘(Genetic Pareto) 방식으로 최적화.
• 병렬 테스트: 수많은 작은 편집들을 동시에 제안하고, LLM 결정모듈이 가장 좋은 결과를 선택해 시스템에 실시간 반영함.
• 안정성: 시스템 전체를 흔들지 않고 특정 모듈의 인터페이스만 정교하게 개선하여 다운타임 없는 최적화가 가능합니다.
ROMA V2가 가져올 변화
• 모델 독립성: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상황에 맞춰 비용 효율적인 모델들을 섞어서 쓸 수 있음.
• 가독성 있는 추적: 작업이 실패했을 때 어느 단계(기획, 실행, 집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음.
• 무한한 확장성: 병렬 처리 최적화를 통해 아주 긴 호흡의 연구 보고서 작성이나 복잡한 코딩 작업도 지치지 않고 수행.
https://x.com/SentientAGI/status/201873618183672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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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초양극화장인것 같음. 이전에는 비트올랐다가 조정오면서 도미넌스가 분배될때 안간 알트사기, 순환매 노리기 이런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그냥 안가고 있다가 비트 내릴때 누구보다 빨리 내리기 이런거 맞으면 어질어질한 장이 옴....
이게 반등을 보고 버티더라도 예전에는 다같이 오른다 기다리면 내꺼도 가겠지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산 알트가 갈지말지 기도해야한다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피로도가 너무 큰듯.....
이게 반등을 보고 버티더라도 예전에는 다같이 오른다 기다리면 내꺼도 가겠지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산 알트가 갈지말지 기도해야한다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피로도가 너무 큰듯.....
종명이의 딸깍
이제는 초양극화장인것 같음. 이전에는 비트올랐다가 조정오면서 도미넌스가 분배될때 안간 알트사기, 순환매 노리기 이런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그냥 안가고 있다가 비트 내릴때 누구보다 빨리 내리기 이런거 맞으면 어질어질한 장이 옴.... 이게 반등을 보고 버티더라도 예전에는 다같이 오른다 기다리면 내꺼도 가겠지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산 알트가 갈지말지 기도해야한다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피로도가 너무 큰듯.....
그래서 갑자기 이런 얘기를 왜 하냐...떠나는 분들도 많지만 전 일단 크립토를 지켜볼 생각인데....요지는 오늘 읽은 Chris Dixon의 글 The long game for crypto에서의 결론 글과 비슷함. 긴시간이 걸릴수도 있고 어쩌면 안올지도 모르지만 시선은 분산하더라도 놓치지 않는건 필요하지 않을까...? 오를때 내껀 안오르네 하지말고 저건 이타이밍에 왜 오를까도 생각해보고....
https://x.com/cdixon/status/2019837259575607401
큰일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오늘날 우리가 목격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은 수십 년에 걸쳐 뛰어난 인재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입니다. (신경망에 관한 최초의 논문은 1943년에 발표되었습니다.) 인터넷은 1960년대에 등장했고, 상용 인터넷은 1990년대의 선견지명 있는 개발자들과 현명한 정책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장기적인 과정이며, 실제로 이러한 장기적인 과정은 오랜 기간의 기반 다지기 후 급격한 변곡점을 거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미 성숙한 산업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싶다면, 과정이 복잡하고 힘들 수 있지만 중요한 일입니다.
혼란스러웠던 시절이 있어야 비로소 명확했던 시절이 가능해진다.
https://x.com/cdixon/status/2019837259575607401
X (formerly Twitter)
Chris Dixon on X: "The long game for crypto"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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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ric Foundation KR Announcement
$ROBO Launchpad Allocation 참여자는 환불 신청 옵션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 신청 폼
환불 신청 접수 기간
- 마감: 2월 10일(화) 오후 1:00 (KST)
Fabric의 Robo 세일은 환불폼 통해서 환불을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출기한은 2월 10일(화) 오후 1시까지이고, 전액환불만 가능한듯.
구글폼 링크
구글폼 링크
의리를 지킨 세일 참여자들에게 추가 물량 이런거 없나
Google Docs
$ROBO Kaito Public Sale Refund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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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ookonchain
Sell-off finished!
#TrendResearch has deposited all 651,757 $ETH($1.34B) into #Binance at an average price of $2,055.
The total loss is ~$747M.
https://intel.arkm.com/explorer/entity/trend-research
#TrendResearch has deposited all 651,757 $ETH($1.34B) into #Binance at an average price of $2,055.
The total loss is ~$747M.
https://intel.arkm.com/explorer/entity/trend-research
Forwarded from 추잡한 Manbull의 코인정치갤러리
정말 공감가는 영선이의 트윗글.
1. 시장은 이제 VC 코인을 사지 않는다.
