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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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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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MEGA KPI 리워드>

$MEGA 토큰에는 KPI 라고 하는 재미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생태계에서 정한 KPI가 맞춰져야만 토큰이 언락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할당된 토큰은 50%가 넘습니다.

- $MEGA 스테이킹
- KPI 도달 및 생태계 성장
- $MEGA 스테이킹 보상 증가

여기서 재미있는건 KPI에 도달을 못하면 팀 물량도 언락이 안됩니다. 그래서 1년 지나면 딱 토큰 풀리고 땡이라 결국 팀도 KPI를 맞춰야 하는 구조 입니다.

*업데이트 : 다시 읽어보니 팀 락업 물량 이랑 / KPI는 상관 없는듯

토큰 홀더 입장에서도 스테이킹 하고 끝이 아니라 생태계 앱을 더 사용하고 활동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는데, 왜냐면 KPI에 도달을 못하면 보상이 더 안나오기 떄문이죠.

"우린 더 길게 보고 열심히 빌딩할거다" 라는 메세지를 주기도 하지만 다른 체인들은 생각은 해봤지만 시도는 못해봤던 매우 파격적인 실험이기도 합니다.

이 실험의 전제는 "$MEGA의 가격이 유의미 하게 유지 될거고 이로 인해 사람들이 더 KPI에 도달에 참여할 동기 또한 생긴다 " 라는 것이 성립이 되어야 하거든요.

또한 "실제로 사용할만한 앱" 이 있어야 하며 "ICO에 참여한 사람들로 부터 오는 매도 압력" 또한 적어야 합니다.

"이상적인 세상"에서는 당연히 잘 작동하겠지만 만족해야 하는 조건들이 매우 매우 많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메인넷이 나왔을때 적극적으로 해볼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1년 락업인 고래들이 많음 -> 이들이 그냥 방관하는게 생태계 KPI에 기여하여 락업 시점에 토큰 가격을 최대한 부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것임

- 최근 몇년 동안 나온 체인들은 "메인넷 런칭"이 목표 였는데, 메가 이더는 적어도 "메인넷 후"의 세상을 설계해서 가지고 왔음

- 메인넷 나오고 점점 더 준비된 앱들 다 런칭될 거임. 이는 체인이 가장 필요한 요소이자 망하기도 하는 요소인 "앱 생태계"라는 필수적 요소를 충족함. (물론 이 앱들이 얼마나 잘 될거냐는 개인 판단의 영역임)

본인은 에어드랍 받은 물량이랑 스테이블 활용해서 이것저것 해볼 예정.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Rejamong)
방금 올라온 비탈릭의 X 포스트

이더리움 재단, 향후 5년간 완만한 긴축 기조에 들어감
(비탈릭이 다시 전면에..?)

- 이더리움 재단(EF)은 향후 5년간 완만한 긴축 기조에 들어감
- 비탈릭은 과거 이더리움 재단의 "특별 프로젝트"들을 개인적으로 직접 맡아 추진할 예정.
- 오픈소스,보안,검증 가능한 풀스택 기술 생태계를 지원
- 이를 위해 비탈릭은 개인 자산 16,384 ETH를 인출해 수년에 걸쳐 해당 목표에 투입 예정.
- 기업 중심의 폐쇄적 플랫폼이 아니라, 지배 없이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자기주권적 기본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지향점

1. 이더리움을 확장 가능하고 견고한 월드 컴퓨터로 완성하고,
2. 이더리움 재단은 장기적으로 핵심 미션(자기주권/보안/프라이버시)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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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 미쳐버린 꽉 찬 집에서 광명을 찾을 수 있을까

모든 퍼프 덱스는 기회 비용을 수반해요. 결국 참여자로서의 비교 우위를 논해야 하죠. RWA Perp로서 Ostium이 앞서 있음에도, 다음 타자로서 아래 3개 중심으로 보려고 해요.

