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리더보드에 오르기 위해 최소 기준을 도입
· 평판이나 온체인 활동이 기준
· 데이터 품질과 크리에이터&프로젝트 혜택 측면에서 선도적이기 위함
· 변경 사항은 이미 적용 완료
✍️ 변경 사항 적용 완료 소식과 함께 들리는 소문엔 Yaps 100 이하면 전부 리더보드에서 커뮤니티로 빠지게 된다는 소문이...
참고로 커뮤니티말고 크리에이터로 등록되어야 추후 보상에 포함됩니다.
원성이 좀 많은 것 같긴한데, 냉정하게 리더보드 기준 충족하시는 분들에겐 초기에 잡아두기 좋은 시기인듯
#카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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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가장 낮은 수준의 페가수스는 팀 할당 없이 95%의 공급량이 유동성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에어드랍), 팀도 시장에서 토큰을 직접 구매해야합니다. 본딩커브 기반으로 졸업하는 시스템
virtual의 페가수스 첫 런치패드는 wasabot. 1월 9일 금요일 오전 2시에 런칭되고 수백만 명의 에이전트를 위한 실행 인프라를 담당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https://app.virtuals.io/prototypes/0xC2427Bf51d99b6ED0dA0Da103bC51235638eE868
https://app.virtuals.io/prototypes/0xC2427Bf51d99b6ED0dA0Da103bC51235638eE868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Mega ETH 메인넷 나오면 가장 기대하는 앱 중 하나가 WCM 입니다.
Spot, Lending, Perp를 자체적으로 한 앱에 다 구현해 놨는데, 이에 기반한 자체 트레이딩 전략들을 내재해놨습니다.
그래서 일반 유저들도 딸깍 한번으로 랜딩, 아비트라지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메가이더 USDm이자 + WCM에서 나오는 Yield까지 하면 꽤나 매력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Day1에 메인넷 유동성은 넘쳐날것 같고 그런 이 유동성을 어디서 활용해야 하냐 했을때, WCM에서 아마 할게 많지 않을까 합니다.
https://x.com/wcm_inc/status/2008577873729257797?s=20
뉴욕 갔을때 여기 오피스에 가서 파운더를 만났었는데, 약간 찐 덕후들의 느낌이 나더라고요.
Docs 나오면 더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Spot, Lending, Perp를 자체적으로 한 앱에 다 구현해 놨는데, 이에 기반한 자체 트레이딩 전략들을 내재해놨습니다.
그래서 일반 유저들도 딸깍 한번으로 랜딩, 아비트라지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메가이더 USDm이자 + WCM에서 나오는 Yield까지 하면 꽤나 매력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Day1에 메인넷 유동성은 넘쳐날것 같고 그런 이 유동성을 어디서 활용해야 하냐 했을때, WCM에서 아마 할게 많지 않을까 합니다.
https://x.com/wcm_inc/status/2008577873729257797?s=20
뉴욕 갔을때 여기 오피스에 가서 파운더를 만났었는데, 약간 찐 덕후들의 느낌이 나더라고요.
Docs 나오면 더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World Markets (@worldmarketsinc) on X
We built World Markets for a simple reason: to give traders more ways to make money
Today, the full-spectrum of risk is structurally inaccessible to most users. This pushes users to either low-…
Today, the full-spectrum of risk is structurally inaccessible to most users. This pushes users to either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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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Mega ETH 메인넷 나오면 가장 기대하는 앱 중 하나가 WCM 입니다. Spot, Lending, Perp를 자체적으로 한 앱에 다 구현해 놨는데, 이에 기반한 자체 트레이딩 전략들을 내재해놨습니다. 그래서 일반 유저들도 딸깍 한번으로 랜딩, 아비트라지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메가이더 USDm이자 + WCM에서 나오는 Yield까지 하면 꽤나 매력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Day1에 메인넷 유동성은 넘쳐날것 같고 그런 이…
최근 WCM 파운더가 한국에 왔을때 만나서 여러 이야기를 했었는데 팀이 자본효율성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프로덕트를 준비했고 이미 메가 메인넷 Day1에 출시할 준비를 모두 마친것 같더라구요
현재 테스트 권한을 받은상태라 테스트를 해보면서 피드백을 하게 될거 같은데 사용자 경험 등에 대해 공유해보겠습니다!