2. 정보 비대칭을 통한 매매가 공공연한 시장에서 리테일은 EV가 음수
3. 창펑은 BSC 밀어주려고 SOL & BASE 토큰 상장을 절대 안했는데 정작 BSC도 못큼
4. 자기는 밈코 지지안한다고 해놓고 최근 상장한건 모두 창펑 트위터발 밈코
5. 그렇다고 바낸 탓만할수는 없음.
6. 하지만, 바낸이 1등 거래소로서 진짜 블록체인 업계를 위한 상장이나 혁신을 지원했으면 지금보단 훨씬 나은결과 였을것
7. 결국 이 시장의 활력은 리테일과 개발자한테 나온다. 리테일과 개발자를 개무시하지마라
https://x.com/0xSunNFT/status/2020475123611111777?s=20
1. 시장은 이제 VC 코인을 사지 않는다.
2. 정보 비대칭을 통한 매매가 공공연한 시장에서 리테일은 EV가 음수
3. 창펑은 BSC 밀어주려고 SOL & BASE 토큰 상장을 절대 안했는데 정작 BSC도 못큼
4. 자기는 밈코 지지안한다고 해놓고 최근 상장한건 모두 창펑 트위터발 밈코
5. 그렇다고 바낸 탓만할수는 없음.
6. 하지만, 바낸이 1등 거래소로서 진짜 블록체인 업계를 위한 상장이나 혁신을 지원했으면 지금보단 훨씬 나은결과 였을것
7. 결국 이 시장의 활력은 리테일과 개발자한테 나온다. 리테일과 개발자를 개무시하지마라
https://x.com/0xSunNFT/status/2020475123611111777?s=20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지금 AI 시장을 보면, ‘기술이 실제로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방향성은 비교적 맞추기 쉬운 반면, 그 과정에서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맞추는 건 극도로 어렵다는 불안이 시장 전체에 깔려 있음.
그래서 투자자들은 “어느 금광에서 금이 터질지는 모르겠다면, 금을 캐는 광부보다 그들에게 삽·곡괭이·청바지·전력과 숙소를 파는 쪽에 투자하라”는 고전적 골드러시 비유를 다시 꺼내 들고 있는 상황.
현재의 AI 랠리는, 개별 애플리케이션·플랫폼의 승부가 아니라, 반도체·장비·클라우드·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같은 ‘AI 금광의 삽과 곡괭이’로 자금이 쏠리는 국면으로 정리해 볼 수 있겠음.
그래도 아이티 버블을 거울 삼아 랠리 중간중간 계속 해서 버블이 아닌가 하는 의심과 검증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건 긍정적인 측면이라 생각 됨
그래서 투자자들은 “어느 금광에서 금이 터질지는 모르겠다면, 금을 캐는 광부보다 그들에게 삽·곡괭이·청바지·전력과 숙소를 파는 쪽에 투자하라”는 고전적 골드러시 비유를 다시 꺼내 들고 있는 상황.
현재의 AI 랠리는, 개별 애플리케이션·플랫폼의 승부가 아니라, 반도체·장비·클라우드·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같은 ‘AI 금광의 삽과 곡괭이’로 자금이 쏠리는 국면으로 정리해 볼 수 있겠음.
그래도 아이티 버블을 거울 삼아 랠리 중간중간 계속 해서 버블이 아닌가 하는 의심과 검증의 과정을 거치고 있는 건 긍정적인 측면이라 생각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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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MegaETH 메인넷, 2월 9일
- MegaETH 메인넷이 2월 9일,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2월 10일 자정 전후에 출시. 사전에 공개된 로드맵대로, 토큰 유통에 앞서 생태계를 먼저 가동하는 구조를 선택함
- 실제 사용과 수익을 통해 가치를 먼저 증명한 뒤 토큰을 출시하겠다는 방향성 긍정적. KPI 달성까지의 과정, KPI 달성 이후 토큰과 생태계가 어떤 속도로 확장될지에 대해서는 지켜볼 포인트가 남아 있음
- USDM 수익 기반 바이백은 중장기적으로 가격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장치. 다만 메인넷 초기 단계에서는 토큰 가격 형성이나 상승 동력보다는, 생태계 성장에 따른 점진적 가치 축적에 더 초점이 맞춰진 구조
- 유저들이 가장 반응하는 요소가 토큰 가격이라는 점도 변수. MegaETH가 이 선택을 바탕으로 어떤 내러티브와 모멘텀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침체된 요즘 코인 시장에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이번 메인넷 이후의 포인트가 아닐지?
