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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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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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 읽어볼만한 Google Cloud의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글

B2A(Business to AI) 담론의 연장선에서, 구글은 이제 기업이 '사람'뿐만 아니라 'AI 에이전트'에게도 물건을 잘 팔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커머스: 검색에서 '실행'으로의 대전환

구글 클라우드는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단계를 넘어,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를 선언함.

• 수동적 브라우징의 종말: 과거에는 사용자가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결과를 훑었다면,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장바구니를 채우고 결제까지 마치는 '능동적 쇼핑'으로 바뀜.

•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CX (Gemini Enterprise for CX): 쇼핑과 고객 서비스를 하나의 지능형 플랫폼으로 통합한 솔루션. 며칠 만에 배포 가능한 사전 구축형 에이전트를 제공하며, 단순 챗봇을 넘어 복잡한 문제를 스스로 추론하고 해결함.

• CX 에이전트 스튜디오: 기업이 직접 멀티모달(텍스트, 음성, 이미지)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 이를 통해 에이전트는 고객의 과거 맥락을 기억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

주요 기업의 B2A 적용 사례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구글의 기술을 활용해 기계가 이해하기 좋은 브랜드이자 에이전트 중심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음.

• 더 홈디포: 매직 에이프런(Magic Apron) 에이전트를 통해 고객의 프로젝트 계획을 도움. 단순 추천을 넘어 매장 내 정확한 통로 위치를 안내하고, 전문가를 위한 복잡한 자재 목록을 자동으로 생성.

• 어센틱 브랜즈 그룹: 리복, 노티카 등 50개 이상의 브랜드를 보유한 이 그룹은 어센틱 인텔리전' 플랫폼을 구축. AI 에이전트가 브랜드 고유의 DNA를 유지하며 소셜 미디어 애셋과 광고 캠페인을 자동 생성하여 광고 수익률(ROAS)을 60%나 높임.

• 파파존스: 푸드 오더링 에이전트'를 도입해 모바일, 키오스크, 자동차 대시보드에서 자연어로 주문을 받음. 실시간 메뉴 동기화와 지능형 업셀링(추가 주문 제안)을 에이전트가 직접 수행.

• 에스티 로더와 조 말론 런던: 'AI 향수 어드바이저'를 통해 고객이 자연어로 설명하는 향의 취향을 분석하여 최적의 제품을 추천

B2A 관점에서의 인사이트

구글의 이번 발표는 앞서 언급한 LLM SEO와 보이지 않는 선반(Invisible Shelf)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 증명하는 사례

• 보이지 않는 선반 (The Invisible Shelf):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제품을 찾고 구매하는 가상의 공간. 기업의 제품 데이터가 AI가 이해하기 좋게 구조화되어 있지 않으면, 이 선반에 진열조차 될 수 없음.

• M2M(기계 간) 거래의 확산: 사용자의 에이전트와 판매자의 에이전트가 서로 소통하며 가격을 협상하고 재고를 확인하는 흐름이 구글의 UCP(Universal Commerce Protocol) 를 통해 표준화되고 있음.

원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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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ex 상승률 상위에 있는 vvv는 "Private, Unbiased AI"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사용자 데이터가 제3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면서 AI를 사용할수 있게 만드는 AI와 프라이버시 두개의 메타가 융합된 프로젝트.

현재 GLM (기본모델) 과 나노 바나나 프로, 그리고 Opus 4.5, ChatGPT, Gemini 등의 모델들이 통합되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이고, 현재는 Venice V2 - The Port City of AI를 개발중임. Venice V2는 어떤 모델이든 어떤 구성으로든 구동되는 캐릭터와 에이전트를 위한 사용자 제작 마켓플레이스이고, 마켓에서 발생되는 수익은 vvv를 구매하고 소각하는데 사용될 예정. (토큰은 매년 발행되는 숫자가 있는데, 최근에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해 연간 발행숫자를 줄인상태)

vvv에 관련해서 Diem이라는 토큰도 있는데, Diem은 vvv의 AI 모델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크레딧을 스테이킹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토큰.

