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telegraph
종명이의 딸깍
연결해서 말하면 이제는 사람뿐만 아니라 AI에게 어떻게 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지를 고민해봐야하는 시대인듯. 이제 소비자들은 최저가 리스트를 훑으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대신 GPT에게 질문하는 경우가 많음. "~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찾아줘." 직접 검색의 시대가 저물고 있는 느낌. 이제 브랜드가 생존하기 위해 설득해야 할 대상은 인간의 감각이 아니라, 수조 개의 파라미터로 무장한 LLM의 논리 구조가 될것이고, AI의 답변 리스트에 포함되지 못하는…
PayPal이 마이크로소프트의 Copilot Checkout 출시를 지원
• 소비자가 MS 코파일럿(Copilot) 앱/사이트를 떠나지 않고, 대화창 안에서 상품 검색부터 결정, 페이팔을 통한 결제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서비스
• 페이팔의 역할: 상점의 인벤토리(재고) 노출, 브랜드 결제창 제공, 게스트 체크아웃 및 신용카드 처리 등 모든 금융 인프라를 담당.
• 기술적 기반: 페이팔이 최근 런칭한 에이전틱 커머스 서비스(Agentic Commerce Services)를 활용하며, 스토어 싱크(Store Sync) 기능을 통해 상점의 상품 카탈로그를 AI 에이전트에 실시간 연결
검색 -> 비교 -> 결제 파이프라인의 단축
• 기존에는 GPT나 코파일럿에서 정보를 얻은 뒤, 다시 해당 쇼핑몰로 이동해 로그인을 하고 결제를 하는 구조.
• 이제는 "이 방에 어울리는 소파 추천해줘" → "이거로 살게, 페이팔로 결제해줘" 의 과정으로 쇼핑경험이 전환됨.
•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환율(Conversion)은 일반적인 여정보다 194%나 높다는 통계
인간이 아닌 '에이전트'를 위한 결제망 (B2A의 실체화)
• 페이팔은 스스로를 '에이전틱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정의
• 이제는 인간의 눈에 예쁜 UI뿐만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읽기 편한 데이터(Store Sync) 를 제공해야함
신뢰의 전이
• AI가 추천하는 제품을 믿고 살 수 있느냐의 핵심은 결제 보안
• 페이팔은 25년간 쌓아온 구매자 보호 정책(Buyer Protection)을 AI 에이전트 결제에 그대로 이식함으로써,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려는 노력을 함
결제 인프라까지 LLM 내부에 안착하는 순간, AI의 선택을 받지 못한 제품은 아예 결제 단계까지 도달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음. 이렇게 AI의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가 곧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 최상급 상권이 되는것.
AI가 특정 브랜드를 추천하는 빈도와 긍정도를 측정하는 에이전트 점유율 분석 도구가 마케팅의 필수 지표가 될 것 같고, 생성 엔진 최적화 에이전시, 상위노출을 위한 추가비용, AI 모델의 편향성을 이용한 방식들의 출현 등이 예상됨. 결국 AI 모델 개발을 위해서 데이터가 중요하듯이 구매전환률이 높은 데이터를 가지기 위한 경쟁이 계속될 것이고, 쉽지는 않겠지만 기존 기업들이 가진 우위를 깨뜨리는 기업이 유니콘이 되지 않을까 싶음.
https://newsroom.paypal-corp.com/2026-01-08-PayPal-Powers-Microsofts-Launch-of-Copilot-Checkout
코파일럿 체크아웃(Copilot Checkout)
• 소비자가 MS 코파일럿(Copilot) 앱/사이트를 떠나지 않고, 대화창 안에서 상품 검색부터 결정, 페이팔을 통한 결제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서비스
• 페이팔의 역할: 상점의 인벤토리(재고) 노출, 브랜드 결제창 제공, 게스트 체크아웃 및 신용카드 처리 등 모든 금융 인프라를 담당.
• 기술적 기반: 페이팔이 최근 런칭한 에이전틱 커머스 서비스(Agentic Commerce Services)를 활용하며, 스토어 싱크(Store Sync) 기능을 통해 상점의 상품 카탈로그를 AI 에이전트에 실시간 연결
비즈니스적 의의
검색 -> 비교 -> 결제 파이프라인의 단축
• 기존에는 GPT나 코파일럿에서 정보를 얻은 뒤, 다시 해당 쇼핑몰로 이동해 로그인을 하고 결제를 하는 구조.
