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imro_ot
2026년 한국 블록체인 산업을 이끄는 Web2·Web3 기업과 프로젝트, VC, 빌더, 학회가 함께하는 KOBAC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KOBAC(Korea Blockchain Academy Conference)은 매년 블록체인 밸리에서 주관하고 있는 데모데이 행사입니다.
본 행사는 국내의 블록체인 학회들이 1년간 열심히 활동한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교류하기 위한 이벤트로 블록체인과 Web3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국내 빌더들의 데모 피칭과 더불어 국내외 주요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재단 구성원분들을 초빙하여 블록체인/Web3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에 대해 다룹니다.
🔵 행사 개요
•일시 : 2026년 1월 31일(토요일) 12:30-20:00
•장소 : 추후 공지
•주관 : 블록체인 밸리
<로켓펀치로 행사 신청하기>
KOBAC(Korea Blockchain Academy Conference)은 매년 블록체인 밸리에서 주관하고 있는 데모데이 행사입니다.
본 행사는 국내의 블록체인 학회들이 1년간 열심히 활동한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교류하기 위한 이벤트로 블록체인과 Web3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국내 빌더들의 데모 피칭과 더불어 국내외 주요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재단 구성원분들을 초빙하여 블록체인/Web3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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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ntient Official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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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 Guy
Cascade 파이널 얼로케이션 오픈 1월 21일, 5M 캡까지 오픈 예정
Cascade 사전예치는 24시간동안 5M을 두고 열림.
5M 초과시에는 배정액은 초과분에 비례하여 조정 예정.
https://x.com/cascade_xyz/status/2014020161582334406
5M 초과시에는 배정액은 초과분에 비례하여 조정 예정.
https://x.com/cascade_xyz/status/2014020161582334406
Forwarded from Degen Guy
며칠간 여행을 다녀와서 채널 업로드가 뜸했지만, 그 시간동안 시장에 관한 고민을 많이 해봤음.
모두가 느끼고 있는걸 다시 언급할 이유가 있나 싶지만, 지금은 크립토 한정 펠리컨 모드( 그냥 입에 다 넣어보기 )를 꺼버려도 괜찮을 것 같은 시장 상황.
물론 이 시장 자체가 내가 아는 중 비효율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시장이라서 본인이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있다면 락인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주로 아비트라저에 해당) 하지만 퍼블릭한 이벤트의 리스크 대비 리턴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생각함.
우리가 지금까지 좋다고 생각했던 메타들의 천장은 계속 낮아지는중, 퍼프덱스 메타의 경우에는 aster, hype, lit 3대장 방어력 부진으로 천장은 계속 낮아지는 중. 비용이 들어가는 펠리컨 전략은 대부분 폐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머지는 메인 메타라고 하기 힘들어서 패스.
Meme Trenches도 역시나 유동성 안들어옴. 새로운척 하지만 LLM 메타 + 크리에이터 메타 둘 다 재활용, 제로섬은 더 심해짐. PVP 이긴 놈들과 크리에이터가 클레임한 fee는 더이상 순환이나 재투자가 아니라 시장 밖으로 다 빠져나감. 생산자와 유통망(해외 KOL)의 실링 구조도 고착화돼서 그냥 각자 맘에드는거 하나 붙잡고 남아있는 팬들 빨아먹는중. FNF나 연줄없이 접근하면 돈벌기 힘들듯. DEX는 큰 청소가 끝나고 몇년 뒤에야 다시 볼만할 것 같음.
작년 3월 즈음과 분위기가 다른 이유는, 8-9월 레전드 파티가 돈 벌기 너무 쉬운 진짜 불장이었고, (업비트 덕에 한국인은 더 쉬웠음) 어느정도 다들 파티가 끝났음을 짐작하는 느낌. 만족할만큼 번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자산군에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연수익률 8-12% 목표로만 투자 생활을 이어가도 5-10년 이내에는 목표로한 시드 달성 가능성이 높아서가 아닐까 생각함.