두개다 바이브코딩 붐과도 연관시킬수 있을것이고, 현재 메타인 AI 그리고 프라이버시랑도 연관되어 있음. 여러번 피드에 노출되는 내러티브 티어 같은 걸 보면서 이를 실제 어떤 서비스와 연결시키고 어떤게 유효할지 걸러내는 작업들이 계속해서 기회를 찾을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음. 그리고 그걸 가장 하기 좋은 곳이 베이스 체인이라고 생각되어 보면서 계속 공유하고 있음 (기존의 AI 코인들은 베이스 체인에 런칭하면 코베 간다는 느낌때매 대다수가 베이스 체인에 포진해 있음)
받) 여의도에서도 시장이 좋았던거지 매니져 너가 잘한거냐며 성과급 못주겠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종명이의 딸깍
최근 cex 상승률 상위에 있는 vvv는 "Private, Unbiased AI"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사용자 데이터가 제3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면서 AI를 사용할수 있게 만드는 AI와 프라이버시 두개의 메타가 융합된 프로젝트. 현재 GLM (기본모델) 과 나노 바나나 프로, 그리고 Opus 4.5, ChatGPT, Gemini 등의 모델들이 통합되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이고, 현재는 Venice V2 - The Port City of AI를 개발중임.…
그리고 프라이버시에 대해서 또 하나의 아이디어를 공유해보면, zec가 이슈가 있고나서 반사이익으로 XMR 모네로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은데, 버츄얼 생태계에서 Monero를 활용한 크로스체인 스왑을 제공 하는 Mute와 같은 모네로 활용처도 관심을 가져보는것이 좋을 것 같음.

프라이버시는 계속해서 올해 키워드로 언급될 느낌인데, 프라이버시 + 000 과 같은 조합구조에서 해당 영역이 프라이버시가 필수적인지 또는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지 등을 고민해 보는 게 기회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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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과 캔톤, 무엇이 다른가?

리플과 캔톤은 종종 같은 범주에서 비교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두 프로젝트는 경쟁 관계라기보다는 금융 시스템 안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Ripple은 결제 네트워크입니다. 핵심은 국경을 넘는 송금을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느냐에 있습니다. 기존처럼 여러 은행을 거쳐야 했던 은행 간 중개 송금 구조를 단순화하고, 은행과 금융기관 사이의 자금 이동을 더 매끄럽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리플이 만들어내는 가치는 ‘결제의 흐름’입니다. 채택이 크게 늘어난다고 해도, 월 단위로 처리되는 자금 규모는 수십억 달러에서 많아야 수백억 달러 수준이 현실적인 범위입니다. 이 정도만 달성해도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로서는 충분히 큰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캔톤 네트워크는 자본시장이 실제로 거래를 마무리하고 정산하는 단계에 해당합니다. 캔톤은 송금이 아니라, 청산과 결제, 담보 관리, 그리고 법적 소유권이 언제 누구에게로 이전되었는지를 확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컨대, 주식, 채권, 레포, 파생상품 같은 거래들이 은행, 청산소, 수탁기관, 규제기관 사이에서 어떻게 최종적으로 정리되는지를 조율하는 것 입니다. 월 기준으로 수십조, 많게는 수백조 달러에 이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프라이버시'입니다. 자본시장 인프라는 모든 거래를 공개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어떤 기관이 어떤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지, 담보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거래 조건이 무엇인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다면 시장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렵습니다. 캔톤은 이 문제를 전제로 설계된 네트워크입니다. 참여자와 규제기관에게는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공유하면서, 시장 전체에는 불필요한 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결국 두 프로젝트의 차이는 무엇을 처리하느냐, 그리고 그 처리 과정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 가치이냐에 있습니다. 리플이 결제 레일을 개선하는 기술이라면, 캔톤은 시장에서 거래가 실제로 끝났다고 선언되는 지점에 자리 잡은 인프라입니다.