• 이제는 "이 방에 어울리는 소파 추천해줘" → "이거로 살게, 페이팔로 결제해줘" 의 과정으로 쇼핑경험이 전환됨.
•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환율(Conversion)은 일반적인 여정보다 194%나 높다는 통계
인간이 아닌 '에이전트'를 위한 결제망 (B2A의 실체화)
• 페이팔은 스스로를 '에이전틱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정의
• 이제는 인간의 눈에 예쁜 UI뿐만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읽기 편한 데이터(Store Sync) 를 제공해야함
신뢰의 전이
• AI가 추천하는 제품을 믿고 살 수 있느냐의 핵심은 결제 보안
• 페이팔은 25년간 쌓아온 구매자 보호 정책(Buyer Protection)을 AI 에이전트 결제에 그대로 이식함으로써,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려는 노력을 함
개인적인 생각
결제 인프라까지 LLM 내부에 안착하는 순간, AI의 선택을 받지 못한 제품은 아예 결제 단계까지 도달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음. 이렇게 AI의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가 곧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 최상급 상권이 되는것.
AI가 특정 브랜드를 추천하는 빈도와 긍정도를 측정하는 에이전트 점유율 분석 도구가 마케팅의 필수 지표가 될 것 같고, 생성 엔진 최적화 에이전시, 상위노출을 위한 추가비용, AI 모델의 편향성을 이용한 방식들의 출현 등이 예상됨. 결국 AI 모델 개발을 위해서 데이터가 중요하듯이 구매전환률이 높은 데이터를 가지기 위한 경쟁이 계속될 것이고, 쉽지는 않겠지만 기존 기업들이 가진 우위를 깨뜨리는 기업이 유니콘이 되지 않을까 싶음.
https://newsroom.paypal-corp.com/2026-01-08-PayPal-Powers-Microsofts-Launch-of-Copilot-Checkout
종명이의 딸깍
Suuuiplash 제네시스 NFT 화리 6자리 이벤트 수이플래시 및 NFT 소개 • 페블에서 만든 SuiFrens, Prime Machin 등 수이 IP 활용한 게임 • 뱀파이어 서바이벌 느낌의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장르 게임 제네시스 NFT 민팅 정보 • 발행량: 총 888개 (화이트리스트 only) • 민팅가격 : $100 • 일정: 1월 22일 예정 • 유틸리티: 토큰 리워드 지급 예정, 매 시즌 캐릭터 NFT 에어드랍 (해당 캐릭터로 토큰 인게임…
Google Docs
수이플래시 제네시스 NFT 화리 6자리 이벤트
수이플래시 및 NFT 소개
• 페블에서 만든 SuiFrens, Prime Machin 등 수이 IP 활용한 게임
제네시스 NFT 민팅 정보
• 발행량: 총 888개 (화이트리스트 only)
• 민팅가격 : $100
• 일정: 1월 22일 예정
• 유틸리티: 토큰 리워드 지급 예정, 매 시즌 캐릭터 NFT 에어드랍 (해당 캐릭터로 토큰 인게임 재화 획득)
참여방법
• 디스코드 (https://discord.com/invite/c6QZUzzaF8) 가입…
• 페블에서 만든 SuiFrens, Prime Machin 등 수이 IP 활용한 게임
제네시스 NFT 민팅 정보
• 발행량: 총 888개 (화이트리스트 only)
• 민팅가격 : $100
• 일정: 1월 22일 예정
• 유틸리티: 토큰 리워드 지급 예정, 매 시즌 캐릭터 NFT 에어드랍 (해당 캐릭터로 토큰 인게임 재화 획득)
참여방법
• 디스코드 (https://discord.com/invite/c6QZUzzaF8)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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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rae - AI 개발을 위한 글로벌 참여 레이어 (The Participation Layer for AI Development)
스톰레이는 폐쇄적인 AI 개발 환경을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생태계로 전환하려는 프로젝트. 단순히 모델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전 세계 사용자의 활동을 고품질 데이터와 적대적 테스트(Adversarial Testing) 자원으로 변환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오픈 AI 월드의 인프라를 구축하려고 함.
