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TPS와 함께 현재 초마다 얼마나 체인에서 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가 = 얼마나 복잡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제 글 작성 기준으로 TPS 16K에 Gas/S가 1.9K 정도 나오는데 거래의 무게 대비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중 이네요.
테스트 진행 기간 동안 이 지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 입니다.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TPS와 함께 현재 초마다 얼마나 체인에서 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가 = 얼마나 복잡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제 글 작성 기준으로 TPS 16K에 Gas/S가 1.9K 정도 나오는데 거래의 무게 대비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중 이네요.
테스트 진행 기간 동안 이 지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 입니다.
❤3👀2
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앞으로 7일간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를 위한 메인넷이 열려 있을 예정인데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네요.
• 플러플 홀더와 공개 판매 입찰자는 가스 드롭과 추가 Faucet 드랍
• 이더 메인넷에서 메가이더로의 브릿지
• Crossy fluffle, STOMP, SMASHER
• 크로시 플러플의 경우는 테스트용으로 사용해봤고, STOMP도 큐가 걸려야하다보니 가챠후에 사용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SMASHER 중독성이 장난 아닌거 같아요...
SMASHER는 두더지잡기 UI로 최소 0.001ETH를 배팅해서 계속 라운드를 올라가며 획득하는 이더의 배수가 늘어나고, 멈추면 지금까지 모은 이더를 획득하고 만약 다음라운드를 진행해서 실패하면 지금까지 모은 돈을 잃는 예전 앱스트랙트 데스펀류의 게임이예요.
스메셔는 포인트제도를 운영중인데, 배팅한 금액과 멀티플 한 금액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이 계산되는 구조.
Smash Points = Bet value in USD x Streak Multiplier
이게 처음엔 테스트넷처럼 느껴져서 막 햇는데.....한 라운드만 더를 외치다보니 돈을 잃기도 하더라구요. 실제 메인넷이다보니 이더가 나가는 구조라 적절히 즐기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메셔 같은 경우는 초대코드도 있는데 사용해보실분들은 사용해보시라구 링크 남겨봅니다!
https://stress.megaeth.com/
• 플러플 홀더와 공개 판매 입찰자는 가스 드롭과 추가 Faucet 드랍
• 이더 메인넷에서 메가이더로의 브릿지
• Crossy fluffle, STOMP, SMASHER
• 크로시 플러플의 경우는 테스트용으로 사용해봤고, STOMP도 큐가 걸려야하다보니 가챠후에 사용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SMASHER 중독성이 장난 아닌거 같아요...
SMASHER는 두더지잡기 UI로 최소 0.001ETH를 배팅해서 계속 라운드를 올라가며 획득하는 이더의 배수가 늘어나고, 멈추면 지금까지 모은 이더를 획득하고 만약 다음라운드를 진행해서 실패하면 지금까지 모은 돈을 잃는 예전 앱스트랙트 데스펀류의 게임이예요.
스메셔는 포인트제도를 운영중인데, 배팅한 금액과 멀티플 한 금액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이 계산되는 구조.
Smash Points = Bet value in USD x Streak Multiplier
이게 처음엔 테스트넷처럼 느껴져서 막 햇는데.....한 라운드만 더를 외치다보니 돈을 잃기도 하더라구요. 실제 메인넷이다보니 이더가 나가는 구조라 적절히 즐기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메셔 같은 경우는 초대코드도 있는데 사용해보실분들은 사용해보시라구 링크 남겨봅니다!
https://stress.megaeth.com/
❤3
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지표와 관련해서 이해를 올리기 위해서 제미나이랑 함께 분석을 해봤는데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시각화하고 있음.
• TPS (Transactions Per Second) : 초당 처리 가능한 단순 트랜잭션 수. 네트워크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속도 지표.
• TOKEN TRANSFER COST (토큰 전송 비용) : 토큰을 전송할 때 발생하는 가스비.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네트워크 이용료.
•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처리 능력(연산량). "네트워크가 초당 얼마나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더 정확한 척도
Mega Gas/s = 블록 내 모든 트랜잭션의 사용 가스량 / 블록 생성 시간(초) 를 다시 100만으로 나눈값
TPS는 '도로에 초당 지나가는 차량의 대수'를 세는 것이라면, Mega Gas/s는 '초당 도로가 나르는 화물의 총 무게'를 세는 것과 같은 느낌. 실제로 처리되는게 얼마인지의 지표. TPS에 주목하다보면 경차와 25톤 트럭을 똑같이 1대로 처리하는 오류가 발생함.
