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10.2K subscribers
6.78K photos
70 videos
2 files
5.13K links
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Download Telegram
Papertrade가 하루에 1천 달러를 벌어주던 데서 하루에 1달러로 떨어졌어

하지만 그들이 2천 달러짜리 리넨 바지를 팔았으니까 괜찮아

https://x.com/aaalex/status/2115561898376671279
Elysium이 다른 L2랑 같은거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도 꽤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 Elysium의 시퀸서 수수료 배분 구조에 기반해서 쿨크립토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남겼네요.

Elysium의 시퀀서 수수료는 공식 설계상 다음과 같이 배분됨.
- 50%: 시장에서 KNTQ를 매입한 뒤 소각
- 25%: Elysium 앱과 빌더에게 배분
- 25%: Kinetiq 트레저리

KoolKrypto의 강세 논리 3가지

1. HYPE와의 관계 (기생이 아닌 공생): HyperEVM 수수료는 Hyperliquid 전체 수익에서 비중이 미미함. Elysium이 활동량을 일부 가져가더라도 HYPE에 미치는 타격은 제한적임.

2. HyperCore와의 유기적 연동: Elysium은 HYPE를 가스로 쓰고 HyperCore의 유동성·가격 데이터에 접근함. Elysium에서 현물 및 RWA 거래가 활성화될수록, 이에 대한 헤징 수요가 자연스럽게 HyperCore의 무기한 선물로 유입되는 구조.

3. 강력한 생태계 지원: Uniswap, Pumpfun 등 주요 플레이어들이 출시 시점부터 대거 합류함. HyperEVM이 겪었던 무관심과 방치와 달리, Kinetiq 팀이 직접 유통과 빌더 기반을 깔아두고 런칭을 준비중.

Elysium의 본질을 단순히 또 하나의 새로운 L2가 나온다가 아니라,
Hyperliquid 주변의 현물·RWA·토큰 발행 볼륨을 끌어오고, 그 활동에서 나오는 수수료의 절반을 KNTQ 매입·소각이라는 강력한 플라이휠로 연결하는 구조를 그리는것 + 여기에 시퀀서 수수료의 25%가 앱과 빌더들에게 분배되는 모델이, 이들이 모여들 수밖에 없는 핵심 동기로 작용하지 않을까는 낙관적인 뷰.

기존 L2 토큰 상당수가 네트워크 사용량과 토큰 가치 사이의 연결고리가 약했다면, Elysium은 수수료 절반을 KNTQ의 직접적인 매수 압력으로 전환하는 구조. 이번 KNTQ 상승을 단순한 출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활동이 생겼을 때 누가 혜택을 가져가는가라는 관점에서 보면 단순 L2 bad나 HyperEVM sucks 패턴에 매칭하기엔 아쉽다는 내용으로 정리하면 될 것 같네요. (물론 실패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긴 했구요.)


https://x.com/koolkrypto223/status/2115525474902499378?a=u1zK7d5NKMsU30E8FtA
종명이의 딸깍
Elysium이 다른 L2랑 같은거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도 꽤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 Elysium의 시퀸서 수수료 배분 구조에 기반해서 쿨크립토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남겼네요. Elysium의 시퀀서 수수료는 공식 설계상 다음과 같이 배분됨. - 50%: 시장에서 KNTQ를 매입한 뒤 소각 - 25%: Elysium 앱과 빌더에게 배분 - 25%: Kinetiq 트레저리 KoolKrypto의 강세 논리 3가지 1. HYPE와의 관계 (기생이 아닌…
요즘 쿨크립토의 글을 자주 가져오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에서 토큰을 실링하는 계정은 크게 세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트레이딩형 실러입니다. GAME 같은 토큰을 먼저 매수하고 강한 서사를 붙여 단기 포지션을 키운 뒤, 관심과 유동성이 몰리면 엑싯합니다. 이런 계정은 사이클이 반복될수록 영향력이 약해지고, 결국 더 작은 시가총액의 토큰으로 내려가 같은 방식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는 광고형 계정입니다. 주머오라클처럼 광고라는 사실을 감안해도 실제 도달력과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다만 콘텐츠의 출발점이 자신의 투자 논리인지, 대가를 받은 캠페인인지는 구분해서 봐야하는 리스크가 있음

세번째 유형은 쿨크립토 같은 유형인데, 자신의 논리를 먼저 세우고, 실제 포지션을 온체인에 노출하며, 단기 홍보로 끝내기보다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최근 DRV가 그랬고, UMIA를 매수했을 때도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쿨크립토의 글을 계속 가져오는 이유는 그가 항상 맞기 때문은 아닙니다

주장만 남기는 계정과 달리
논리 → 실제 매수 → 온체인 노출 → 시간 경과 → 결과가 모두 기록에 남기 때문

틀리면 손실과 매도 흔적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개 지갑이 전체 포지션이라는 보장은 없고, 다른 곳에서 헤지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도 최근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는 해외 계정 중에서는 자신의 자본을 걸고 논리를 유지하는 힘이 좋은 편입니다.