• 참여의 데이터화: 소비자의 복잡한 작업 수행 과정을 AI 학습을 위한 고신호(High-signal) 데이터로 전환
• 엔터프라이즈 급 성능: 대규모 데이터 라벨링, 실세계 행동 데이터, 적대적 테스트를 기업에 제공
• 개발자 생태계: 누구나 AI 모델과 dApp을 만들고 수익화할 수 있는 풀스택 도구를 제공
스톰레이는 총 5개의 레이어를 통해 사용자 참여부터 기업용 솔루션까지 통합하려는 시도를 할 것
Layer0 파운데이션 (The Foundation) - 플랫폼의 인터페이스이자 기반.
• 모든 경험을 하나로 통합하는 투명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의 참여를 하나의 우산 아래로 모으는 역할
Layer1 소비자 앱 (Consumer Apps) - 데이터 획득 레이어 (Acquisition Layer).
• 사용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앱 경험을 통해 다양하고 강력한 신호를 가진 데이터를 생성
Layer2 개발자 플랫폼 (Developer Platform) - 개발 도구 및 레일 (Developer Tool Suite).
• 스톰레이의 인프라 위에서 누구나 맞춤형 모델을 배포하거나 데이터 기여 방식을 설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Layer3 엔터프라이즈 레이어 (Enterprise Layer) - 통합 액세스 포인트 (Unified Access Point).
• 대규모 인적 자원을 활용한 테스트 및 데이터 서비스를 기업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스케일링을 지원.
Layer4 B2B SaaS (SaaS Evaluation Tools) - 평가 및 안전 도구 레이어.
• 스톰레이만의 독점적인 기여 데이터를 실시간 안전 도구 및 AI 평가 시스템에 통합하여 B2B 형태로 제공.
스톰레이(Stormrae) 프로젝트의 방대한 로드맵을 핵심 가치 중심으로 아주 간결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Phase1. 실전 데이터 확보
• 자율 에이전트 가동: 실제 자산(Treasury)을 운용하는 에이전트로 경제적 실효성 입증.
• 고품질 데이터 생산: 실제 돈이 움직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짜' 학습 데이터와 적대적 데이터셋 확보.
Phase 2. 개발자 플랫폼 개방
• 인프라 배포: SDK 및 오픈소스 공개를 통해 외부 개발자 유입.
• 생태계 구축: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와 런칭패드로 누구나 에이전트를 빌드하는 환경 조성.
Phase 3. B2B 수익 모델 본격화
• 기업용 솔루션: 안전성 SaaS(보안 모니터링) 및 기업용 API 출시.
• 데이터 라이선싱: 검증된 고품질 데이터셋을 대형 AI 연구소(AI Labs)에 판매.
Phase 4. 글로벌 AI 인프라로의 도약
• 평가 표준 수립: AI의 성능과 안전성을 투명하게 검증하는 독보적인 인프라 레이어 선점.
• 업계 표준화: 스톰레이의 데이터와 도구를 전 세계 AI 산업의 표준(Standard)으로 안착.
https://x.com/stormrae_ai
스톰레이는 폐쇄적인 AI 개발 환경을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생태계로 전환하려는 프로젝트. 단순히 모델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전 세계 사용자의 활동을 고품질 데이터와 적대적 테스트(Adversarial Testing) 자원으로 변환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오픈 AI 월드의 인프라를 구축하려고 함.
핵심 가치
• 참여의 데이터화: 소비자의 복잡한 작업 수행 과정을 AI 학습을 위한 고신호(High-signal) 데이터로 전환
• 엔터프라이즈 급 성능: 대규모 데이터 라벨링, 실세계 행동 데이터, 적대적 테스트를 기업에 제공
• 개발자 생태계: 누구나 AI 모델과 dApp을 만들고 수익화할 수 있는 풀스택 도구를 제공
The Stormrae Stack
스톰레이는 총 5개의 레이어를 통해 사용자 참여부터 기업용 솔루션까지 통합하려는 시도를 할 것
Layer0 파운데이션 (The Foundation) - 플랫폼의 인터페이스이자 기반.
• 모든 경험을 하나로 통합하는 투명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의 참여를 하나의 우산 아래로 모으는 역할
Layer1 소비자 앱 (Consumer Apps) - 데이터 획득 레이어 (Acquisition Layer).