이건 그냥 뇌피셜파튼데 수익적인 측면에서 이 시장에 관해서 큰 걱정은 없음. 산업 자체의 성장이 가능하다거나 실제로 매스어댑션 어쩌구를 이룰 수 있을 지는 배제하고 그냥 우리가 수익을 뽑아낼 수 있는 기회의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앞으로 몇년은 계속 붙어있는게 리턴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내러티브를 만들어낼 영향력을 가진 애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쉬운 시장이 없는듯함. WLFI, 플라즈마, 펌프펀, 스테이블 등의 30~ % 기회는 26년에도 몇개는 터져 나올거임. 2-4자리 해외 인플들 입장에서는 더이상 NFT나 Meme같은 소액시드 점프 전용 서버를 만들어서 허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그냥 몇억 몇십억 넣어서 30 ~ % 이벤트 일년에 몇번 먹기만 해도 노력 대비 기대수익 금액이 앞의 예시보다는 훨씬 크지 않을까.
결국 노이즈랑 판을 깔아주는 애들 입장에서 생각해봐야하는건데, 23-24년을 지나며 명성만 있고 돈이 없던 애들도 밈코인 몇개 붙잡고 부자가 되기 너무 쉬웠던 시장이라 더이상 점프해야하는 애들이 많지 않을 것 같음.
아무튼 비중 조절은 하겠지만 앞으로도 크립토는 꾸준히 볼 예정. 하지만 인생의 방향과 전략을 잘 짜봐야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음.
모두가 느끼고 있는걸 다시 언급할 이유가 있나 싶지만, 지금은 크립토 한정 펠리컨 모드( 그냥 입에 다 넣어보기 )를 꺼버려도 괜찮을 것 같은 시장 상황.
물론 이 시장 자체가 내가 아는 중 비효율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시장이라서 본인이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있다면 락인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주로 아비트라저에 해당) 하지만 퍼블릭한 이벤트의 리스크 대비 리턴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생각함.
우리가 지금까지 좋다고 생각했던 메타들의 천장은 계속 낮아지는중, 퍼프덱스 메타의 경우에는 aster, hype, lit 3대장 방어력 부진으로 천장은 계속 낮아지는 중. 비용이 들어가는 펠리컨 전략은 대부분 폐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머지는 메인 메타라고 하기 힘들어서 패스.
Meme Trenches도 역시나 유동성 안들어옴. 새로운척 하지만 LLM 메타 + 크리에이터 메타 둘 다 재활용, 제로섬은 더 심해짐. PVP 이긴 놈들과 크리에이터가 클레임한 fee는 더이상 순환이나 재투자가 아니라 시장 밖으로 다 빠져나감. 생산자와 유통망(해외 KOL)의 실링 구조도 고착화돼서 그냥 각자 맘에드는거 하나 붙잡고 남아있는 팬들 빨아먹는중. FNF나 연줄없이 접근하면 돈벌기 힘들듯. DEX는 큰 청소가 끝나고 몇년 뒤에야 다시 볼만할 것 같음.
작년 3월 즈음과 분위기가 다른 이유는, 8-9월 레전드 파티가 돈 벌기 너무 쉬운 진짜 불장이었고, (업비트 덕에 한국인은 더 쉬웠음) 어느정도 다들 파티가 끝났음을 짐작하는 느낌. 만족할만큼 번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자산군에 포트폴리오 구성하고 연수익률 8-12% 목표로만 투자 생활을 이어가도 5-10년 이내에는 목표로한 시드 달성 가능성이 높아서가 아닐까 생각함.