이번 KNTQ와 Elysium 관련 글도 같은 시각에서 보고 있습니다. 쿨크립토의 강세론을 정답처럼 받아들이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포지션을 가진 영향력 있는 계정이 무엇을 보고 베팅했는지, 그리고 그 논리 중 어디까지가 구조이고 어디부터가 가정인지 분리해서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MetaMask가 한국 공식계정을 만들었네요

앞으로 계정을 통해 MetaMask의 최신 소식과 제품 업데이트, 새로운 기능 및 유용한 활용 정보를 한국어로 전해준다고 합니다!

영어로 된 공식계정보다 조금 더 한국인에 맞춰서 소식들과 이벤트 등 큐레이션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용

https://x.com/metamask_kr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속보] 빗썸 해킹 사고로 직원 외 고객 정보도 수백건 유출

https://www.yna.co.kr/view/AKR20261029169100002?input=1195m
Forwarded from Degen Guy
근데 실버가 진짜 무서운건 물리면 10년 버텨야함 (운 안좋으면 30년)
Ian's Intel
NYSE OWNER ICE PARTNERS WITH TRADE.XYZ TO BRING PERPETUAL FUTURES PRODUCTS INTO REGULATED US MARKETS: BBG
NYSE를 소유한 ICE가 거래 플랫폼인 Trade.XYZ와 협력하여, 규제된 미국 시장에 영구 선물 상품을 도입합니다: BBG.
Crypto Narratives
Usually when $HYPE looks like that, there's suddenly a super bullish narrative/news that comes out to pump it
일반적으로 HYPE가 이런 비슷한 모습을 보일 때는, 갑자기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나 뉴스가 터져 나와 가격을 끌어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이퍼리퀴트 프렉탈
🔥3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ICE와 드러켄 밀러의 투자집행 사실을 발표하는 동시에, tradeXYZ의 파운더 쇼쿠가 쓴 글인데 글이 꽤 좋네요.
마지막으로, 몇 가지 감사 인사.

먼저 XYZ 팀에게: 명백해지기 전에 이 비전에 헌신한 끈질긴 밤들을 위해.

Jeff Sprecher와 ICE에게, 우리를 끝까지 지지해준 Michael Blaugrund와 Trabue Bland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혁신과 규모가 실제로 상충되지 않음을 증명하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 수용 팀입니다.

Stan Druckenmiller에게: 파트너십과 다음 장을 넘기는 데 도움을 주셔서.

Hyperliquid Labs에게: 우리가 요청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줘서. 당신들은 불가능한 기준을 세웠고, 우리는 지속적으로 그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사용자들에게: 아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때 이 시장들을 거래해 주셔서.


와....말 안되네 멘트

https://x.com/sershokunin/status/2115756563055223132?a=tYsZYgHv8gNVSkqSAb4
트위터 링크 공유할때 맨 뒤에 잇는 숫자로 어떤 기기에서 작성했는지 알수 있다고 하네요.

S=19 안드로이드
S=20 브라우저
S=46 아이폰


19로 끝나는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 설치파일 타겟을 정하는데 악용 될수 있을 것 같아서 주의가 필요할 것 같네요

https://x.com/Majed_/status/2115747987343261792
미국 당국은 Nvidia CEO 젠슨 황이 중국 스파이 음모의 표적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만에서 그의 곁에 있었던 메가스피드 임원 앨리스 황이 중국 정보 기관의 자산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문제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https://x.com/intcyberdigest/status/2115761060292567275
종명이의 딸깍
Kinetiq에서 런치패드들은 토큰을 안낼 계획이거나 아직 안낸상황이라 유일하게 ve(3,3) DEX Nest 토큰을 살만한가 라고 생각만 햇는데, 키네틱 올라가면서 꽤 많이 같이 올랐네요. 아쉽다... + game도 밀고잇음
Nest의 구조를 조금 더 공부해보면

ve(3,3) 모델과 인센티브 구조 (veNEST)

NEST 락업 -> veNEST(투표권) 획득 -> 어느 풀에 인센티브를 줄지 투표 -> 풀을 유치하려는 프로젝트들의 리베이트(Bribes) + 거래 수수료 발생 -> 투표한 홀더들에게 보상 지급 (토큰 가치 상승 및 선순환)

HYPE Engine Vault와 바이백 매커니즘

- 프로토콜 수익의 일정 부분이 HYPE Engine Vault로 흘러들어감
- 볼트는 유입된 재원을 바탕으로 생태계 기축 자산인 HYPE 노출을 늘리거나 NEST 토큰을 바이백(매입)하는 데 활용
- DEX에서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수수료가 쌓이고, 이 수수료 수익이 바이백과 HYPE 자산 축적으로 이어져 NEST 토큰의 매도 방어 및 장기 홀더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구조

데이터는 아래 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잉
https://dune.com/nest_exchange/nest-exchange-hyperevm-mega-dashboard
Forwarded from 캣피탈