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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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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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Kobeissi Letter
Crypto ETFs are recording massive outflows:

Crypto funds saw -$1.7 billion in outflows last week, the largest since mid-November.

This marks the 2nd-largest withdrawal in at least a year.

Over the last 3 months, investors have withdrawn -$2.6 billion in total.

Bitcoin ETFs https://t.co/aJE4vGF08W
(@TheKobeissiLetter)
오늘 바낸이 갑자기 프리마켓 상장한 이유 => 상장 명목으로 토큰 안줘서

https://x.com/megaeth/status/201726867802307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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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톤 부구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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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첫수익이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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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odvibe AI
AI 시대의 회사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AI 시대의 기업 구조는 반도체 산업의 수직 분업 모델과 유사한 방향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다. 바이브코딩이 보편화되면서 단순한 구현 능력의 가치는 급격히 하락하는 반면, "무엇을 만들 것인가"와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통찰력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AI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통찰, 그리고 특정 도메인에 대한 전문성이라는 세 가지 역량을 동시에 갖춘 인재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이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는 마치 반도체 설계에 필요한 고도의 전문성이 소수의 엔지니어에게 집중되는 현상과 닮아있다.

반도체 산업에서 펩리스와 파운드리가 분리되었듯이,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생태계도 유사한 분업 구조로 재편될 수 있다. 소수의 설계 중심 기업은 AI를 특정 산업에 접목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키텍처를 구상하고, 최적의 AI 활용 전략과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반면, 실행 중심 기업은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대규모로 운영하고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AI 기반 고객서비스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기업과 이를 수천 개 기업에 배포하고 운영하는 기업, AI 물류 최적화 시스템을 설계하는 팀과 실제 배송을 대규모로 실행하는 물류 기업처럼 말이다.

다만 반도체와 달리 AI 비즈니스는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 지속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완전한 분리보다는 팔란티어 같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팔란티어는 소수 정예의 Forward Deployed Engineers를 고객 현장에 상주시켜 플랫폼을 제공하면서도 각 도메인에 맞게 깊이 커스터마이징하고, 신기술이 나올 때마다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한다. 이처럼 "설계 역량을 가진 소수 전문가가 고객과 긴밀히 결합되어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는" 모델이 AI 시대에는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결국 미래의 승자는 모든 것을 다 잘하는 회사가 아니라, 설계 능력이라는 한 가지를 압도적으로 잘하면서도 실행 과정에 깊이 관여할 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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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바이낸스 비판글 공유' 솔라나 설립자 언팔]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솔라나(SOL) 공동 설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의 X 계정을 언팔로우했다고 PA뉴스가 전했다. 앞서 OKX 설립자 쉬밍싱(Xu Mingxing)은 지난해 10월 10일 발생한 암호화폐 급락 사태는 바이낸스의 책임이 맞다는 게시글을 올렸으며, 야코벤코는 해당 게시글을 공유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8467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48451
StandX에서 금과 은 영구 계약을 상장했네요. 이제 standX의 총 페어는 4개입니다.

• XAU-USD (금 영구 계약)
• XAG-USD (은 영구 계약)


요즘 원자재 변동성이 크다보니 거래하실때 신경써서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다른 페어도 얼른 상장해다오.

#standX #kol
X 피드는 지금 Moltbook 과 관련한 파생들에 대한 것 아니면 (에이전트들끼리 대화하는 슬롭에 불과하다 등의 의견도 있음)

Okx 파운더가 10/10일과 관련해서 바낸과 에테나에 대해 공유한 글로 인한 업계 유명인들의 의견

이거 두개가 주요 토픽인듯...?

드래곤플라이의 하십이 쓴 글이 한시간 정도 전에 올라왔는데, Star Xu가 말하는 USDe의 디페깅은 비트코인 폭락 이후에 발생한 것이며, USDe의 디페깅은 바이낸스 오더북에서만 일어났으며 왜 지금 흐름에서 바이낸스를 공격하냐 이게 골자인 것 같고. 실제로 하십은 10/10 사태의 흐름을 다음과 같이 인식하는듯 (CZ도 바로 인용함)

• 매크로 충격: 금요일 저녁, 트럼프의 관세 위협 발언으로 시장이 위축됨.
• 기술적 결함: 하필 이때 바이낸스 API가 다운되며 마켓 메이커(MM)들이 차익거래나 유동성 공급을 못 하게 됨.
• 청산 엔진의 폭주: 유동성이 메마른 상태에서 거래소들의 청산 엔진이 기계적으로 작동하며 가격을 밑바닥까지 밀어버림.
• 보호 기재 부재: 전통 금융(TradFi)과 달리 코인 시장은 서킷 브레이커 같은 안전장치가 없어 가격이 경로 의존적으로 최악의 상황까지 치달음.
• 이후 USDe 디페깅도 발생

https://x.com/hosseeb/status/2017547160695578667
Ethos는 계속해서 메가이더쪽의 신뢰와 평판 도구로 동작할것 같네요. 이번에는 blackhaven 관련 부스트를 제공.

https://x.com/ethos_network/status/2017471146321379417
종명이의 딸깍
Ethos는 계속해서 메가이더쪽의 신뢰와 평판 도구로 동작할것 같네요. 이번에는 blackhaven 관련 부스트를 제공. https://x.com/ethos_network/status/2017471146321379417
이글에 에토스 파운더 Serpin이 웃긴 댓글을 달았는데, 레퍼럴 링크 안달았다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댓글을 남김

lol intern didn't even use his ref link smh taught you nothing kid


https://x.com/serpinxbt/status/2017471483769938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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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Canton network에 1월초부터 업비트가 벨리데이터로 들어와있네요.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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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밸류에이션을 웹2 잣대로 들이대면? MAU, 매출, 순이익 기준으로 정당화되는 토큰이 몇 개나 될까? 대다수의 알트코인이 우하향하는 게 전혀 이상해보이지 않음. (비정상의 정상화 단계)