• 사용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앱 경험을 통해 다양하고 강력한 신호를 가진 데이터를 생성
Layer2 개발자 플랫폼 (Developer Platform) - 개발 도구 및 레일 (Developer Tool Suite).
• 스톰레이의 인프라 위에서 누구나 맞춤형 모델을 배포하거나 데이터 기여 방식을 설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Layer3 엔터프라이즈 레이어 (Enterprise Layer) - 통합 액세스 포인트 (Unified Access Point).
• 대규모 인적 자원을 활용한 테스트 및 데이터 서비스를 기업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스케일링을 지원.
Layer4 B2B SaaS (SaaS Evaluation Tools) - 평가 및 안전 도구 레이어.
• 스톰레이만의 독점적인 기여 데이터를 실시간 안전 도구 및 AI 평가 시스템에 통합하여 B2B 형태로 제공.
스톰레이(Stormrae) 프로젝트의 방대한 로드맵을 핵심 가치 중심으로 아주 간결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로드맵
Phase1. 실전 데이터 확보
• 자율 에이전트 가동: 실제 자산(Treasury)을 운용하는 에이전트로 경제적 실효성 입증.
• 고품질 데이터 생산: 실제 돈이 움직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짜' 학습 데이터와 적대적 데이터셋 확보.
Phase 2. 개발자 플랫폼 개방
• 인프라 배포: SDK 및 오픈소스 공개를 통해 외부 개발자 유입.
• 생태계 구축: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와 런칭패드로 누구나 에이전트를 빌드하는 환경 조성.
Phase 3. B2B 수익 모델 본격화
• 기업용 솔루션: 안전성 SaaS(보안 모니터링) 및 기업용 API 출시.
• 데이터 라이선싱: 검증된 고품질 데이터셋을 대형 AI 연구소(AI Labs)에 판매.
Phase 4. 글로벌 AI 인프라로의 도약
• 평가 표준 수립: AI의 성능과 안전성을 투명하게 검증하는 독보적인 인프라 레이어 선점.
• 업계 표준화: 스톰레이의 데이터와 도구를 전 세계 AI 산업의 표준(Standard)으로 안착.
현재 웨잇리스트 등록 (종퍼럴) 을 통해서 shard 라는 자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것 같음. 새벽부터 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얼리프로젝트라고 언급해서 꽤 많은 팔로워가 늘어난 상태.
버너지갑(반드시 버너지갑!!)이랑 트위터 이용해서 등록해두면 손해볼거는 없을거 같아서 소개드립니다!
https://x.com/stormrae_ai
종명이의 딸깍
virtual의 페가수스 첫 런치패드는 wasabot. 1월 9일 금요일 오전 2시에 런칭되고 수백만 명의 에이전트를 위한 실행 인프라를 담당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https://app.virtuals.io/prototypes/0xC2427Bf51d99b6ED0dA0Da103bC51235638eE868
페가수스 런치패드 모니터링해야 다음번에 어떻게 접근할지 생각할 수 있을거 같아서 모니터링을 했었는데, 처음 런칭에는 100프로의 텍스부터 시작해서 1분이 지날때마다 1%씩 감소하는 방식으로 점차 손해를 덜보면서 구매할수 있는 구조.
다른 dex에서 구매하려고 하면 -100프로의 스왑비율이 나오는 것 같아서 버츄얼 홈페이지에 표기되는 tax를 포함한 실제 FDV를 보면서 버츄얼 런치패드에서 토큰을 스왑해야할듯
다른 dex에서 구매하려고 하면 -100프로의 스왑비율이 나오는 것 같아서 버츄얼 홈페이지에 표기되는 tax를 포함한 실제 FDV를 보면서 버츄얼 런치패드에서 토큰을 스왑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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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은 꾸준히 마일스톤을 달성해 나가는중
• 과거의 서사: 거대 데이터 센터, 엄청난 파라미터 수 등 '크기'만이 유일한 지표였던 중앙집중식 연산의 시대.
• 2026년의 전망: AI의 다음 단계는 단순히 크기가 아니라 프라이버시, 효율성, 그리고 전문성에 의해 정의되는 Edge의 해가 될것
• 시장 피벗: 낮은 지연 시간(Latency), 성능 향상,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클라우드 전용 구조에서 하이브리드 및 분산형 생태계로 대거 이동 중.