현재 테스트 권한을 받은상태라 테스트를 해보면서 피드백을 하게 될거 같은데 사용자 경험 등에 대해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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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은 텔레그램 마인드 쉐어 7D에서 4위
야핑대회의 영향인지 텔레그램 마인드 쉐어에서 7일 기준 스테이블이 4위를 기록하고 있네요.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인드 쉐어 보러가기
스테이블 야핑대회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의 게시물 참고하시면 좋을듯! 관심도가 높은만큼 추가상장도 해주길,,,기도해봅니다
#Stable #스테이블야핑대회
야핑대회의 영향인지 텔레그램 마인드 쉐어에서 7일 기준 스테이블이 4위를 기록하고 있네요.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인드쉐어 순위(7D)
1. BTC
2. Boundless
3. Lighter
4. Stable
5. IP
마인드 쉐어 보러가기
스테이블 야핑대회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의 게시물 참고하시면 좋을듯! 관심도가 높은만큼 추가상장도 해주길,,,기도해봅니다
#Stable #스테이블야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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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X는 메이커 포인트 캠페인을 시작함
• 목적: 지정가 주문(Limit Order)을 통해 오더북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사용자에게 인센티브 제공
• 핵심 차이점: 주문이 실제로 체결되지 않아도 오더북에 주문을 유지하는 행위 자체만으로 포인트 획득 가능
• 총 보상: 매월 5,000,000 STAND 토큰 배분
• 종료 시점: 추후 공지 예정 (지속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임)
• 주문 규모 (Size): (증거금 X 레버리지) 값이 클수록 포인트 정비례 상승
• 유지 시간 (Duration): 분 단위로 산정하며, 오더북에 오래 머무를수록 누적
• 가격 거리 (Distance): 시장가에 얼마나 가까운가에 따라 차등 가중치 적용 (시장가와 지정가의 차이인 bps에 따라 효율이 달라짐)
캠페인 취지 및 특징
• 목적: 지정가 주문(Limit Order)을 통해 오더북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사용자에게 인센티브 제공
• 핵심 차이점: 주문이 실제로 체결되지 않아도 오더북에 주문을 유지하는 행위 자체만으로 포인트 획득 가능
• 총 보상: 매월 5,000,000 STAND 토큰 배분
• 종료 시점: 추후 공지 예정 (지속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임)
포인트 산정 공식
• 주문 규모 (Size): (증거금 X 레버리지) 값이 클수록 포인트 정비례 상승
• 유지 시간 (Duration): 분 단위로 산정하며, 오더북에 오래 머무를수록 누적
• 가격 거리 (Distance): 시장가에 얼마나 가까운가에 따라 차등 가중치 적용 (시장가와 지정가의 차이인 bps에 따라 효율이 달라짐)
고배율로 가까운 위치에 걸어둬서 높은 포인트를 노린다거나 허용되는 범위내에 걸어두고 안전형 플레이를 하는 등 여러가지 방식이 가능할것 같음. 저는 구간별로 리미트오더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메이커 이벤트를 참여해볼 예정.
실제로 참여공지를 보고 걸어뒀던 곳에서 비트가 꼬리로 매수돼서 수익권인 상황인데 reduce 주문도 리미트로 해서 걸어둔 상태
Kite가 리눅스 재단의 agentic AI 재단인 AAIF에 합류했네요.
• 리눅스 재단은 전 세계 오픈소스 생태계를 이끄는 권위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 오픈소스의 성지: 리눅스 커널(Linux), 쿠버네티스(Kubernetes), 노드제이에스(Node.js) 등 현대 인터넷 인프라의 근간이 되는 기술들이 이곳에서 관리됨.
