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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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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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나스닥 24h 거래되면 Equity perp들은 오라클 리스크도 적어지고, arbitrage vol도 많아질거라 오히려 지금보다 수수료 늘어날거 같음

(Bearish 케이스는 Equity perp가 너무 많아져서 파이가 작아지는거?)

https://x.com/izebel_eth/status/201817519942712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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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들고 있으면 하따치고 싶어질까봐 fablic 세일에 커밋을 좀 햇는데....자마 보니깐 생각이 많아지네....
Fluent nft의 최종 리빌날짜는 2/4일

https://x.com/fluentxyz/status/201832839356636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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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50만 ETH 매도 자선 단체 기부]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추정 주소가 211.84 ETH(50만 달러)를 매도하고 50만 USDC를 비탈릭이 설립한 자선 단체인 칸로(Kanro) 주소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8620
Plume은 고점대비 -95프로네…..
잘가는 거 냅두고, 안가는거 버려야 하는 장이구나....
Perle labs 테스트넷 가이드

perle labs란?

Perle Labs는 고위험 AI 시스템을 위한 인간 검증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 주요 목적은 AI 개발에서 고품질 인간 피드백을 통해 더 안전하고 포괄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것. 참여자들은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코드 등 멀티모달 데이터에 대한 주석 작업을 잠금 해제하고 수행하면서 보상을 받는 구조.

Seed 라운드 9M + Pre Seed 8.5M = 총 17.5M 투자 받음. 리드는 각각 Framework ventures와 CoinFund. Framework의 경우 Aave, Plasma, Synthetix 등을 리드했고 최근엔 Daylight 등을 투자했음.

현재 할수 있는 작업 (아주 소액의 솔라나 필요)

현재 홈페이지 (초대코드 포함) 에서 데이터 라벨링 작업이 가능함. 미션은 현재 6개 공개된 상태인데, 진행하는데 최소 포인트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순서대로 진행해보면 좋을듯함.

• Medical Specialty Quest : 의사 기록의 짧은 발췌문을 읽고, 해당 사례가 어느 의료 전문 분야에 속하는지 분류. 총 10개의 미션으로 준비되어 있음.
• Meeting Caption Quest : 회의 스타일의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자신의 음성 녹음을 업로드. 10개의 미션으로 구성
• Welcome to Perle Labs : 소셜과제. 간단하게 5개로 구성.
• Product Tagging Quest : 고객 불만 이메일을 읽고 언급된 제품을 식별해서 드래그해서 제출하기. 총 10개의 미션

아래 두 미션은 기본 1000 포인트가 있어햐 해서 위의 소셜과제 빼고 나머지 3개중 하나를 통과하고 진행해야함.

• Emotional Speech Recording Quest : 화난 고객입장에서 음성녹음을 업로드. 명확히 답답하거나 조급하거나 불만족스러운 어조로 전달하기. 총 5개의 미션.
• Legal Classification Quest : 계약서 및 합의서의 짧은 발췌문을 읽기. 이것도 1000포인트 필요해서 음성녹음인지 읽고 대답하는건지는 파악 못함.

perle labs 디너 참여한 김에 궁금해서 사이트 탐방했네요. AI 데이터 관련해서 다루는 프로젝트를 평소에도 좋아하는데, 다들 토큰이 나오고 라벨링을 발견하게 되다보니 참여 안하다가 이번에 펄랩스는 시즌1이라서 한번 해보려고 공유합니다. 뱃지 시스템도 있던데 따보면서 공유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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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100y | Four Pillars)
MegaETH의 등장은 Stage 1 롤업의 포지션을 애매하게 만든다?

Facet이라고 l2beat 기준 범용롤업 중 유일한 Stage 2롤업을 빌딩하고 있는 Tom Lehman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글의 핵심 메세지는 MegaETH는 탈중앙의 가치를 포기했지만 UX 측면에서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면서, 오히려 Base, Arbitrum같은 Stage 1롤업들에 비해서 더 경쟁우위가 있다고 말합니다 (어차피 보안은 Stage 1이나 0이나 거기서 거기이니, 사용자가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쪽이 더 유리하다는 논리)

과연 MegaETH는 시장의 선택을 받을지, 그렇지 않다면 롤업 탈중앙화의 가치가 다시 높게 평가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링크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Hyperliquid NFT BAE, 운영 중단

9월에 민팅했던 BAE가 운영자금 부족등을 이유로 운영을 중단한다고 합니다.

단 4개월만에 쿨하게 종료하다니..

파운더는 4만불을 프로젝트에 썼고, 사재를 털어서 바이백도 했다고 주장하는군요.
Forwarded from 점
하리evm이 문제가 아니다
그냥 evm에 기승하러온 애들이 문제다
종명이의 딸깍
레전드 어쩐지 손절마려워서 민팅도 안함…
기억을 더듬어보면 민팅 안한게 아니라 왜 안되냐고 디코에서 물어봤더니 티켓 그냥 닫아서 못한거였네요…휴우우
Forwarded from 얌이
펍덱을하지말고 하리를 살까
2월 4일 (수) 오후 6시, 센티언트 서울 밋업 잊지 않으셨죠?