#디파이
종명이의 딸깍
모네로의 ATH를 축하드립니다
마라초코 이사람은 얼마나 부자가 된거지....
2024년 2월 7일 모네로 실링.....
한국, 9년간 지속된 기업 암호화폐 거래 금지 조치 해제 보도

• 상장 기업과 전문 투자자는 이제 보유 지분의 최대 5%를 상위 20개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 이번 지침으로 9년간 지속된 자금 지원 금지가 해제되면서,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3,500개 기관으로부터 수십조 원에 달하는 자금이 풀릴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 비평가들은 5% 상한선이 지나치게 제한적이라고 주장하며, 미국, 일본, 유럽연합은 그러한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https://beincrypto.com/south-korea-ends-nine-year-corporate-crypto-ban/
🏆 스테이블 릴레이 캠페인 2주차 Open

‼️이번 주 미션은 ‘친구 초대하기’‼️


친구를 Stable로 초대하고,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주세요👀
이번 주도 1,000만 원 상금과 함께합니다!

📝 참여 방법
1️⃣ Stable 공지방과 커뮤니티에 모두 입장하기
2️⃣ 친구를 Stable 공지방과 커뮤니티에 모두 초대하기
3️⃣ 네이버폼 제출하기(추천인과 추천받은 사람 모두!)

*네이버폼은 친구를 초대할때마다 제출해주시면 됩니다(여러 번 제출 가능).
*추천받은 친구도 반드시 네이버폼을 작성해야 합니다.

💰 이벤트 보상
👑 초대왕 Top 10: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
• 추천인, 추천받은 사람: 모바일 상품권 5,000원 (지급 확률 50%)


📅 이벤트 기간
2026년 1월 12일(월) - 1월 16일(금) 23:59 KST


📍 유의사항
• 추천인과 추천받은 사람(피추천인)의 텔레그램 핸들이 서로 매칭되는 경우에만 유효 참여로 인정됩니다.
• 추천인이란, Stable 공지방과 커뮤니티에 이미 참여 중이며, 본 이벤트를 통해 다른 참여자를 초대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 추천받은 사람(피추천인)이란, 추천인의 안내를 통해 Stable 공지방과 커뮤니티에 새로 입장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 본 이벤트는 Stable 한국 커뮤니티 이용 수칙을 따릅니다.
• 본 이벤트는 운영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초대왕을 제외한 모든 일반 보상은 유효 참여 조건을 충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50% 확률로 지급됩니다.


같은 목표 아래, 더 큰 Stable 커뮤니티로 함께해요👀
지금 바로 참여해 주세요!
Privacy now moves from niche to signal.

In 2025, privacy coins outperformed BTC and ETH, held up better during volatility, and saw real usage grow — transaction share rose from ~9.7% to ~11.4%. Monero and Zcash still dominate the flow, while market cap pushed past $24B and infra teams started rebuilding privacy as a default layer, not a feature.

Feels less like a rotation and more like a setup.

Privacy coins and tools are shaping up as a serious 2026 narrative as a response to growing surveillance and demand for on-chain discretion.
StandX 야핑은 시즌2가 시작되나봐요

• 기간은 1월 11일 ~ 2월 11일
• 시즌 2에서는 전체 보상의 60%가 인지도 상위 200명의 크리에이터에게 분배
• 나머지 40%는 영어, 러시아어, 한국어, 터키어 등 선호 언어별 상위 100명의 크리에이터에게 분배

https://x.com/StandX_Official/status/2010612838138585371

#standX #amb
Forwarded from Goodvibe AI
아침 책 읽다가 놀람.