1. Hello Trade : '특히' 한국에서 바이럴이 많이 돌 것 같음. 심지어 텔방 안 하는 리테일에게도 퍼질 것으로 예상. 에퀴티 퍼프-블랙록 엮어서 설명하기가 너무 쉬움.

2. Qfex : 스스로가 FTX 2.0을 만들거라는 패기로움에, 파운더가 상당히 미디어 노출에 적극적임. 체급 대비 기대치가 높다 정도? RWA 펀비작이나 양빵으로 노출시킬 예정임.

3. GTE : 꿈이 크고(그러니 튀었지), 내러티브 편승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음. 예상 FDV 500M 오버로 얘기가 많이 돌 듯. 이전에 OG 롤 딴 사람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함.


Trade xyz가 핫한데, Unit 에어드랍 노출에 대한 희망이기도 하죠? 다만 이런 유형에서 실매매나 펀비작을 하지 않고 수수료를 녹이는 접근을 하기엔 제가 보수적이네요.

제 안목과 매매 실력이 못미더우셔도, 저 하리 라이터는 다 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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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정부기관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로 무역 서류 국제 표준 개발한다는 사실 알고 있었음?

무역 서류 토큰화

싱가폴의 Infocomm Media Development Authority (IMDA,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
)이 직접 TradeTrust라는 프레임워크를 만듦. BL (선하증권) 이나 PN (약속어음)과 같은 trade documents (무역 서류)를 토큰화하는 개념. 무역 서류는 국제 거래에서 화물의 소유권, 운송, 결제를 증명하는 법적 문서.

전통적 무역 서류의 문제점

1. 물리적 배송 지연: 종이 서류의 경우 국제 택배로 7-10일 소요되어 화물이 항구에 먼저 도착하면 보관료가 발생
2. 위조 및 사기 위험: 종이 서류는 쉽게 복사되거나 위조 가능
3. 법적 효력 불확실성: 초기 전자 문서(PDF 등)는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함
4. 표준의 부재: 전자 무역 서류의 경우 국제 표준을 따르지 않는 케이스가 많고, 표준이 여러가지임.
5. 중앙화/독점: 전자 선하증권(eBL) 플랫폼(essDOCS, Bolero)들은 중앙화되어 있고 독점적임.

토큰화의 장점

TradeTrust는 블록체인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함. 전 세계를 통틀어 정부가 niche한 영역 (주식 토큰화 같은 뻔한거 제외)에서 토큰화의 장점을 다 잘 살린 몇 안 되는 케이스인듯.
1. 즉시 전송: 몇 초 만에 전 세계 전송
2. 위조 불가능: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수정 불가
3. 법적 인정: 싱가포르 정부가 승인한 국제 법적 기준(UNCITRAL MLETR) 준수로 종이 서류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보장

역시 싱가폴

IMDA가 이미 오픈 소스로 깃헙에 공개한 표준이라 누구나 참고/사용할 수 있음. 이미 여러 스타트업에서 이를 활용한 토큰화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음. 정부 기관이 스마트 컨트랙트까지 적어준다는게 꿈만 같은 일인데 이걸 해내는 싱가폴이 역시 좀 앞서가나는 것처럼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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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M(Robotics Capital Markets) 프로토콜 - XMAQUINA

RCM(Robotics Capital Markets) 프로토콜은 한마디로 폐쇄적인 로보틱스 투자 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와 누구나 거래 가능한 유동성 시장으로 바꾸겠다는 계획

RCM 프로토콜의 핵심 메커니즘

이 모델은 SPV(특수목적법인)와 SubDAO 토큰을 결합한 구조

1. 딜 소싱 : XMAQUINA가 유망 로보틱스 기업의 지분 할당량을 확보
2. 자금 조달 : SubDAO 옥션을 통해 커뮤니티/기관으로부터 자금 모집 (목표 미달 시 취소)
3. SPV 설립 : 확보한 지분을 보유할 전용 SPV(Special Purpose Vehicle) 생성 (법적 실체 확인)
4. 토큰 발행 : 해당 SPV와 연동된 'SubDAO 토큰' 민팅 (특정 기업 전용 토큰)
5. DEX 상장 : $DEUS 토큰과 페어링되어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거래 개시 (즉각적인 유동성 공급)

SubDAO 토큰: '신념'의 토큰화

규제 이슈로 인해, 토큰이 법적으로 주식이나 배당권을 직접 보장하지는 않음. 대신 해당 로보틱스 기업의 가치와 성장에 대한 확신을 거래하는 도구로 정의.