• 표준의 정립: 특정 기업이 기술을 독점하지 않도록 공통의 표준을 만들고, 전 세계 개발자와 기업이 협력할 수 있는 중립적인 장을 제공하는 역할
• AAIF의 역할: 리눅스 재단이 설립한 agentic ai 재단으로 AI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오픈 표준과 상호운용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
이번 합류를 통해 Kite는 AAIF 내에서 OpenAI, Anthropic, Block(Jack Dorsey) 과 같은 리딩 기업은 물론, Google, Microsoft, AWS, Cloudflare, Bloomberg와 같은 글로벌 빅테크 멤버들과 함께 AI 에이전트의 미래 표준을 설계하게 될것임
Kite는 AAIF가 관리하는 다음의 핵심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 MCP (Model Context Protocol): 모델 간 컨텍스트 공유 표준
• AGENTS(점)md: 에이전트 사양 및 설명 표준
• goose: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
Kite는 기존 빅테크들이 간과하기 쉬운 온체인 기반의 자율성을 AAIF 생태계에 이식하는 역할을 할 것.
• 검증 가능한 신원(Verifiable Identity): 에이전트가 누구인지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기술.
• 프로그래밍 가능한 거버넌스(Programmable Governance): 에이전트의 행동 규칙과 정책 경계를 설정.
• 스테이블코인 네이티브 정산(Stablecoin Native Settlement): 에이전트 간의 즉각적이고 자율적인 경제적 거래 지원.
이번 파트너십은 Kite가 그동안 강조해온 에이전트의 4대 핵심 요소(신원, 거버넌스, 결제, 상호운용성)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높임.
AI 에이전트가 프로덕션 규모에서 작동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책임(Accountability)'과 '감사 가능성 (Auditability)'임. Kite는 이를 암호학적 서명과 스마트 컨트랙트로 해결하려는 시도들을 하고 있고, 이를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서 더욱 넓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개발할수 있지 않을까 싶음. Kite의 x402 기술 등이 리눅스 재단의 표준 인프라와 결합된다면, 특정 체인에 종속되지 않는 에이전틱 인터넷의 확장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싶음.
https://x.com/GoKiteAI/status/2008473222392709144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이란?
• 리눅스 재단은 전 세계 오픈소스 생태계를 이끄는 권위 있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 오픈소스의 성지: 리눅스 커널(Linux), 쿠버네티스(Kubernetes), 노드제이에스(Node.js) 등 현대 인터넷 인프라의 근간이 되는 기술들이 이곳에서 관리됨.
• 표준의 정립: 특정 기업이 기술을 독점하지 않도록 공통의 표준을 만들고, 전 세계 개발자와 기업이 협력할 수 있는 중립적인 장을 제공하는 역할
• AAIF의 역할: 리눅스 재단이 설립한 agentic ai 재단으로 AI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오픈 표준과 상호운용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
글로벌 테크 거인들과의 협력
이번 합류를 통해 Kite는 AAIF 내에서 OpenAI, Anthropic, Block(Jack Dorsey) 과 같은 리딩 기업은 물론, Google, Microsoft, AWS, Cloudflare, Bloomberg와 같은 글로벌 빅테크 멤버들과 함께 AI 에이전트의 미래 표준을 설계하게 될것임
주요 기초 프로젝트 참여
Kite는 AAIF가 관리하는 다음의 핵심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 MCP (Model Context Protocol): 모델 간 컨텍스트 공유 표준
• AGENTS(점)md: 에이전트 사양 및 설명 표준
• goose: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
Kite의 독보적인 기여 포인트
Kite는 기존 빅테크들이 간과하기 쉬운 온체인 기반의 자율성을 AAIF 생태계에 이식하는 역할을 할 것.
• 검증 가능한 신원(Verifiable Identity): 에이전트가 누구인지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기술.
• 프로그래밍 가능한 거버넌스(Programmable Governance): 에이전트의 행동 규칙과 정책 경계를 설정.
• 스테이블코인 네이티브 정산(Stablecoin Native Settlement): 에이전트 간의 즉각적이고 자율적인 경제적 거래 지원.
코멘트
이번 파트너십은 Kite가 그동안 강조해온 에이전트의 4대 핵심 요소(신원, 거버넌스, 결제, 상호운용성)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높임.