만약 어떤 체인이 TPS는 높은데 Mega Gas/s가 낮다면, 그 체인은 복잡한 금융 서비스나 AI 연산보다는 단순한 토큰 전송만 주로 처리하고 있다는 뜻. (솔라나의 경우는 Compute Units을 사용하고 있어 MEGA GAS/S 지표로는 비교하지 않고 TPS 지표만 있음)
https://stress.megaeth.com/
TOTAL TRANSACTIONS (총 트랜잭션 수)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시각화하고 있음.
지표들에 대한 설명
• TPS (Transactions Per Second) : 초당 처리 가능한 단순 트랜잭션 수. 네트워크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속도 지표.
• TOKEN TRANSFER COST (토큰 전송 비용) : 토큰을 전송할 때 발생하는 가스비.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네트워크 이용료.
•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처리 능력(연산량). "네트워크가 초당 얼마나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더 정확한 척도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Mega Gas/s = 블록 내 모든 트랜잭션의 사용 가스량 / 블록 생성 시간(초) 를 다시 100만으로 나눈값
TPS는 '도로에 초당 지나가는 차량의 대수'를 세는 것이라면, Mega Gas/s는 '초당 도로가 나르는 화물의 총 무게'를 세는 것과 같은 느낌. 실제로 처리되는게 얼마인지의 지표. TPS에 주목하다보면 경차와 25톤 트럭을 똑같이 1대로 처리하는 오류가 발생함.
만약 어떤 체인이 TPS는 높은데 Mega Gas/s가 낮다면, 그 체인은 복잡한 금융 서비스나 AI 연산보다는 단순한 토큰 전송만 주로 처리하고 있다는 뜻. (솔라나의 경우는 Compute Units을 사용하고 있어 MEGA GAS/S 지표로는 비교하지 않고 TPS 지표만 있음)
데이빗님이 설명해주셧듯,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때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지는 MEGA GAS/S 지표가 나오는게 중요하고 결국 복잡한 금융, 외환 등을 체인에 온보딩하려는 메가이더의 방향성을 봤을때 이걸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인것 같음
https://stress.megaeth.com/
Forwarded from MegaETH_KR
추가로 첫번째 그림에 있는 NO COUNTRY FOR SLOW CHAINS 버튼을 누르면 히든으로 숨겨진 DINO 게임에도 접근할수 있습니다~
주소의 경로 (Path)를 보면 이스터 에그를 의미하는 egg로 주소가 정해져잇네요.
https://stress.megaeth.com/egg
주소의 경로 (Path)를 보면 이스터 에그를 의미하는 egg로 주소가 정해져잇네요.
https://stress.megaeth.com/egg
❤1
Connor라는 외국인이 만든 AmbassadorHub 인데 엠버서더 뽑고 있는 프로젝트들 리스트랑 어나운스, 신청 링크까지 보여줘서 살펴보고 신청하면 좋을듯 하네요
도롱이가 알려줌
https://ambassador-hub-connor.vercel.app/
도롱이가 알려줌
https://ambassador-hub-connor.vercel.app/
👍2
종명이의 딸깍
Connor라는 외국인이 만든 AmbassadorHub 인데 엠버서더 뽑고 있는 프로젝트들 리스트랑 어나운스, 신청 링크까지 보여줘서 살펴보고 신청하면 좋을듯 하네요
신청할 기준을 잡을때 아래 기준대로 신청하면 좋을거 같아요.
위 조건중에 맞는게 없으면 대부분 돈은 돈대로 못받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유기될 가능성 농후....
이미 엠버서더가 진행중인 프로젝트면 이미 하고 있거나 했던 사람한테 컨텍해서 보상은 잘 지급되는지 내부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면 왠만하면 잘 대답해줄듯 하구요
- 이미 토큰이 있고 토큰 프라이스가 안정적이고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
- 내가 공감하고 잘될거 같은 프로젝트 (그래야 열심히 하게됨)
- 로드맵 이행이 잘되고 있는 프로젝트
- 내 레퓨테이션이 올라갈 프로젝트
위 조건중에 맞는게 없으면 대부분 돈은 돈대로 못받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유기될 가능성 농후....
이미 엠버서더가 진행중인 프로젝트면 이미 하고 있거나 했던 사람한테 컨텍해서 보상은 잘 지급되는지 내부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면 왠만하면 잘 대답해줄듯 하구요
❤3
종명이의 딸깍
Cascade 사전예치는 24시간동안 5M을 두고 열림. 5M 초과시에는 배정액은 초과분에 비례하여 조정 예정. https://x.com/cascade_xyz/status/2014020161582334406
cascade는 5배정도 초과청약돼서 요청한 돈의 대략 1/5만 커밋되고 나머지 부분은 반환됐네요.