이건 그냥 뇌피셜파튼데 수익적인 측면에서 이 시장에 관해서 큰 걱정은 없음. 산업 자체의 성장이 가능하다거나 실제로 매스어댑션 어쩌구를 이룰 수 있을 지는 배제하고 그냥 우리가 수익을 뽑아낼 수 있는 기회의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앞으로 몇년은 계속 붙어있는게 리턴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내러티브를 만들어낼 영향력을 가진 애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쉬운 시장이 없는듯함. WLFI, 플라즈마, 펌프펀, 스테이블 등의 30~ % 기회는 26년에도 몇개는 터져 나올거임. 2-4자리 해외 인플들 입장에서는 더이상 NFT나 Meme같은 소액시드 점프 전용 서버를 만들어서 허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그냥 몇억 몇십억 넣어서 30 ~ % 이벤트 일년에 몇번 먹기만 해도 노력 대비 기대수익 금액이 앞의 예시보다는 훨씬 크지 않을까.
결국 노이즈랑 판을 깔아주는 애들 입장에서 생각해봐야하는건데, 23-24년을 지나며 명성만 있고 돈이 없던 애들도 밈코인 몇개 붙잡고 부자가 되기 너무 쉬웠던 시장이라 더이상 점프해야하는 애들이 많지 않을 것 같음.
아무튼 비중 조절은 하겠지만 앞으로도 크립토는 꾸준히 볼 예정. 하지만 인생의 방향과 전략을 잘 짜봐야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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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의 day1 목록들
각각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이 포함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상세히 있습니다!
https://x.com/megamafia/status/2014052769460789666
• WCM
• Avon
• Showdown
• hitdotone
• kumbaya
• stompdotgg
• brix
• Supernova
• cap
• lemonade
• Ubitel
각각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이 포함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상세히 있습니다!
https://x.com/megamafia/status/201405276946078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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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오늘 SKR 플레이 복기
빗썸 상장으로 인해서 SKR이
바이비트<>하이퍼리퀴드 선물가격 차이에 (바이비트 롱/하이퍼리퀴드 숏)
역선선 역갭이랑 동일해서
적당한 사이즈로 플레이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 되는 아이디어
1. 하리는 청산으로 인한 스퀴징이 잦게 발생한다
2. 하리는 오더북이 bybit에 비해서 얇다
3. 업비트 원상을 하루에 2개 할가능성이 있다(리스크)
4. 요즘시장은 최적화가 잘되어있는 상태
5. 현선이 음수일때 정상가격은 바이비트가 더높다
6. A book vs A book battle
-이유
bybit : 원상이 뜬이후에는 MM자체가 의미가없음
hl : 하리상장직후에는 MM이 안붙음
그래서 둘다 A book
상대편에있던사람의 심리
1. 하리오더북이 얇고, oi가 크고, 청산 스퀴징이 많이 날 것이라는 가정에 베팅하는 사람들의 존재(메인)
2. 하이퍼리퀴드만 쓸 수 있는 사람들
3. 순수 롱으로 수익을 기대하는 리테일
오늘한거
업비트상장공지 이전에 포지션을 처음 잡았음
평단은 오더북경쟁에서 우위에 있었어서 좋긴했음(2.5~3사이)
그리고 업비트 상장공지가 나올때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이기는 싸움이어서
잡은이후에 부분적으로 익절이가능한 상황이었음
처음에는 오랜만에 잡아보는 자연빵 선선갭이어서
업비트 원상이란걸 머리속에 넣지않았음
업비트 원상이란걸 머리속에 넣으니까 지금 플레이의 리스크가 꽤 느껴졌음
포지션을 꽤 들고있는 상태여서 물량 3/1정도 익절함(0.5%정도익절)
그이후에 계속대기하다가
업비트 원상뜨고 물량을 엄청 잡았음
최선의선택
원상뜨자마자 선선 1.1정도 3~5분정도 유지
->20분정도 후에 다시 1~2정도 2분정도유지
거기에 엄청많이선선을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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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ntient Official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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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Bags = 인간에 대한 혐오를 느끼게 해준 런치패드
특정 누군가에게 100% 의지해야하는 크리에이터 런치패드라는 것 자체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네요.
자고 일어났을때, 누군가 1명의 트윗하나로 내 돈을 0원으로 만들 수 있다는건 상당히 무서운거 같아요.