AI 에이전트가 프로덕션 규모에서 작동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책임(Accountability)'과 '감사 가능성 (Auditability)'임. Kite는 이를 암호학적 서명과 스마트 컨트랙트로 해결하려는 시도들을 하고 있고, 이를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서 더욱 넓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개발할수 있지 않을까 싶음. Kite의 x402 기술 등이 리눅스 재단의 표준 인프라와 결합된다면, 특정 체인에 종속되지 않는 에이전틱 인터넷의 확장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싶음.
https://x.com/GoKiteAI/status/200847322239270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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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 J.P. Morgan의 블록체인 부문인 키넥시스(Kinexys)가 자사 예금 토큰인 JPM 코인(JPMD)을 칸톤 네트워크로 확장함. 이는 2025년 11월 베이스(Base)에 이은 두 번째 퍼블릭/무허가형 블록체인 확장임.
단순한 스테이블코인과 달리, JPMD는 제이피 모건에 예치된 실제 달러 예금을 나타내는 예금 토큰. 이는 은행의 엄격한 규제와 보호를 받는 자산으로서, 칸톤 네트워크 위에서 직접 발행, 전송, 상환될 수 있는 네이티브 인프라를 통해 운영될 예정. 이러한 구조 덕분에 기관 고객들은 연중무휴의 거의 즉각적인 P2P 이체와 정산이라는 비약적인 효율성을 누리게 됨.
무엇보다 실물 자산(RWA)과의 시너지가 강력한 기대 요소로 꼽힘. 현재 DTCC(미국 예탁결제원)가 칸톤 네트워크에서 미 국채 토큰화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인 만큼, 향후 토큰화된 자산과 JPMD 간의 즉각적인 아토믹 정산이 현실화될 전망.
J.P. 모건은 2026년 한 해 동안 단계적으로 JPMD 배치를 추진하며, 향후 블록체인 예금 계좌를 칸톤에 도입하는 등 디지털 금융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 결국 이러한 움직임은 규제된 은행 자산이 블록체인이라는 고속도로 위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화폐'로 진화하는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가지 않을까 싶음.
https://www.theblock.co/post/384575/jpmorgan-jpm-coin-canton
단순한 스테이블코인과 달리, JPMD는 제이피 모건에 예치된 실제 달러 예금을 나타내는 예금 토큰. 이는 은행의 엄격한 규제와 보호를 받는 자산으로서, 칸톤 네트워크 위에서 직접 발행, 전송, 상환될 수 있는 네이티브 인프라를 통해 운영될 예정. 이러한 구조 덕분에 기관 고객들은 연중무휴의 거의 즉각적인 P2P 이체와 정산이라는 비약적인 효율성을 누리게 됨.
무엇보다 실물 자산(RWA)과의 시너지가 강력한 기대 요소로 꼽힘. 현재 DTCC(미국 예탁결제원)가 칸톤 네트워크에서 미 국채 토큰화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인 만큼, 향후 토큰화된 자산과 JPMD 간의 즉각적인 아토믹 정산이 현실화될 전망.
J.P. 모건은 2026년 한 해 동안 단계적으로 JPMD 배치를 추진하며, 향후 블록체인 예금 계좌를 칸톤에 도입하는 등 디지털 금융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 결국 이러한 움직임은 규제된 은행 자산이 블록체인이라는 고속도로 위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화폐'로 진화하는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가지 않을까 싶음.
https://www.theblock.co/post/384575/jpmorgan-jpm-coin-c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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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_KR
Kumbaya - The Cult is the Main Character 커뮤니티 정렬은 실패했다 · 많은 프로젝트가 '커뮤니티 정렬'을 외치지만, 이는 진정성 없이 마케팅 KPI나 피치 덱의 한 줄로 취급되며, 사용자들은 오히려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커뮤니티에 주도권(Agency)이 없기 때문. · 컬트의 장점: 커뮤니티 헌신을 극단으로 끌어올린 '컬트'는 응집력이 강하고(stickier), 구성원으로부터 극단적인 가치(extreme value)를…
MegaMafia 2.0의 kumbaya에서 앞으로 소식 팔로업을 위한 등록 및 미니게임을 공개했네요.