• 프라이버시 보호 학습: 하드웨어 최적화가 개선됨에 따라, FLock은 프라이버시를 보존하는 Edge AI 학습을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프라로 자리매김함.
• 분산형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전 세계 노드들이 협력하여 학습하되, 데이터는 로컬 기기에 그대로 머물러 보안을 유지하는 방식.
• 온체인 정렬: $FLOCK 토큰 경제(Tokenomics)를 통해 인센티브, 모델 수요, 거버넌스를 투명하게 조정.
• 개방형 협업: 폐쇄적이고 독점적인 연구소 대신 개방형 협업이 주류가 됨.
• 경량화 모델: 고성능 경량 모델들이 거대 언어 모델(LLM)과의 격차를 줄이고 있음.
• 로컬 AI의 가시화: 추론(Inference)과 미세 조정(Fine-tuning)이 클라우드를 벗어나 로컬 환경에서 가능해짐.
• 알고리즘 효율성: 단순 컴퓨팅 파워만큼이나 알고리즘 자체의 효율성이 중요해짐.
• 검증된 확장성: 이더리움 레이어2인 Base(베이스) 네트워크에서 1년간 운영하며 분산형 및 프라이버시 우선 AI 개발 방식이 대규모로 작동할 수 있음을 입증.
• 공동 소유의 지능: FLock은 지능이 기여자들에 의해 학습되고, 그들에 의해 소유되는 개방형 조정 레이어(Open Coordination Layer) 로 거듭남.
https://x.com/flock_io/status/2009164162044420115
패러다임의 변화: 규모(Scale)에서 에지(Edge)로
• 과거의 서사: 거대 데이터 센터, 엄청난 파라미터 수 등 '크기'만이 유일한 지표였던 중앙집중식 연산의 시대.
• 2026년의 전망: AI의 다음 단계는 단순히 크기가 아니라 프라이버시, 효율성, 그리고 전문성에 의해 정의되는 Edge의 해가 될것
• 시장 피벗: 낮은 지연 시간(Latency), 성능 향상,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클라우드 전용 구조에서 하이브리드 및 분산형 생태계로 대거 이동 중.
FLock의 실질적인 인프라 역할
• 프라이버시 보호 학습: 하드웨어 최적화가 개선됨에 따라, FLock은 프라이버시를 보존하는 Edge AI 학습을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프라로 자리매김함.
• 분산형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전 세계 노드들이 협력하여 학습하되, 데이터는 로컬 기기에 그대로 머물러 보안을 유지하는 방식.
• 온체인 정렬: $FLOCK 토큰 경제(Tokenomics)를 통해 인센티브, 모델 수요, 거버넌스를 투명하게 조정.
광범위한 AI 산업 트렌드와의 일치
• 개방형 협업: 폐쇄적이고 독점적인 연구소 대신 개방형 협업이 주류가 됨.
• 경량화 모델: 고성능 경량 모델들이 거대 언어 모델(LLM)과의 격차를 줄이고 있음.
• 로컬 AI의 가시화: 추론(Inference)과 미세 조정(Fine-tuning)이 클라우드를 벗어나 로컬 환경에서 가능해짐.
• 알고리즘 효율성: 단순 컴퓨팅 파워만큼이나 알고리즘 자체의 효율성이 중요해짐.
성과 및 결론
• 검증된 확장성: 이더리움 레이어2인 Base(베이스) 네트워크에서 1년간 운영하며 분산형 및 프라이버시 우선 AI 개발 방식이 대규모로 작동할 수 있음을 입증.
• 공동 소유의 지능: FLock은 지능이 기여자들에 의해 학습되고, 그들에 의해 소유되는 개방형 조정 레이어(Open Coordination Layer) 로 거듭남.
FLock은 계속해서 프라이버시를 중요한 요소로 강조했고 AI가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학습하는 데 아주 중요한 기반 기반이 되는 기술을 계속해서 개발해나가고 있음 + 실질적인 이용처들도 계속해서 만들고 있고.