Forwarded from Degen Guy
Fabric (openmind) 카이토 세일 예정
FDV 400M 밸류에 세일
목표 모금액 2M (공급량 0.5%)
TGE 100%
청약 범위 - 1K ~ 250K
Detail
FDV 400M 밸류에 세일
목표 모금액 2M (공급량 0.5%)
TGE 100%
청약 범위 - 1K ~ 250K
• 최소 15%는 Fabric 커뮤니티, FABRIC 대시보드/앱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보유한 사용자, Backpack 배지, OG 배지, 개발자 배지 및 연구원 배지 보유자에게 할당
• 최소 10%는 카이토 커뮤니티(sKAITO, Yapybara 보유자 및 전 세계 상위 CT 계정, 그리고 중국 및 한국 계정)에 할당
Detail
❤1👍1
Degen Guy
Fabric (openmind) 카이토 세일 예정 FDV 400M 밸류에 세일 목표 모금액 2M (공급량 0.5%) TGE 100% 청약 범위 - 1K ~ 250K • 최소 15%는 Fabric 커뮤니티, FABRIC 대시보드/앱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보유한 사용자, Backpack 배지, OG 배지, 개발자 배지 및 연구원 배지 보유자에게 할당 • 최소 10%는 카이토 커뮤니티(sKAITO, Yapybara 보유자 및 전 세계 상위 CT 계정, 그리고…
관련해서 버츄얼에서도 공지가 나왔는데 공개된 정보는 다음과 같음
• veVIRTUAL을 100개 이상 보유한 사용자 우선할당, 보유량 대비 가중치
• 스냅샷은 이미 완료된 상태
• 티커는 ROBO
https://x.com/virtuals_io/status/2014628779680006623
• veVIRTUAL을 100개 이상 보유한 사용자 우선할당, 보유량 대비 가중치
• 스냅샷은 이미 완료된 상태
• 티커는 ROBO
https://x.com/virtuals_io/status/2014628779680006623
❤3
vega는 스냅샷이 완료되고 곧 TGE를 하는군요. (솔라나에서 TGE 예정)
프라이빗 테스트넷이 있었는데 가격 예측등을 여러개 제출해놓고 달성하면 포인트를 얻는 방식이었던걸로 알고 있어요.
https://x.com/Vegadotfun/status/2014598982685675581
프라이빗 테스트넷이 있었는데 가격 예측등을 여러개 제출해놓고 달성하면 포인트를 얻는 방식이었던걸로 알고 있어요.
https://x.com/Vegadotfun/status/2014598982685675581
Kite ai의 chizhang이 크립토 인사이트 인터뷰에 출연했네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Kite AI를 창업하게 된 이유
AI와 빅데이터 산업에서 일하면서 인프라 개선과 사용자 친화성에 대해서 고민하게 됨. 그리고 실제 사업에 들어가면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해 AI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향성을 가지게 됨
> 왜 AI 에이전트 결제 구조에 주목하는지
파운데이션 모델은 이미 상당한 수준까지 발전했고 에어전트가 많은 일을 수행할 만큼 똑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범용모델 영역이 아닌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고함. 여전히 인프라 영역은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라고 생각했고, 똑똑해진 에이전트들이 이미 할수 있는 것들을 어떻게 자율화 할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게되었고, 여기서 돈과 결제가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 kite를 하게됨.
> Kite AI는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에서 요청 시 자연스럽게 처리되고 이면에서 실제 스테이블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지 않은채로 추상화돼서 사용될 것. 이전의 신용카드나 계좌이체처럼 장벽이 되는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한 방식으로 동작해서 편리함을 느끼게 될 것
> 초저비용으로 가능해지는 AI의 미래는?
마이크로 페이먼트. 에이전트가 필요한 정보 조각이나 데이터 혹은 특정 서비스에 대해서 해당작업에 필요한 만큼만 비용 지불이 가능. 이런 제약을 허무는 것이 새로운 수준의 정밀성과 자율성을 부여할수 있게 됨.
> 새로운 L1을 만든 이유는?
에이전트 네이티브한 방식으로 구축하기 위함. 대규모 빈번한 거래를 위해 에이전트를 도입할때 몇달러나 되는 비용들은 부담스러운 요소로 작동할 수 있음. 에이전트를 핵심 주체로 설계.