2. 또 2024~25년 한 해 동안 런치패드에서 나온 토큰들의 평균 수익률을 보면, 초기 투자자(시드/프라이빗 라운드)와 퍼블릭 세일 참여자의 수익률 격차가 10배 이상 벌어지는 경우가 허다했음. VC들은 80~95% 할인된 가격에 물량을 받아서 TGE 직후 언락되는 물량만으로도 본전을 뽑는 상황이 발생함. (이제는 똑똑이 투자자들이 이 모든 사실을 잘 알고 있음)

3. 과거 시총 2-3천억 이하면 잡코로 분류했던 버블 시대를 지나, 지금은 수십억~수백억대의 알트코인만 즐비함. 코인마켓캡에서 1000위권 밖으로 밀려난 토큰들의 평균 거래량? 하루 $10,000도 안 됨. 사실상 유동성이 증발한 디지털 묘지임.

4. DTCC의 증권 토큰화 승인이 시사하는 것처럼 블록체인의 미래는 새로운 금융 시스템이 아니라 기존 금융 시스템의 백엔드 업그레이드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이 방향에서 기회가 있는 영역은
1. 스테이블코인 결제 레일: Circle의 USDC, PayPal의 PYUSD처럼 전통 금융과 연결되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2. 크로스보더 정산: Swift를 대체할 수 있는 실시간 정산 네트워크
3. 자산 토큰화 플랫폼: 부동산, 채권, 사모펀드 지분의 토큰화를 제도권 내에서 수행하는 플레이어들

5. 이제는 규제를 적으로 보면 안 됨. MiCA(유럽), SEC의 점진적 명확화, 홍콩/싱가포르의 라이센스 체계... 규제는 이제 피할 수 없는 현실임. 하지만 규제는 동시에 진입 장벽이기도 함. 라이센스를 확보한 플레이어들(Coinbase, Robinhood, Bitstamp)이 구조적 우위를 갖게 되는 시대가 왔음. 규제 아비트라지로 연명하던 오프쇼어 거래소들의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음.

6. 커뮤니티 ≠ 텔레그램 떼거지
커뮤니티 중심이라며 텔레그램과 디스코드에 밈을 뿌리는 건 더 이상 유효한 전략이 아님. 진짜 커뮤니티는 1) 실제 프로덕트 유저: 투기가 아닌 실사용 목적으로 프로토콜을 이용하는 사람들 2) 개발자 생태계: 그 위에서 뭔가를 빌딩하는 사람들 3) 제도권 파트너십: 기업, 금융기관과의 실질적 협업으로 이뤄질거임.

7. 앞으로 돈을 버는 건 1) 전통금융의 블록체인 전환을 수행하는 인프라 제공자들 2) 라이센스와 규제 장벽을 넘어선 제도권 거래소들 3) 실제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는 프로토콜(거래소 토큰, 수익 공유형 DeFi) 4) 그 사이를 연결하는 체인들과 미들웨어일 가능성이 높음.

느리지만 확실하게 가치가 축적되는 공간을 잘 찾아봐야 하는 해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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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의 스트레스 테스트 공식종료 및 정리

메인넷 런칭 후 빌더들에게만 공개되었던 환경을 7일간 개방하여, 사용자들과 함께 체인을 극한의 한계까지 밀어붙인 테스트. 고부하 상황에서도 사용자들은 1센트 미만의 비용으로 끊김 없는 반응성을 경험.

주요 통계 수치 (7일간의 기록)

MegaETH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EVM(이더리움 가상 머신) 호환 체인 중 누적 트랜잭션 수 1위를 기록함 (아발란체 생태계 전체 합계보다 높은 수치)

• 총 트랜잭션 수 : 11.4 B
• 평균 처리량 : 15.5k TPS (초당 트랜잭션)
• 가스 처리량 : 1.6 GGas/s

테스트의 진짜 목적

• "블록체인은 이미 충분히 빠르다"는 오해: 시장에는 이미 블록공간이 충분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고성능 블록공간이 심각하게 부족함. MegaETH는 기존보다 10~100배의 도약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음.

• 개발자의 상상력 해방: 앱이 성공했을 때 체인이 그 부하를 견디지 못해 서비스가 망가지는 '성공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하드웨어 성능이 아닌 오직 앱의 품질만이 한계가 되는 환경을 제공하려 함.

결론

이번 테스트는 단순히 큰 숫자를 보여주기 위한 "보여주기식(Larp)" 행사가 아니었음. 블록체인 기술이 한 단계 더(10x) 도약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전환 비용과 빌더들의 꿈을 정당화하려는 시도였음. 이제 스트레스 테스트를 마치고 메인넷으로.

https://x.com/megaeth/status/2017673294867238993
멍청코인
솔라나 짭몰트 사망
Moltbook 같은 경우는 모니터링을 하고 있었는데, 쎄함 센서가 동작해서 아예 건들이지 않았음....밈코는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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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세일했던 tea 2월 5일에서 3월 19일로 밀림

https://x.com/teaprotocol/status/2017742190898708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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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 되는중
❤4
Forwarded from Degen Guy
지금이 몇년도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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