2026년에 프라이버시 섹터가 중요하고 AI 가 계속해서 중요한 상황에서 꾸준히 소식을 팔로업 해봐야할듯. 프라이스액션은 대규모 AI 학습에 도입 혹은 FOMO (FLock Open Model Offering)의 활성화에서 나오지 않으려나 싶음
https://x.com/flock_io/status/20091641620444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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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os는 시즌2를 앞두고 두가지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선택지는 다음과 같음
둘다 선택하지 않으면 경험치가 20% 슬래싱 된다고 하니 둘중에 하나 30일까지 선택하기!
https://app.ethos.network/contribute/the-decision
- 경험치의 50%가 NFT로 교환되며, 시즌2 종료 시 보상으로 지급
- XP의 50%를 검증자에게 스테이킹하여 시즌2에서 본인(과 검증자)이 더 많은 XP를 획득하세요.
둘다 선택하지 않으면 경험치가 20% 슬래싱 된다고 하니 둘중에 하나 30일까지 선택하기!
https://app.ethos.network/contribute/the-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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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Ethos는 시즌2를 앞두고 두가지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선택지는 다음과 같음 - 경험치의 50%가 NFT로 교환되며, 시즌2 종료 시 보상으로 지급 - XP의 50%를 검증자에게 스테이킹하여 시즌2에서 본인(과 검증자)이 더 많은 XP를 획득하세요. 둘다 선택하지 않으면 경험치가 20% 슬래싱 된다고 하니 둘중에 하나 30일까지 선택하기! https://app.ethos.network/contribute/the-decision
Ethos를 맨날 챙긴다챙긴다 하고서 매번 귀찮아서 까먹긴 하지만 새해에는 챙겨보려는 이유가
- 메가이더의 케이스처럼 앞으로 ICO에서 가중치를 판단하는 기준
- 이후 OTC 시장 등에서 신뢰있는 플랫폼이 될수도 있음
이 두개인거 같아요...다시 점수 올리기! 리뷰 남겨주실분들 있으면 감사하게,,,그리고 저도 가겟습니다!
https://app.ethos.network/profile/x/hyeon__dev
- 메가이더의 케이스처럼 앞으로 ICO에서 가중치를 판단하는 기준
- 이후 OTC 시장 등에서 신뢰있는 플랫폼이 될수도 있음
이 두개인거 같아요...다시 점수 올리기! 리뷰 남겨주실분들 있으면 감사하게,,,그리고 저도 가겟습니다!
https://app.ethos.network/profile/x/hyeon__dev
🥰2
Cap Labs 리미티드 공식 계정
https://x.com/caplabslimited
모든 캡 지지자들을 위해 이 계정에서 토큰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Benjamin | cap
https://x.com/caplabslimited
👍3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리자몽
극과 극인 글로벌과 한국의 CT 마인드쉐어 글로벌 CT 마인드쉐어에서는 Polymarket, Base, Kalshi가 나란히 1,2,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CT에서는 Miden, Flipster, StandX 가 전체 마인드쉐어의 50%를 차지할 만큼 압도적인 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트위터에서 가장 뜨거운 이 세 프로젝트는 한국 CT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이는 한국의 트위터 유저들이 업계 전반의 트렌드나 구조적…
리자몽님이 좋은 글을 써주셨습니다.
여기에 제 생각을 좀 덧붙이자면
글로벌은 현재 폴리, 베이스, 칼시/ 국내는 miden, 플립스터 스탠드x
단순히 지금의 이야기로만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는 꾸준히 글로벌과 다르게 우리의 유행을 쫓았습니다.