👉 MegaETH : Buybacks, Proximity Markets and TGE
- MegaETH 메인넷이 2월 9일,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2월 10일 자정 전후에 출시. 사전에 공개된 로드맵대로, 토큰 유통에 앞서 생태계를 먼저 가동하는 구조를 선택함
- 실제 사용과 수익을 통해 가치를 먼저 증명한 뒤 토큰을 출시하겠다는 방향성 긍정적. KPI 달성까지의 과정, KPI 달성 이후 토큰과 생태계가 어떤 속도로 확장될지에 대해서는 지켜볼 포인트가 남아 있음
- USDM 수익 기반 바이백은 중장기적으로 가격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장치. 다만 메인넷 초기 단계에서는 토큰 가격 형성이나 상승 동력보다는, 생태계 성장에 따른 점진적 가치 축적에 더 초점이 맞춰진 구조
- 유저들이 가장 반응하는 요소가 토큰 가격이라는 점도 변수. MegaETH가 이 선택을 바탕으로 어떤 내러티브와 모멘텀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침체된 요즘 코인 시장에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이번 메인넷 이후의 포인트가 아닐지?
👉 MegaETH : Buybacks, Proximity Markets and TGE
The Exponential Horizon
과거 닷컴 버블이나 2008년 금융위기 등을 겪은 투자자들은 급격한 가격 상승을 보면 본능적으로 '거품'이라 판단하고 경계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역사상 유례없는 비대칭적 순간이며, 과거의 잣대로 시장 진입을 주저하거나 조기 매도하는 것은 오히려 기회를 놓치는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가격 변동이나 조정은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가 가져올 실질적인 특이점에 비하면 사소한 소음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인류 문명 전체 역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기술적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이므로, 단기주의를 버리고 장기적인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미 Anthropic 제품 코드의 100%를 AI가 작성하고, 기업들의 제품 반복 속도는 세 자릿수 퍼센트(100% 이상)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ASI(인공 일반 지능)가 2027년에 오든 2029년에 오든, 그것이 공식화되는 시점에는 이미 자산 가격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높아져 있을 것입니다.
향후 3~10년 동안 발생할 경제 성장은 과거의 통계적 분포(20-시그마 사건)를 완전히 벗어나는 수준일 것입니다.
기존의 현재가치 할인 방식으로는 AI 에이전트 노동력, 우주 데이터 센터, 수명 연장 등이 가져올 무한한 업사이드 포텐셜을 제대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보았던 폭발적인 부의 증식이 훨씬 더 큰 규모로 일어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수직 상승할 때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 창출이 그 속도를 뒷받침한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잔기술로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는 '트레이딩'을 할 때가 아니라, 특이점이라는 내재된 콜옵션(Embedded Call Option)을 믿고 위험을 감내하며 끝까지 보유하는 '투자'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https://x.com/Rewkang/status/2020560687722852391
1. 패턴 인식의 함정: 과거의 경험이 방해가 되는 시대
과거 닷컴 버블이나 2008년 금융위기 등을 겪은 투자자들은 급격한 가격 상승을 보면 본능적으로 '거품'이라 판단하고 경계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역사상 유례없는 비대칭적 순간이며, 과거의 잣대로 시장 진입을 주저하거나 조기 매도하는 것은 오히려 기회를 놓치는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2. '노이즈'를 무시하고 시계열을 늘려라
단기적인 가격 변동이나 조정은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가 가져올 실질적인 특이점에 비하면 사소한 소음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인류 문명 전체 역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기술적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이므로, 단기주의를 버리고 장기적인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3. J-커브의 가팔라지는 구간: 이미 시작된 변화
이미 Anthropic 제품 코드의 100%를 AI가 작성하고, 기업들의 제품 반복 속도는 세 자릿수 퍼센트(100% 이상)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ASI(인공 일반 지능)가 2027년에 오든 2029년에 오든, 그것이 공식화되는 시점에는 이미 자산 가격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높아져 있을 것입니다.
4. 전통적 가치 평가 모델의 붕괴
향후 3~10년 동안 발생할 경제 성장은 과거의 통계적 분포(20-시그마 사건)를 완전히 벗어나는 수준일 것입니다.
기존의 현재가치 할인 방식으로는 AI 에이전트 노동력, 우주 데이터 센터, 수명 연장 등이 가져올 무한한 업사이드 포텐셜을 제대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5.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의 시대
암호화폐 시장에서 보았던 폭발적인 부의 증식이 훨씬 더 큰 규모로 일어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수직 상승할 때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 창출이 그 속도를 뒷받침한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잔기술로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는 '트레이딩'을 할 때가 아니라, 특이점이라는 내재된 콜옵션(Embedded Call Option)을 믿고 위험을 감내하며 끝까지 보유하는 '투자'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https://x.com/Rewkang/status/2020560687722852391
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perp들 OI가 꽤나 심각하게 박살나고 있는데 구조적인 리스크를 회피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유동성 가뭄, 크립토 윈터를 대비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