코인플립하는 미니게임이고 6개의 진영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재미로 즐기시면서 웨잇리스트 작성해두시면 될것 같아요!
미니게임 링크
https://x.com/kumbaya_xyz/status/2008898386087559187
코인플립하는 미니게임이고 6개의 진영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재미로 즐기시면서 웨잇리스트 작성해두시면 될것 같아요!
미니게임 링크
https://x.com/kumbaya_xyz/status/200889838608755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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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virtual의 페가수스 첫 런치패드는 wasabot. 1월 9일 금요일 오전 2시에 런칭되고 수백만 명의 에이전트를 위한 실행 인프라를 담당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https://app.virtuals.io/prototypes/0xC2427Bf51d99b6ED0dA0Da103bC51235638eE868
보유중인 버츄얼은 새로 개편되는 런치패드에 혹시 혜택이 있을까봐 개인지갑으로 이동 후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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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nd에서 Fabric으로의 진화
• 일정: 1월 9일(금)부터 본 디스코드 채널명이 Fabric으로 변경예정
• 배경: 초기 기여자들(OpenMind)이 만든 프로토콜의 다음 단계로의 진화를 의미
• 성격: 독립적인 비영리 단체입니다.
• 역할: Fabric 프로토콜의 장기적인 개발, 거버넌스, 조정 인프라를 지원하고 관리.
• 목표: 인간,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지능형 기계가 안전하게 협력하고 거래할 수 있는 오픈 프로토콜.
• 기술적 특징: 검증 가능한 연산 (모듈형 인프라 / 에이전트 네이티브(Agent-native) 기본 요소)
=> 이를 통해 Fabric 기반 앱들은 표준화된 메커니즘 안에서 서로 상호 운용가능
오픈마인드의 head of community는 Fabric 재단의 리더십 팀에 합류예정
• 프로토콜 성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그리고 오픈 로보틱스(Open Robotics) 및 AGI(범용 인공지능)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
• OpenMind Labs는 초기 기술을 개발한 주요 기여자 중 하나로 계속 함께함.
브랜드 및 디스코드 전환
• 일정: 1월 9일(금)부터 본 디스코드 채널명이 Fabric으로 변경예정
• 배경: 초기 기여자들(OpenMind)이 만든 프로토콜의 다음 단계로의 진화를 의미
Fabric Foundation(재단) 설립
• 성격: 독립적인 비영리 단체입니다.
• 역할: Fabric 프로토콜의 장기적인 개발, 거버넌스, 조정 인프라를 지원하고 관리.
Fabric 프로토콜이란?
• 목표: 인간,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지능형 기계가 안전하게 협력하고 거래할 수 있는 오픈 프로토콜.
• 기술적 특징: 검증 가능한 연산 (모듈형 인프라 / 에이전트 네이티브(Agent-native) 기본 요소)
=> 이를 통해 Fabric 기반 앱들은 표준화된 메커니즘 안에서 서로 상호 운용가능
리더십 및 향후 방향
오픈마인드의 head of community는 Fabric 재단의 리더십 팀에 합류예정
• 프로토콜 성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그리고 오픈 로보틱스(Open Robotics) 및 AGI(범용 인공지능)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
• OpenMind Labs는 초기 기술을 개발한 주요 기여자 중 하나로 계속 함께함.
기존 OpenMind 프로젝트가 Fabric이라는 이름의 독립 재단 체제로 전환되어, AI 에이전트와 로봇이 안전하게 거래하고 협력하는 생태계(AGI 시대 준비)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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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의 계열사인 WLTC Holdings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World Liberty Trust Company(WLTC)'라는 이름의 연방 국립 신탁 은행(National Trust Bank) 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
• 주요 목표: 자사 스테이블코인인 USD1의 발행, 수탁(Custody), 환전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풀스택 금융 서비스 제공.
제공 서비스
• 수수료 없는 발행 및 상환: 초기 가동 시 USD1 민팅/소각 수수료 무료.
• 온/오프램프: 법정화폐(USD)와 스테이블코인 간의 자유로운 전환.