이런 유행이 생긴 것은 국내 특유의 폐쇄형 마케팅 그리고 메신저(전달 하는 사람들)에 대한 높은 의존도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들어가있는 채널 100개중에 99개는 모두 알람을 켜놓고 많은 방장분들의 포스팅을 모두 읽고 있지만, 정작 저희 다오 내에 챗에서는 국내 글들이 공유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ewl이 해외 소식, 트렌드에 매우 빠른편이라 모든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해외 가십거리들에 귀 기울이게 되었는데 이런 소식들은 대부분 아주 극 소수의 채널(ex. Manbull ) 외에는 다루거나 언급이 되질 않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주도하는 마케팅 대상의 프로젝트가 수익률이 낮거나,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외 주목하는 프로젝트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니 결국 정보가 유통되는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글로벌 쪽은 트위터, 디스코드, 포럼, 깃허브, 리서치 아티클 같은 소스들이 서로 얽히면서, “누가 먼저 발견했는지”보다 “어떤 맥락에서 중요한지”가 축적되는 구조인데, 국내는 여전히 몇몇 큰 채널과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정보가 요약되고 재전파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해외에서는 이미 논의가 시작된 테마나 인프라 레벨의 변화들이 국내에는 한참 뒤에야 소개되거나, 아예 특정 프로젝트가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에야 인식되는 경우가 많고, 자연스럽게 유행의 방향도 글로벌과 어긋나게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개인의 안목이나 판단의 문제라기보다는, 우리가 어떤 경로로 정보를 소비하고 어떤 구조 안에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지의 문제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단기적인 유행을 쫓는 것보다, 해외에서 어떤 담론이 먼저 형성되고 있는지, 어떤 인프라와 어떤 레이어의 변화가 누적되고 있는지를 더 의식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국내에서 조용하다고 해서,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닐 가능성이 훨씬 크니까요.
앞서 말한 만불님 외에도 돈포하 님이 해외 소식들을 채팅방에 종종 올려주십니다. 아주 유익한데 입장을 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제 생각을 좀 덧붙이자면
글로벌은 현재 폴리, 베이스, 칼시/ 국내는 miden, 플립스터 스탠드x
단순히 지금의 이야기로만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는 꾸준히 글로벌과 다르게 우리의 유행을 쫓았습니다.
이런 유행이 생긴 것은 국내 특유의 폐쇄형 마케팅 그리고 메신저(전달 하는 사람들)에 대한 높은 의존도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들어가있는 채널 100개중에 99개는 모두 알람을 켜놓고 많은 방장분들의 포스팅을 모두 읽고 있지만, 정작 저희 다오 내에 챗에서는 국내 글들이 공유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ewl이 해외 소식, 트렌드에 매우 빠른편이라 모든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해외 가십거리들에 귀 기울이게 되었는데 이런 소식들은 대부분 아주 극 소수의 채널(ex. Manbull ) 외에는 다루거나 언급이 되질 않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주도하는 마케팅 대상의 프로젝트가 수익률이 낮거나,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외 주목하는 프로젝트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니 결국 정보가 유통되는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글로벌 쪽은 트위터, 디스코드, 포럼, 깃허브, 리서치 아티클 같은 소스들이 서로 얽히면서, “누가 먼저 발견했는지”보다 “어떤 맥락에서 중요한지”가 축적되는 구조인데, 국내는 여전히 몇몇 큰 채널과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정보가 요약되고 재전파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해외에서는 이미 논의가 시작된 테마나 인프라 레벨의 변화들이 국내에는 한참 뒤에야 소개되거나, 아예 특정 프로젝트가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에야 인식되는 경우가 많고, 자연스럽게 유행의 방향도 글로벌과 어긋나게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개인의 안목이나 판단의 문제라기보다는, 우리가 어떤 경로로 정보를 소비하고 어떤 구조 안에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지의 문제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단기적인 유행을 쫓는 것보다, 해외에서 어떤 담론이 먼저 형성되고 있는지, 어떤 인프라와 어떤 레이어의 변화가 누적되고 있는지를 더 의식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국내에서 조용하다고 해서,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닐 가능성이 훨씬 크니까요.
앞서 말한 만불님 외에도 돈포하 님이 해외 소식들을 채팅방에 종종 올려주십니다. 아주 유익한데 입장을 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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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크립토는 미디어 창구가 적음.
디스코드, 텔레그램, 트위터 세 곳 뿐.
근데 그 미디어 창구에서 "진짜" 키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거물급들이 있음.
jez - 트레이딩 & 온체인에서 실력으로 증명하는 괴물, 엔젤 투자자 및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
Theo - Early Alpha 전문가, 못해도 이 분야로 $10m 이상 범
Defi Maestro - 디파이 전문가, 증명하고 맨틀에서 잠깐 일했었음, 대중적인 CT
등등 기억은 안나는데 이상할 정도로 프리 시즌에 크게 포인트를 확보한 집단이 이런 글로벌 "진짜KOL"들임.
이런건 마치 라이터 1~2주 차에 소리 소문 없이 하리 고래들, 스마트 월렛들이 음흉하게 파밍하던 것과 같음.