앞으로도, 비슷한 맥락으로 특정 누군가 1명한테만 의지해야하는 프로덕트 or 프로젝트는 거를거 같네요
특정 누군가에게 100% 의지해야하는 크리에이터 런치패드라는 것 자체에 대한 회의감을 많이 느꼈네요.
자고 일어났을때, 누군가 1명의 트윗하나로 내 돈을 0원으로 만들 수 있다는건 상당히 무서운거 같아요.
앞으로도, 비슷한 맥락으로 특정 누군가 1명한테만 의지해야하는 프로덕트 or 프로젝트는 거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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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TPS와 함께 현재 초마다 얼마나 체인에서 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가 = 얼마나 복잡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제 글 작성 기준으로 TPS 16K에 Gas/S가 1.9K 정도 나오는데 거래의 무게 대비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중 이네요.
테스트 진행 기간 동안 이 지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 입니다.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TPS와 함께 현재 초마다 얼마나 체인에서 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가 = 얼마나 복잡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제 글 작성 기준으로 TPS 16K에 Gas/S가 1.9K 정도 나오는데 거래의 무게 대비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중 이네요.
테스트 진행 기간 동안 이 지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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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앞으로 7일간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를 위한 메인넷이 열려 있을 예정인데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네요.
• 플러플 홀더와 공개 판매 입찰자는 가스 드롭과 추가 Faucet 드랍
• 이더 메인넷에서 메가이더로의 브릿지
• Crossy fluffle, STOMP, SMASHER
• 크로시 플러플의 경우는 테스트용으로 사용해봤고, STOMP도 큐가 걸려야하다보니 가챠후에 사용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SMASHER 중독성이 장난 아닌거 같아요...
SMASHER는 두더지잡기 UI로 최소 0.001ETH를 배팅해서 계속 라운드를 올라가며 획득하는 이더의 배수가 늘어나고, 멈추면 지금까지 모은 이더를 획득하고 만약 다음라운드를 진행해서 실패하면 지금까지 모은 돈을 잃는 예전 앱스트랙트 데스펀류의 게임이예요.
스메셔는 포인트제도를 운영중인데, 배팅한 금액과 멀티플 한 금액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이 계산되는 구조.
Smash Points = Bet value in USD x Streak Multiplier
이게 처음엔 테스트넷처럼 느껴져서 막 햇는데.....한 라운드만 더를 외치다보니 돈을 잃기도 하더라구요. 실제 메인넷이다보니 이더가 나가는 구조라 적절히 즐기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메셔 같은 경우는 초대코드도 있는데 사용해보실분들은 사용해보시라구 링크 남겨봅니다!
https://stress.megaeth.com/
• 플러플 홀더와 공개 판매 입찰자는 가스 드롭과 추가 Faucet 드랍
• 이더 메인넷에서 메가이더로의 브릿지
• Crossy fluffle, STOMP, SMASHER
• 크로시 플러플의 경우는 테스트용으로 사용해봤고, STOMP도 큐가 걸려야하다보니 가챠후에 사용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SMASHER 중독성이 장난 아닌거 같아요...
SMASHER는 두더지잡기 UI로 최소 0.001ETH를 배팅해서 계속 라운드를 올라가며 획득하는 이더의 배수가 늘어나고, 멈추면 지금까지 모은 이더를 획득하고 만약 다음라운드를 진행해서 실패하면 지금까지 모은 돈을 잃는 예전 앱스트랙트 데스펀류의 게임이예요.
스메셔는 포인트제도를 운영중인데, 배팅한 금액과 멀티플 한 금액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이 계산되는 구조.
Smash Points = Bet value in USD x Streak Multiplier
이게 처음엔 테스트넷처럼 느껴져서 막 햇는데.....한 라운드만 더를 외치다보니 돈을 잃기도 하더라구요. 실제 메인넷이다보니 이더가 나가는 구조라 적절히 즐기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메셔 같은 경우는 초대코드도 있는데 사용해보실분들은 사용해보시라구 링크 남겨봅니다!
https://stress.megae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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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지표와 관련해서 이해를 올리기 위해서 제미나이랑 함께 분석을 해봤는데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시각화하고 있음.