Verse8, Google Cloud와 함께하는 'Open Source Web3 × AI Builders Night'에 초대합니다!!

📝 행사 정보
• 일시: 2월 4일 (수) 오후 6시 ~ 밤 10시
• 장소: 서울(참가자 대상 추후 안내)
​• 타임테이블
​6:00 – 6:30 PM | 체크인
​6:30 – 6:40 PM | 오프닝 멘트
​6:40 – 7:20 PM | 프로젝트 소개
​7:20 – 8:00 PM | 패널 세션
​8:00 – 10:00 PM | 네트워킹

오픈소스 AI|Web3 인프라|온체인 게임|클라우드 등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 & 빌더 & 스타트업/팀 여러분께 참석을 추천합니다.

밋업 루마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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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ETHEREUM FOUNDER VITALIK BUTERIN SAYS THE ORIGINAL VISION FOR L2'S "NO LONGER MAKES SENSE", UNLESS THEY CAN "EXTREMELY SCALE" OR DO SOMETHING NOVEL: X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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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유포리아의 탭트레이딩 대회가 열립니다

5,000 traders. Two weeks. Real-time markets. Rolex. Cash prizes.


https://x.com/euphoria_fi/status/201873149338079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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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비탈릭: 기존 L2 로드맵은 틀렸다]

비탈릭이 L2들을 더 이상 '이더리움의 브랜디드 샤드'로 보지 말자는, 파격적인 주장을 했습니다. 주요 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Stage 0 L2가 너무 많고, 일부 L2는 규제적 이유로 Stage 2로 갈 의지도 없음. 이런 L2는 “이더리움을 확장한다” 기보다는 사실상 별도의 체인에 가까움.
- 또한 이더리움은 최근 업데이트들을 통해 빠른 속도로 확장성을 증가시키고 있음.
- 따라서, L2는 더 이상 확장성 + 브랜딩 정도의 가치가 아니라, 이더리움이 제공하는 것 외의 다른 가치를 제공하려고 노력해야 함.
- 이는 매우 높은 확장성을 달성하거나, non EVM 환경을 구축하거나, 특정 앱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하거나, 비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실행 환경을 만드는 것 등이 있을 수 있음.
- 또한, ETH를 다루는 체인이라면 최소한 Stage 1은 달성해야 함.
- 멀티시그 L2의 대안으로, 이더리움이 직접 ZK-EVM 검증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롤업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


이러한 말이 나온 시발점은, 옵티미즘의 코파운더 마크 타인웨이가 'Stage 2는 고객이 원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트위터에 포스트하였고, Sigil의 파운터 tim-clancy가 이에 대해 격하게 반박하며 토론의 장이 열린 것이었습니다. 위의 MegaETH 글도 이런 토론의 연장선에서 나온 글이었죠. 이 맥락에서, 비탈릭의 글은 기존 L2들의 스탠스에 대한 실망감 + 개선에 대한 필요성 등을 정리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사실 비탈릭이 한 말 중에 틀린 말은 없습니다. 현재 메이저 L2들은 멀티시그에 의존하는 Stage 0 / Stage 1 상태에 오랜 기간 머무르는 중이죠. Stage 2가 기술적으로 당연히 어려운 일이기는 하나, 표면적으로 Stage 2에 대한 의지나 개발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들 비탈릭의 말을 quote하며 한 마디 할 정도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반응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역시 우리가 맞았다!"류의 반응
특정 부분에 특화된 L2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의 사람들이 이러한 반응을 많이 보였고, L1을 다시 강화하는 관점에 동의하는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메가이더의 Bread, 모나드의 Keone, 아즈텍의 Zac, 스타크넷의 Eli가 대표적이네요.


- 기존 L2들의 반응
옵티미즘의 Karl / Jing, 그리고 베이스의 Jesse는 비탈릭이 지적한 것들을 해결하고 있다는 스탠스를 취하면서도, 좀 더 체인의 의미론적 논쟁에서 벗어나 빌더로써 접근하자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아비트럼의 Steven은 조금 더 방어적인 태도로, L2에 대해 확장성을 주된 가치에서 빼려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네요.


- 이더리움 맥시
기존 L2 중심 로드맵 혹은 멀티시그 L2들을 아니꼽게 보던 이더리움 맥시들(tim-clancy, Zeng)에서 격한 찬성 발언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중재자
사람들 사이에서 "비탈릭이 기존 L2가 필요없다고 했다"는 말이 돌자, Binji 등이 중재에 나서기도 했네요.


아직도 이런 논쟁들이 트위터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비탈릭의 스탠스가 사뭇 달라진 만큼, 앞으로 커뮤니티의 센티먼트나 L2들의 개발 방향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겠네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