이제 6~8개월 뒤 TGE쯤 이 친구들이 나팔수만 해주면 문제 없이 중간급 ($600m FDV > ) TGE는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왜 나팔수를 하는가, 몇번 좋다고 해주면 억 단위 수익 가능한데 안할 이유가?
개인적으로 FDV $1B > 보는 중. 이 경우, 포인트 가치 $30 정도
프로젝트 자체도 퍼프 덱스에서 확실한 포지션을 갖고 있고 (아주 다양한 페어를 허용 가능한 스프레드 수준에서 거래 지원 중) + 매주 RFQ 구조로 돈 복사 중
보통 이럴때는 납득이 가는 내러티브가 발생 (= 나팔수가 나팔 부는데 실제로 지표 나와줄 때)
글의 전반적인 느낌은 베리에이셔널을 하라는걸로 보일 수 있는데
더 강하게 말하고 싶은건 "지금 언론 장악력이 좋은 애들이 탑포인터다, 그리고 그럴수록 크립토에서는 프로젝트가 잘될 가능성이 높다" 이걸 적고 싶었음.
디스코드, 텔레그램, 트위터 세 곳 뿐.
근데 그 미디어 창구에서 "진짜" 키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거물급들이 있음.
jez - 트레이딩 & 온체인에서 실력으로 증명하는 괴물, 엔젤 투자자 및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
Theo - Early Alpha 전문가, 못해도 이 분야로 $10m 이상 범
Defi Maestro - 디파이 전문가, 증명하고 맨틀에서 잠깐 일했었음, 대중적인 CT
등등 기억은 안나는데 이상할 정도로 프리 시즌에 크게 포인트를 확보한 집단이 이런 글로벌 "진짜KOL"들임.
이런건 마치 라이터 1~2주 차에 소리 소문 없이 하리 고래들, 스마트 월렛들이 음흉하게 파밍하던 것과 같음.
이제 6~8개월 뒤 TGE쯤 이 친구들이 나팔수만 해주면 문제 없이 중간급 ($600m FDV > ) TGE는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왜 나팔수를 하는가, 몇번 좋다고 해주면 억 단위 수익 가능한데 안할 이유가?
개인적으로 FDV $1B > 보는 중. 이 경우, 포인트 가치 $30 정도
프로젝트 자체도 퍼프 덱스에서 확실한 포지션을 갖고 있고 (아주 다양한 페어를 허용 가능한 스프레드 수준에서 거래 지원 중) + 매주 RFQ 구조로 돈 복사 중
보통 이럴때는 납득이 가는 내러티브가 발생 (= 나팔수가 나팔 부는데 실제로 지표 나와줄 때)
글의 전반적인 느낌은 베리에이셔널을 하라는걸로 보일 수 있는데
더 강하게 말하고 싶은건 "지금 언론 장악력이 좋은 애들이 탑포인터다, 그리고 그럴수록 크립토에서는 프로젝트가 잘될 가능성이 높다" 이걸 적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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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리자몽님이 좋은 글을 써주셨습니다. 여기에 제 생각을 좀 덧붙이자면 글로벌은 현재 폴리, 베이스, 칼시/ 국내는 miden, 플립스터 스탠드x 단순히 지금의 이야기로만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는 꾸준히 글로벌과 다르게 우리의 유행을 쫓았습니다. 이런 유행이 생긴 것은 국내 특유의 폐쇄형 마케팅 그리고 메신저(전달 하는 사람들)에 대한 높은 의존도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들어가있는 채널 100개중에 99개는 모두 알람을 켜놓고…
추가로 야핑이든 에드작이든 데이터를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대부분 팔로업하던 프로젝트의 결과가 나왔을때 “아 통수 맞았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결과나 과정들을 보면서 ”싸하다“ 라는 느낌을 구체화 시키고 모든걸 피할수는 없겠지만 비상탈출이라도 누를수 있는 감각을 계속 키워야할듯
대부분 팔로업하던 프로젝트의 결과가 나왔을때 “아 통수 맞았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결과나 과정들을 보면서 ”싸하다“ 라는 느낌을 구체화 시키고 모든걸 피할수는 없겠지만 비상탈출이라도 누를수 있는 감각을 계속 키워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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