• 자산 특정형: 펀드 형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특정 로봇 회사에만 집중 투자 가능.
• 무제한 접근: 최소 투자금이나 적격 투자자 제한 없이 누구나 DEX에서 매수 가능.
• 실물 기반: 단순 밈코인이 아니라, 실제로 SPV가 보유한 리얼 월드 자산(Equity)에 닻을 내리고 있음.

$DEUS 토큰과의 시너지

• RCM 모델은 XMAQUINA의 네이티브 토큰인 $DEUS의 가치를 부양하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 유동성 페어: 모든 SubDAO 토큰은 $DEUS와 쌍을 이뤄 거래되므로 $DEUS 수요가 강제됩니다.
• 수수료 흐름: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는 DAO 트레저리로 유입됩니다.
• 가치 재분배: 트레저리 자금은 다시 DEUS 바이백, 스테이킹 보상, 혹은 추가 로보틱스 지분 확보에 사용됩니다.

벤치마킹 모델: Pump fun + Virtuals

• Pump fun: 누구나 쉽게 토큰을 만들고 즉각적인 유동성을 만드는 '자동화된 메커니즘'.
• Virtuals: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과 신념'을 토큰화하여 커뮤니티의 화력을 집중시키는 방식.
+ RCM은 여기에 실제 로보틱스 기업 지분이라는 실물 자산 레이어를 추가

Next : Proposal XMQ-03

• XMQ-03 프로포절을 통해 RCM 프로토콜의 개발 및 자금 조달 방식을 결정하기 위한 가중 DAO 투표가 진행될 예정

https://www.xmaquina.io/blog/introducing-the-rcm-protocol
Forwarded from Underpaid Research
Crypto is Dead

None of this is an argument for burning the culture down. There are parts of crypto-native culture that should survive and spread:
• Permissionless access: anyone can plug in and build
• Global liquidity & 24/7 markets: markets that never sleep
• Composability: open state and open APIs
• User ownership (selectively): where it actually makes products better

And there’s also a “good weirdness” worth keeping:
• Shipping in public
• Open-source instincts
• A willingness to try financial experiments a normal board would never approve

The endgame is crypto dissolving into the stack, not standing apart from it.

https://x.com/DougieDeLuca/status/20009575128628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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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paid Research
Crypto is Dead None of this is an argument for burning the culture down. There are parts of crypto-native culture that should survive and spread: • Permissionless access: anyone can plug in and build • Global liquidity & 24/7 markets: markets that never sleep…
Why Visa, Mastercard, and Stripe aren’t threatened by crypto.

위의 글에서 언급하는 것과 비슷한 뷰의 글인데, 구체적으로 기존의 결제 기업들이 암호화폐에 뛰어드는 이유는 암호화폐를 기존 시스템과 통합하여 결제를 더 빠르고 저렴하며 글로벌하게 만들 수 있는 병렬 인프라 계층으로 가져가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이라는 시각을 녹인 글이네요.

기존에 하던 생각들이랑 비슷해서 가볍게 읽기 좋은듯 합니다.

https://x.com/Houlgrave/status/2016853180626460980
베드버니즈가 빌딩하는 Prism은 Nansen과의 협업을 통해 메가이더 스테이킹을 지원하네요.

이제 Wcm, avon, Polymarket에 이어서 Nansen까지 협업 라인업이 짱짱한듯. 스팟 퍼프 예측시장에 메가볼트, 그리고 스테이킹까지 올인원 슈퍼앱이 되려는건가...

https://x.com/PrismFi_/status/20172326024579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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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판사 이한영 요약본 보는데, 이거 그냥 저스틴썬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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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Kobeissi Letter
Crypto ETFs are recording massive outflows:

Crypto funds saw -$1.7 billion in outflows last week, the largest since mid-November.

This marks the 2nd-largest withdrawal in at least a year.

Over the last 3 months, investors have withdrawn -$2.6 billion in total.