• 기관급 수탁: 거래소, 마켓 메이커 등을 대상으로 한 안전한 자산 보관 및 관리.
• 규제 준수: GENIUS 법안 준수, 자금세탁방지(AML), 제재 심사 및 연방 수준의 사이버 보안 프로토콜 적용.
규제 회피가 아닌 규제 정면 돌파
• 단순히 해외나 규제 사각지대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게 아니라, 미 연방 정부의 직접적인 감독을 받는 '은행' 지위를 얻겠다는 행보.
• 미국 정부가 공인한 디지털 달러에 가장 가까운 지위를 확보하려는 전략. 주에 신청하는 것과는 또다른 영향력.
수직 계열화를 통한 효율성 확보
• 직접 발행: 수수료 절감 및 속도 향상
• 직접 수탁: 자산 안전성 강화 및 기관 신뢰도 제고
• 직접 환전: 달러와 스테이블코인 간의 즉각적인 이동
• 발행사, 수탁 은행, 환전소가 따로 놀지 않고 이 모든 게 한 지붕 아래서 가능해져 기관들에게 강력한 Full stack 서비스를 제공
GENIUS Act의 실체화
• 2025년 7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을 증권이나 상품이 아닌 결제 수단으로 명확히 규정.
• 이번 신청은 GENIUS act를 근거로 트럼프 가문의 프로젝트가 가장 먼저 제도권의 혜택을 입는 첫 번째 사례가 될 가능성이 높음
USD1의 공격적인 확장세
• 출시 1년 만에 유통량 33억 달러(약 4.3조 원)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
• 이번 은행 면허 신청이 통과를 통해, 규제 불확실성 때문에 망설이던 전통 금융 기관의 자금이 대거 USD1으로 유입될 가능성
뉴스기사보기
• 주요 목표: 자사 스테이블코인인 USD1의 발행, 수탁(Custody), 환전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풀스택 금융 서비스 제공.
제공 서비스
• 수수료 없는 발행 및 상환: 초기 가동 시 USD1 민팅/소각 수수료 무료.
• 온/오프램프: 법정화폐(USD)와 스테이블코인 간의 자유로운 전환.
• 기관급 수탁: 거래소, 마켓 메이커 등을 대상으로 한 안전한 자산 보관 및 관리.
• 규제 준수: GENIUS 법안 준수, 자금세탁방지(AML), 제재 심사 및 연방 수준의 사이버 보안 프로토콜 적용.
4가지 핵심 의의
규제 회피가 아닌 규제 정면 돌파
• 단순히 해외나 규제 사각지대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게 아니라, 미 연방 정부의 직접적인 감독을 받는 '은행' 지위를 얻겠다는 행보.
• 미국 정부가 공인한 디지털 달러에 가장 가까운 지위를 확보하려는 전략. 주에 신청하는 것과는 또다른 영향력.
수직 계열화를 통한 효율성 확보
• 직접 발행: 수수료 절감 및 속도 향상
• 직접 수탁: 자산 안전성 강화 및 기관 신뢰도 제고
• 직접 환전: 달러와 스테이블코인 간의 즉각적인 이동
• 발행사, 수탁 은행, 환전소가 따로 놀지 않고 이 모든 게 한 지붕 아래서 가능해져 기관들에게 강력한 Full stack 서비스를 제공
GENIUS Act의 실체화
• 2025년 7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을 증권이나 상품이 아닌 결제 수단으로 명확히 규정.
• 이번 신청은 GENIUS act를 근거로 트럼프 가문의 프로젝트가 가장 먼저 제도권의 혜택을 입는 첫 번째 사례가 될 가능성이 높음
USD1의 공격적인 확장세
• 출시 1년 만에 유통량 33억 달러(약 4.3조 원)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
• 이번 은행 면허 신청이 통과를 통해, 규제 불확실성 때문에 망설이던 전통 금융 기관의 자금이 대거 USD1으로 유입될 가능성
신청에 절차적 결함만 없다면, WLFI의 백그라운드 상 미정부에서 무조건 통과시키는 결과가 나올 것 같고 이러면 USD1이나 WLFI 관련해서 계속해서 수급이 들어오는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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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2 프로토콜의 최대 숙제는 LLM에게 채택되는 SEO를 만드는게 아닐까.....