• TPS (Transactions Per Second) : 초당 처리 가능한 단순 트랜잭션 수. 네트워크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속도 지표.
• TOKEN TRANSFER COST (토큰 전송 비용) : 토큰을 전송할 때 발생하는 가스비.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네트워크 이용료.
•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처리 능력(연산량). "네트워크가 초당 얼마나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더 정확한 척도
Mega Gas/s = 블록 내 모든 트랜잭션의 사용 가스량 / 블록 생성 시간(초) 를 다시 100만으로 나눈값
TPS는 '도로에 초당 지나가는 차량의 대수'를 세는 것이라면, Mega Gas/s는 '초당 도로가 나르는 화물의 총 무게'를 세는 것과 같은 느낌. 실제로 처리되는게 얼마인지의 지표. TPS에 주목하다보면 경차와 25톤 트럭을 똑같이 1대로 처리하는 오류가 발생함.
만약 어떤 체인이 TPS는 높은데 Mega Gas/s가 낮다면, 그 체인은 복잡한 금융 서비스나 AI 연산보다는 단순한 토큰 전송만 주로 처리하고 있다는 뜻. (솔라나의 경우는 Compute Units을 사용하고 있어 MEGA GAS/S 지표로는 비교하지 않고 TPS 지표만 있음)
https://stress.megaeth.com/
TOTAL TRANSACTIONS (총 트랜잭션 수)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시각화하고 있음.
지표들에 대한 설명
• TPS (Transactions Per Second) : 초당 처리 가능한 단순 트랜잭션 수. 네트워크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속도 지표.
• TOKEN TRANSFER COST (토큰 전송 비용) : 토큰을 전송할 때 발생하는 가스비.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네트워크 이용료.
•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처리 능력(연산량). "네트워크가 초당 얼마나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더 정확한 척도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Mega Gas/s = 블록 내 모든 트랜잭션의 사용 가스량 / 블록 생성 시간(초) 를 다시 100만으로 나눈값
TPS는 '도로에 초당 지나가는 차량의 대수'를 세는 것이라면, Mega Gas/s는 '초당 도로가 나르는 화물의 총 무게'를 세는 것과 같은 느낌. 실제로 처리되는게 얼마인지의 지표. TPS에 주목하다보면 경차와 25톤 트럭을 똑같이 1대로 처리하는 오류가 발생함.
만약 어떤 체인이 TPS는 높은데 Mega Gas/s가 낮다면, 그 체인은 복잡한 금융 서비스나 AI 연산보다는 단순한 토큰 전송만 주로 처리하고 있다는 뜻. (솔라나의 경우는 Compute Units을 사용하고 있어 MEGA GAS/S 지표로는 비교하지 않고 TPS 지표만 있음)
데이빗님이 설명해주셧듯,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때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지는 MEGA GAS/S 지표가 나오는게 중요하고 결국 복잡한 금융, 외환 등을 체인에 온보딩하려는 메가이더의 방향성을 봤을때 이걸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인것 같음
https://stress.megaeth.com/
Forwarded from MegaETH_KR
추가로 첫번째 그림에 있는 NO COUNTRY FOR SLOW CHAINS 버튼을 누르면 히든으로 숨겨진 DINO 게임에도 접근할수 있습니다~
주소의 경로 (Path)를 보면 이스터 에그를 의미하는 egg로 주소가 정해져잇네요.
https://stress.megaeth.com/egg
주소의 경로 (Path)를 보면 이스터 에그를 의미하는 egg로 주소가 정해져잇네요.
https://stress.megaeth.com/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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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or라는 외국인이 만든 AmbassadorHub 인데 엠버서더 뽑고 있는 프로젝트들 리스트랑 어나운스, 신청 링크까지 보여줘서 살펴보고 신청하면 좋을듯 하네요
도롱이가 알려줌
https://ambassador-hub-connor.vercel.app/
도롱이가 알려줌
https://ambassador-hub-connor.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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