> Agent Passport가 사람의 지갑과 다른점?
인간의 지갑은 무언가에 서명하고 결제하는데 쓰이는 키, 패스포트는 키에 정체성과 권한을 함께 포함하는 것. 에이전트가 단순히 결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무엇인지 증명할 수 있게 됨.
> AI 자율결제, 통제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
여러가지 가드레일 기능을 추가함. 지출 한도 설정을 통해 세밀한 단위로 특정 카테고리 단위로도 설정이 가능함. 돈과 관련된 부분에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통제 매커니즘을 내제화 해둠
> Kite AI를 주목해야할 단 하나의 이유는?
인터넷 패러다임의 전환 때마다 소비자 영역에과 비즈니스 인프라 영역에서 매우 큰 기업들이 탄생해옴. 에이전트 인터넷으로의 전환 시점에서 미래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결제와 아이덴티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Kite를 주목하면 좋을 것.
https://x.com/GoKiteAI/status/2014236655247589510
> Kite AI를 창업하게 된 이유
AI와 빅데이터 산업에서 일하면서 인프라 개선과 사용자 친화성에 대해서 고민하게 됨. 그리고 실제 사업에 들어가면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해 AI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향성을 가지게 됨
> 왜 AI 에이전트 결제 구조에 주목하는지
파운데이션 모델은 이미 상당한 수준까지 발전했고 에어전트가 많은 일을 수행할 만큼 똑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범용모델 영역이 아닌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고함. 여전히 인프라 영역은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라고 생각했고, 똑똑해진 에이전트들이 이미 할수 있는 것들을 어떻게 자율화 할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게되었고, 여기서 돈과 결제가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 kite를 하게됨.
> Kite AI는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에서 요청 시 자연스럽게 처리되고 이면에서 실제 스테이블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지 않은채로 추상화돼서 사용될 것. 이전의 신용카드나 계좌이체처럼 장벽이 되는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한 방식으로 동작해서 편리함을 느끼게 될 것
> 초저비용으로 가능해지는 AI의 미래는?
마이크로 페이먼트. 에이전트가 필요한 정보 조각이나 데이터 혹은 특정 서비스에 대해서 해당작업에 필요한 만큼만 비용 지불이 가능. 이런 제약을 허무는 것이 새로운 수준의 정밀성과 자율성을 부여할수 있게 됨.
> 새로운 L1을 만든 이유는?
에이전트 네이티브한 방식으로 구축하기 위함. 대규모 빈번한 거래를 위해 에이전트를 도입할때 몇달러나 되는 비용들은 부담스러운 요소로 작동할 수 있음. 에이전트를 핵심 주체로 설계.
> Agent Passport가 사람의 지갑과 다른점?
인간의 지갑은 무언가에 서명하고 결제하는데 쓰이는 키, 패스포트는 키에 정체성과 권한을 함께 포함하는 것. 에이전트가 단순히 결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무엇인지 증명할 수 있게 됨.
> AI 자율결제, 통제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
여러가지 가드레일 기능을 추가함. 지출 한도 설정을 통해 세밀한 단위로 특정 카테고리 단위로도 설정이 가능함. 돈과 관련된 부분에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통제 매커니즘을 내제화 해둠
> Kite AI를 주목해야할 단 하나의 이유는?
인터넷 패러다임의 전환 때마다 소비자 영역에과 비즈니스 인프라 영역에서 매우 큰 기업들이 탄생해옴. 에이전트 인터넷으로의 전환 시점에서 미래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결제와 아이덴티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Kite를 주목하면 좋을 것.
https://x.com/GoKiteAI/status/2014236655247589510
종명이의 딸깍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지표와 관련해서 이해를 올리기 위해서 제미나이랑 함께 분석을 해봤는데 TOTAL TRANSACTIONS (총 트랜잭션 수)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Mega의 스트레스테스트는 어제까지 1.0B의 트젝을 처리했었는데 현재 2.7B로 더 많은 트젝을 처리한 상태
종명이의 딸깍
Mega의 스트레스테스트는 어제까지 1.0B의 트젝을 처리했었는데 현재 2.7B로 더 많은 트젝을 처리한 상태
스트레스 테스트가 공개되면서 에어드랍 날짜에 대한 폴리마켓 배팅도 세분화 되었는데, 원래는 1월이랑 6월 밖에 없다가 2월 세분화 항목이 추가된 것 같아요.
폴리마켓 지표로는 대략 2월 TGE 까지 예측하고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