바이브코더들이 결제시스템 연결해줘라고 말할때 채택되면 그냥 말도안되는 수익이 생길거 같네....
바이브코더들이 결제시스템 연결해줘라고 말할때 채택되면 그냥 말도안되는 수익이 생길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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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해서 말하면 이제는 사람뿐만 아니라 AI에게 어떻게 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지를 고민해봐야하는 시대인듯.
이제 소비자들은 최저가 리스트를 훑으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대신 GPT에게 질문하는 경우가 많음. "~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찾아줘." 직접 검색의 시대가 저물고 있는 느낌. 이제 브랜드가 생존하기 위해 설득해야 할 대상은 인간의 감각이 아니라, 수조 개의 파라미터로 무장한 LLM의 논리 구조가 될것이고, AI의 답변 리스트에 포함되지 못하는 제품은 디지털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일듯.
이러한 변화는 에이전틱 웹(Agentic Web)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함. 미래의 비즈니스는 사람이 제품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예산을 쥐고 있는 AI 에이전트와 브랜드의 판매 에이전트가 데이터로 협상하는 구조가 될 것. 우리는 이제 인간 고객(B2C)이 아닌, AI 에이전트(B2A, Business to AI)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마케팅 문법을 정립해야 할 것임. AI가 어떤 데이터를 신뢰하고, 어떤 우선순위로 추천 리스트를 구성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파헤치는 것이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를 것 같음.
이건 아마 과거 블로그 알고리즘을 분석해 상단 노출을 보장하던 이들이 시장을 선점했듯, 이제는 LLM의 추론 프로세스 안에 제품의 가치를 반영시키는 LLM 검색 알고리즘에 대한 강의를 파는 사람들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음. 언제든 그 정보의 블랙박스구간을 활용해서 돈을 벌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생겨나니깐.
뭐 결론은, LLM이 학습하는 방대한 데이터 소스 속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떻게 권위 있는 정보로 인식될 것인가, 그리고 에이전트 간의 결제가 발생하는 인프라에서 어떻게 최우선 순위를 점유할 것인가를 고민해봐야할듯.
https://x.com/hyeon__dev/status/2009120525885558898
이제 소비자들은 최저가 리스트를 훑으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대신 GPT에게 질문하는 경우가 많음. "~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찾아줘." 직접 검색의 시대가 저물고 있는 느낌. 이제 브랜드가 생존하기 위해 설득해야 할 대상은 인간의 감각이 아니라, 수조 개의 파라미터로 무장한 LLM의 논리 구조가 될것이고, AI의 답변 리스트에 포함되지 못하는 제품은 디지털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일듯.
이러한 변화는 에이전틱 웹(Agentic Web)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함. 미래의 비즈니스는 사람이 제품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예산을 쥐고 있는 AI 에이전트와 브랜드의 판매 에이전트가 데이터로 협상하는 구조가 될 것. 우리는 이제 인간 고객(B2C)이 아닌, AI 에이전트(B2A, Business to AI)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마케팅 문법을 정립해야 할 것임. AI가 어떤 데이터를 신뢰하고, 어떤 우선순위로 추천 리스트를 구성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파헤치는 것이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를 것 같음.
이건 아마 과거 블로그 알고리즘을 분석해 상단 노출을 보장하던 이들이 시장을 선점했듯, 이제는 LLM의 추론 프로세스 안에 제품의 가치를 반영시키는 LLM 검색 알고리즘에 대한 강의를 파는 사람들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음. 언제든 그 정보의 블랙박스구간을 활용해서 돈을 벌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생겨나니깐.
뭐 결론은, LLM이 학습하는 방대한 데이터 소스 속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떻게 권위 있는 정보로 인식될 것인가, 그리고 에이전트 간의 결제가 발생하는 인프라에서 어떻게 최우선 순위를 점유할 것인가를 고민해봐야할듯.
B2A라는 단어를 자주 보게 되지 않으려나...
https://x.com/hyeon__dev/status/200912052588555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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