구글이 예측시장에 대해서 2005년에 실험을 했었네.. 심지어 가상지갑과 보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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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건 테더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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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심심해서 찾아보는 한국은 지금 무엇에 관심이 있나

1. 폴리마켓

워낙 큰 사이즈의 프로젝트일뿐만 아니라, 최근 나오는 프로젝트들이나 내부자들의 뒤에서 하는 헛짓거리들이 모두 폴리마켓으로 귀결되는 현상 탓에 언급이 더욱이 많은 것 같음

어제만해도 trove의 ICO 연장 / 철회의 뒷 이야기는 폴리마켓이었기도 하고...

뿐만 아니라 X에서 바이브코딩으로 폴리마켓으로 xxK를 벌었다~~가 난무하기도 함

2. Base


베이스는 이제는 정말 토큰을 내야할 것만 같은 녀석

최근 x402와 erc8004 그리고 virtual의 영향으로 언급이 많은 것 같음

방장은 base 생태계를 가장 좋아하면서 가장 싫어하기 때문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 편,

최근 주위에서는 유일하게 종명이가 virtual 생태계를 깊게 파고 있고, 유의미한 수익도 거두는 중

감히 폼 1황

3. Opinion


예측시장이라는 네러티브가 정말 굵직하게 이어질것이고 폴리마켓/ 칼시 이외의 모든 프로젝트들이 퍼프덱스 하이퍼리퀴드 아스터 라이터처럼 뱅어를 칠 것이냐? 라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단언 할 수는 없지만, 오피니언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고 대답할 수 있음

이미 볼륨은 폴리마켓과 칼시를 뛰어넘은지가 한참 오래인 상태.. 지표 모두 긍정적이고 리더보드에 매번 갱신되는 의문의 뉴지갑 중햄들만 봐도... 탐이 나긴 함...

그만큼 포인트 채굴이 어려워서 본인도 굉장히 속상한 상태...ㅠ

10k 포인트만 있어도 배팡팡 하앙~~ 할 것 같은데 유감임...

4. space


솔라나 쪽 녀석인데... 조금 이따 알아보자 (아직 제대로 안 봤음)

5. 부터는 각자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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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Ethos는 바이브코딩 해커톤을 여네요. 참여자격은 Ethos score 1400점 이상입니다. 참여시 클로드 크레딧 75불치를 제공하겠다고 하네요.

점점 바이브코딩을 레버리지 하는 형태의 참여가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크레딧도 주니 조건 되시면 굳이 신청 안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https://x.com/ethos_network/status/2010816026875674774
XIT AMA EP.6 (with MegaETH)

다가오는 1월 15일 20:00(KST)에 XIT의 새해 첫 AMA를 진행합니다.

이번에 함께할 팀은 MegaETH인데요. MegaETH는 압도적인 속도를 구현하는 '실시간(Real-time) 블록체인' 프로젝트입니다. 극한의 성능을 끌어내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 일시 : 2026. 01. 15 20:00(KST)
• 장소 : X IT 트위터


• X IT의 AMA는 오픈형 AMA로 사전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 누구나 스피커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요청이 많을 시에는 ama 게시물 댓글로 1차로 확인 후 선정됩니다)
• 100% 즉흥으로 진행됩니다.
• 약 2시간 동안 진행
→1부 (약 1시간): MegaETH 팀과의 질의응답
→2부 (약 1시간): XIT 과 청취자가 시장에 대한 이슈들을 공유합니다.

>빌더, KOL, 일반 유저, 트레이더 우리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자유롭게 스피커 요청 해주시면 됩니다!
>사전에 준비된 대본이 없기때문에 진행 중 작은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부탁드립니다.
❤12👍5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번 ama는 아쉽게도 보상은 없습니다...!!!
삥을 뜯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곧 tge를 앞두고 있는 프로젝트인데다가 워낙 대형프로젝트라 간신히 섭외했습니다

통역에는 데이비드님이 도와주기로 하셨으니 많이 참여해주셔서 질문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꾸벅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