Bitcoin ETFs https://t.co/aJE4vGF08W
(@TheKobeissiLetter)
오늘 바낸이 갑자기 프리마켓 상장한 이유 => 상장 명목으로 토큰 안줘서

https://x.com/megaeth/status/201726867802307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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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톤 부구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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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첫수익이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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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odvibe AI
AI 시대의 회사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AI 시대의 기업 구조는 반도체 산업의 수직 분업 모델과 유사한 방향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다. 바이브코딩이 보편화되면서 단순한 구현 능력의 가치는 급격히 하락하는 반면, "무엇을 만들 것인가"와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통찰력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AI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통찰, 그리고 특정 도메인에 대한 전문성이라는 세 가지 역량을 동시에 갖춘 인재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이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는 마치 반도체 설계에 필요한 고도의 전문성이 소수의 엔지니어에게 집중되는 현상과 닮아있다.

반도체 산업에서 펩리스와 파운드리가 분리되었듯이,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생태계도 유사한 분업 구조로 재편될 수 있다. 소수의 설계 중심 기업은 AI를 특정 산업에 접목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키텍처를 구상하고, 최적의 AI 활용 전략과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반면, 실행 중심 기업은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대규모로 운영하고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AI 기반 고객서비스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기업과 이를 수천 개 기업에 배포하고 운영하는 기업, AI 물류 최적화 시스템을 설계하는 팀과 실제 배송을 대규모로 실행하는 물류 기업처럼 말이다.

다만 반도체와 달리 AI 비즈니스는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 지속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완전한 분리보다는 팔란티어 같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팔란티어는 소수 정예의 Forward Deployed Engineers를 고객 현장에 상주시켜 플랫폼을 제공하면서도 각 도메인에 맞게 깊이 커스터마이징하고, 신기술이 나올 때마다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한다. 이처럼 "설계 역량을 가진 소수 전문가가 고객과 긴밀히 결합되어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는" 모델이 AI 시대에는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결국 미래의 승자는 모든 것을 다 잘하는 회사가 아니라, 설계 능력이라는 한 가지를 압도적으로 잘하면서도 실행 과정에 깊이 관여할 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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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바이낸스 비판글 공유' 솔라나 설립자 언팔]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솔라나(SOL) 공동 설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의 X 계정을 언팔로우했다고 PA뉴스가 전했다. 앞서 OKX 설립자 쉬밍싱(Xu Mingxing)은 지난해 10월 10일 발생한 암호화폐 급락 사태는 바이낸스의 책임이 맞다는 게시글을 올렸으며, 야코벤코는 해당 게시글을 공유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8467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48451
StandX에서 금과 은 영구 계약을 상장했네요. 이제 standX의 총 페어는 4개입니다.

• XAU-USD (금 영구 계약)
• XAG-USD (은 영구 계약)


요즘 원자재 변동성이 크다보니 거래하실때 신경써서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다른 페어도 얼른 상장해다오.

#standX #kol
X 피드는 지금 Moltbook 과 관련한 파생들에 대한 것 아니면 (에이전트들끼리 대화하는 슬롭에 불과하다 등의 의견도 있음)

Okx 파운더가 10/10일과 관련해서 바낸과 에테나에 대해 공유한 글로 인한 업계 유명인들의 의견

이거 두개가 주요 토픽인듯...?

드래곤플라이의 하십이 쓴 글이 한시간 정도 전에 올라왔는데, Star Xu가 말하는 USDe의 디페깅은 비트코인 폭락 이후에 발생한 것이며, USDe의 디페깅은 바이낸스 오더북에서만 일어났으며 왜 지금 흐름에서 바이낸스를 공격하냐 이게 골자인 것 같고. 실제로 하십은 10/10 사태의 흐름을 다음과 같이 인식하는듯 (CZ도 바로 인용함)

• 매크로 충격: 금요일 저녁, 트럼프의 관세 위협 발언으로 시장이 위축됨.
• 기술적 결함: 하필 이때 바이낸스 API가 다운되며 마켓 메이커(MM)들이 차익거래나 유동성 공급을 못 하게 됨.
• 청산 엔진의 폭주: 유동성이 메마른 상태에서 거래소들의 청산 엔진이 기계적으로 작동하며 가격을 밑바닥까지 밀어버림.
• 보호 기재 부재: 전통 금융(TradFi)과 달리 코인 시장은 서킷 브레이커 같은 안전장치가 없어 가격이 경로 의존적으로 최악의 상황까지 치달음.
• 이후 USDe 디페깅도 발생

https://x.com/hosseeb/status/2017547160695578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